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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11.20 (금)

계시말씀 0f5cd0e0

선포일
2009.11.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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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육신이 있을 때 변화하라> 간증: 정초연 [예수님께서 11.15 성찬식 주일날 새벽 2시경에 주신 말씀입니다. 주님의 몸이 되는 이 날 회개되지 못한 것 있을까 두려운 마음으로 기도 중 주님이 성찬식이 어떠한 때에 있는지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섭리사, 온전히 내가 키운 너희들에게. 이제 때가 더욱 급박해지니 너희들에게 꼭 할 말이 있다. 급히 변화하라. 변화하는 것은 너희를 위한 것이 다. 시급히 변화해야 한다. ‘내가 내일 온다!이렇게 말하면 그제야 변화하겠다고 시급히 행실을 점검하겠느냐? 내가 언제 오는지 궁금 해 하지도 말아라. 다니엘 선지자가 이 모든 일의 결국이 어떠하겠냐고 물었을 때 하나님은 오직 “다니엘아 갈지어다” 말하셨다. 지금도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할 말은 때가 되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으니 시급히 너희가 할 일을 행하라. 내가 함께 하지만 행하는 것은 너희다. 자력으로 행하라 했다. 성찬식은 약혼식과 같다고 했지. 약혼하면 더 많은 기대가 생긴다. 사랑뿐이었던 관계에 책임도 의무도 생 긴다. 이 약혼식에 초대되지 않은 자도, 예복을 갖추지 못한 자도 있구나. 그러나 너희 모두가 참여할 수 있 었던 이유가 있으니 육이 영을 이끌고 왔기 때문이다. 깨닫겠느냐. 육신 없이 영뿐이었다면 거룩한 나의 예 식에 갖춰지지 않은 자들은 올 수가 없었다. 육이 끌고 오지 않았으면 오고 싶어도 못 왔을 자도 많았다. 영의 세계는 투명하며 모든 것이 드러나 자기 수준대로 거하기 때문이다. 육신이 걸어왔음으로 영도 그 예 식에 참여할 수 있었다. 며칠 몇 년간 말해도 그 깊은 뜻을 전하기에 부족한 이 한 마디를 새겨들어라. 육 신 있을 때 변화하라. 영이 부족해도 육을 끌고 가서 네 영을 이 말씀에 거하게 하라. 육신의 한계에 도전 해 결국 그 영을 완전하게 만들어 낸 너희 선생을 보고 너희도 그리 하라. 나를 만나는 날, 재림의 날은 영 으로 변화되는 날이기에 그 혼인의 날은 영이 준비되지 않으면 절대 못 온다. (-제가 ‘예수님의 성찬식 때 유다가 회개할 수 있었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주님은 그를 용서하셨을 건가 요?’ 여쭤보자 예수님께서는 잠깐 침묵하시고는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그 발도 씻겨주었다. 그에게도 나의 살과 피를 주었다. 너희도 마찬가지다. 나는 가룟 유다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자 있느냐. 나 말고 너희들 인생 가운데 죄가 없 는 자 있느냐. 내가 다 알지만 간절한 사랑으로 너희 모두에게 내 살과 피를 준 것 알아라. 2000년 전 나의 성찬식이 끝난 후 겟세마네 동산에서 나는 기도하였다. 급박함으로 기도하였다. 너희 선생 도 지금 급박한 그 마음으로 70일 조건기도 하는 것이다. 성서에 기록될 극적인 기도이다. 마지막 때, 저녁 의 성찬이 지난 후엔 십자가의 길이 실 자락 같은 노을 끝만큼도 남지 않는데 이 시간에 조는 자 있느냐.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제자들이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내가 십자가의 길 간 것이 아니다. 마지막 때에 그들이 졸고 함께 기도하지 못함으로 기도의 기적이 일어나 지 못했던 것이다. 이 70일기도가 내가 마지막 목숨을 건 그 기도와도 같으니 이때에 절대 졸지 말고 하나 되어 나를 위해,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해라. 그리하면 동이 트기 전 기적이 일어나리라.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모진 환란 이기고 섭리의 배를 만들었다. 배를 함께 만든 자, 거의 다 만들어졌을 때 온 자, 만드는 걸 지켜보며 서성거린 자, 수고하고 애써가며 겨우 다 만들었는데 ‘에이, 평생 해도 다 못 만들겠다’ 하며 떠난 자. 다 각각이구나. 꾸준히 배를 만들어온 자는 그 때도 단 한명, 지금도 단 한 명이 다. 노아가 방주를 타라고 외쳤듯 너희 선생이 외치고 있다. 곧 방주의 문이 닫힌다, 복음의 배 안에 들어가 라! 완전히 회개하고 섭리 복음의 배에 들어와라! 지금까지는 각각으로 살아왔으나 이제 곧 나뉘는 때가오 니 그 때에는 배에 탄 자 혹은 타지 않은 자, 이 둘 뿐이다. 내가 함께 하니 너희가 행하면 능치 못함이 없다. 너희를 사랑한다. <선생님 영이 주신 말씀> 다음은 10.29일에 제가 선생님과 영으로 만나 대화나눈 내용을 적었어요. 예수님과 통하는 것 너무 신기해 감사하다고, 이렇게 예수님을 알 수 있게 가르쳐주신 선생님을 만나 감사하다고 기도했습니다. 모든 계시마 다 선생님 이야기를 빠뜨리지 않으시는 주님 말씀을 보고 이 마지막 때에 주님과 통하기 위해 섭리사가 단 하나 중심할 자가 바로 선생님이심을 우리가 온전히 알고 그리 행하기를 예수님께서 원하시는구나 깨달았 습니다. 그런 귀한 선생님이심을 되새기게 되며 선생님이 육신 있으심으로 이야기도 편지도 하지만 선생님 의 영과 이야기하고 싶다고, 선생님 육신이 말 못하시는 깊은 속마음 하나를 알고 싶다고 기도하던 중 선생 님 영이 환상 가운데 나타나셔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선생님 영체가 직접 오셨던 건지, 아니면 그냥 제가 선 생님 기도도 생각도 많이 해 환상으로 만난 건지 궁금했는데 선생님께서 내 영이 갔다. 정확히 받았다고 하 시며 선생 심정과 영의 말을 그대로 받 았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 영> 영은 영으로 통한다. 많은 말도 필요없고 이렇게 같이 있으면 다 아는 것이다. 신기하지. 나도 처음엔 신기 했어요. 이제는 영으로 통하며 살다 보니 그렇게 번개같이 살아진다. 주님 부르라고 했지. 주님 많이 불렀습니까. 주님 불러야지 왜 나 부르냐. (선생님은 늘 주님 마음 느끼게 해 주시고 주님 얘기 해 주시니까요.라고 대답했습니다) 모두들 내가 기도해주고 늘 찾아간다. 예수님 찾고 있는지, 예수님 중심하고 있는지, 주님의 말씀 생명시 하 는지 생각 뿐이다. 주님 중심해야 되는데 혹시라도 나 중심할까봐 얘기 못 하는 것도 있다. 그러나 우리끼리 주님 안에 사랑하 는 것도 뜻이니까 오늘 한 가지만 얘기하고 싶구나. 모두들 한 명 한 명 다 말도 못하게 보고싶다. 나는 주님 사랑으로도 너희를 사랑하고, 내 사랑으로도 너희를 사랑한다. 이렇게 만나는 것이 기적이라고 했을 때가 있었지. 그 때 기적이었던 것 오늘 아는 것처럼 알았으면 더 목숨처럼 만났을 것이다. 지금 말씀으로 만나고 영으로 만나는 것도 기적이다. 힘들 때는 주님 생각하며 힘도 내지만 너희들 보고도 힘낸다. 멈출 수 없어 숨이 턱에 차며 뛰어가다가도 너희들 생각하고 힘낸다. 나중에 때가 오면 너희들 열심히 뛴 거, 주님 말씀 믿고 마음 접고서 온 그 이야기 내가 다 들을 것이다. 지금은 많은 이야기 나눌 시간 없으니 손잡고 뛰자. 내가 손잡으니 넘어지지 않고 주님이 손잡으시니 뛸 것 도 날아간다. (선생님의 저희에 대한 사랑이 너무 크신데 보고싶다고조차 못 하신 선생님 마음에 눈물이 앞을 가려서 받 아 적지 못한 말도 있었어요.) 내가 보고 싶다고 한 그 말 무슨 말인지 알지. 마지막 때에 내 사랑하는 너희들과 함께 주님 만나길 원한다 고 한 것이다. 그 때에 너희들 얼굴 하나 하나 다 그 나라에 함께 있는 것 보고 싶다고 한 말이다. 끝까지 믿고 따라야 따른 보람 있다. 네가 주님 부르니 주님이 오시고 주님 안에 나 불렀으니 내가 왔다. 내 영이 직접 온 것이니 기적이다. 기도하는 시간 절대 뺏기지 말아야 돼. 얼마 안남았지 않냐. 같이 기도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