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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11.25 (수)

계시말씀 eb154d19

선포일
2009.11.25 (수)
성경 본문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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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에 대해 작성자 : 이원미 강도사(대구 스타교회) * 예수님 말씀 * <성찬식 후 해야 하는 일> ▷ 11. 11. (오후 9시) < 수요예배를 드리면서 성찬식의 의미에 대해 감격하며 눈물을 흘렸어요. 주님께 성찬식이 끝난 후에는 어떻게 살아야 주님의 뜻에 맞는지에 대해 여쭈어보았어요. >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보아라. 내가 너를 진정 사랑하노라. 성찬식을 통해 너희는 한 번 더 거듭날 것이다. 모든 말씀에 답이 있으니 다시 한 번 자세히 기도하면서 읽어보아라. 성찬식 후 너희는 새롭게 변화될 것이다. 남자와 여자가 약혼을 하고 나면 무엇을 하느냐. 결혼 준비 해야지. 결혼 준비에 몰두해야지. 너와 나 이제 약혼식이 끝나고 더 깊어진 사랑으로 천년만년 영원히 살아갈 그날들을 예비하자. 내가 다시 오리라 약속한 그날을 준비하자. 두려워마라. 나의 소중한 신부들아, 나는 더 갖추어진 신부를 뽑아 그 세계에 데려가려고 다시 오리라. 더 돈독해진 더 깊어진 우리의 사랑으로 이 시간 보내자 보내야 한다. 두려워하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두려움을 버려라. 마지막 때 얼마나 기쁨으로 이 날이 이루어지는지 보아라. 성령을 받아라. 이제 너희가 할 일이다. 퍼부어 줄 테니 모두 받아라. 전부 받아라. 이것이 나의 마지막 사랑이니라. 주 예수. <“주님의 십자가, 선생님의 십자가 모두 저를 위해 져주심을 깨달았습니다.”하며 회개기도와 사랑고백을 했습 니다.> 그래, 나의 십자가의 길보다 더 고통의 날 이였는지도 모른다. 내 사랑의 가슴이 아픈 날이었다. 너희 한 명 한 명 데려올 때도 나는 십자가를 졌다. 나는 6천년동안 수많은 십자가를 지어주신 내 아버지의 길을 가는 것이다. 내 아버지는 나보다 더 큰 십자가를 지고 지금도 가도 있다. 너희 죄의 십자가가 이렇게나 무겁구나. 너희가 그 십자가를 내려놓을 수 있노라. 너희의 회개와 진정한 사랑과 실천으로 모든 십자가 내려놓을 수 있다. 그러니 나에게 사랑함으로 나아오고 일체되자. 너희에게 거는 나의 기대이고 소망이니라.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한다. 너희 섭리의 신부들이여, 이 단어로 표현 못하는 내 마음. 사랑한다. 이 세계 모든 자에게 전하는 이 마음 사랑한다. 영원한 사랑은 바로 나의 사랑이다. 땅 끝, 하늘 끝 다 가져도 너 하나만 못하니, 나에게로 온자 나의 신부들에게 오늘 고백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 구원에 대하여 - 11. 12. 목 (새벽 3:30 ~) 너의 간구를 들었고 오늘은 구원에 대해 가르쳐 줄 것이다. 구원이란 무엇인지 아느냐. 너를 보아라. 죄인을 죄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것이 구원이다. 깊은 바다 속에 많은 생물이 있으나, 그 중 보석과 같은 생물은 얼마 없지. 많은 인생들 가운데 보석같은 자는 얼마 없다. 그러나 보석이 아닌 자, 보석으로 만들어 나의 하늘나라에 쓰이게 하는 것이 구원이다. 내 아버지의 나라는 호리라도 죄가 없어야 들어올 수 있는 고귀한 곳이니라. 너희 영이 빛나, 그 빛으로 모든 어둠을 이기고 들어오니 그것이 구원이다. <구원에 대한 잠언> 1. 구원이란 너와 나 사랑의 징표이다. 2. 구원 받아야 할 자가 구원의 길을 오지 못하니 나의 깊은 슬픔이 되노라. 3. 나의 창조목적은 오직 구원이다. 4. 구원에 이르게 하는 길은 고난과 고통의 길 슬픔과 애통의 길 천(天)한의 길 사랑의 완성의 길 위대한 사랑의 힘의 길 승리의 길 천국의 길 유일한 구원의 길 오직 너를 위한 길 5. 인생에서 가장 최고의 기회는 구원의 기회이다. 마지막 기회, 성령집회를 통해 구원의 문에 들어오라. 6. 100% 죽을 수밖에 없는 자가 단 1% 살 가능성을 가지는 것이 구원이다. ( 죽을 수밖에 없는 자가 단 1%라도 살 가능성을 얻는다면 그것이 구원의 시작이니라.) 7. 나의 품에 들어온 자, 모두 구원할 것이다 . 이보다 귀한 것이 어디 있느냐. 평생 구원해주심에 감사하며 살아라. 감사 시간만 해도 부족한 인생이다. -구원- 시 지옥불로 들어가는 자 나의 사랑으로 막고 내가 대신 그곳에 들어간다. 죄악의 불 심정의 불 불신의 불 불속에 들어가 그를 본다. 눈물 하염없이 흘리며 아무 말 못하고 나를 보는 구나 나의 사랑아, 나는 오늘 너를 구원했노라 진정 구원했노라 <십자가를 지고 걸어가시는 주님의 모습이 느껴지면서 마치제가 그 길을 걸어가는 듯 했고, 저는 주님의 눈으로 모든 것을 보고 있었어요. 특히, 사랑하는 제자들을 보고 있었어요.>―자막 -십자가의 길과 나의 눈- 시 밀려오는 나의 육신의 고통보다 내 눈에 비치는 너의 모습이 날 더 아프게 하는구나. 거기 있었느냐 잘 있어야 한다. 내 아픔 내 고통 모두 기억하고 내 사랑 내 진실 모두 새기고 너는 잘 있어야 한다. 너를 향해 돌아보는 내 눈길이 왜 이리 짧은 것이냐 너의 얼굴을 기억하기엔 이 길이 너무 짧구나. 내 사랑아 기억해다오 나의 사랑을 잊지 못할 이 날 십자가의 날 승리의 날이로구나. 나와 겪었던 길 내 마음에 하나씩 기억하며 한 발 한 발 승리의 언덕 넘어간다. 진정한 구원의 길 십자가 이 길 <“선생님께 힘주세요!!” 하며 선생님을 위해기도 드릴 때 들린 음성입니다.> 나의 사랑, 내 사랑아, 나의 눈물아, 나의 기쁨아. 너의 눈물조차 사랑하노라. 내가 너를 구원하였고 너는 내 것이다. 영원히 사랑한다. 사랑해. 나의 영 매일 너에게 가노라. 반드시 이루어 내리라. 유일한 사랑, 주 예수. <인류를 위해기도 드리던 중에, 머릿속에 한 여자가 보이는데, 여자의 오른쪽 어깨에 큰 상처가 있는 뒷모습 이였습니다. 저는‘지구촌 오른쪽 어깨와 같은 곳이 힘들구나.’하며 미국, 캐나다, 남미가 떠올랐습니다.> 나의 신부들아, 어서 회개하라. 오른 손은 가장 많이 쓰이는 손이다. 어깨가 아프면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너희는 하나님의 오른쪽 어깨와 같은 곳인데 제대로 일하지 못하는 지경까지 썩었구나. 어서 치료하라. 나의 성령의 불로 상처를 태워버려라. 어서 깨끗이 낫도록 회개하라. 모두 근신하며 회개하라. 민족을 위해 기도하라. 나의 진정한 오른팔이 되어라. 어서어서 시간이 없으니, 어서 치료하고 더 강해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