← 목록으로
새벽말씀2009.11.18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09.11.18 (수)
성경 본문
새벽 3:31~4

첨부 파일

<정녕 나의 육신이 되어다오. 성령을 받으라.> 김진미목사 < 11/3 (화) 새벽 3:31~4:24 > “말씀을 읽고 기도 할 때 하나님이 감동을 주셨습니다.” 신령한 세계에 대해 말하겠다. 지금은 영적세계를 깨워야 할 때이다. 죽어있던 영의 감각을 깨워야 한다. 마지막 포도송이.. 영적 말씀이다. 너희 영을 깨우고 너희 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다. 너희 영이 변화되면 너희 정신, 너희 육신, 바로 너희 삶도 변화되는 것이다. 지금은 너희 영혼을 중심으로 모든 삶을 깨워야 한다. 성령의 시대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절대 말씀을 자세히 듣고 말씀을 따라 모든 영적 감각 깨워야 한다. 먼저는 회개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그릇이 깨끗해야 온전한 성령을 받을 수 있다. 그러니 속히 회개하여야 한다. 자기 수준에서 회개하지 말고, 오직 말씀을 중심으로 내가 원하는 수준만큼 반드시 회개에 성공해야 한다. 회개 하라고 하니 부담을 가지는 자 많구나. 그러나 절대 부담스러운 말이 아니다. 결혼 전 그 몸을 깨끗이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듯, 온전한 구원, 온전한 재림을 맞기 위해서는 먼저 깨끗케 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감사함으로 회개하라. 깨끗케 하란 것은 너무나 기쁜 일이다. 목욕 후 그 상쾌함을 느껴 보지 않았느냐? 그같이 회개는 우리의 영혼을 깨끗케 하고 기쁘게 하는 일이다. 회개를 온전히 하였다면 성령을 구하여라. 진정 성령을 받기 위해 간절히 간구해야 한다.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순간의 은혜 받는 것이 아니다. 네 삶에 네 영혼에 내 영혼이 깃드는 것이다. 성령, 하나님의 신이 너에게 임재하는 것이다. 내 영을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 영을 맞아 그 영이 떠나지 않게 온전히 나를 붙잡고 너희 영혼의 변화를 일으켜야한다. 성령을 받은 자, 나의 신을 받은 자 기적과 표적의 역사 볼 것이다. 인간이 변화 되기란 쉽지 않다. 육으로 하면 변화 될 수 없다. 너희 영을 변화시키는 방법은 성령 곧 나의 신을 받아 내가 그 영혼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영혼이라는 그릇에 나의 신을 받아 완전히 그 영혼을 변화 시키도록 하라. 나의 신을 받으면 절대 변화 될 수 없던 너희 성격이 변화된다. 나의 신을 받으면 할 수 없던 것을 할 수 있게 된다. 나의 신을 받으면 영적 유전자가 변화되어 그 영이 하늘나라 영체로 변화된다. 나의 신을 받으면 삶의 표적, 행동 표적 일으킨다. 나의 신을 받으면 강하고 담대해지고 두려움이 없어진다. 나의 신을 받으면 흑암의 세계에 주관 받지 않고 다스린다. 나의 신을 받으면 기쁘고 감사함이 넘친다. 나의 신을 받으면 완전히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거듭나야 재림을 맞고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성령을 받아야 한다. 성령을 받기 위해 간절히 구하고 목숨을 걸어야 한다. 불같은 성령을 받아야 한다. 너희는 진정 구하여라. 성령을 받게 해달라고 구하여라. 이 과정이 너무나 중요하다. 과정 중 주를 맞는 자가 재림 때 주를 맞는다 하였다. 과정 중 나의 애인이 되어야 재림 때 결혼하는 대상이 되어 데려간다는 것이다. 그러니 나를 맞는 것! 성령을 받는 것에 목숨 걸라! 나를 맞은 자는 이미 그 영체가 변화되고 삶이 변화되어 놀라운 영적 삶을 살고 있다. ( 집중하여라! 중요한 얘기다. )- 성령을 받은 자. 절대 성령이 떠나지 않게 하라. 성령 받은 자. 내가 지시하는 대로, 내가 감동 주는 대로 살아야 성령이 소멸되지 않는다. 나의 신이 그에게 임하면 내가 그 영혼, 그 삶을 변화 시키는 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니 그 때에 내가 감동 주는 대로, 시키는 대로, 말씀대로 순종하여 반드시 실천해야 된다.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잘 들어라. 반드시 내가 지시하는 대로 실천해야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기도는 뜨겁게 하나 실천하지 않는 자 많으니 나의 신이 떠나는 것 아니냐? 나의 신을 받아 변화되고 깨어난 자를 보라. 오직 나와 일체되어 산다. 그 영혼도 나와 일체되고 그 정신, 육신, 삶이 오직 나와 일체 되어 사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그 영이 오직 내 지시하는 대로 순종하여 변화된다. 그리고 그 육신이 놀라울 만큼 나와 일체 된다. 어떻게? 모든 크고 작은 일, 아주 사소한 일도 나를 중심해서 하게 된다. 그 전에 자기 주관대로 했다면 나와 일체된 자는 모든 것을 내게 물어보고 내 눈치를 보고 내 주관대로 한다. 너희 선생의 삶을 보라. 24시간 모든 것 내 뜻을 살피고 내가 지시하는 대로 그 삶을 살지 않느냐? 그와 같이 완전히 나와 일체 된 삶을 살게 된다. 바로 내 육신이 되는 단계다. 이것이 바로 영적인 삶이다. 육적인자는 자기 주관대로 사는 자이다. 크고 작은 일 모두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자기 뜻, 자기 계획대로 하는 자이다. 그것이 주 뜻이라 생각하며 사는 자 많다. 너희는 모두 회개하고 나의 신을 받아 나와 일체 되어라. 내 영혼과 일체되고 그 육신 또한 나와 일체되어 완전한 나의 육신이 되어라. 나의 육신이 되는 자. 기적과 표적을 일으키는 자가 되고, 나의 역사를 이룰 자가 되고, 내 한을 풀어 줄 자가 되고, 진정한 내 애인이 되고, 인류의 구원의 역사를 나와 함께 이룰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속히 영적으로 전환하여 내 육신 되어다오. 10만, 100만, 1000만.. 그 이상의 역사 이루는 것은 너희가 지금 성령을 받아 얼만큼 변화되느냐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다. 그러니 나를 사랑한다면, 내 뜻을 정녕 이루어드리겠다 고백하는 자라면, 지금 자기를 변화 시키는 것에 집중 하여라. 너희 모두는 성령을 받으라! 나의 신을 받으라! 정녕 나의 육신이 되어다오! 변화하라. 섭리의 신부들이여! -너희의 사랑. 나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