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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1.25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09.11.25 (수)
성경 본문
새벽 4:00

첨부 파일

회개에 대한 말씀 - 김 진 미 목사 < 2009년 11월 13일 (금) 새벽 4:00~ > &#8227;자막(말씀받게된 경위) : 육신이 지쳐 있는 상황 가운데 더 온전하게 깊이 기도하지 못한 것에 회 개하며 기도하던 중 마음의 음성으로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은 회개에 대해 말하겠노라. 또한 재림을 앞두고 선행되어야 할 것이 바로 이 회개다. 나의 신을 받기 전 먼저 할 것이 이 회개다. 회개란 무엇이냐? &#8226;회개는 깨끗케 하는 것이다. 회개함으로 우리는 영혼, 마음, 육신의 행실까지 깨끗케 되는 것이다. &#8226;회개는 자유함이다. 회개함으로 흑암에 속해 있던 우리 영혼과 마음, 육신의 세계가 자유함을 얻게 된다. &#8226;회개는 기쁨이다. 회개함으로 근본적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8226;회개는 사랑이다. 사랑함으로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8226;회개는 회복이다. 회개함으로 우리의 영, 혼, 육이 회복되어 구원을 이루는 것이다. &#8226;회개는 기회다. 회개함으로 구원의 기회, 재림의 기회, 신부 될 기회를 주는 것이다. &#8226;회개는 삶이다. 육신있는 이 인생이 바로 회개의 시간이며, 우리의 삶 자체가 회개의 기간이다. 모든 인생의 삶의 과정 가운데 회개해야 하는 것이다. 회개가 삶이 되어야 한다.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가? 먼저는 근원적인 죄를 회개해야 된다. 인생을 왜 창조하였는가? 사랑함으로 사랑의 기대를 가지고 창조 하지 않았는가? 또한 그 사랑의 기대를 깨버리지 않았나? 가장 핵심은 사랑의 문제를 회개 하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사랑이 변질되면 그것으로부터 죄가 되는 것이다. 자신을 돌아보라. 혹여 아담, 하와의 그 타락은 하지 않았더라도 내가 여전히 주를 뜨겁게 사랑하고 있는지 돌아보라. 내 뜨거운 사랑을 잃으면 다른 것이 눈앞에 보일 것이다. 내 사랑보다 다른 사람이 보일 것이다. 내 사랑보다 명예가 보일 것이다. 내 사랑보다 물질이 보일 것이다. 내 사랑보다 위치와 사명과 자기 입장이 보일 것이다. 왜 사람에게 기대하며 섭섭해 하지? 왜 큰 사명 없음을 섭섭해 하지? 왜 돈이 없는 것을 서글퍼 하지? 왜 자기 위치가 없다고 섭섭해 하지? 왜 나이 들어 자기를 홀대한다 생각하지? 왜 내가 변함없이 너희를 사랑하는 자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냐? 왜 내 사랑을 믿지 못하고 의심 하느냐? 나는 너희가 크나 작으나, 어리나 나이 늙어 초라해 보인다 할지라도 변함없이 뜨겁게 너희를 사랑하는 주이거늘.. 왜 다른 것을 보고, 왜 섭섭해 하며 땅을 보고 사는 것이냐? 타락한 아담, 하와와 다를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너희 사랑이 식었기 때문이고, 변질되었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나를 사랑해 보아라. 돈도 명예도, 사람도, 사명도, 자기 위치도... 아무것도 없어도 기쁘고 황홀하고 감사 할 것이다. 아무것 없어도 내가 그의 모든 것이 되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하며 기뻐 내 이름 부르며 살 것이다. 너희 삶을 돌아보아라. 진정 나를 사랑하고 사느냐? 진정 내 사랑에 만족하며 사느냐? 너희 가진 모든 것이 사라진대도 내 사랑에 변함이 없느냐? 너희는 회개하라. 식어진 사랑을 두고 회개하라. 내 사랑과 다른 것을 비교한 것을 회개하라. 내 사랑보다 다른 것을 더 욕심 낸 것을 회개하라. 내 사랑에 도전하지 않고, 다른 것을 구한 것을 회개하라. 내 사랑을 믿지 않고, 섭섭해 했던 모든 것을 회개하라. 내 사랑의 기대를 깨어버린 아담, 하와의 죄를 두고 회개하라 네 속에 유전되어 온 아담, 하와의 타락된 사랑의 근성을 회개함으로 뿌리를 뽑아라. 내 사랑을 잊고 산 것을 회개하라. 24시간 늘 나를 사랑하여야 한다. 내 사랑을 잊어버림으로 사탄이 그 틈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내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것을 회개하라. 사랑하는 자라면, 왜 나를 느끼지 못하겠느냐? 사랑하는 자라면, 왜 나를 보지 못하겠느냐? 사랑하는 자라면, 나를 느끼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치겠느냐? 내 사랑을 모르고 산 세월만큼 회개하라. 그 시간동안 나는 너를 위해 눈물을 흘렸다. 지금 나를 믿는 자도 여전히 나를 눈물 흘리게 하는 자가 있구나. 회개하여라. 내 아버지에겐 육천년, 나는 이천년 동안 너희를 위해 눈물 흘렸노라. 너희를 위해 흘린 그 눈물을 알고, 통회자복하며 회개하고 하늘을 위로하는 자가 되어라. 내 사랑을 최우선으로 두지 않을 것을 회개하라. 그것으로부터 모든 죄와 고통과 번민과 슬픔이 찾아오는 것이다. 너희는 지금 행복 하냐? 너희는 지금 기쁘냐? 너희는 지금 감사하냐? 너희 마음의 중심을 돌아보고 식어진 사랑을 회복하고, 내 사랑을 최우선에 두고 살아라. 내 사랑을 회복할 때 너희 모든 삶이 회복되리라. 근본의 그 사랑의 문제를 회개하고, 하늘로나 땅으로 메인 모든 문제를 회개하라.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것을 회개하고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형제를 사랑치 않는 것을 회개하라. 하늘을 중심으로 하지 않은 모든 것 회개하라. 영적으로 하지 않은 것, 자기 주관으로 한 것 곧 육으로 한 모든 것 회개하라. 하늘을 향한 사랑도, 형제를 향한 사랑도, 하늘이 맡긴 사명도, 땅을 밟고 행한 모든 말과 행실 모든 삶도 주 뜻대로 하지 않은 것, 자기 주관대로 육적으로 한 모든 것 회개하라. 이제는 너희가 나와 일체되어 오직 내 육신되어 말과 행실과 사명과 모든 일과 모든 삶이 내 뜻대로 내 원하는 대로 오직 내 말에 순종하며 뜻을 따라 살아야 한다. 너희 몸이 이제 나의 몸이 되는 것이다. 그와 같이 나와 일체 될 때, 완전한 회개가 되는 것이다. 너희 모두는 온전히 회개함으로 나의 신을 받아 내 태초 창조한 목적대로 내 사랑의 기대 이루며, 내 신부되어 온전한 역사 이루자. 회개함으로, 정결케 함으로, 내 뜨거운 사랑을 쏟을 수 있도록, 내 뜨거운 사랑을 온전히 받을 수 있도록 몸부림치자 사랑한다. 섭리의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의 신랑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