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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9.11.22 (일)

배수빛 예수님의 사랑은

선포일
2009.11.22 (일)
성경 본문
오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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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이 전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 작성일 : 2009. 11. 22 (일) 오후 11:20 작성자 : 배수빛 [ 주님이 저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사랑 제대로 알지 못한 것을 회개하는데 저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이 환상으로 보였습니 다. 이어서 성령님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 * 성령님 말씀 * 외줄 타는 너희 인생 우로 좌로 치우쳐 떨어지려 할 때 마다 얼마나 마음 저린지 탄성을 지르며 지옥으로 떨어질까 봐 얼마나 마음을 졸이는지 눈 오는 날이면 눈길에 미끄러질까 노심초사 쳐다보며 그의 눈엔 이미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도다. 사랑하는 자의 손이 얼까 이미 예수의 손은 너희 손을 보듬고 자신의 온기로 너희 손을 녹이고 있다 그의 온몸을 불살라 너희의 언 몸 녹이는 도다 그의 사랑엔 주저함이 없고 그의 사랑은 언제나 목숨 건 사랑이지 비가 오는 날엔 빗물에 너희의 옷이 상할까 너희를 업고 가는구나. 햇빛 쏟아지는 날엔 햇볕에 그을릴까 자신의 몸으로 그늘을 만들며 너희가 상할까 가슴 졸이는 사랑이다 그의 목숨 건 사랑 너희를 위해 주지 않은 사랑이 무엇이 있으랴 어제나 오늘이나 해처럼 달처럼 별처럼 은은하게 때론 강렬하게 끊임없이 영원토록 언제나 새롭게 다가서는 사랑이다 온전한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