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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9.11.20 (금)

2009년11월20일 29차 천성운

선포일
2009.11.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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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1월20일 29차 천성운 장소 : 월명동 문화관 <정조은 이사 말씀> 네. 이 시간 하나님께 영광의 인사를 드리면서 성령의 역 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또한 우리 사랑하는 예수님께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면서 주님 의 오심을 설렘과 기쁨으로 한번 맞이해볼까요? 예수님 진정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나, 둘, 셋. 예수님 진정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네. 한마디 덧붙이 자면 오늘 예수님께서 여러분 각 사람의 마음에 확실하게 완전하게 자리 잡고 주인이 되어주시기를 진실로 기도합 니다. 또, 성령님께도 인사해봅니다. 오늘 사랑의 향기 그 리고 성령의 바람 불어주셔서 우리들의 냉랭한 마음들 얼 어붙은 마음들을 따스하게 녹여주시고 저희들의 마음을 노크해서 열어주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성령님께는 이 렇게 인사하고 싶습니다. 성령님이 계셔서 참 좋아요. 한 번 해볼까요. 성령님이 계셔서 참 좋아요. 네. 이렇게 하 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모시고서 우리 고3들 수능을 마 친 고3들 그리고 캠퍼스 지도자들과 함께 그리고 전국에 있는 전 세계에 있는 여러분들과 함께 성령의 역사를 시 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책임 분담 우리 책임 분담의 힘 바로 자력의 힘 마음의 힘 뜻의 힘 목숨 의 힘을 다하면서 그 위에 능력 주시는 자 하나님, 예수 님, 성령님의 역사로 인하여서 오늘 참여하신 모든 여러 분들에게 성령의 역사가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 섭리 사의 역사가요. 절대 노후 되지 않고 어떤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도 팔팔하게 살아 숨 쉬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첫 번째, 주님께서 우리의 머리가 되어주셔서 변함없는 사랑으로 늘 이끌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강인한 정신력과 일편단심 주님 사랑으로 주님 의 신부가 되어주시고 변함없이 우리들이 주님의 신부가 되게끔 이끌어 주시면서 예수님의 짝사랑의 한을 풀어주 신 우리 사랑하는 스승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팔청춘 시절은 지났으나 항상 주님의 신부로서 긴장하고 단장하면서 팔팔한 정신력을 갖고 계시는 섭리의 지도자 그리고 선배들 그리고 어른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 고 네 번째, 젊음 앞에서는 장사 없습니다. 우리 청년부, 캠퍼스, 우리 중고등부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네. 오늘은 우리 그동안의 수능 시험을 보느라고 성령의 역사를 눈물 을 머금고 받지 못했던 우리 고3들과 함께 고등학교 시절 을 마감하면서 청춘을 불태울 수 있는 그런 시간으로 마 련해 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전국에 계신 많은 분들이 우 리 특히 어른 분들이 찬양이 너무 빨라서 힘드셨던 부분 도 있겠지만 오늘은 고3들 1년 내내 고생하고 이 성령의 역사가 무르익어 갈 때 그 때도 어 마음 놓고 성령의 역 사를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특별히 고3들을 위해서 이런 시간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고3들을 위해서 그리고 중고등부들과 캠퍼스를 위해서도 여러분 충만히 충만하게 기도해주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 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사랑하는 은하수들 그리 고 뱃속에서 어여쁘게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 그 아이 들 까지 다 성령의 역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랑 하는 주님 그리고 사랑하는 예수님 그리고 사랑하는 선생 님 그리고 섭리의 지도자들 어른들 우리 캠퍼스 중고등부 청년부 은하수 아이들까지 다 하나 되어서 이렇게 성령의 역사로 무르익어 가니까 우리 섭리 역사 절대 노후 되지 않고 팔팔하게 이기면서 나갈 수가 있습니다. 오늘 또한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일어날 거라 믿습니다. 이 시간 어 린 아이나 어른이나 할 거 없이 저희들은 성령을 받기 위 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이 시간 저희들의 마음 저희들의 생각 저희들의 정신 저희들의 몸 저희들의 영혼 모두 다 주님의 몸이 돼서 주님께 맡겨야 됩니다. 주님께 맡겨야만 역사가 일어납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이 자력의 힘으로 할 것이 있으니 여러분의 귀를 열고 가슴을 열고 귀한 주님의 말씀을 들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지 난주에는 성찬식 섭리 사 제1회의 성찬식이 진행 됐습니 다. 참 성스러운 예식이었습니다. 주님과 저희가 하나 되 는 시간이었습니다. 신랑, 신부가 백년 계약을 맺듯이 주 님과 저희들이 영원 계약을 맺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영원히 헤어지지 않고 영원히 사랑하며 살자는 그런 약속 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저희에게 상징을 보여주셨습니다. 여러분 상징 무엇인지 궁금하죠. 예수님 그날 무엇을 보여주셨을까. 사진 한 번 띄워볼게요. 눈 말 고 또 있었습니다. 눈 말고도 또 있었습니다. 사진 한 번 보여주세요. (사진 기러기 한 쌍) 여러분 뭔지 아세요? 네. 기러깁니다. 네. 이 월명동 운동장에 기러기 한 쌍이 나타났어요. 기러기 한 쌍이. 암컷, 수컷 한 쌍이 나타났 습니다. 여러분 왜 기러기를 보여주셨을까. 너무 다정해 보이지 않습니까. 네. 충분히 보셨어요? 보면서 대화 한번 나눠볼까요? 자 왜 기러기를 보여주셨을까. 우리 어른들 은 잘 아실 것입니다. 전통 혼례가 시작되기 전에 신랑은 신부에게 무엇을 주냐면 나무로 잘 깎은 기러기 한 쌍을 선물로 줍니다. 옛날에는 실제로 산 기러기를 줬대요. 왜 기러기를 주냐. 기러기는 백년해로의 상징을 나타냅니다. 기러기의 특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알아야 주님이 왜 우 리에게 보여주셨는지 알기 때문에 기러기는요. 어김없이 추워지면요. 남녘에서 북쪽으로 돌아갑니다. 어김없이 때 를 맞춰 운행하는 철새입니다. 그래서 신의를 나타냅니다. 또, 하늘을 날 때는요. 서로가 힘을 나누면서 절차와 질서 를 지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의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한번 짝을 잃으면 기러기는 일부일처제입니다. 어느 누구 도 한번 짝을 잃으면 다시 짝을 얻지 않은 것이 기러기입 니다. 그래서 절개를 나타냅니다. 또한 밤이 되면 보초를 세운대요. 그리고 낮에는 갈대를 물어서 화살을 피하는 지혜가 있다고 해서 지혜를 나타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러기는 ‘신’ ‘믿음’ ‘예’ ‘예절’ ‘절’ ‘절개’ ‘지’ ‘지혜’의 덕을 갖춘 새라고 믿어왔습니다. 기러기의 뜻을 다 알겠 습니까. 역시 이 기러기는요. 한번 짝을 잃으면 다시는 다 른 짝을 얻지 않는다는 절개와 정조를 나타냅니다. 여러 분 죽을 때까지 절대로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하며 살라는 뜻으로 이 기러기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아침에 떡하니 월명동에 나타났습니다. 그야말로 영원가약입니다. 영원가 약. 이것을 그날 보여드려다가 잘 고이고이 간직하여서 오늘 이렇게 여러분에게 말씀 드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성찬식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내 꺼야.” “너는 내 것이다.” “너는 내 것이다.” 라고 마치 계약을 하는 것 과 같다.” 백년가약. 영원 계약입니다. 주의 몸이 되어서 나를 사랑하며 살라는 영원한 계약을 맺게 하기 위해서 성찬식을 진행했고 또 기러기 한 쌍을 너무 다정한 한 쌍 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렇게 한 쌍으로 나타나는 일은 거 의 없다고 합니다. 대부분 떼를 지어서 다니기 때문에 이 날은 정말 ‘이와 같이 살라.’ 하면서 주님께서 상징적으로 기러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성찬식 후에 예수님께서 저희 에게 어떻게 살기를 원하시는지 먼저 귀한 말씀을 주셨습 니다. 어. 귀한 감동의 말씀 주님의 심정의 말씀 성찬식 후에 예수님께서 해주신 말씀 우리 캠퍼스 부흥강사로 있 는 정초연 강도사님 나오셔서 그 귀한 주님의 감동의 메 시지 심정의 메시지를 먼저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귀하게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전하는 자도 듣는 자도 지 금 이 때 정말 귀하게 주님의 말씀을 새겨들으라고 했습 니다. 여러분 마음을 열고 주님의 메시지 들어보도록 하 겠습니다. <정초연 강도사 계시 말씀> 할렐루야. 정초연입니다. 성찬식 저번 주일날 있었던 성찬 식을 통해서 저희 섭리 사 모두가 예수님을 위해서 귀한 눈물을 흘렸던 그러한 시간이 되었으리라고 믿습니다. 그 리고 저희들은 그저 눈물을 흘리는 것뿐만 아니라 왜 눈 물을 흘리는지도 가르쳐 주셨고 그랬기 때문에 이 성찬식 이 예수님께는 정말 저희에게는 너무나 기대하셨던 어떠 한 성찬식보다도 특별한 성찬식이 되었을 거라고 믿습니 다. 오늘 주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해서 이 성찬식이 이 역사에서 어떠한 때에 있는지 그리고 이 성찬식의 모든 것을 지켜보신 예수님의 심정이 어떠한지 어땠는지 어떠 셨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 니다. 2009년 11월 15일 성찬식 주일날 주신 말씀입니 다. 사랑하는 섭리 사, 온전히 내가 키운 너희들에게. 이제 때가 더욱 급박해지니 너희들에게 꼭 할 말이 있다. 급히 변화하라. 변화하는 것은 너희를 위한 것이다. 시급 히 변화해야 한다. ‘내가 내일 온다! 이렇게 말하면 그제야 변화하겠다고 시 급히 행실을 점검하겠느냐? 내가 언제 오는지 궁금해 하 지도 말아라. 다니엘 선지자가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 하겠냐고 물었을 때 하나님은 오직 “다니엘아 갈지어다.” 말하셨다. 지금도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할 말은 때 가 되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으니 시급히 너희가 할 일을 행하라. 내가 함께 하지만 행하는 것은 너희다. 자력으로 행하라 했다. 성찬식은 약혼식과 같다고 했지. 약혼하면 더 많은 기대 가 생긴다. 사랑뿐이었던 관계에 책임도 의무도 생긴다. 이 약혼식에 초대되지 않은 자도, 예복을 갖추지 못한 자 도 있구나. 그러나 너희 모두가 참여할 수 있었던 이유가 있으니 육이 영을 이끌고 왔기 때문이다. 깨닫겠느냐. 육 신 없이 영뿐이었다면 거룩한 나의 예식에 갖춰지지 않은 자들은 올 수가 없었다. 육이 끌고 오지 않았으면 오고 싶어도 못 왔을 자도 많았다. 영의 세계는 투명하며 모든 것이 드러나 자기 수준대로 거하기 때문이다. 육신이 걸 어왔음으로 영도 그 예식에 참여할 수 있었다. 며칠 몇 년간 말해도 그 깊은 뜻을 전하기에 부족한 이 한 마디를 새겨들어라. 육신 있을 때 변화하라. 영이 부족해도 육을 끌고 가서 네 영을 이 말씀에 거하게 하라. 육신의 한계 에 도전해 결국 그 영을 완전하게 만들어 낸 너희 선생을 보고 너희도 그리 하라. 나를 만나는 날, 재림의 날은 영 으로 변화되는 날이기에 그 혼인의 날은 영이 준비되지 않으면 절대 못 온다. (-제가 ‘예수님의 성찬식 때 유다가 회개할 수 있었을까 요? 만약 그렇다면 주님은 그를 용서하셨을 건가요?’ 여 쭤보자 예수님께서는 잠깐 침묵하시고는 말씀하셨습니다. ―) 내가 그 발도 씻겨주었다. 그에게도 나의 살과 피를 주었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나는 가룟 유다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 있느냐. 나 말고 너희들 인생 가운데 죄가 없는 자 있 느냐. 내가 다 알지만 간절한 사랑으로 너희 모두에게 내 살과 피를 준 것 알아라. 2000년 전 나의 성찬식이 끝난 후 겟세마네 동산에서 나 는 기도하였다. 급박함으로 기도하였다. 너희 선생도 지금 급박한 그 마음으로 70일 조건기도 하는 것이다. 성서에 기록될 극적인 기도이다. 마지막 때, 저녁의 성찬이 지난 후엔 십자가의 길이 실 자락 같은 노을 끝만큼도 남지 않 는데 이 시간에 조는 자 있느냐.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제자 들이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내가 십자가의 길 간 것이 아 니다. 마지막 때에 그들이 졸고 함께 기도하지 못함으로 기도의 기적이 일어나지 못했던 것이다. 이 70일기도가 내가 마지막 목숨을 건 그 기도와도 같으니 이때에 절대 졸지 말고 하나 되어 나를 위해,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 해라. 그리하면 동이 트기 전 기적이 일어나리라.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모진 환란 이기고 섭리의 배를 만 들었다. 배를 함께 만든 자, 거의 다 만들어졌을 때 온 자, 만드는 걸 지켜보며 서성거린 자, 수고하고 애써가며 겨우 다 만들었는데 ‘에이, 평생 해도 다 못 만들겠다’ 하 며 떠난 자. 다 각각이구나. 꾸준히 배를 만들어온 자는 그 때도 단 한명, 지금도 단 한 명이다. 노아가 방주를 타 라고 외쳤듯 너희 선생이 외치고 있다. 곧 방주의 문이 닫힌다, 복음의 배 안에 들어가라! 완전히 회개하고 섭리 복음의 배에 들어와라! 지금까지는 각각으로 살아왔으나 이제 곧 나뉘는 때가오니 그 때에는 배에 탄 자 혹은 타 지 않은 자, 이 둘 뿐이다. 내가 함께 하니 너희가 행하면 능치 못함이 없다. 너희를 사랑한다. 예수님께서 간절히 기도하시는 이때에 저희 모두가 깨어 기도함으로 십자가에서 내려놓는 그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조은 이사 말씀> 네. 예수님께서 이 자리에 함께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우 리 고3들 어떤 사람은 낯선 광경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예수님을 확실히 믿고 그의 손을 붙들고 그의 다리를 붙드는 순간 여러분 이 모든 어색함과 모든 냉랭 함이 사라지고 여러분 마음 가운데 평안함과 성령의 불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네. 선생님은 이 성찬식을 이미 6월 8일 날 하셨대요. 올해 6월 8일. 이미 홀로 주 님께 주님을 앞에 두고 성찬식을 진행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3개월 동안 말씀으로 이 성찬식의 의미를 저희 들에게 깨우쳐 주셨습니다. 어떻게 준비하라고 교육시켜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3개월 만에 11월 15일 성찬 식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로 인해서 주님의 몸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은 주님의 몸이 되어 뛸 자를 찾고 계십니다. 아직 주님을 맞지 못한 자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여러분의 운명이 바뀌는 시간이 되길 주님 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겉모습이 똑같이 생겼다 고 해서 한 몸이 아닙니다. 한 몸. 한 몸이란 무엇인가. 한 몸이란 떨어질 수가 없고요. 그리고 갈라놓을 수도 없 습니다. 한 몸. 한 몸은 정확히 비유를 이렇게 듭니다. 내 몸이 있어요. 내 목과 내 어깨가 떨어진다고 생각해보세 요. 끔찍하지 않습니까. 내 손에서 내 손가락 하나가 잘려 나간다고 생각해보세요. 끔찍합니다. 한 몸이란 이렇게 떨 어뜨릴 수가 없어요. 인간의 힘으로 누군가의 힘으로는 떨어뜨릴 수가 없습니다. 또 한 몸이란 어떤 것과 같으냐. 물과 같습니다. 물. 물을 칼로 탁 내려 쳐보세요. 전혀 갈 라지지 않습니다. 탁 내려쳐도 합해집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과 우리 한 몸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몸 안에 다른 혈액형이 존재할까요. 한 몸 안에는 하나의 혈액형 이 존재합니다. 우리의 몸 안에 오직 주님만이 계셔야합 니다. 여러분 또한 혀의 맛있는 음식이 이렇게 느껴져요. 혀의 맛있는 음식이 들어와서 느껴집니다. 혀가 느끼는 것은 뇌가 느끼는 것과 똑같습니다. 이렇게 주님과 우리 는 한 몸입니다. 한 생각, 한 마음, 한 뜻, 한 방향, 한 행 동을 가지려면 그 말씀을 들어야 되고 성령을 받음으로 하나님의 마음과 주님의 마음을 여러분의 영혼과 마음과 생각 속에 꽉꽉 채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가 아 니에요. 마치 여러분의 몸속에 ‘나는 90%는 O형이야.’ 10%는 A형의 피가 섞여 있습니다. 말도 안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1% 우리의 마음속에 생각 속에 자리 잡고 있는 0.1%도 주님이 아니고선 안 됩니다. 오늘 주님의 마 음으로 여러분 성령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의 마 음속에 오늘 계시의 말씀에도 나왔습니다. 지금 이 시간 여러분의 마음속에, 여러분의 영혼 속에 무엇으로 채워야 되겠습니까. 오직 주님만 채워야 됩니다. 주님으로 온전히 채워야 됩니다. 온전히 채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오늘 성령을 받도록 어떤 말씀을 주실지 기대 가 되지 않습니까. 성령을 받는 비법. 오늘 고3들에게 성 령을 받는 비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전 세계에 계신 섭리 인들은 우리 고3들도 성령을 받기를 기도하면서 여러분 성령을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비법. 수능을 보기 전에 아, 비법만 알 았더라면 한 문제, 두 문제, 세 문제, 백 문제는 더 맞췄 을 텐데. 참 인생을 살면서 비법이 문제입니다. 비법. 우 리 섭리 사에도 많은 비법이 있으나 성령을 받는 비법에 서 그 핵심을 가르쳐 드릴게요. 궁금하죠. 항상 우리 인생 에는 잘했으나 못했으나 아쉬움이 남습니다. 잘하나 못하 나 아쉬움이 남아요. 그러나 이 성령 받는 것에 아쉬움이 남잖아요. 그러면 내 영혼이 아쉬움이 남아요. 내 영혼이 아쉬움이 남으면 일단 천국은 못갑니다. 성령을 받으려면 말씀과 성령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알아야 됩니다. 말 씀과 성령이 가치가 있는지 알아야 됩니다. 두 번째, 모든 것을 주님이 집행하시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역사하신다는 것을 확실하게 믿어야 됩니다. 이 시간 단상에 있는 저를 쳐다보면서 ‘이러네.’ ‘저러네.’ 생각하면서 주님께 집중 못하는 자 성령 절대 못 받습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 고 3들 앉아 있어요. 전 세계에 계신 여러분 앉아 있습니다. 이 시간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타나시며 성령이 나타나시 며 하나님이 그 마음을 주시며 주님께서 성령님께서 역사 하신다는 것을 확실히 믿지 못하는 자는 절대 성령 못 받 습니다. 지금 이 시간 주께서 집행하시고 주께서 말씀하 시며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성령께서 역사하신다는 것을 확실하게 믿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귀한 것을 알아 야 깊이 새겨 듣습니다. 귀한 것을 알아야 그 시간에 집 중하게 됩니다. 귀한 것을 알아야 뺏기지 않습니다. 귀한 것을 알아야 세 번째 비법, 간절하게 간구하게 됩니다. 간 절하게 간구하고 애원하는 자가 성령을 받게 됩니다. 첫 번째, 뭐라고요. 말씀과 성령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지 알 아야 된다. 두 번째,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 님이 역사하신다는 것을 확실하게 믿어야 된다. 세 번째, 간절히 애원해야 된다. 간구해야 된다. 여러분 말씀이 왜 귀한지 얘기해 주겠습니다. 지난 주 주일말씀에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실제적으로 예수님은 살아계실 때 직접적으로 육이 죽은 사람을 살려주셨습니다. 오, 크 죠. 육신을 살려 준 것이 크죠. 그래서 사람들은 다 놀랐 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거기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네 영혼과 네 육신의 삶도 사망에 가서 살고 있다. 이제는 내 말씀대로 살아야 죽지 않는다.” 했습니다. 육신 을 살려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제는 네 영혼도 네 육 신도 죽지 않는 살아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 그 육신을 살 려주시면서 그 말씀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이렇게 나 귀합니다. 육신이 살았어요. 육신은 살았습니다. 그러 나 그 말씀대로 살지 못하므로 육신의 삶이 죽고 영혼이 죽었으면 살았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오늘 주님 의 말씀 중에 또 있죠.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육신 있을 때 변화하라. 육신 있을 때 변화하라. 육신이 그렇게 중요 하다는 것입니다. 육신 있을 때 변화해야 됩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천국의 삶과 지옥의 삶이 결정됩니다. 지금 이 시간에 성령을 받는 자와 성령을 받지 못하는 자 결정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이와 같이 중요해요. 그렇다면 성령이 왜 중요한가. 여러분 이 말씀은 성령의 역사를 받 는 내내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니 고데모가 이렇게 물었죠. “주여.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다 시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다시 날 수 있습니까.” 사람이 죽으면 다시 태어날 수 있냐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 실로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 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라.”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 까요. 왜 육신이 죽어 있는 사람을 살리면서 ‘너는 내 말 씀대로 살아야 내 생명은 보존되리라.’ 말씀하셨습니까. 왜 주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왜 주님께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까. 여러분 하나님 나 라에 들어가지 못한 영혼은 이와 같이 얘기합니다. ‘차라 리 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우리 오늘 고3 이 말씀 을 준비하면서요. 일단 여러분이 성령을 받아야 하니까요. 섭리 전체적으로 볼 때. 심각하게 말씀을 들으라고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10대의 삶을 즐겁게만, 재밌게만 가기 원하는 대로만 보낸다면 여러분 이후의 삶은 보장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심각하게. 여러분의 삶을 결정하는 시간이에요. 주님께 맡기는 시간입니다. 자. 하늘나라에 가지 못한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면 좋을 뻔 한 사람 이 됩니다. 인생 백년을 살아요. 모든 것을 다 가졌다 하 더라도 그의 영혼이 영원히 고통 받을 지옥에 간다면 영 원한 실패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에게는 절박함 이 필요합니다. 절박함. 우리 고3들 절박합니까. 우리 고3 들 절박해요? 우리 캠퍼스들 절박합니까. 우리 전 세계에 계신 분들 절박합니까. 어느 정도로 여러분 절박하십니까. 정말 절박한 자가 뜻을 이룹니다. 절박하지 않은 자 얻으 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 섭리 사에는 이런 사람이 많아 요. ‘아, 주님이 좋아요. 섭리 사가 좋아요. 여기서 살고 싶어요. 성령이 좋아. 성령의 역사가 좋아. 찬양이 좋아.’ 이 정도만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이 아니면 안 돼. 성령이 아니면 안 돼.’라는 긴박함과 절박함과 재촉을 가 지고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박함을 가진 자는 하고 맙니다. ‘이것을 안 하면 내 목숨을 잃는다.’하면 합니다. 그러나 ‘난 저것이 좋아.’하는 자는 하다가 맙니다. 끝까 지 가는 자 어떤 자가 가겠습니까. 그것이 아니면 안 된 다는 것을 아는 자만이 절박함을 가지고 끝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절박한 마음이 있으면요. 변함이 없습니다. 여 러분 성령 받기가 그렇게 절박하십니까. 하늘나라에 꼭 가야하겠습니까. 주님만이 그 길을 여는 열쇠라는 것을 믿습니까. 그럼 절박한 거예요. 마지막 포도송이라고 했습 니다. 성령의 역사를 안 하실까. 모릅니다. 내년엔 어떻게 역사 하실 지요. 올해는 불같이 역사해주신다고 했습니다. 올해는 폭포수 같이 주신다고 했어요. 올해는. 올해 2009 년 12월 까지는 폭포수 같이 주겠다. 터지게 주겠다고 했 습니다. 애원하기만 하면 간구하기만 하면 믿기만 하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어떻게 진행할지 모릅니다. 아직 말씀이 안 나왔으니까요. 말씀을 지키는 자 복 있는 자입니다. 폭포수 같이 주시는 이 성령을 받 길 여러분 원하십니까. 우리 고3들 각자 집으로, 교회로 돌아가서 열심히 해야죠. 이제. 이제 쓸 시간 얼마 안 남 았잖아요. 이제 입학하기까지 얼마 안 남았잖아요. 또 다 른 삶이 주어지죠. 지금 절박한 시간임을 깨닫기를 바랍 니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재촉해야 되요. 아님 누가 쫓아 오면 그 때서야 절박하다 느끼겠습니까. 여러분 스스로 절박함과 애절함과 간절함과 긴장감을 가지면서 이 시간 에 임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성령, 말씀 귀한 것을 깨 달았습니까. 여러분 성령과 말씀이 귀한 것을 깨달았습니 까. 왜요. 왜요. 왜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뭐라고요. 차라리 나지 아니하면 좋았을 것을. 그런 인생 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고3, 캠퍼스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계신 여러분께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말씀과 성 령의 중요함을 깨닫고 하나님과 나와 성령이 역사하는 것 을 깨닫고 간절하게 애원했느냐. 그러면 그 준비한 자 가 운데 한가지의 비법을 더 주겠다. 오늘은 어떻게 하면 성 령을 받는가. 지금 성찬식이 끝났습니다. 성찬식이 끝난 이 시점에서 주님은 어떻게 해야 성령을 주시나. 그 비법 은 회개입니다. 오늘 전 세계적으로 회개의 역사가 불같 이 일어나야 합니다. 회개로 인하여 사랑의 역사가 불같 이 일어나야 합니다. 왜 회개가 중요한지 말씀해 드리겠 습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는 사랑이 불타오릅 니다. 이때는 ‘사랑해요.’ 고백할 때보다 둘이 싸운 거예 요. 싸웠는데 애간장이 타는 거야. 너무 좋은데 자존심은 있어요. 말도 못하고 남남처럼 지나는데 너무 애절한 거 예요. 마음이. 그러다가 누군가가 내가 잘못했다고 자기 잘못을 시인했을 때 사랑이 불같이 타오릅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싸우다가 잘못을 빌 때 사랑이 확 타오른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은 뜨거운 사랑 은 원한다. 뜨거운 사랑은 받기 원하면서 뜨거운 회개는 왜 하지 못하느냐.” 말씀하셨습니다. ‘왜 받기는 원하면서 본인의 것은 잘못했다 하지 못하느냐.’ 여러분 뜨거운 사 랑을 받고 싶습니까. 주님의 사랑 한번 받아봐야 돼요. 여 러분 영원히 다른 데 못갑니다. 다른 것에 마음 줄 수 없 는 뜨거운 사랑이에요. 여러분 뜨거운 사랑을 받기 원하 시면 뜨거운 회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랑하지 않아서 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식어서 사랑이 식어서 헤어집니다. 사랑이 식어지는 가장 큰 이유가 있으니 바로 싸우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안 맞 아요. 뜻이 달라요. 생각이 다릅니다. 그래서 싸우기 시작 합니다. 싸우니까 싫어요. 그래서 사랑이 식습니다. 성찬 식을 진행하고 이제 여러분이 마음을 먹고 주님의 몸이 되어 살겠다고 결심하는 것은 너무 중요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몸이 되어 살겠다고 결심하고 주님의 몸이 되어 정말 그렇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결혼식 보다 결혼식의 백년해로의 해로가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 다. 주님과 약속했어요. 그 약속보다 그 약속을 지키는 것 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결혼한 남녀가 자기 잘못을 늘 고백하면서 살아야지만 사 랑이 식지 않습니다. ‘내가 잘못했어.’ 그러면 사랑이 식 지 않습니다. 그러나 ‘네가 잘못했다.’ 하면 사랑이 식습 니다. ‘네가 잘못했다.’ 하는 순간 사람의 마음은 서로 서 로 돌아서게 되고 결국 헤어지게 됩니다. 주님은 ‘내가 잘 못했다. 모두 내 잘못이다.’ 하시면서 십자가를 지시고 그 몸을 내어주셨습니다. 주님은 먼저 보이셨습니다. ‘내가 잘못했다.’ 여러분 전 세계에 계신 어떤 사람들 중에서 주 님이 내가 잘못했다 먼저 얘기하지 않은 사람이 한 사람 도 없다는 거예요. 주님은 먼저 보이셨어요. 내가 잘못했 다고. “주여. 하나님. 아버지여. 이들이 모르고 하는 것이 니 용서해 주시옵소서.” 하시면서 뜻을 다 이루시고 십자 가를 지시고 그 몸을 내어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스 승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이제 누가 해야 되겠습니까. 우 리 차례에요. 그런데 아직까지 섭리 사에 회개의 불길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냐. 계속 해서 더럽고 때를 빼기지 않은 몸에다가 깨끗한 옷만 자 꾸 입는 격이 됩니다. 우리 고3들 새롭게 시작하고 싶죠.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오늘 잘 만났습니다. 완전히 여러분부터 회개의 역사 일으키시기 바랍니다. 깨끗하게 시작해야죠. 여러분 새 책가방으로 다 바꾸실 거예요? 책 가방. 고등학교 때 메고 다니던 책가방 메고 다니실 거예 요? 메고 다닐 거면 빨아야죠. 그죠. 아닐 거면 새로 바꿔 야죠. 고등학교 때 봤던 책을 다 빼야죠. 재수하시는 분도 마찬가지에요. 재수할 때 똑같은 책 보지 말고 다른 책으 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비워 내야 됩니다. 비워내지 아 니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정확하게 말씀하셨습 니다. 섭리 사에 수십만 명에게 수백만 명에게 말씀하시 면서 사랑하는 선생님께 말씀하시면서 말씀하고 계십니 다.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는 너무 좋은 것. 깨끗 케 하는 것. 회개함으로 인해서 죄를 덧입지 말고 회개함 으로 인해서 깨끗하게 입으라. 회개함으로 마음을 비워내 지 못하면 성령을 못 받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죄인이 되어서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성령을 받지 못하니 거듭나지 못해서 천국을 바라볼 수가 없습니 다. 천국에 못가면 지옥행입니다. 천국 아니면 지옥이니까 요. 지옥이 얼마나 고통스러우면 주를 배신하고 돌아섰던 가룟 유다에게 주께서 말씀하셨겠습니까. 뭐라고요. 차라 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우리의 영혼이 지옥 으로 간다면 우리는 이 육신의 낙오, 살아간 이 모든 삶 들이 허사로 돌아갑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천국과 지옥이 없으면 그리고 구원이 없으면 왜 회개하라고 하겠 느냐? 천국도 지옥도 없는데 왜 회개하라고 하겠느냐? 구 원이 없는데 왜 회개하라고 하겠느냐. 왜 깨끗해지라고 하겠느냐. 왜 성령을 받아 거듭 나라고 하겠느냐.” 왜 이 렇게 필요 없는 시간을 보내겠습니까. ‘죄로 인하여 지옥 이 결정되고 죄를 회개함으로 인하여 천국이 결정된다.’ 여러분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기를 바랍니다. 죄로 인하 여 지옥이 결정되고 죄를 회개함으로 인하여 천국이 결정 됩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의인이 없습니다. 그럼 어떤 자 가 천국에 가고 어떤 자가 의인이 되느냐. 회개한 자입니 다. 성찬식을 하고 나서 주님의 몸이 됐어요. 이제 주님의 몸이 되어서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려면 더 낱낱이 회개 하라는 것입니다. 더 낱낱이 온전해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은요 회개하고픈 마음이 생길 거예요. 왜요. 세상에서는 죄를 지은 자나 안 지은 자나 섞여 살아요. 죄를 지어 놓고도 그 죄 속에서 살아갑니다. 여러분 여기 서 문 밖에서 성령 집회. 이 집회에서 나가기만 하면요. 여기서는 막 생각나요. 왜냐 주님께서 불꽃같이 보고 계 시거든요. 말씀도 그렇게 나가거든요. 찬양도 그렇게 하거 든요. 쪼금만 나가잖아요. 별로 괜찮은 거 같아요. 여러분 집에 가서 혼자 기도할 때도 ‘그냥 괜찮은 것 같아.’ 이렇 게 해요. 오늘은 지금 이 시간은 말씀을 들을수록 여러분 회개하고픈 마음이 생길 거예요. 서로 죄인들이라 죄 속 에서 살아가니까 죄의 수치스러움과 죄의 그 아픔을 모르 고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주께서 여러분 에게 빛을 비추십니다. 각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빛을 비 춰 다 들어갑니다. 그러니 회개 안할 수가 없습니다. 회개 안하면 안 됩니다. 회개는 나의 운명적인 것과 같습니다. 성령을 받기 원하십니까. 천국에 가기 원하십니까. 그럼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어떤 것을 회개해야 되냐 말씀 드 리겠습니다. ‘알지 못하고 입으로 범한 모든 죄를 회개하 라.’ 하셨습니다. 알지 못하고 입으로 범한 모든 죄. 한 사람도 빠짐없이 저 새벽에 이 열 가지 항목을 다 회개하 고 왔어요. 2시간 동안. 내가 먼저 내가 외치는 자로서 내가 먼저 회개하지 않으면 주여 어떻게 외치겠나이까. 도저히 눈물이 안 나와요. 계속 회개했습니다. 내 눈물이 나올 때까지 주여 회개하겠다고 내가 회개하지 않고서 회 개의 말씀을 어떻게 전하겠습니까. 정말 주님 깨끗해지고 싶다고. 정말 완전하게. 주께서 보시기에 티끌 한 점 없이 깨끗해 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께서 나에게 빛을 확 비 추고 계십니다. 하늘나라는 마치 내 몸을 해부한 것 같이 다 드러나 보인다는 것입니다. 암 덩어리를 제거해 주기 위해서. 여러분의 수치를 드러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해부 했어요. 꺼내주려고 해. 지금은 주님이 지켜보고 계시는 때에요. 하나님이 지켜보고 계십니다. 의사가 해부해서 지 켜볼 때는 꺼내줄 때고요. 그냥 아무나 해부해서 지켜볼 때 그냥 닫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은 하나님과 주님 이 그 죄를 보고 계십니다. 사탄이 그 죄를 보기 전에 하 나님과 주님이 보실 때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보실 때 회개해야 해결됩니다. 사탄이 볼 때는 해 결 안 됩니다. 자기 입으로 악평, 불평 했던 것을 회개하 길 바랍니다. 다들 있을 거예요. 우리 어린 아이들이라고 해서 없을 것 같아요? 다 있습니다. 섭리 사를 향해서, 우 리 선생님을 향해서 혹은 저를 향해서 혹은 목사님을 향 해서 혹은 지도자를 향해서 형제들을 향해서 혹은 아님 자기 교인들을 향해서 여러분 알게 모르게 지었던 입으로 악평했던 모든 것들 회개해야 됩니다. 주께서 말씀하셨습 니다. “내가 너의 마음속에 있는 말까지 다 들었느니라.” “내가 등 돌리고 갔을 때 뒤에서 하는 말을 다 들었느니 라.” 했습니다. ‘그런 것 같아.’ ‘그런 거 아니야?’ 라고 생 각했던 모든 것들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라.’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저희 섭리 사 어느 누구도 빠짐없이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 까지 모든 자에게 해당하는 죄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혀로 범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지 때문입니다. 무 지. 몰라서. 두 번째, 자신이 악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 다. 무지와 자신의 악함을 이 시간 다 떨쳐 버리시고 새 롭게 태어나는 여러분들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두 번째, 말은 안했더라도 마음으로 한 거 까지 회개하라. ‘마음으 로만 미워해도 살인한 것과 같다.’ 했습니다. 여러분 학교 에서 왕따보다 은따가 더 나쁩니다. 왕따, 대놓고 왕따 시 키죠. 말하면서. 은따 은근히~. 여러분 은근히 상처 받아 봤습니까. 그 마음의 비수, 그 마음의 화살은요. 엄청 납 니다. 누군가 나를 차라리 대놓고 욕하는 거 보다 마음으 로 은근히 그게 느껴져요. 그 마음의 상처를 당해 보지 않은 자는 모릅니다. 여러분 마음으로 내가 행했던 모든 것도 이 시간 회개해야 됩니다. 세 번째, 이성의 범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이성의 범죄가 해결되지 않으면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이성의 범죄를 회개하시길 바라겠습니 다. 입으로 지은 것, 마음으로 지은 것, 생각으로 지은 것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육의 사랑으로 생각한 것 회개해야 됩니다. 사람을 보고 음란한 마음을 품었던 것 회개해야 됩니다. 우리 남자들 안 된다고요. 이 번 주 말씀하셨습니다. “왜 육적인 방법으로 하려고 하느 냐. 왜 생리적인 현상이라고 하느냐. 영으로 하라.” 지금 이때 아니면 언제 하겠습니까. 회개함으로 온전한 여러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주님은 여러분의 수치스러움, 여러 분의 말 못하는 부끄러움까지도 받아주십니다. 남들은 손 가락질 하는 것 주님은 감싸안아주셔서 그 암 덩어리를 떼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때 해야죠. 이때 해야죠. 해준 다고 할 때 떼내준다고 할 때 해야죠. 안 떼내주고 더 들 어가서 떼내준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자기가 혹여 나 이성에 꺼리는 것이 없으면 이 민족의 이성의 죄를 회 개하시길 바랍니다. 이 민족이 이성으로 문란한 죄를 회 개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주변에 친구들 많이 보잖아요. 중학생, 고등학생 때부터 이성의 타락이 너무나 자연스럽 습니다. 이성의 문란한 죄를 여러분 회개해야 됩니다. 우 리 고등학생들 책임이죠. 여러분 친구들, 여러분의 또래들 이성으로 범죄한 이 모든 것들 회개해야 돼요. 여러분 그 거 보면서 여러분이 너무나 힘들잖아요. 이성 친구 없는 거. 이상한 세상이 되어버렸 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도덕 이고 무엇이 온전한 것인지 가치성을 잃어가는 세상이 되 어버렸습니다. 이 모든 것들 우리가 회개해야 됩니다. 자 기가 꺼리는 것이 없거든 이 민족의 죄를 회개하고 우리 섭리 사의 이성의 범죄를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절 대적으로 이 회개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성의 범죄를 하지 않았더라도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지 못한 것을 회개 해야 됩니다. 사랑을 잃으니까 다른 사람이 보이고 주님 을 향한 사랑을 잃으니까 물질이 보이고 명예가 보이고 서운함이 생기고 시험에 들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됩니 다. 이 시간에도 내 온전한 생각을 주님께 붙들지 않으면 요. 강사가 보여. 강사 귀걸이가 보여요. 강사의 눈이 보 여. 강사의 손가락이 보입니다. 옆에 사람 조는 게 보여. 어? 누군가 들어오는 게 보입니다. 중심을 주님께 맞춰야 됩니다. 이성의 범죄를 하지 않았더라도 주님을 사랑하지 못한 것,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된 다 했습니다. 다섯 번 째, 말씀을 소홀히 한 것을 회개해 야 됩니다. 말씀은 어떤 것과 같으냐 생명과 같습니다. 주 님은 “내 말씀을 가슴에 품고 살지 않은 자는 네 생명을 물에 떠내려보내는 자와 같다.” 하셨습니다. 이 시간에도 말씀을 흘려보내는 자 여러분의 생명을 그냥 물에 떠내려 보내고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이 아니고서는 영혼을 구 원할 수 없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말씀이 아니고서는 이 회개의 말씀이 아니고서는 성령 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 분 말씀을 할 때 받아들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여러분 수업 시간에 듣지 않고 쉬는 시간에 수업 들을 거 예요? 쉬는 시간에 들을 거 아니잖아요. 말씀 들을 때 회 개도 하고요. 말씀 들을 때 깨닫고요. 말씀 들을 때 회개 도 해야 되요. 지금 이 시간에 여러분 회개할 것을 하나 하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말씀은 ‘생명과 같다.’ 했습니다. 생명은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누구나 지켜야 하고 누구나 받아들여야 되는 것이 생명입니다. 생명의 말씀 여러분의 마음속에 잘 받아들이시길 바라겠습니다. 여섯 번째, 하나님과 주님을 더 크게 보지 않고 다른 것 을 크게 봤던 것을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보다 다른 것이 더 좋아 보였던 것, 이 길을 가는 것보다 주님 을 하나님을 찾는 것보다 다른 것이 더 크게 보였던 것들 회개해야 됩니다. 일곱 번째, 흔들리는 갈대처럼 이리저리 왔다 갔다 했던 신앙을 회개해야 됩니다. 여러분 특히 고 3들은 지금 잘 들으세요. 이제 여러분 10대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주관과 사고가 틀에 박히기 전에 지금 이 때 중심을 주님으로 잡지 않으면 안 됩니 다. 20대가 시작되면 여러분의 삶을 전개해 나가야 돼요. 그야말로 마음먹었던 것을 실천하는 때가 됩니다. 20대에 도 실천하지 못하는 신앙을 살면 계속 실팹니다. 20대가 되어 실천하려면 백배의 힘을 더 써야만 실천할 수 있습 니다. 30대가 되면 그의 배, 40대가 되면 그의 배, 50대 가 되면 그의 배, 60대가 되면 그의 배, 70대, 80대가 되 어 몸이 늙어 죽을 때가 되면 실천하는 걸 포기하고 삽니 다. 지금이에요. 기회는 10대의 마지막을 보내는 때, 10 대의키라는 틀을 쓰고 있을 때라는 거예요. 자기가 마음 먹은 것을 굳건하게 지켜야 합니다. 굳건한 반석 위에 세 워야 됩니다. 여러분 이 때 대충하면 대충 신앙이 되고요. 이 때 완전하게 하면 최고 신앙이 됩니다. 뭐라고요? 이 때 대충하면 대충 신앙, 이 때 잘하면 최고 신앙 됩니다. 여러분 늦지 않았어요. 우리 전 세계에 계신 여러분들도 요. 오늘 회개함으로 주님을 맞아드리면 이때 못한 것을 행하리라 믿습니다. 여덟 번째,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 였 던 것을 잊었던 것을 회개해야 되고요. 주님이 나의 구원 주임을 잊었던 것을 회개해야 됩니다. 아홉 번째, 하루에 한번이라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간절하게 찾아보지 못한 때를 회개해야 됩니다. 열 번째, 하나님과 주님의 사 랑이 안 느껴진다고 포기하며 살았던 때. 내 자신에 대해 서 회개해야 됩니다. 마음속에 새기셨습니까. 회개하면 없 어집니다. 회개할 것을 깨닫지 못하는 자는 양심에 화살 을 맞은 자입니다. 양심에 화살을 맞은 자는 정신이 깨기 전에 영혼도 깨지 못합니다. 회개하면 깨끗해져요. 회개는 언제까지 하느냐. 없어질 때까지. 없어질 때까지 합니다. ‘깨끗하다.’ 하는 것은 흠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사람 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무 깨끗하면 숨이 막혀요.” “아, 너무 숨이 조여와.” “너무 못살겠어.” “너무 강압적 인 것 같아.” “다 없어져야 돼.” “흠이 없어야 돼.” “아. 숨 막힌다.” 여러분 정말 깨끗한 세계에 가보셨습니까. 숨 이 막히는지. 깨끗한 사람은요. 지저분한 곳에 가면 숨이 막힙니다. 항상 숨이 막힌다고 하는 사람을 잘 봐요. 우리 집에 도요. 형제가 많잖아요. 제가 엄청 깨끗하게 하고 사 는데요. 그 형제 중 한 사람이 저를 보고 매일 그랬어요. “너를 보면 숨이 막혀.” 저는 너무 이해가 안 되는 거예 요. 그냥 치워요. 그렇다고 제가 옷을 이렇게 걸어 놓는 것도 아닙니다. 일렬로 이렇게. 다만 이렇게 흐트려져 있 는 것보다 이렇게 걸어 놓으면 좋지 않습니까. 먼지가 쌓 여 있는 것보다 닦으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를 보고 숨이 막혀. 이해를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랬어요. 나 는 언니인지 동생인지 가르쳐 주면 안 되니까. 나는 너를 보면 숨이 막힌다고 했습니다. 너무 지저분해가지고요. 냄 새가 나서 숨이 막힙니다. 깨끗하게 살아보십시오. 회개하 지 않은 자 어떤 자와 같냐. 어떤 곳에서 숨이 막힌다고 하는 자와 똑같으냐. 음식이 있는데 파리가 왔다 갔다 합 니다. 그런데 파리가 앉아요. 쫓아내지도 않고 먹는 자와 똑같습니다. 설거지를 안했어요. 밥을 먹었습니다. 설거지 통 속에 담갔어요. 여러 가지 물들이 섞였습니다. 그런데 막 걷어내요. 다시 거기에다 밥을 넣고 먹는 사람과 똑같 습니다. 아무리 내가 썼던 숟가락, 내가 썼던 젓가락, 내 가 썼던 나이프지만 도대체 그걸로 다시 밥을 먹는 자와 똑같습니다. 회개 하지 못한 자 눈곱 대충 떼고 이에 고 춧가루 대충 떼고 머리에 앉은 먼지 대충 털고 옷에 무엇 이 묻었습니다. 침으로 닦고 다니는 자와 똑같습니다. 여 러분 도대체 무엇이 숨이 막힙니까. 더러우면 냄새 때문 에 썩습니다. 그래서 숨이 막힙니다. 여러분 더러우면 숨 이 막힙니다. 더러우면 우리의 영혼이 숨을 쉬지 못합니 다. 여러분 간구하면 애원하면 주님은 여러분의 비밀을 잘 지켜주시고 여러분의 몸속에 있는 암 덩어리를 떼 주 십니다. 회개하지 않고 이 시간 성령을 구하면 주긴 하실 것입니다. 왜. 주님의 은혜니까. 그러나 어떠한 것과 같 나. 찬물을 받아 놓은 그릇에 그대로 뜨거운 물을 붓는 것 같아서 여러분이 이 월명동에서 내려갈 때 여러분의 교회에서 바로 집으로 향할 때 그 성령은 식고 맙니다. 곧 이 시간은 헛되게 되는 것입니다. 뜨거운 성령은 받으 나 금세 식으면 뭐합니까. 물은 막 부어줬는데 밑에 독이 새어나가는 거예요. 물이 계속. 금이 가 있어서. 그럼 무 슨 소용 있겠습니까. 그것을 온전히 메꿀 수 있는 길은 뭐라고요? 회개. 회개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 또 먹었던 밥그릇에 밥은 먹지 말아야죠. 그죠. 심지어 이를 닦으러 나와도 양치하고 나서 물로 안 헹구고 또 거기에서 이 닦 습니까. 우리가 이와 같은 인생을 영계에서 보면 살고 있 다는 것입니다. 회개되지 않고 행실 하는 자 어떻게 보여 주냐고요. 몸에 그냥 살이 더덕더덕 붙어 있습니다. 여러 분 회개해야 됩니다. 어떤 것을 회개해야 되는지 기억나 세요? 어떤 걸 회개할까요? 우리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정확하게 회개해야 됩니다. 오늘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야 되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말씀드렸습니다. 알지 못하고 입 으로 범한 죄, 알지 못하고 마음으로 범한 죄, 이성의 범 죄, 주를 뜨겁게 사랑하지 못한 죄, 말씀을 소홀히 한 죄, 주님보다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크게 본 죄, 흔들리는 갈대처럼 왔다갔다 신앙을 한 죄,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 임을 잊은 죄, 주님이 나의 구원주임을 잊은 죄, 하루에 한번만이라도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간절히 찾지 못한 죄,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이 안 느껴진다고 포기한 죄 모 든 것들을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섭리 사의 회개의 역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눈물이 안 나오면 눈물이 나올 때까지 회개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기 왜 왔습니까. 그 렇지 않습니까. 목적을 달성하고 가야죠. 아쉬움이 없이 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쉬움이 남으면 안돼요. 주 께서는 100%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은 100%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역사하세요. 그러나 문제는 나에요. 내 가 얼마나 간절함과 애원함으로 끝까지 주 앞에 간구하느 냐 기도하느냐 거기서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못 하긴 왜 못해요? 몰라서요. 두 번째, 자존심 상해서요. 세 번째, 자기 주관이 강해서 자기 것만 옳아. 다른 사람의 말은 틀립니다. 네 번째, 사탄이 주관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무지를 한탄하시고 내가 알지 못했던 것을 회개 하시고 내 말이 옳다는 것을 회개하시고 사탄이 주관하고 있으니 사탄을 몰아내시면서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엔 실천 교육 할 것입니다. 회개 어떻게 되었는지요. 회 개란 죄란 무엇인지 가르쳐 줄 거예요. 물을 아예 받아서 요. 오늘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했습니다. 선생 님께서 어떤 교육을 받으시고 죄란 무엇인가 이것이다. 어떻게 행했는지 보셔야 됩니다. 그 중에 하나라도 봐야 되요. 죄란 어떤 것인지 다음 주에 저희 또 회개할 것 입 니다. 성찬식 됐고 우리 영원한 가약을 맺었어요. 헤어지 면 안 됩니다. 헤어지면 영원히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한 인생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온전해져야 돼요. 더 깨끗해져야 돼요. 회개, 좋은 것. 깨끗해지는 것. 더 온전하게 되는 것. 여러분 더 좋게 더 멋있게 더 아름 답게 더 온전하게 만들어주는 것, 너무 좋은 시간입니다. 오늘 내 눈물이 나의 간구가 절대 헛되지 않을 너무나 좋 고 귀한 시간, 내 암 덩어리를 떼내는 시간, 내 병을 고치 는 시간, 내 아픔을 치유 받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여러 분 이때 청산해야죠. 새 컵에 새 물을 넣으려면 예전에 있었던 물을 버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회개하여서 여러분 의 영도 육도 마음도 청소하여 비워야 합니다. 오늘 우리 섭리 사 오늘부터 새롭게 태어나는 해 됩시다. 완전히 회 개함으로 주님의 몸이 된 것을 헛되지 않게 만듭시다. 여 러분 우리 시동이 걸렸습니다. 섭리 사는요. 시동이 걸렸 어요. 여기서 멈추면 손해에요. 차의 시동을 걸었습니다. 거기서 멈추면 손해입니다. 달려야 됩니다. 차의 시동이 걸렸습니다. 주께서 시동을 걸어주셨어요. 그럼 성령 받아 야 됩니다. 시동을 걸어놨는데 그럼 밟아야죠. 여러분 그 럼 오늘 밟는 것이 무엇이냐 회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새롭게 변화하는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주께 서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함으로 새롭게 변화하라. 회개함 으로 나를 얻으라. 회개함으로 천국을 얻으라. 회개함으로 성령을 받으라.” 하셨습니다. 회개해야죠. 회개해야죠. 회 개하겠습니까. 아낌없이 아쉬움 없이 남기고 가겠어요? 수능 보느라 아쉬웠습니까. 여러분 직장에서 아쉬웠어요. 공부하느라 아쉬웠습니까. 내 인생에 아쉬움이 너무나 많 습니까. 아직은 아쉽지 않아요? 아쉽습니다. 이 아쉬움을 회개함으로 성령을 받음으로 주님을 얻고 하나님을 얻고 성공을 얻으면서 온전한 역사 다시 쓰기를 기도합니다. 회개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주님께 하얀 꽃이 돼야죠. 이 곡을 부르고 섭리 역사 다시 쓰길 원합니다. 진정 간 절함으로 호소합니다. 여러분 간절함을 호소해서 이때 우 리 모든 병, 암 덩어리를 치유하는 시간되길 원하고 원합 니다. <하얀 꽃 찬양> <전체 합심기도> <마무리기도> <정초은 계시의 말씀> 다음은 10.29일에 제가 선생님과 영으로 만나 대화나눈 내용을 적었어요. 예수님과 통하는 것 너무 신기해 감사 하다고, 이렇게 예수님을 알 수 있게 가르쳐주신 선생님 을 만나 감사하다고 기도했습니다. 모든 계시마다 선생님 이야기를 빠뜨리지 않으시는 주님 말씀을 보고 이 마지막 때에 주님과 통하기 위해 섭리사가 단 하나 중심할 자가 바로 선생님이심을 우리가 온전히 알고 그리 행하기를 예 수님께서 원하시는구나 깨달았습니다. 그런 귀한 선생님 이심을 되새기게 되며 선생님이 육신 있으심으로 이야기 도 편지도 하지만 선생님의 영과 이야기하고 싶다고, 선 생님 육신이 말 못하시는 깊은 속마음 하나를 알고 싶다 고 기도하던 중 선생님 영이 환상 가운데 나타나셔서 말 씀해주셨습니다. 선생님 영체가 직접 오셨던 건지, 아니면 그냥 제가 선생님 기도도 생각도 많이 해 환상으로 만난 건지 궁금했는데 선생님께서 내 영이 갔다. 정확히 받았 다고 하시며 선생 심정과 영의 말을 그대로 받 았다고 하 셨습니다. <선생님 영> 영은 영으로 통한다. 많은 말도 필요없고 이렇게 같이 있 으면 다 아는 것이다. 신기하지. 나도 처음엔 신기했어요. 이제는 영으로 통하며 살다 보니 그렇게 번개같이 살아진 다. 주님 부르라고 했지. 주님 많이 불렀습니까. 주님 불러야지 왜 나 부르냐. (선생님은 늘 주님 마음 느끼게 해 주시고 주님 얘기 해 주시니까요.라고 대답했습니다) 모두들 내가 기도해주고 늘 찾아간다. 예수님 찾고 있는 지, 예수님 중심하고 있는지, 주님의 말씀 생명시 하는지 생각 뿐이다. 주님 중심해야 되는데 혹시라도 나 중심할까봐 얘기 못 하는 것도 있다. 그러나 우리끼리 주님 안에 사랑하는 것 도 뜻이니까 오늘 한 가지만 얘기하고 싶구나. 모두들 한 명 한 명 다 말도 못하게 보고싶다. 나는 주님 사랑으로도 너희를 사랑하고, 내 사랑으로도 너희를 사랑한다. 이렇게 만나는 것이 기적이라고 했을 때가 있었지. 그 때 기적이었던 것 오늘 아는 것처럼 알 았으면 더 목숨처럼 만났을 것이다. 지금 말씀으로 만나고 영으로 만나는 것도 기적이다. 힘들 때는 주님 생각하며 힘도 내지만 너희들 보고도 힘 낸다. 멈출 수 없어 숨이 턱에 차며 뛰어가다가도 너희들 생각하고 힘낸다. 나중에 때가 오면 너희들 열심히 뛴 거, 주님 말씀 믿고 마음 접고서 온 그 이야기 내가 다 들을 것이다. 지금은 많은 이야기 나눌 시간 없으니 손잡고 뛰자. 내가 손잡으 니 넘어지지 않고 주님이 손잡으시니 뛸 것도 날아간다. (선생님의 저희에 대한 사랑이 너무 크신데 보고싶다고조 차 못 하신 선생님 마음에 눈물이 앞을 가려서 받아 적지 못한 말도 있었어요.) 내가 보고 싶다고 한 그 말 무슨 말인지 알지. 마지막 때 에 내 사랑하는 너희들과 함께 주님 만나길 원한다고 한 것이다. 그 때에 너희들 얼굴 하나 하나 다 그 나라에 함 께 있는 것 보고 싶다고 한 말이다. 끝까지 믿고 따라야 따른 보람 있다. 네가 주님 부르니 주님이 오시고 주님 안에 나 불렀으니 내가 왔다. 내 영이 직접 온 것이니 기적이다. 기도하는 시간 절대 뺏기지 말아야 돼. 얼마 안남았지 않 냐. 같이 기도하자. 안녕 <소망을 향해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