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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11.24 (화)

주사랑빛 선생님기도제목에 대해 교대덕 교신태

선포일
2009.11.24 (화)
성경 본문
오후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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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랑빛 20091124 선생님기도제목에 대해-교대덕-교신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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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기도제목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오후3:30-4:30) <주님의 사랑에 감격하며 사랑고백을 하고 감사의 기도를 했 어요. 사랑의 죄를 회개 드리며 선생님 뵙고 싶었는데 부족 한 자에게 기회를 주심에 감사감격하며 기도를 드리고 있었 어요. 선생님을 위한 기도제목을 주셨는데 더 세밀하게 기도드리고 싶다고 무엇을 기도드리면 될지 주님께 여쭈어봤어요.> 너희 선생의 가장 큰 관심거리는 생명이다. 이것은 나의 마음이기도 하다. 그러니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생명을 위해 기도하라 . 전 세계 섭리인들이 하나님, 예수님을 사랑하며 그 마음 변 치 않도록 기도하라. <선생님을 위해 어떤 기도를 드릴까요? 기도하니, 제가 마치 선생님 계신 곳에 간 것 같았어요. 예수님께서 선생님께 인 사하라고 하셨고 저는 “선생님! 안녕하세요. 너무 보고 싶 었고 그리웠어요. 선생님을 위해 기도를 많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사실 저는 선생님께서 많은 무리 중에 하나로 절 기억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해왔어요,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어 요, 저를 누구보다 아껴주신 것을 깨달았어요. 그와 같이 주 님께서 절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 깨달았어요.”하며 막 울었 어요. 그러자 적어지기 시작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같았어요.> 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다오. 매순간 주 뜻대로 살 수 있도록 기도해다오. 세상 어떤 악평에도 흔들리지 않는 섭리인들 되게 기도해다오. 내가 전도한 생명들이 모두 하나님, 주님을 알고 확실히 믿고 신앙생활 잘하도록 기도해다오. 나의 아픈 다리, 허리, 눈을 위해 기도해다오. 하늘신부들이 타락되지 않도록 기도해다오.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나의 마음처럼 성령님께 위로 기도해 드리고 생명을 위해 기도해다오. 나의 시간을 주님 뜻대로 잘 쓸 수 있도록 기도해다오. 천국복음 온 세계에 뻗어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다오. 내가 주님을 따라가고 있으니 항상 너희를 생각하며 뒤 돌아 본다. 나의 앞길이 조금 멀어져도 너희가 혹여나 따라오지 못할까 늘 노심초사한다. 나에게 악평하여 욕하며 죄지은 입술들을 위해 기도해다오. 다 주님께 죄를 지은 것이니 어찌 가슴이 아프지 않을까 내 마음을 아프게 한 나의 제자들을 위해 기도해다오. 그들을 보면 주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신단다.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이 올 것이다. 나는 날기 위해 준비 중이다. 나에 대한 주님의 사랑이 날 높이 날게 만들 것이다. 그러니 나를 위해, 섭리사를 위해 인류를 위해 기도해다오. 나의 사랑하는 주님을 위로해다오. 주님은 내 곁을 떠난 적이 없다. 나의 제자들아, 선생이다. 나를 위해 기도해주어 고맙다. 나의 사랑하는 자를 통해 전하니 이렇게 기도해다오. 주님의 사랑이 온 땅 가득하길 오늘도 나는 기도한다. 이제 곧 볼 것이다. 나는 주님의 사랑으로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다. 너무 걱정 말고 자기 자신, 생명모두 철저히 챙기며 나아가자. 사랑한다. 보고픈 섭리의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님, 제 영이 선생님 곁에 간 것인가요? 아님 선생님 영이 주님과 함께 오셔서 말씀하신 것인가요?” 여쭈어보니, “선생의 영이 나와 함께 왔노라. 너는 확인받고 섭리 모든 자들이 이렇게 기도하도록 알려라.”하셨습니다.> 11월 24일 수요일 <수요예배 후> <주님을 진정 사랑하지 못하고, 저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 랑에 100% 믿음이 없었던 모든 사랑의 죄를 회개 드렸습니 다.> 진정한 회개는 바로 실천할 때 이루어지는 것이란다. 잊지 말아라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한다. <저는 "주님! 주님이 얼마나 저를 사랑하시는지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이 각자를 얼마나 사랑하 시는지 모르고, 혹여 안다 해도 절대믿음이 없어 힘들어합니 다. 이들에게 주님 말씀하여 주세요.” 하며 간구 드렸을 때 적으라하셔서 적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사랑에게 나는 너의 신랑 주 예수이니라. 나의 사랑아, 너는 지금 나를 보고 있느냐? 나는 지금 너를, 바로 너를 보고 있노라. 사랑이라는 두 글자에 내 마음을 모두 담아 오늘 너에게 전하노라. 너는 나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했었지! 너의 인생을 나에게 바치겠노라고 고백했었지! 너의 모든 것을 다 가져가도 나만 보겠다고 고백했었지! 지금도 그러한 것이냐? 지금도 여전한 것이냐? 나는 그때에도 지금도 네가 그러함을 믿고 또 믿는 사랑이니라. 그리 행동하지 않았다 해도 나를 저버리고 모든 것을 이루었다 해도 나의 말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다 해도 나의 심정 깨닫지 못해 내 가슴을 찢어지게 만들었다 해도 네가 내 사랑이 식었다고 오해했다 해도 나는 너를 진정으로 원하고 사랑해서, 이곳에 와 너를 본다. 나를 보고 있는 너의 얼굴, 너의 모습, 너의 마음, 너의 사랑을 본다. 너는 나를 보고 있지 않구나. 아, 무너지는 내 마음. 나의 사랑이 이토록 애가 타는구나. 나의 사랑아, 태초부터 지금까지 너를 사랑해서 이 지구를 만들었고, 내가 왔노라. 또한 너를 사랑해서 내가 다시 온다 약속하였고 너를 사랑해서 지금 나는 너의 앞에 있다. 너를 사랑해서 모든 것을 다 준다했고 너를 사랑해서 영원히 사랑하겠노라고 약속하였다. 너를 사랑해서 내 품에 안았고 너를 사랑해서 천국에 모든 것을 준비해놓았다. 너를 사랑해서 나는 나는 나는 너를 사랑해서 너의 사랑이 되어 주겠다고 하였다. 너를 사랑하는 나의 이 깊음을 너는 느끼고 있느냐? 사랑하는 나의 사랑아, 이제는 내 사랑을 받아다오. 이제 더 이상 나에게도 너의 사랑을 갈망할 시간이 없구나. 이제 다 되어가는구나. 더는 없구나. 내 아버지의 사랑을 나타낼 시간도 인류에겐 얼마 남지 않았구나. 사랑함으로 너를 낳았노라. 영원히 사랑한다. 나의 사랑아, 나는 너를, 너만을 지극히도 사랑하는 주 예수이니라. 오늘 내 사랑의 전부를 너에게 주노라. 사랑 사랑 사랑의 주 예수. 너는 진정한 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섭리 모든 자에게 전 하여라. 나는 각자의 사랑에 목마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