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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11.22 (일)

091122 주일말씀

선포일
2009.11.22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장 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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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2일 주일말씀> 회개와 구원 본 문 마태복음 11장 25-27절 마태복음 12장 35-37절 요 나 서 3장 3-10절 (핵심 : 10절 강조해서 읽어요.)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특히 ‘회개와 구원’에 대하여 말 씀하실 것입니다. 말씀을 듣기 전에 먼저 주님이 말씀의 전초를 해 주 시니 잘 들어 보기 바랍니다. 주님은 “내 말씀을 소홀히 하는 자는 누구든지 구 원자인 나를 소홀히 하는 자다. 말씀이 곧 나 예수다. 이 를 알고 말씀을 들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섭리사에서 계시받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때가 시급하여 주일과 수요일, 금요일 말씀을 가지고 안 되어 급한 것들을 계시해 주는데 계시를 받는 자들도 소홀히 여기는 자가 있는가 하면, 또 듣는 자들도 여기저 기 계시한 많은 말씀들을 소홀히 한다.”고 말씀하셨습니 다. 그리고 주님은 “나의 계시는 나의 심정을 토하는 것이니 그것을 소홀히 하면 큰 죄가 된다. 계시를 귀히 여기지 않는 자는 무지로 나를 거부하는 자가 되어 나를 가까이하는 것을 거부하는 행동이다. 때가 되면 내 계시 를 듣지 못할 것이다. 줄 때 감격하고 고마워하며 속히 듣고 순종하라.”고 하셨습니다. 사탄이 가장 접근하기 좋고 침범하기 좋은 자는 ‘주님의 말씀을 소홀히 하는 자’입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말씀을 들어도 마음 깊이 듣지 않는 자는 농부가 씨를 뿌리고 그 씨를 깊이 덮지 않으면 곧 새가 날아와 쪼아 먹듯이, 내가 깊이 말씀을 전했는데 마음 깊이 듣지 않으면 사탄이 곧 빼앗아 가 버 린다. 또한 말씀이 너희 마음에 없는 연고로 사탄이 각종 으로 꼬이고 역사하여 자기 것으로 만든다.”고 하셨습니 다. 영계로 보면 그와 같습니다. 주님은 “어린아이들과 신앙의 어린아이들을 통해 주님이 계시하시고 말씀하신다고 해서 소홀히 여기거나 형식으로 듣지 말라.”고 주님은 엄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마태복음 11장 25-27절까지를 읽어 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모두 읽어 봐요. 읽어 봤지요? 해석이 필요 없이 예수님 시대에도 예수님은 어린아이 같은 자들에게 말씀하시고 나타나셨습 니다. ‘어린아이’란, 마음이 어린아이 같은 자들이며 행실이 어린아이 같은 자들입니다. 또 실제로 나이가 어 린아이들에게 역사하시고 나타나셨습니다. 지금 섭리세계에서도 주님은 그 같은 자들을 쓰십니 다. 그들을 무시하거나 웃기게 보면 주님이 보시고 주님 을 모욕했다고 양심적으로 책망하시고 교만한 자 취급하 면서 안 쓰십니다. 믿습니까? (아멘.) 선생도 어렸을 때 어린아이 같은 자였습니다. 주님은 내게 나타나셔서 시대 의 말씀을 계시해 주셨고 역사해 주셨습니다. 그 시대도 이 시대도 자칭 ‘지혜롭다. 슬기롭다.’ 하는 자들에게 주님은 자신을 숨기시고 어린아이 같은 마 음을 가진 자들에게 나타나 말씀해 주시고, 대화하시고, 친히 나타나 역사하시며 시대를 놀라게 하기도 하셨습니 다. 실상 ‘지혜롭다. 슬기롭다.’ 하는 자들이란 권위, 교만, 고정관념을 가진 자들을 말하며, ‘섭리에 일찍 왔 다. 내가 더 많이 안다. 내가 더 큰 자다.’ 라고 생각하 고 말하는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선생이 주님의 일을 할 때도 사람들은 나를 그같이 대했습니다. 주님은 그런 자들에게 큰일을 안 시키시고 그냥 끝나게 하셨습니다. 겸손해야 됩니다. 교만한 자는 정말 선생이 싫어하고 주님도 싫어하시고 일을 안 시키십 니다. 일을 안 주면 공적을 세우지 못합니다.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섭리세계도 그러합니 다. 주님은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와 어린아이 처럼 행하는 자들에게 역사하시고 성령의 집회를 하게 하 십니다. 또 어린아이 같은 자들과 대화하시고 말씀해 주 시면서 나타나 계시하며 “전해 줘라.” 하십니다. 어린아이 같은 자들과 어린아이들이 큰일을 하는 것 을 보면 참 기특하여 주님께 매일 감사하다고 기도해 줍 니다. 선생이 겪었고 지금도 그같이 가기에 그 심정을 아 니까 주님이 주신 계시가 맞는지 확인하도록 주님은 선생 에게 보내 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셨으니 계시를 받는 자들도 귀히 받 고, 듣는 자들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들어야 됩니다. 선생에게도 주님이 말씀하시기에 계시받는 자들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방해할 때는 틀린 계시를 받기도 합니다. 선생이 겪어 봐서 압니다. 사탄과 싸워야 됩니다. 자기가 받지 않은 말씀이라고 해서 귀히 여기지 않 는 자는 마치 성경에 선지자들이나 주님이 쓰시는 자들이 받은 계시를 자기가 받지 않았다고 귀히 여기지 않는 자 와 같이 어리석은 자입니다. 오늘의 말씀의 주제는 ‘회개와 구원’입니다. 그동 안 이에 해당되는 말씀의 죄를 지은 자는 말씀을 들으면 서 즉시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야 오늘 말씀을 들을 때 말씀이 마음에 들어가 성령이 뜨겁게 역사하게 됩니다. 누구든지 회개해야 사망의 주관권에서 벗어나 나오 게 됩니다. 마음에 죄가 있는데 은혜만 받으려 하면 곡식 밭에 잡초도 뽑지 않고 퇴비를 하는 격이라서 잡초가 무 성하게 자라납니다. 마음에 선도 악도 무성해집니다. 이 런 자는 은혜도 주고 다니면서 불법도 잘 행하고 다닙니 다. 불법도 하나님의 뜻으로 생각합니다. 누구든지 자기 죄를 진정 회개하면 자기 맘속에서부 터 죄가 사라지면서 하늘나라 죄의 장부에 있는 죄들이 사라져 깨끗하게 됩니다. 꺼리면 죄가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신 후에 각자의 마음들을 불꽃같은 눈 으로 쳐다보십니다. 과연 말씀을 듣고 그 생각들이 어떠 한지, 회개를 하는지 한 사람을 보시듯이 전체를 다 쳐다 보십니다. 전지전능하신 주님입니다. 그 신성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죄에 해당되는 마음의 고통과 삶의 육적인 고통을 받게 되고, 사탄과 악마들이 괴롭히 면서 병을 주기도 하고, 각종으로 방해하며 고통을 줍니 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 날에 심판을 받게 됩니다. 회 개하면 그것이 끝나기도 하고, 회개해도 그 행한 대로 대 가를 치르기도 합니다. 주님 앞에 죄를 짓고서 주님의 역사에 손해 가게 한 것과 주님의 마음이 상하여 고통 당하신 것들을 다 풀어 주며 진정 회개한다면 주님의 마음이 풀립니다. 또 본인 이 앞으로 주님께 어떻게 해 주겠다고 하며 조건을 세우 고 행한다면 주님은 용서해 주기도 하십니다. 이는 주님 이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 인하여 값을 지불해 주셨기 때 문입니다. 회개한 자는 사망권에서 나와 마음이 천국이 될 것 입니다. 죄를 짓고는 괴로워서 못 삽니다. 불안해서 죄의 공포와 지옥의 고통이 옵니다. 계속 손해를 보게 됩니다. 다음은 성경 역사적으로 볼 때 ‘회개와 구원’에 대하여 주님은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인류의 신앙적 조상 아담과 하와는 ‘동산 중앙에 있는 과일을 따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죄를 짓고는 회개하지 않고 숨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부르셨을 때 아담과 하와는 벗었으므로 두렵고 부 끄러워서 숨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들은 동산 중앙에 있 는 선악과를 따 먹고 벗었으므로 부끄러워했고 두려워했 습니다. 그리고 나뭇잎으로 하체를 가렸습니다. 일반 과일을 따 먹을 때 옷을 벗고 따 먹나요? 과 일을 먹고 부끄럽나요? 하체를 가려야 되나요? 입으로 먹었으면 입을 가려야지요. 신종 플루를 예방하기 위해서 는 입을 가리지 않습니까? 모두 죄짓고 하체 가리지 말 고, 신종 플루 안 걸리게 꼭 마스크 하고 다니기 바랍니 다. 어떤 사람은 5년, 10년, 20년씩 이성의 죄를 짓고 하체를 가려 왔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부르시니 다 고백했습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성경대로 아담과 하와는 성적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러므로 결국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죄에 대한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아들인 가인과 아벨 중 가인이 무슨 죄를 지 었는지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아벨을 더 사랑하시니 시기 질투하여 미워함으로 들에서 아벨을 쳐 죽였습니다. 살인 죄를 저질렀습니다. (마음으로 미워하는 것도 살인죄입니 다. 즉시 회개해야 됩니다.) 가인은 미움의 죄, 시기 질투 의 죄, 살인죄를 저질렀습니다. 하나님이 가인과 아벨에게 똑같이 제물을 드리라고 하여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을 때, 아벨은 정성 들여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은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습 니다. 이로 인하여 가인은 동생인 아벨을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여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아벨이 하나님께 정성 들 여 제사를 드렸으니, 가인도 아벨을 사랑하며 그와 같이 정성 들여 제사를 드렸어야 합니다. 주님은 “지금 이 시대도 아담 하와와 같은 죄를 짓 고, 가인 같은 죄를 짓고 있으니 회개하라.”고 말씀하십 니다. 주님은 “말씀에 반복하지 않도록 회개를 하라. 회 개해야 사탄이 떠나고, 마음의 괴로움이 떠나고, 육신의 고통이 떠나고, 정한 심판 날에 심판을 받지 않는다. 지 금 말씀을 들으면서 회개하라.” 하십니다. 예배를 드릴 때는 자기 몸이 제물이 되어 하나님과 예수님께 드리는 것이니 정성스럽게 깨끗하게 드려야 됩 니다. 그래야 받으십니다. 신중하게 정성 들여 자기 몸을 하나님과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안 받 으시면 가인 격이 됩니다. 성령 집회에 가서도 주님이 쓰 시는 자의 흠이나 잡으면 되겠습니까? 자기라는 제물을 신경 써서 정성스럽게 하나님과 주님께 드려야 되지 않겠 습니까? 사탄이 그 몸을 빼앗은 것입니다. 주님은 다 알 고 말씀하십니다. 계시받는 자들이 주님께 묻기를 “이성 문제가 그렇 게도 큰 죄가 됩니까? 저는 마음으로는 이성의 죄를 지 었지만, 행동으로는 이성의 죄를 안 지었습니다.” 했답 니다. 그러니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마음으로 죄를 지었 어도 행동한 것과 똑같이 취급당하니 회개하라. 아담과 하와가 이성의 죄를 짓고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아느냐? 이성의 범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사랑의 역사가 무너져 왔다. 사랑을 절대 지켜라.” 하시며 신신당부하셨답니다. 그 말씀을 받아 선생에게 전해 왔습니다. 주님은 한두 사람에게뿐 아니라 여러 사람들에게 아 담의 죄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담은 이성의 죄로 인하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났고, 가인은 미워하고 살인함으로 인하여 죄의 대가로 삭막하 고 메마른 곳, 가시나무도 살기 힘든 벌판으로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 후손들까지 고통스러운 지상지옥에서 살 게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똑같습니다. 사명을 맡은 지도자가 좋은 조건을 세워 놓으면 그를 따르는 자들도 좋은 길로 가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길로 가는 것입니다. 주님은 계시자들로 말씀하시기를 “선생이 내 앞에 신부의 조건 을 세워 놓았기에 너희도 그같이 대해 줌을 알라.”고 하 셨답니다. 성경에서는 아담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자들을 보면 서도 ‘사망이 왕 노릇 한다.’고 했습니다. 만일 아담이 문자대로 과일나무의 과일을 따 먹은 죄를 지었다면, 지금 이 시대는 에덴동산의 과일나무가 없으니 아담 같은 죄를 짓는 자들이 온 세상에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이성의 범죄를 지었기 때문에 온 세계에 그 죄가 관영한 것입니다. 사탄은 이성으로 꼬여 타락시 켜 놓고 아담의 범죄는 그것이 아니라며 성경을 풀게 하 고, 이성의 사랑이라고 말해도 죄가 아니라고 합니다. 아담 이후 1600년 후에도 이성의 범죄로 인하여 하나님은 심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자, 의인 노 아를 부르시고 “이 시대가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아내를 삼고 남편을 삼고 사랑하며 살면서 내가 계획한 뜻을 어 지럽혀 혼인 문란하니 이 죄악을 다 심판하리라. 사람부 터 만물까지 호흡하는 것들을 다 물로 멸하리라.” 하셨 습니다. “너는 내가 정해 주는 고페르 나무로 배를 만들 어 너와 네 식구들을 피하게 하라.” 하셨습니다. 1600년 전 아담과 하와 때도 이성 타락으로 인하 여 하나님의 뜻이 깨져 심판을 받더니, 노아 시대에도 그 시대 사람들의 이성 타락으로 또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정하신 날에 양심 없이 사는 자들을 물로 심판하여 멸하셨습니다. 노아 여덟 식구만 하나님을 믿고, 혼인 문란하지 않고 완전하고 정결하며, 하나님이 정해 주신 대로 행하여 살았습니다. 그 시대에 노아 여덟 식구만 하나님을 믿었겠습니 까? 어느 시대든지 교회에 나오나, 안 나오나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고 사는 자들은 많습니다. 하나님을 안 믿어 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그 시대에 주신 법을 어기고 회개 기간 때 회개하지 않음으로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현실을 보면 지구 세상의 22억의 인구가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삽니다. 이들이 다 시대 법을 지킨다면 왜 주님이 심정 태우시겠습니까? 믿어도 말씀을 지키지 않 음으로 인하여 구원을 못 받기 때문에 주님이 애간장 태 우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노아 시대에 지적하신 것을 보면, 자기 마음대로 살고 자기 마음대로 사랑하여 혼인이 문란한 것 때문에 심판을 받았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노아 시대에도 노아와 그 가족뿐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이 있었다. 믿고 살면서도 아담처럼 하나 님의 법을 지키지 않고 살았다. 하나님이 노아를 보고 ‘완전한 자’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사니 완전한 자가 된 것이다. 그 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도 자기들이 좋아하는 대로 아내를 삼고, 믿 음은 하나의 의지하는 정도로 형식으로 살았기에 심판받 고 멸망당한 것이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과 나를 믿어도 자기 들이 좋아하는 대로 사랑하고, 제 맘대로 살면서 사람들 과 의논하여 결정하고 행하고, 하나님과 나의 법을 지키 지 않음으로 나의 심정을 거스르고 분노하게 만드는 자들 이 있다. 다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받고 안 믿는 자들과 함께 사망으로 가게 된다. 이 시대도 누구든지 완전하게 하나님과 나를 믿고 행하지 않으면 심판받는 것이다. 죄를 지었는데 완전하게 회개하지 않으면 믿어도 구원이 없다. 너희는 정녕 알아라.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나를 믿지 않음으로 심판받고 지옥에 간 자들은 이방인들이다. 믿었어도 심판받아 지옥에 간 것은 하나님과 내 법을 지 키지 않았기 때문이며, 믿었어도 완전하게 믿지 않고 자 기가 좋아하는 대로 살고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눈물로 진정 회개하고, 눈물로 이를 갈면서도 참고 진정 법을 지켜 살아야 회개한 것이다. 법을 지켜 행해야 의와 성령의 열매를 맺고, 사탄이 쪼개져 나가 동참하지 못하는 것이다. 모두 낱낱이 회개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주님의 말씀을 보통으로 들어서는 실천이 안 됩니 다. 하나님의 법을 제대로 안 지키면 사탄도, 악마도, 귀 신들도 즉시 알고 괴롭히고, 손해 가게 만들고, 오만 가 지로 해를 줍니다. 꿈속에서나 영계에 깊이 들어가서 보 면, 사탄 귀신들은 앞에서 말한 대로 행하고 다닙니다. 기도를 깊이 하여 모두 사탄이 하는 짓들을 보고 영 의 실상을 봐야 합니다. 어찌 그렇게 신앙생활을 하면서 사탄도 못 보고, 영의 실상도 못 봅니까? 노력하지 않고 깊은 기도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즘 섭리사에서 속 썩이는 자들이 몇 명 있어 그들 을 위해 기도해 주는데 한 장면이 보이면서, 선생이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는 것이 보였습니다. 지하실 같은 작은 홀이 있기에 들어가니 작은 무대도 있었고, 10여 명이 모일 수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평소에 보던 사람이 있기에 선생이 “여기는 무엇을 하는 자들이 모이는 곳이냐?” 물었습니다. 이에 그 사람은 어떤 남자 목사의 이름을 대면서 “그가 선생 님이 주신 말씀을 전하러 온다고 하여 기다리고 있습니 다.” 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 남자 목사에게는 말씀을 주지 않았습니다. “요즘 내게 거짓말하고 속 썩이는데 왜 내가 말씀을 주겠느냐? 얼굴 좀 보자.” 하고 기다렸 습니다. 거기 여자들도 몇 명 앉아 있었는데 옷을 봄날처럼 입고 있었고, 화장도 봄나들이 가는 아가씨들처럼 하고 있었습니다. 모두 섭리 사람들이었습니다. 실제와 얼굴이 똑같았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어떤 여자가 갑자기 내게 바짝 와서 얼굴을 가까이하면서 사랑으로 대했습니다. 자 세히 보니 턱수염을 민 흔적이 보였습니다. 남자인데 완 전히 여자로 변장한 것입니다. 얼굴까지 다 변장했지만 마귀는 6수라서 100% 못 속이니 알 수 있었습니다. 이에 선생은 ‘마귀들의 모임이구나!’ 알 수 있었 습니다. ‘내 말을 전한다고 하는 자도 역시 마귀들의 주 관을 받는구나.’ 알 수 있었습니다. 주님은 마귀들의 모 임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내가 준 말씀을 전한다고 했던 남자 목사는 끝내 나 타나지 않고 그 장면이 사라졌습니다. 다시 기도했습니다. 이와 같이 육의 세상에서도 거 짓말하는 자들의 모임이 있다는 것을 주님은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영적 세계에서 본 대로 사탄과 귀 신들이 변장하고 다니듯 이 세상에서도 그러하니 믿지 말 아라.” 하셨습니다. 주님이 다 보여 주셨습니다. 주님은 섭리사 주인이시니 문제가 있으면 그냥 보고 있지 않으십 니다. 때가 되면 심판하십니다. 실제로 그 모임은 엘리트 모임이었는데 거짓된 모임 인 것을 알고 다 해체시켰습니다. 어떤 목사가 1년 반 이 상 그 모임을 운영했는데, 깊이 안 보고 그냥 다루다가 같이 변질된 것입니다. 다음은 주님께서 소돔과 고모라 성에 대한 말씀을 하실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 소돔과 고모라 성도 에덴동산의 아담 하와같이, 노 아 시대와 같이 음란함과 타락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심 판이 있었다. 그 시대 사람들도 롯의 식구들뿐 아니라 나 름대로 하나님을 믿었으나 롯과 같이 의롭지 못하고 하나 님의 법을 어김으로 인하여 악인들과 같이 멸망을 받은 것이다. 구원받은 자의 삶을 배우고 알라. 롯의 아내는 살 길을 가는 도중에 천사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법을 순종하지 않고 어김으로 심판을 받고 죽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 죄를 지은 자는 회개의 법을 지켜야 용서의 법을 통해 구원에 이르 게 되는 것이다. 법을 범하면 구원의 길을 가다가도 악인 들과 같이 멸망을 받는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고 로 ‘회개와 구원’이다. 고속도로나 번잡한 차도의 양쪽에서 오고 가는 차들 이 비호같이 달리는데 거기 뛰어들어 길을 건너면 개미로 부터 사람까지 차에 치여 죽게 되듯이, 법을 범하면 현장 에서 검거되듯이, 이 시대도 하나님의 법을 범하면 육신 에게는 별 표가 안 나는 것 같아도 영적으로 보면 죽은 자가 되어 사망에 묻힌 자가 되고, 육도 사망에 처한 자 가 된다. 법이 생명이다. 내 생명의 말씀은 법이다. 내 말은 생명이니 꼭 지켜라. 매일 회개하라. 그래야 영과 육이 매일 생명권에서 살게 된다.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법을 범하는 것만 죄가 아 니라 할 일을 못 한 것이 죄입니다. 선을 알고도 행치 않 은 것이 죄라고 했습니다. 구약시대를 보겠습니다. 바벨론 왕국은 인간을 신격 화했습니다. 또한 남녀가 음란한 사랑을 하듯이 우상을 사랑하듯이 섬기며, 왕부터 신상을 만들어 놓고 섬기고 경배하며 국교화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믿을 리가 있 습니까? 이에 하나님은 분노하시어 심판하셨고, 그로 인 하여 바벨론 왕국은 무너졌습니다. 인간의 신격화와 우상 의 신격화와 그 권력이 하늘까지 닿았기로 하나님은 정한 날에 완전히 멸해 버리셨습니다. 신약시대를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 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불신하고, 외면하고, 핍박하고, 억울하게 하고, 미워하고, 주님을 죄인으로 누명 씌우는 죄를 지었습니다. 또한 종교 부패, 정치 부패의 죄를 지 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주님의 말씀을 생명시하고 따른 자 들은 그 복음을 듣고 순종하고 회개하면서 구원의 역사를 펴 왔습니다. 그 복음은 결국 현재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 고 따르는 구교와 신교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우리 섭리 사도 신교에 속한 한 나무의 새 가지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계시며 복음을 전하실 때, 그 시대 는 종교 부패와 정치 부패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을 모르 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좇지 못한 죄로 인하여 하나 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2000년이 넘은 오늘날까지 인간들이 여러 가지 죄를 짓고 이에 대하여 회개하지 않았을 때 개인·가정·민 족·세계가 심판을 받아 왔습니다. 이제는 이 시대 말씀을 하겠습니다. 죄의 가짓수는 너무 많습니다. 자기 개인이 지은 죄도 너무 많아서 다 셀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온 세상 사람들이 지은 죄의 가짓수를 어떻게 다 셀 수 있겠습니까? 선생도, 여러분들 도 다 죄인입니다. 하나님과 주님 앞에 의인이 어디 있습 니까? 회개하면 의인이 됩니다. 자기 죄를 인정해야 회개하게 됩니다. 주님 앞에 “나는 죄인입니다.”라고 고백하면 기뻐하시며 용서해 주십니다. 죄를 깊이 파헤쳐 주지 않으면 주님의 사명자 자격이 없고 주님이 속 시원히 쓰시는 사역자가 되지 못 합니다. 의사는 숨어 있는 병을 확실히 끌어내 수술하여 고 쳐 줘야 위대한 의사이며 생명을 살리는 자입니다. “죄는 마치 썩은 만물과 같다.”고 주님은 말씀하 셨습니다. 만물이 부패하고 썩는 것을 모두 눈으로 보고 겪어 봤을 것입니다. 물고기도, 고기도, 음식도, 과일도, 나무도, 철도, 옷도, 땅도, 물도 썩어 부패됩니다. 사람의 몸도 썩어 들어갑니다. 썩는 것을 보면 정말 무섭게 썩어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변질되는 것’이 썩는 것입니다. 변질된 자 는 썩고 있는 신앙인입니다. 썩으면 냄새가 납니다. 썩는 곳에 날파리가 들끓고, 신앙이 썩은 자에게 사탄과 귀신 들이 들끓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썩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신앙이 썩은 자와 대화하면 금방 옮겨져 썩어 들어갑니다. 이와 같이 죄는 썩게 하는 일을 합니다. 죄 를 지으면 마음이 부패되어 썩어 들어가고, 죄로 인하여 썩는 행실을 하게 됩니다. 세상의 썩는 것들을 보면 금방 알듯이 사람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자세히 봐야 됩니다. 성경에는 ‘만물보 다 더 썩고 부패된 것은 인간의 마음이다. 그 행실이 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죄’를 썩는 것으로 말 했습니다. 죄는 영과 육을 썩어 들어가게 합니다. 회개는 썩은 것을 다 도려내어 썩는 것이 끝나게 합니다. 사람을 속이는 자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 보면 하나 님의 법을 벗어난 말을 합니다. 악평하고, 불평하고, 거짓 말하고, 사기를 칩니다. 섭리사에도 사기꾼들이 있으니 아주 조심해야 됩니다. 선생의 이름으로 거짓말하여 돈을 뜯어냅니다. 이런 자들은 주님의 양들에게 고통을 주니, 대책을 세워 해결해야 됩니다. 사기꾼들은 자기를 사기꾼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도 와준다고 하며 쫓아다니면서, 처음에는 해 달라고 하는 대로 다 해 줍니다. 섭리사에서 이상한 자들은 다 조사하 여 그 실상을 파 봐야 됩니다. 확인해야 됩니다. 얼마 전 에도 섭리사에 수백억을 돕겠다고 한 사기꾼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수백억을 준다고 하니까 그 사람에게 계속 돈 을 갖다 준 자가 있었습니다. 사기꾼은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앞뒤가 안 맞는 말 을 하며, 계속 다른 말로 핑계를 댑니다. 자기를 믿도록 거짓으로 꾸며 자기 명예를 말합니다. 여러 사람이 팀이 되어 서로 증거하면서 믿게 합니다. 사기단입니다. 모두 조사하여 가라지를 뽑아내듯이 뽑아내야 됩니다. 이런 자 들을 확인하지도 않고 선생에게 소개하며 믿으라고 하면 서 자기 목숨을 걸고 확실하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두고 보시다가 결국 들통 나게 하시어 확인 해 보니, 사기꾼이었습니다. 어떤 대학 교수라고 했는데 알아보니 거짓 사기였습니다. 선생에게 소개시켰던 자가 그같이 소개시켰습니다. 조사하여 알아보니 모두 사실이 아니고 거짓이었습니다. 모두 사기였습니다. 옛날에 선생 에게 사기 치고 고통의 피눈물을 흘리게 한 자가 지금 어 떻게 사는지 알아봤더니, 나이 60 넘어서 죽었다고 했습 니다. 사기꾼은 상대가 자기를 모르게 하기 위해 조금씩 도와주면서 큰 것을 노립니다. 특히 따르는 자들에게 “작은 것을 투자하면 큰 것을 얻는다. 주님의 축복이 있 다.”고 하니, 그 말을 듣는 사람은 그가 목사니까 믿은 것입니다. 또 “네가 하면 너도 유익이 된다. 나도 너도 선생을 돕자.”고 하니 같이 하게 됩니다. 앞으로 선생을 이용하면 용서하지 않을 테니 그리 알고 살기 바랍니다. 이런 자들이 있다고 지금도 민원이 들어옵니다. 그런 자들은 모든 사명을 다 중단시키니 그 리 알기 바랍니다. 주님은 “섭리인들은 그리 알고 각자 철저히 단속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하나님은 사기꾼들을 그냥 놔두시나?’ 하지 말고 자신들이 욕심 부리며 따라가지 말고, 가장 먼저 조사하여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교단에 사기꾼 단속국을 만들어 놓을 테니 다 신고하기 바랍니 다. 섭리인들은 누가 무슨 말을 하면 ‘하나님의 뜻인 가? 주님의 뜻인가?’ 하고 따라갑니다. 사기꾼은 믿어 주는 만큼 속이고, 해를 주고, 이용합니다. 속으면 말이나 속아 줘야지, 행실까지 속아 주면 안 됩니다. 오직 주님 만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섭리인들은 어떤 일을 할 때 항상 파악하고 확인하고 가야 됩니다. 이 모든 것들을 한 달에 한 번씩 교역자가 꼭 교육 을 시켜야 됩니다. 투자 사기, 보험 사기, 땅 사기, 외국 보내 준다고 하고 이성 관계하는 사랑 사기, 돈 빌려 가 는 사기, 거짓 사기에 절대 말리지 말아야 합니다. 본인 이 제대로 하면 사기 안 당합니다. 작은 것을 투자하면 큰 것을 얻는다고 하는 말도 다 사기꾼들의 짓입니다. 사기꾼들은 거짓말로 꼬입니다. 목 사고, 지도자고, 누구도 믿지 마요. 선생에게 편지를 보낸 자들의 말을 들어 보면 사기 당한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에 주님이 말씀해 주십니다. 사기 치고 지옥에 간 자들의 영은 거기에 해당되는 고통을 반복해서 영원히 받습니다. 사기 치고 사람에게 고통을 줬으면서 주님께 용서해 달라고 하면, 주님이 손 해를 본 자를 생각지 않으시고 그냥 용서해 주시겠어요? 그에 해당되는 형벌이 있습니다. 사기꾼들은 치밀한 계획이 있습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전술이 있습니다. 그것을 믿으면 넘어갑니다. 어떤 일에도 돈 주지 말고 투자 말아요. 선생의 이름을 대고 말하기에 돈을 줬다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돈을 준 사 람도 못 믿어요. 왜요? 선생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또 선생의 이름을 판 자는 그 죄를 용서 안 해 줄 것인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선생을 돕는다고 하며 돈 달라고 하는 자는 사기꾼 입니다. 지금까지 실제로 직접 당한 자들이 선생에게 보 고하여 다 알아보고 하는 말입니다. 자기 목적을 두고 선 생을 설득시켜 허락하게 하여 성도들을 이용합니다. 섭리 를 팔면서 “섭리를 돕겠다. 나는 밥만 먹겠다. 같이 하 자.”는 말을 하는 것은 모두 사기꾼 상술입니다. <섭리의 법>을 세우겠습니다. 선생의 이름을 팔고 행한 자, 섭리사 이름을 팔고 섭리사를 이용하는 자들은 섭리사에서 추방시키고, 이름을 밝혀 사진과 함께 섭리 전 세계에 광고할 것입니다. 그리고 전문가들을 수백 명 보내어 뿌리를 뽑고, 손해배상을 하게 할 것입니다. 섭리 사는 늘 용서해 주니까 이를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는 이런 일이 없어야 되겠습니다. 주님은 “네가 결재하니까 권한을 결재받고 그것을 이용하니, 교단에 넘겨 버려라.” 말씀하셨습니다. 결혼한 자들은 정말 깊이 기도하고 주님 말씀에 따 라 살면서 자기 남편과 부인이 이성으로 시험에 들지 않 게 해야 됩니다. 가정국인데 여자들이 자기 남편을 두고 딴 남자와 산 자들도 많고, 남자들이 자기 아내를 두고 3-5년씩 딴 여자들과 산 자들도 많습니다. 주님은 “이러니 회개가 쉽게 되겠느냐. 심각하 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오직 나 예수만 믿어라.” 하셨습니다. 가정국들이 이렇게 문란하니, 이런 자들은 가치 상실로 가정국에서 제명됩니다. 어떤 자는 선생을 보고 15년 전부터 이성의 죄를 지었다며 지적했습니다. 주님이 내게 말하여 그에게 물으 니, 그는 지금까지 그런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 간다고 주님이 설교 중에 말씀하시 니까 이제야 죄를 지었다고 편지 봉투가 찢어지게 편지를 써서 내게 보내옵니다. 선생에게 이 같은 편지가 오니 여 기서 보는 자들이 어떻겠습니까? 주님 앞에 죄를 짓고 제대로 회개하지 않고 섭리사 에 있으면 모두 알게 되니까 섭리사를 나가서 결혼한 후 에 다시 돌아오기도 합니다. 그런다고 죄가 없어집니까? 보통 회개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카드 빌려 주지 말아요. 어떤 자는 정수기를 한 대 사 달라고 하도 간청하여서 같은 섭 리인이니까 믿고 카드를 줬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그 카 드를 가지고 가서 정수기 세 대 값을 긁었다고 합니다. 그것도 300만 원짜리 정수기였답니다. 섭리사에 이런 일들이 너무 많아요. 주님 보기 민망 한 일입니다. 형제도, 애인도 돈 때문에 마음 변하고 상 황이 극에 처하면 본정신으로 행치 않습니다. 섭리에서 빚진 자들을 보면 그같이 많이 합니다. 오직 주님만 믿고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 앞에 헌금은 잘 안 하면서, 형제들이 1000만 원, 1억씩 빌려 달라고 하면 잘 빌려 줍니다. 그 러다가 결국 떼이고 선생한테 사기 당했다고 사연을 적어 보냅니다. 일반 편지는 교단을 거치지 않고 너무 많이 선 생에게 직접 옵니다. 이제 그런 편지들이 오면 집으로 그 대로 다시 보낼 것입니다. 아주 습관이 되었습니다. 자기는 한 사람이지만, 선 생은 1년 열두 달 끊이는 때가 없습니다. 여기는 그 같은 사연을 받아서 읽고 있으라고 있는 곳이 아닙니다. 외국 에서는 그런 편지가 안 옵니다. 그런 자들이 한국에 제일 많습니다. 주님께 무조건 맡기고 막연히 ‘해 주겠지...’ 생각 하면 안 됩니다. 주님은 구원과 죄 문제의 메시아이십니 다. 그런 문제는 자기들이 행할 일입니다. 섭리사 우리들 이 할 일입니다. 거짓말하는 자, 사기꾼, 선생을 이용하는 자들 때문에 그동안 섭리사가 너무 많은 손해를 입었고 불안하니, 전체가 총력을 다해 이런 자들을 뿌리 뽑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다시 말씀을 돌려 듣겠습니다. 주님이 그동안 계시받는 자들에게 주신 말씀을 보면 70% 이상이 ‘회개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주님은 “아직도 회개가 덜 되었다. 회개한 자는 회 개했지만, 왜 회개를 하다가 마느냐. 밥이야 먹다가 말기 도 하고, 일이야 하다가 말기도 하고, 환경이야 더 좋게 만들다가 말기도 하면서 자유의지라고 하지만 죄의 회개 는 하다가 말면 안 된다. 구원은 회개와 맞바꾸는 것이 다. 회개해야만이 사망 사탄 주관권에서 벗어나 나오게 되고, 심판의 대상에서 빠지게 된다. 회개한 자만이 천국 을 향해, 좁은 길을 향해 가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해야 심령이 깨끗해지고 깨끗한 의의 옷을 입습 니다. 어떤 자는 자기 죄가 정말 회개되었는지 모르겠다 고 하며 내게 편지를 보내옵니다. 실상 필요 없이 내게 편지를 보낼 것도 없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이니 아시지 요. 아직도 선생만 중심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자기가 깊이 기도하고 회개하여 영적인 단계에 깊이 들어가서 자 기 영과 육의 상태를 봐야 됩니다. 왜 자기 책임을 하지 않고 선생에게 물어보나요?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선생에 게 회개되었느냐고 물어봅니다. 메시아이신 예수님께 물 어야지요. 그 사람에게 죄가 있는데 선생이 그 사정을 모르고 죄 없다고 했다가 심판 날에 그에게 죄가 있어 심판을 받 으면 선생도 같이 당합니다. 말을 잘못한 자도 당하는 것 입니다. 내게 묻지 말고 성경대로 하나님께 묻고, 주님께 묻고 행하기 바랍니다. 선생은 주님의 말씀을 전해 주니 말씀대로 살기 바랍니다. 회개는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녹슨 칼을 갈듯 해야 됩니다. 광택이 나는 약으로 수십 번 문지르고 닦아 내듯이 계속 자기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선생도 내 죄와 섭리인들의 죄를 30년 동안 회개해 왔습니다. 지금도 섭리인들이 각자 자기 죄를 회개하도록 기도하고, 선생도 계속 내 죄를 회개합니다. 사람이 하루 를 살면 반드시 버릴 오물이 있듯이, 씻을 것이 있듯이, 매일 생활의 죄가 있습니다. 지난날 할 것을 못 한 죄, 무지한 죄, 주님의 뜻대로 행하지 못한 수백, 수천 가지 의 죄들입니다. 인간은 죄 덩어리입니다. ‘인류의 죄’ 다 씻으려 면 바닷물로도 부족합니다. 자기 죄는 자기가 책임을 져 야 됩니다. 그래야 멸망받는 자들과 같이 멸망을 받지 않 습니다. 그러므로 시간만 있으면 자기의 죄, 가정의 죄, 형제의 죄, 섭리사의 죄, 민족의 죄, 세계의 죄를 회개해 야 됩니다. 주님은 “자기 죄와 가정·민족·세계의 죄를 회개 해 주는 자는 나와 같이 십자가를 지고 죄인들을 살리는 자다.” 하시며 기뻐하십니다. 모두 그같이 해야 됩니다. 선생은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죄를 지은 자들 은 책임 의식을 못 느끼고, 미안하다고 하지도 않고, 회 개도 하지 않고, 관심 없이 사는데 그가 지은 죄를 내가 지은 것같이 회개하면 용서가 됩니까?”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마치 어 떤 자가 빚을 졌는데 양심에 가책도 안 느끼고 저만 먹고 사는 자가 있다 하자. 정한 날에 그 빚으로 인하여 법적 대가를 치르게 되었을 때 네가 그 빚을 갚아 주면 그에게 그 빚이 없어짐으로 법의 심판을 받지 않고 고통을 받지 않게 되듯이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또 묻기를 “주님. 그런 자들을 위해 밤잠 못 자 가 면서 꼭 그렇게 해 줘야 됩니까?” 했습니다. 주님은 “의를 위해 사는 자가 해 줄 수만 있다면 해야지.” 하시면서 “세상에서 잠시 얽혀 고통을 받는 정도가 아니라 그 영혼이 죄로 인하여 영원히 사망으로 가서 멸망받는 것이다. 그 죄를 회개해 주면서 살리는 것 이 아니냐. 성경에 ‘죄인을 사망에서 돌이키게 하거나 돌아오게 하여 살리면 그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 하지 않았느냐. 남 구원이 자기 구원이 되기도 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의인의 기도는 역사함이 크니, 사람을 구원하는 그 역사가 일어나도록 하나님도 나도 역 사하니 죄 없는 자들이 생명들을 구원해야 된다. 그래도 너희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왔으니 아무것도 모르고 사 망으로 가는 자들, 하나님도 나도 믿지 않는 자들을 너희 가 기도해 주고 전도하여 이끌어 내야 되지 않겠느냐.” 하셨습니다. 가정의 부모이고, 형제이고, 세상 사람들이고 우리 가 기도해 주면, 주님은 그 죄를 용서해 주시고 죄가 없 어져 사탄도 죄 있는 자 취급을 안 합니다. 영원히 죽는 길을 가면서도 몰라서 즐겁게 가니, 아는 자가 기도해 주 고 알려 줘야 됩니다. 사망으로 가는 생명을 보면서도 아는 자가 불쌍히 여기지 않고 생명권으로 이끌어 오지 않는 것도 죄가 되 는 것입니다. 죄는 사망을 낳고, 지옥으로 직행하게 합니 다. 남의 죄가 아니고 자기 죄로 인하여 지옥에 가게 됩 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 자신, 가정, 섭리사의 모 든 자들, 민족, 세계를 위해 꼭 기도해 주어라. 때 지나고 환난이 와서 죽은 후에, 이미 한계선을 넘어서 사망으로 가 버린 후에는 다 필요가 없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깊은 기도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몸부림 이 따릅니다. 사탄과 싸워야 됩니다. 기도할 때마다 힘이 듭니다. 밤잠도 못 자고 몸도 약해집니다. 선생은 여기 있어도 밤낮으로 정말 쉴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도 구원 을 위해서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오히려 손해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인사만 반갑게 하지 말라. 반갑게 인사만 하고 사는 자들같이 신앙인들도 내게 그같 이 대하고 산다.” 하시며 외식과 형식적인 삶의 현실을 지적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잘 들어 봐요. 동네에서나, 사회에서나, 섭 리 안에서 서로 부딪히면 인사는 웃으면서 반갑게 합니 다. 그러고는 삶 속에서 생활할 때는 반갑게 웃으면서 대 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사람들이 서로 부딪히면 인사만 반갑게 하 고 살듯이, 나 예수와 부딪힐 때만 반갑게 인사치레하듯 이 하고 끝난다. 인사할 때와 같이 생활 속에서도 그같이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할 때나, 모임 때나, 설교를 들을 때나, 주님과 대화할 때나, 주님과 가까이 있을 때, 회개 기도를 깊이 할 때, 찬양할 때, 예수님과 부딪힐 때만 반갑게 대하지 말고 온종일 24시간 낮에도, 밤에도, 잘 때도, 꿈에서도 사랑으로 진정 대해야 됩니다. 주님은 “눈이 마주쳤을 때와 같이 내가 안 보여도 늘 그같이 대하면서 살라.”고 했습니다. 또 알아야 할 것을 말씀하겠습니다. 다른 교단에 가서 목사 안수받고 섭리 신학을 무시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 신학교에 다니지도 않고 300 만 원씩 내고 목사 안수를 받은 자들이 있습니다. 다 부 정입니다. 안수를 받게 한 자는 역시 사람들을 꼬여서 그 같이 행한 것입니다. 그곳을 안내한 자가 선생을 속이고 결재받고 한 것입니다. 그런 자들은 본이 안 되니 섭리사 에서 받은 목사직을 해임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교단에 다니면서 섭리가 어떠하다고 말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우물 안 개구리다. 제대로 못 한다.’고 하는 자들도 섭리를 지도하는 주님을 모독하고 무시한 자로서 본이 안 되니 사명을 해임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섭리사는 이 시대에 맞게 개성대로 하나님이 역 사해 오시고 주님이 가르쳐 오셨습니다. 섭리사에 불만을 가지고 불평한 자들은 자기 할 일을 하지 않고 소외감을 타고 뒤에 처져서 기성 교회나 다니면서 선생을 헐뜯으 니, 주님과 의논하여 단호히 처리합니다. 철저히 회개해 야 됩니다. 이런 자들은 신앙이 약한 자들을 사냥하는 자 들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도, 여기도 내 피 값으로 이끌고 가는데 왜 형제들을 화평하게 하지 않고 불안하게 하느냐. 누가 내 역사를 욕하느냐.” 하시며 그 죄를 책망하셨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의 타락이 실제로 과일을 따 먹은 것이다.”라고 하며 교리가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자들은 사탄이 주관하는 자들입니다. 회개하여 교단과 교 인들 앞에 잘못을 시인하기 전에는 제단에 설 수 없고, 공석에서 말씀을 전할 수가 없고, 직책도 자동적으로 없 어집니다. 지금도 말씀으로 선생을 누명 씌우는 목사들로 봅니 다. 회개해야 됩니다. 호리라도 남김없이 다 회개할 때인 데, 오히려 시험에 들어 자기 주관을 가정국들이나 섭리 인들에게 은근히 전합니다. 그 말을 들은 자가 직접 선생 에게 보고하였고, 이에 선생이 주님께 보고하여 말씀이 나가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도 분별 못 하는 사람도 있 으니 더욱 말하는 것입니다. 그는 15년 전부터 선생에게 항상 어떤 교회가 잘된 다고 말만 했던 자입니다. 섭리에 온 지 30년 가까이 되 었는데 본인이 직접 행하며 수백 명씩 전도했어야지요. 이 급한 때 주님 앞에 조건 세워 일하지 않고, 자기를 세 워 주지 않는다고 불만만 털어 놓으니 오히려 듣는 자들 이 책망하며 편지들이 옵니다. 지난 세월 동안 갖가지 사 명을 주면서 얼마나 기회를 많이 주었습니까? 사명을 가 지고도 자기 할 일을 하지 않고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며 불만만 말하고 있습니다. 교단에 일 처리하는 자들을 세워 놓았으니 선생에게 보고하지 말고 교단에 보고하기 바랍니다. 그런 말을 듣 는 자들은 미혹되지 말고 시험에 든 자들을 이끌어 내야 합니다. 오늘은 ‘회개와 구원’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회 개해야 하나님께서 ‘성령’을 선물로 주시고, 주님이 함 께하십니다. 섭리사에서 지도자들이 이성이나 말이나 행실로 큰 실수를 하면 어떤지 압니까? 주님은 나로 실습을 시켜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네가 쓰는 숟가락과 젓가락 을 화장실 변기통에 넣었다가 꺼내어 씻은 후에 그것으로 밥을 먹을 수 있느냐?” 하셨습니다. “그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변기통에 빠졌던 숟가락을 뜨거운 물에 삶고 비누로 씻은 후에 그것으로 음식을 먹어 봐요. 실습을 해 봐요. 마음이 꺼리고 화장실 생각이 나서 음식을 못 먹을 것입 니다. 숟가락만 봐도 마음이 울컥하며 화장실 생각이 납 니다. 선생은 결국 그 숟가락과 젓가락으로 밥을 못 먹고 손으로 먹다가 새 것을 구했습니다. 주님은 “사람도 그러하니 죄짓지 말아라. 각종 큰 죄를 지은 자들도, 이성의 죄를 지은 자들도, 악평자들도 그러하다.” 하시며, 선생에게도 실습시키고 가르쳐 주시 면서 주님의 심정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화장실 변기통에 빠뜨렸다가 꺼내어 씻은 숟가락으 로 다시 밥을 먹으려면 꺼려서 제대로 먹을 수 있겠습니 까? 다른 숟가락으로 먹겠습니까? 쇠 숟가락은 아까우니 까 플라스틱 숟가락으로 실습 한번 해 봐요. 실습해야 압 니다. 주님은 “네 심정과 같이 나도 그러하다.” 하셨습 니다. 거듭하여 죄를 짓고 살면 용서를 받았어도 마음이 꺼리는 것입니다. 내게 보내온 편지들을 보면 회개했는데 도 마음이 꺼리다고 합니다. 용서 받았어도 마음이 꺼리 는 이유는 변기통에 빠진 숟가락 같은 입장이기 때문이기 도 하고, 용서가 덜 된 것도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 자기는 회개했는데 주님이 용서해 주지 않으셨든지, 용서 받았어도 그 죄로 인한 형벌 기간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 이기도 합니다. 죄의 법은 너무 많습니다. 주님은 선생이 공적으로 쓰는 물건은 부정한 것이면 절대 못 쓰게 하셨습니다. 가령, 공적으로 쓰라고 누가 선생에게 준 물건이 부정하면 잃어버리게 하든지, 고장 나서 부러지게 하든지 하여 못 쓰게 하십니다. 언젠가 어 떤 사람이 정성스레 해 준 물건을 잘 쓰다가 못 쓰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알아보니 그것을 해 준 자가 부정하게 살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물건도 그러한데 사람은 오죽하겠느냐.”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거룩하게 써야 될 것을 부 정하게 쓰면 절대 안 된다.”고 하시면서 “부정하게 쓴 것을 거룩하게 못 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정한 자들이 일을 하면 절대 그 일이 안 됩니다. 부정하게 금전을 모아 선생을 돕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하 는 일은 하나님이 절대 안 도와주셨습니다. 일은 깨끗한 자가 해야 됩니다. ‘정성이 부족한 떡은 설익는다.’고 합니다. 진정으로, 참으로, 온전하게 하는 것만 됩니다. 깨끗한 마음으로, 정말 깨끗한 행실로 주님께 드려야 그 제물이 하늘나라까지 상달됩니다. 마음도 깨끗해야 주님 이 받으시니 회개해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신 후에 불꽃같은 눈으로 보십니다. 부정한 것은 받지 않으십니다. 구약시대에도 부정한 것을 드린 자는 하나님을 모독한 죄로 죽었습니다. 자기 몸은 하늘 앞에 드리는 제물입니다. 회개하고 드려야 주님께서 사랑 제물, 희생 제물, 심정 제물로 받습니다. 부정한 것 을 드리면 사탄이 옵니다(창 15:10-11). 주님이 보실 때 수십 가지 회개할 것이 있는데 자기 는 한두 가지만 회개하고 다 한 것으로 압니다. 지도자들 중에서도 주일날 집에 있으면서 교회에 나 올 수도 있는데 주일을 안 지키는 자가 있습니다. 본이 안 됩니다. 적당주의 신앙인입니다. 그런 자는 지도자에 서 스스로 물러나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본이 되지 않 으니 직을 주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교인들이 알고 충 고해도 그 말을 듣지도 않습니다. 다 회개해야 됩니다. 오늘 왜 회개에 대해서 말씀하시는지 압니까? 알면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곧 죄에 대하여 각자 코앞에 심판 이 시작되고, 사탄의 때가 되어 친다는 것을 주님이 아시 고 급히 회개하라고 하며 죄를 생각나게 하신 것입니다. 각자 지은 죄에 대하여 낱낱이 생각하고, 속히 가던 길을 멈추고 회개 먼저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해마다 연말 심판을 하신 후에 새해를 맞 게 하셨습니다. 온 세계 개인부터 가정·민족·세계 모두 그 행한 대로 심판하시고 새롭게 한 해를 다시 시작하시 고 행하십니다. 연말 심판뿐 아니라 주님의 재림을 위해 절대적으로 준비하는 때이므로 주님은 이때에 더욱 정밀 하게 말씀하시며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드러내고 심 판한다고 하셨습니다. 섭리사도, 개인들도, 민족도, 세계도 자세히 보기 바랍니다. 형제들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지적하여 스스 로 죄를 짓지 말아야 됩니다. 왜 자기 죄는 회개하지도 않고 죄도 없는 형제들에게 이러니저러니 하는지, 참으로 무지합니다. 사탄의 주관을 받으면 그렇습니다. 주님은 “자기 눈 속의 들보나 어서 회개하여 꺼내라.” 말씀하 셨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인간들의 죄를 보시고 매일 심판하셨습니다. 죄가 있으면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매일 자기 죄를 회개하고 깨끗케 하 면서, 형제들을 힐문하지 말아야 됩니다. 자기 죄는 자기 가 책임지고 회개해야 합니다. 입술로 범죄 하면 안 됩니 다. ‘입술로 범죄 하면 좋은 날을 못 본다.(벧 3:10)’ 고 했습니다. (벧전 3: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 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성경에 다윗 왕은 말로 범죄 하지 않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시 141:3). 다윗은 늘 입을 조심 하며 입으로 범죄 하지 않고 그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 며 시를 읊었습니다. 다윗 왕은 시편을 통해 하나님이 인 간들에게 하실 말씀을 감동으로 나타내 주었습니다. 입술로 죄를 짓는 자는 그가 은혜로운 말을 해도 주 님은 그 입을 통해 역사하지 않으시며 은혜롭게 쓰지 않 으십니다. 귀히 쓰여지는 입이 되려면 입으로 범죄 하지 말아야 됩니다. 주님이 직접 회개의 말씀을 안 해 주시면 그 날에 심판을 받게 됩니다. 천국으로 갈 줄로 알았던 자가 그 날에 다른 세계로 가면 그 얼마나 애통할까요? 선생도 어떤 일을 놓고 될 것으로 생각했는데 안 되었을 때 하늘 이 무너지는 쇼크를 받았습니다. 막연히 ‘천국에 간다.’, 막연히 ‘회개되었겠 지.’ 생각하면 큰일 납니다. 온전히 완전히 확인해야 됩 니다. 온전하신 주님은 우리에게 실제로 닥칠 앞날을 보 시고 그렇게 하면 안 되는 자가 많기로 말씀하시는 것입 니다. 주님께 완전히 묻지 않고 허락도 안 받고, 그저 자 기 심리적으로 어떤 일이 된다고 믿고 행하는 자들은 절 제하고 돌이켜야 됩니다. 지도자들은 자기 주관을 내세우 며 어떻게 해서라도 선생에게 결재만 받으려고 합니다. 이에 주님은 “절대 결재해 주지 말아라. 내가 할 테니 너는 해 주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선생이 안 된다고 했는데도 자기 뜻을 이루려고 수 십 번씩 나를 이해시키면서 끝끝내 행하는 자들이 있습니 다. 그도 역시 문제입니다. 섭리사는 선생을 직접 만나 결재를 받음으로 이런 문제가 생기니, 이제부터는 교단에 서 철저히 파악하도록 교단에 맡기겠습니다. 사탄은 천하를 놓고 꼬이면서 사람을 통해 역사합니 다. 선생이 여기 있으니 육적인 것은 확인 못 하니까 밖 에 있는 자들이 100% 실체를 다 확인해 주기 바랍니다. 그러면 꼬임을 안 받게 됩니다. 누가 선생 이름을 대고 어떤 말을 해도 믿지 않기를 법으로 정합니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를 보면 어린아이에서 노인에 이 르기까지 다 자기가 구해 준다고 합니다. 이는 안타까운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말만 하고, 돕겠다고 하면 서 오히려 문제만 일으키는 자들은 능력과 실력도 없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쓰시려면 실제로 역사하여 행하십니다. 인 간의 방법은 다 허무로 끝납니다. 심리와 말에 속지 말 고, 물욕에 속지 말고, 이성에 꼬여 속지 말기를 제발 간 구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속이고 이용하니 제발 조심하기 바랍니다. 약점을 이용하여 해결해 준다고 하면 서 말하니 속지 마요.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오직 주님뿐입니다. 일을 하 는 자들은 자기가 사명 받은 일이나 하면 되는데 오버해 서 행합니다. 오버해서 행하면 불법입니다. 주님은 보시 고 죄로 규정하십니다. 누구든지 주님이 자기에게 시킨 일만 해야지,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하 면 안 됩니다. 자기가 맡은 일에서 벗어나 자기 마음대로 하는 자는 섭리사 일이라고 하면서 행하다가 또 문제를 일으킵니다. 자기 죄를 해결하지 못하면 성경말씀대로 구원을 받 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것 은 기본입니다. 첫 번째로 죄를 해결해야 구원을 받습니 다. 그래서 주님은 죄인들을 위해 40일 금식 기도를 하 셨고, 그 후 복음을 전하실 때 “첫 번째로 나 예수를 믿 고 회개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전초했던 세례 요한도 “회개해야 사탄의 자식이 된 것에서 벗어나고 주를 맞는다.”고 했습니다. 구약시대에도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민족에게, 정치하는 자들에게 외쳤습니 다. 회개가 없는 종교는 죽은 종교이며, 죽은 신앙입니 다. 빚을 갚지 못하면 죽어지냅니다. 빚을 갚으면 살아 지냅니다. 회개는 ‘청산’입니다. ‘부활’입니다. ‘사 는 것’입니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은 자는 절대적으 로 지옥에 가게 될 것을 하나님은 법으로 정해 놓으셨습 니다. 역사적으로 개인·가정·민족들이 회개하지 않음으 로 전쟁과 각종 재해로 심판을 받았던 것입니다. 회개는 ‘구원’입니다. 회개한 자는 절대적으로 주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천국에 가게 됩니다. 회개같이 좋은 것이 없습니다. 신앙 인들은 자기를 죄인시한다고 하며 회개를 피합니다. 절대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는 구원이다.” 주님의 말씀을 꼭 암송하면서 실천하면서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회개는 구원이다.’ 이 말씀을 쓰게 하려고 주님 은 선생에게 지옥의 고통을 겪게 하셨고 나와 섭리의 죄 를 회개하니 고통도, 사탄도 사라지게 하셨습니다. 뼈저 리게 겪고 말씀을 쓰게 하셨습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축 도> 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주님의 사랑과, 성령 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회개하라는 주님의 말씀 을 듣고 회개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 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