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09.11.22 (일)

091122주사랑 이성문제2

선포일
2009.11.22 (일)

첨부 파일

<이성문제 회개> 주사랑 2009년 11월 22일 새벽 3시 24분 (섭리사 이성문제를 놓고 회개하던 중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기도했습니다) 섭리사야. 너희는 내 역사의 근본 시작을 알고 시작한 역사다. 내가 큰 희망과 뜻을 품고 시작한 에덴동산 역사 가 왜 깨졌는지 왜 고통 속 종이 되어 갈 수밖에 없었는 지 너는 알지 않느냐. 내가 가르쳐준 이유는 다시는 그 역사 보지 않으려고 그 무너진 마음을 피려 함이었다. 그 러나 섭리사 너희마저 나의 기대를 무너뜨리는 구나. 몰 라서 한 죄도 아니잖아. 너희 알지 않았느냐. 어찌 내 역 사를 알고서도 이성의 범죄를 지을 수 있단 말이냐. 타락 하는 너희를 보며 탄식하는 나를 진정 보지 못하였단 말 이냐. 타락에 눈이 멀어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하고 소경이 되어 신랑된 나를 버리고 다른 세상의 신랑을 찾아 떠난 나의 신부들아. 어떻게 어떻게 그리 할 수 있느냐. 섭리사 내 사랑, 선생의 사랑 다 받아놓고 어떻게 섭리를 등지고 떠 날 수 있느냐. 순간 육적 욕망이 중요하느냐. 너희 영혼 은 성전 밖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을 것이다. 범죄하고도 회개치 않고 섭리사를 좀 먹어가는 자들아! 너희 죄가 영영토록 드러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느냐. 내가 공의로운 진리의 빛을 너희에게 갖다 대니 피할 자 그 누구랴. 그 날에는 다 드러난다 하지 않았느냐. 진정 회개치 않으면 구원이 없다. 회개하라. 너의 죄가 얼마나 크고 큰 지를 깨달아라. 너무 어마어마한 죄라 너 혼자 해결 할 수가 없다. 내가 세운 자를 통해 나아오라. 너희 가 무슨 면목으로 내게 나아올 것이냐. 보다 아벨의 제사 를 내가 받겠노라. 회개하라. 선생의 십자가로 내 용서와 자비를 마지막으로 베풀 것이다. 선생이 이 길을 가는 것 은 정확히 너 때문이다. 내가 돌려 너를 위로해줄 줄 알 았더냐. 그렇게 어르고 달래며 너를 끌고 왔더니 진정 자 존심만 세져 회개 할 줄 모르는구나.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할 지어다.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부끄럽느냐. 진 정 회개가 덜 되었구나. 너 영혼의 생사가 달리었는데 그 것이 중요하냐. 교역자와 의논하든지, 부서 순회사와 의 논하든지, 내가 선생 통해 은밀히 세운 자들 있으니 그리 의논하든지 꼭 의논하여라. 보다 아벨의 조건으로 선생에 게 상달되면 내가 선생 통해 씻어 주리라. 마지막 기회를 베푸느니라. 내 나라는 정녕 깨끗한 자의 것이니라. 회개 하여 깨끗한 자가 되어 내 나라의 주인이 되어라. 올해 안에 다 청산해보자. 네가 휴거되지 않을까 함이로다. 그 죄로 자신의 조건까지 다 내어놓으며 울며 회개하는 선생 을 기억하여라. 진정 선생이 아니면 용서치 않는 죄이니 라. 신부에서 종이 되는 것이니라. 신 부속에 있으니 너 도 신부로 여김 받았느냐. 진정 회개하여 신부되어라. 타락만 타락이더냐. 마음으로 행한 그 모든 것까지 낱낱 이 회개하여라. 마음이 갔느냐. 정신과 사상이 조금이라 도 흘러갔느냐. 생각 실상의 세계라고 하지 않았느냐. 회 개하라. 진정 회개할지어다. 호리라도 남김 없어야 한다. 마음에 다른 것을 품은 자를 내가 어찌 취할 수 있겠느 냐. 특히, 나 위해 나만 바라보며 살겠다고 한 자들 중 이런 자 있느냐. 네가 너의 죄를 알렸나니 깨끗하게 회개하라. 섭리사 모두는 들어라. 진정 나의 말이니라. 이것까지 회개해야 하나? 이것은 회개거리 인가 아닌가 생각되는 것 있느냐. 바로 그것이 너의 점이요, 흠이요, 티니 남김 없이 회개할지어다. 어떻게 하냐고? 내가 너를 용서할 때까지 하여라. 죄를 쉽게 지어 용서도 쉽게 받는 것으로 생각하느냐? 죄의 냄새 가득한 너를 끌고 온 주의 은혜를 찬양할지어다. 다 몰라도 나는 너를 알고 있느니라. 회개할지어다. 교역자들에게 권면하노라. 진정 나의 말이니 엄히 들어 라. 네가 이성문제 있느냐. 당장 나의 단상에서 물러날지 어다. 어찌 감히 중죄인이 나의 단상에서 나의 몸이 되느 냐. 나는 그런 자를 쓰지 않으니 더 큰 죄를 짓지 말고 어서 그곳에서 내려와라. 교역자들! 교회 이성문제 샅샅이 뒤져보아라. 대충 살펴 있는데 발견치 못하면 그 죄를 네에게서 찾으리라. 어린 자 그러나 호기심 왕성한 중고등부, 세상에 마음 뺏기기 시작하는 캠퍼스, 세상과 가까이 접하는 청년부, 진정 믿 었으나 내 신뢰를 저버린 가정국, 속을 알 수 없는 장년 부, 나만 바라보며 살겠다고 한 전반기부터 오늘 이 시대 의 사람들 다 점검하라. 목사건 평신도건 다 점검하라. 앞도 뒤도 옆도 남김없이 보고 회개시켜라. 교회 중죄인이 있는데 목회하면서도 회개시키지 못한 것 너의 죄다. 교회 처음 오면 그것부터 했었어야지. 너 목 회 기간 중 길을 잃은 양이 있더냐. 너에게 책임이 있다. 진정 내가 너를 믿어 내 양을 너에게 맡긴 것 아니겠느 냐. 교역자부터 남김없이 회개해 전 교회에 회개의 바람을 불게 하라. 섭리사여. 이제 제발 이 죄만큼은 청산하자. 이 죄 짐을 다 안고 가는 선생이 안쓰럽지도 않더냐. 전 섭리사 꼭 자신의 죄가 아니더라도 이 죄 모두 같이 올해 안에 청산 해보자.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는다. 2009년 깨끗케 해야 2010년 새 역사 핀다. 회개하라. 내 마지막 자비를 베푸나니 회개할지어다. 회개의 은혜가 충만하길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