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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1.20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09.11.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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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예수님의 사랑 편지> 작성자 : 장정희 목사 * 당신에게 바치는 예수님의 사랑의 편지 * 10월25일 새벽1시40분 이토록 아름다운 내 신부를 당신은 본 적이 있나요? 오늘 당신에게 내 아름다운 신부 한 사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2천년 넘게 살아오면서 나는 이토록 순결한 신부를 본 적이 없답니다. 그 순결한 마음엔 흠도 점도 없고 오직 나 예수만 들어있답니다. 그는 귀엽고 착하고 순수합니다. 또한 속이 깊고도 깊어 내가 한마디 하면 천 마디 만 마디 알아듣고 내가 힘들어 조금만 신음해도 애 닳아 천 리 길을 마다않고 맨발로 달려오는 내 신부 계순이 랍니다. (계순이란 말씀을 실천하는 자라는 뜻이에요.) 나는 내 신부로 인해 너무너무 행복해요. 그는 지상과 천상에 있는 그 어떤 것으로도 바꿀 수 없는 내 사랑입니다. 그런 소중한 나의 신부를 나는 십자가 고통 길로 보냈습니다. 그는 내 신부이지만 당신을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구원하기 위해 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한 것처럼 말입니다. 사랑하는 당신에게 나는 오늘 호소합니다. 당신이 나를 사랑하고 믿듯이 내 신부 계순이를 사랑하고 믿어주길 부탁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나의 진정한 신부라 신랑인 내가 그에게 모든 속마음을 다 털어놓기 때문입니다. 정말 나는 그에게 모든 말을 다 합니다. 그러니 그의 말은 나의 말입니다. 신랑이 신부한테 속 이야기하지 누구한테 하겠습니까? 내가 내 신부를 소개하는 것은 당신도 내 신부가 되길 원해서입니다. 당신도 내 신부처럼 나를 마음에 품고 애 닳은 마음으로 사랑하길 바랍니다. 당신이 나를 믿고 따라 고통의 십자가 길을 걷는다 해도 나와 계순이가 그 길을 행복의 길로 생각하며 갔던 것처럼 당신도 행복의 길로 생각하며 가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그 길은 아버지와 나를 사랑하는 자만이 갈 수 있는 길이며 아버지와 나를 사랑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길은 천국으로 향하는 사랑의 길입니다. 아버지는 당신을 사랑하여 천국가게 하려고 나와 계순이를 십자가 길을 가게 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여 당신도 그 길을 가게 할 것입니다. 당신이 나와 함께 그 길을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그 길은 천국길, 생명길, 사랑길, 행복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당신을 만나 감사하고 또 만나길 바랍니다. 당신에게 하고픈 이야기가 너무도 많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