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9.11.22 (일)
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새벽간증 정형호 당신의 짐을 내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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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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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짐을 내려줘요>
정형호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인천 행복한교회 정형호입니다.
오늘 전해 드릴 말씀은 2009년 11월 22일 주일예배를 드리
는 도중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전해 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짐을 내려줘요.>
너희 영혼은 나와 함께 있고 싶어 하는데 죄로 인해
그 영혼이 내 곁을 떠나게 되는 것이다.
나와 함께 하려면 깨끗해야 하기에 죄를 짓지 말라는
것이야. 그러니 나의 인생을 살라는 것이지.
나와 같이 일체되면 죄를 짓지 않으니.
그날이 그렇게 가깝다고 하는데 너희 죄의 짐이 무거워
내 나라에 가지 못하면 너희도 억울하고 힘들겠지만
난 더 가슴이 찢어진다.
(지금부터 예수님께서 존댓말로 하셨습니다.)
내 가슴 찢어지게 하지 말아줘요.
내 마음 찢어지게 하지 말아줘요.
내 육신 갈기갈기 찢어져 하늘 아버지 가슴 찢어놓았지만
이 섭리사 만큼은 찢어지게 하지 말아줘요.
제발 나와 딱 달라붙어 일체되어 죄 짓지 말고
내 짐 좀 내려줘요.
당신의 죄의 짐 때문에 나는 지금도
피와 땀으로 범벅이 되어 그 모든 것 짊어지고 가고 있어요.
제발 내 짐 좀 내려줘요.
나를 사랑한다면 당신의 짐이 나에게 고스란히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줘요.
날 사랑해요? 진정 사랑해요?
그럼 죄 짓지 말고 회개해요.
진정으로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나에게.
그리고 다시는 눈으로도 마음으로도 행동으로도 죄 짓지
말아요.
나는 너, 너는 나, 당신의 몸은 나의 것인데
나의 말을 하고 나의 생각 나의 행동을 해야죠.
죄 짓기 전 나를 한 번 생각 해줘요.
여러분 위해 십자가의 짐을 지며 대신 죽어 주었던 그 모습,
그리고 지금도 당신의 그 행동으로 피와 땀으로
피 범벅 땀 범벅되어 그 짊을 지고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주고 알아주세요.
나 만왕의 구주, 만군의 왕 여러분을 구원 시킬 수 있는
나 구주 예수가 진정 간절하게 부탁해요.
내가 왜?
왕이 부탁하냐고요. 사랑해서요. 사랑해서요.
내 사랑입니다. 받으세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하트를 보내주셨습니다.)
이건 비교도 안 될 내 사랑.
이 지구촌에 내 사랑에 비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내 사랑 받아줘요. 그리고 응답해줘요.
(예수님 왜 존댓말 까지 하시며 말씀 하십니까? 하며
여쭈어 보았습니다.)
오죽하면 내가 이렇게 낮아져 하겠느냐.
이것이 지도자의 자세이다. 간절하게 애원하며
내 모든 것을 내놓고 전하는 것이 나의 마음 이다.
나 한명의 희생으로 생명이 구원 받을 수 있다면 난 뭐든
마다하지 않는다.
이것이 내 마음이요. 심정이다.
선생위해 날 위해 간절하게 기도해줘야 한다.
이 모든 지구촌의 죄의 짐을 감당하며 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란다.
너희 선생 영으로 보면 네 선생 주위에는 더 이상 쌓아 놓을
수 없는 짐으로 가득하구나.
어릴 땐 지게의 짐을 지고, 청년이 돼서는 나와 함께 지구촌
의 짐을 지고, 지금은 그 짐에 너희 죄의 짐을 함께 땀 뻘뻘
흘리며 지고 가고 있구나.
그런데 너희 선생은 뭐라는 줄 알아?
너희 선생 고백이다.
<주님, 이 짐 제 짐입니다.
주님도 그러시지요. 주님 짐 제 짐입니다.
오늘도 짐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 부족입니다. 제 잘못입니다. 용서해주세요. 주님.
이 짐 너무 무거우시져?
제가 짊어 드릴게요. 제가 대신 짊어 드릴게요.
주님 오늘은 짐이 좀 줄어 드셨습니까?>
하며 늘 나에게 묻지.
그러며 어느 날 짐이 조금이라도 줄어 있으면
그 짐 누가 지고 있는 줄 아느냐 너희 선생이 같이
짊어지고 있어. 그것이 너희 선생의 마음이다.
이 세상에 내가 지고 있는 짐 한 번이라도 짊어 보겠다고
진정 그 마음 알아 준 자 있느냐?
너희 선생의 사랑이 이 정도다.
난 그래서 그가 너무 좋아. 사랑 덩어리이지.
섭리사야. 내가 주는 말씀대로 낱낱이 고하고 나에게 선생
에게 지은 죄 다 고해라. 그래서 이 짐 좀 내려다오.
그렇지 않으면 너는 나, 나는 너이기에 내가 지고 있는 짐도
네 영이 지고 있기에 낑낑 거리다 결국 쓰러지고 그날에는
그 짐으로 인해 너무 무거워 지옥 땅 덩어리에 떨어지고
말게 되니 잘 알고 다 회개하라.
죄는 곧 지옥 행! 회개는 곧 천국 행! 이라는 것을 알고
진정 회개하길 바란다.
진정한 회개란?
진정한 회개는 마음과 행실 속 에 거울이다.
마음과 행실이 거울(의의 거울) 에 비추었을 때
나와 일체되어 나의 모습을 띄면 그제서 회개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너희 죄만 씻겨 진다고 다 된 회개가 아니라
나의 영과 일체되어야 진정 회개되어 거듭난 자로 변화
할 수 있는 것 이다.
그래서 내 영을 받으라고 한 것이다.
알겠지?
진정 사랑한다.
지금도 너희의 죄의 짐을 지고 가고 있는 주 예수가
말하노라.
(이어 말씀 해주셨습니다.)
나와 회개하자. 나와 회개하자. 함께 회개하자.
내 짐이 네 짐. 네 짐이 내짐이지.
그러면 우리함께 회개하자.
모두 진정으로 회개하며, 예수님의 짐 덜어드리는 섭리사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