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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9.11.21 (토)

2009년 11월 21일 새벽 부서별 회개

선포일
2009.11.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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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1일 새벽 부서별 회개/잠언(김임주) 섭리사에 사랑하는 자들 들어라. 회개는 나의 마음에 맞게 해야하는 것이야. 회개. 회개. 되돌아 와서 나 여호와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것이야. 눈물로 호소하며 자기의 모든 것 내려놓는 것이야. 진정으로 근본으로 되돌아 가는 것이지. 내 심정으로 회개 기도하라. 은하수 말씀으로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 죄 회개하라. 나와 부모 속인 죄 회개하라. 중고등부 세상과 타협하여 오염된 죄 회개하라. 10대 때 타락한 죄 회개하라. 캠퍼스 기대대로 선교하지 못한 죄 회개하라. 내 심정 아프다. 청년부 세상발판 전도하지 못한 죄 회개하라. 사랑시간 몽땅 드리지 못한 것 회개하라. 허리역할 제대로 못한 것 회개하라. 가정국 성장시켜 축복결혼 시키니 나 버리고 세상 좋아 간 죄 회개하라. 나 우선하지 못한 죄 회개하라. 장년부 온전한 발판되지 못한 것 회개하라. 형제와 마음 얼굴 붉히며 분쟁한 죄 회개하라. 교역자 내가 맡긴 귀한 생명 참목자 되지 못한 죄 회개하라. 사모 나 사랑하며 남편보필 제대로 못한 죄 회개하라. 각 부서는 회개함으로 내 앞에 나아오라. 깨끗함을 받을 것이야. 깨끗한 섭리사 만들자. 깨끗한 섭리사 만들자. 그곳에 역사하리라. 그곳에 내가 강림하리라. 보아라. 기대되지 않니? 난 가슴 떨리고 두근 거린다. 그 날이 기다려진다. 그 날이 보고싶다. 사랑한다. 회개한 자들이여. 다시 오겠다. 안녕. 회개한 자의 구세주 나 예수가 (주님! 전 세계 섭리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성령의 열매와 생명의 열매를 50여일 동안 맺지 않으면 어찌되나요?) 내 사랑밖에 있게 된다. 천국 문에 들어오지 못한다. 주님과 함께 휴거되지 못한다. 휴거 자격 상실자 되어 세상 환란에 있게 된다. 신부가 연지 곤지 찍지 않아 신부인 것을 몰라 데려가지 못한다. 영이 풍성히 성장하지 않아 공력이 없어 길가에 뿌린 씨앗처럼 환란에 쓰러진다. 내 심정 밖에 있는 자 된다. 주인이 버린 음식을 개가 먹듯이 그런 대우를 받는다. 지금까지 달려왔는 데 가장 중요한 순간에 뒤돌아본 롯의 아내 취급 받는다. 일 년 농사 지어 이 날만 기다렸는 데 결실없어 망연자실한 농부와 같다. 노아 시대 말씀에 순종치 않은 자와 같다. 게으르고 지혜가 없어 가난함이 강도같이 밀려오는 자와 같다. 막다른 골목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부르지 않은 자와 같다. 사망의 죽음이 몰려올때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치 않은 자와 같다. 의심많은 도마와 같이 순수하게 따라오지 못하는 자와 같다. 사탄 유혹받아 생명의 길로 가지 못하는 자와 같다. 예수님은 올해 남은 기간동안에 성령열매 생명열매 맺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몇번 말씀하셨습니다. 김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