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9.11.27 (금)
천국성령운동 정조은목사
- 선포일
- 2009.11.27 (금)
첨부 파일
- PDF
20091127천국성령운동_정조은목사.pdf
160.8 KB
20091127 천국천성운동_경기중부(수원)
시몬이라는 마술사를 엄청나게 쫒았을 때, 빌립이 하늘
나라를 전파하니, 예루살렘의 사도들이 ‘저 이방 땅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갔다! 가서 성령을 주자!’ 오직 세
례만 받은 땅에 베드로와 요한이 들어갔고 안수기도 할
때 성령이 임했습니다.
이때 시몬이 ‘이 권능을 내게도 주시오! 돈을 드리리이
다!’
베드로 왈 ‘하나님의 선물을 돈을 주고 살줄로 알았느냐!
네 은과 함께 망할 지어다!’ 너의 악함을 회개하고 기도
하라! 혹 주께서 사하여 주시리라!
오늘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에게 성령을 주시는 날입
니다. 너무 기쁘고 설레고 감사하고 한편으로는 두렵습
니다. 하나님이 나타나시니까요! 모든 것이 그의 손에
의해 지음바가 되었는데요, 모든 만물도 무릎 꿇는 그
하나님!
주님은 매 천성운동 때 마다 먼저 오셔서 준비하십니다.
무지한 자는 용감합니다. 무지해서 무지한 말과 행동을
합니다. 사람이 잘못된 언행은 반드시 회개해야 없어집
니다. ++ 고쳐야 합니다. 무지를 고치는 유일한 방법은
배우는 것입니다.
사람은 마음에 넣으면 그래도 행하게 되있다. 그래서 사
탄은 마음을 친다.
주님은 우리를 온전하게 단장시키기 위해 오셨습니다. 하
나님은 그 마음을 주기 위해 오셨습니다. 항상 웃음, 사
랑으로만 대 해 줄 것 같은 성령님은 감동, 감화로 이끌
어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주님 ‘내가 너 안에 거하고 네가 내 안에 거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올해 안에 주님 주시는 것을 다 받아야 합니
다. 이같은 역사가 다시는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 그리 급학하게 마지막 포도송이를 꼭 먹어야 된다고
말씀하시는가? 다시는 이같은 역사가 오지 않기 때문입
니다.
이 말씀에 척척척 발 맞춰 나가야 합니다. 한달 남은 이
때에 주께서는 쏟아 부어 주실 것입니다.
오늘 말씀 잘 들으면 올해 못 한 것을 한번에 만회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자꾸만 재촉해야 합니다. 시계를 자꾸
보는 사람은 늦지 않습니다. 올해만은 크리스마스 때
변화된 모습으로, 눈물 흘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
J의 2000년 한은? 짝사랑의 한입니다. 스승은 그것을
풀어 신부의 시대를 열어 주셨습니다.
R: 화이트 크리스마스 해요!
J: 네가 천번을 말해도 나는 안 바꾼다.
R: 그럼 어떻게 맞기를 바라세요?
J: 사랑의 크리스마스이다.
사랑해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었습니다. 그
러므로 사랑으로 맞는 자만이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준비입니다.
남은 27일간, 크리스마스 준비로 한몸이 되듯 움직여 봅
시다.
이 모든 것의 준비는 회개입니다. 비워내는 것, 청소하는
것입니다. 오랜만에 온 자 일수록 행운입니다.
도대체 J은 왜 오셨을까요?
신부의 역사이기에 섭리역사가 참 어렵습니다. 자기 애
인 일찌라도 이렇게 애절히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
말 양심의 거리낌없이 주님을 맞이해야 합니다.
진실로 사랑한다고 고백해야 합니다. 이 고백없이는 맞
이할 수 없습니다. 사랑으로 주를 맞으려면 반드시 회
개 없이 되지 않습니다.
사랑과 성령으로 주를 맞으라! - 펜싱경기장 주제로 전국
을 돕니다. 순간 주께 가까이 가는 기회였으나, 알면서
도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값을 치러야 해요! 기름? 회개로 사야 합니다. 성령? 회
개로 사야 합니다. 그 뜨거운 맘으로 주여! 사랑합니
다! 할때 불이 떨어집니다. 사랑의 불이 떨어져야 식지
않습니다.
식욕, 물욕 채우면 끝나지만 사랑은 받을수록 좋습니다.
이 사랑의 불이 일어나야 절대 성령의 불이 떨어집니다.
대전, 금산, 광주, 전남, 대구 경북, 준비된 해외가 남았습
니다. 이곳도 회개한 만큼 이뤄집니다. 저도 준비 없
이 올라오면 100배 노력해도 안됩니다.
오직 회개로 주님 맞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정작 회개
하지 못함으로 주님을 맞지 못하는 안타까운 지역들이 생
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환상: 황금가루가 떨어지는데 주님이 그냥 들고 계시더
래요! 누군가 받았고, J은 끝까지 뒤 업지 않으시더라!
회개하면 엎으십니다. 각 나라, 교회, 개인에게 주실 황
금가루를 갖고 계신데, 그것은 여러분에게 달려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끼리 만나서 ‘사랑한다!’ 소리도 못 듣고 끝나
면 그것이 심판입니다.
손님 오시기 전에 청소 해 놔야죠! 오늘 같이 기쁘고
좋은 날, 그냥 와서 되겠습니까!
고백하고 고백해도 지겹지 않은 사랑! 생각만 하니, 실
존의 사랑이 안 이뤄집니다. 진실로 진실로해야 이루어
집니다.
누구든지, 양심적으로 맘 뜻 목숨 다해 사랑을 고백하고
그렇게 살아라!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절대 성령
을 주지 않습니다.
주님 왈 ‘영적사랑은 마음이 사랑의 기능을 한다. ’ 이
세상 사랑은 성적기능으로 기준삼기도 합니다. 나와의
사랑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얼마나 해 주느냐!’
거기에 달린 문제라고 했습니다.
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이 말씀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말해도 모르니, 얼마나 애 간장 타는지 모릅
니다. 그래서 회개할 때, 받아 들일 때 가장 좋아 하십
니다.
말씀의 불도 떨어지지 않았는데 어찌 성령을 주겠습니까!
무엇 때문에 그렇게 주님이 울고 있습니까! 죄 때문입
니다! 스스로 부흥강사가 되어 외쳐야지요! 불이 있는
곳에만 주님이 가서 떨어뜨려 줄 것입니다. 이미 가셨습
니다. ++
그제야 고통의 멍에를 내려 놓고 사랑의 역사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개의 역사 --> 사랑의 역사, 성령
의 역사
주님이 무엇을 회개하길 원하는지? 들을 준비가 되었습
니까!
먼저는 각자의 죄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육의 눈으로 보는 거 회개 하세요! 평생 주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주님 : 너희가 회개할 것 너희가 더 잘 알지 않느냐!
정예인 자매 _ 계시자
2009.11.6 J이 회개해 대해 주신 말씀
봐라! 너희의 수고를 아노라! 너희만이 나의 유일한 희
망이다.
그러니 모두 저 흑암, 사탄, 마귀들 물리치고 하나되어 나
가야 한다. 너희를 믿노라! 너희 선생이 저렇게 너희
위해 몸부림치고 있으니 너희가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성령의 은혜 충만히 받고 나와 일체되어 뛰어라!
너희는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아니더냐!
회개해야 나를 맞이할 수 있노라! 그 때가 이 때이다.
어서 속히 회개의 제단을 쌓아라!
회개 , 회개, 회개 뿐이로다. 회개하면 내가 용서해 주
리라!
모두 나의 말을 듣고 행하여라!
신부가 신랑 맞음이 이치이거늘... 사랑으로 나를 맞아야
한다.
그래야 내가 너희를 데리고 갈 수 있노라!
그리고 주요, 수요말씀을 꼭 지켜야 하노라! 말씀으로 내
가 역사하니, 실천자만이 표적이 일어난다.
남은 기간 어서 뛰고 역사를 일으키자!
회개는 나와 아버지께 향하는 문이로다. 근본을 알고
회개하여라! 영으로 알고,
섭리 나갔다 온자도 근본을 알고 나에게 구하여라! 사
명 못한죄, 생명 관리 못한 죄, 사랑치 못한 죄,
남은 기간 어서 회개하여라! 교역자들 먼저 회개의 제
단 쌓아라!
회개의 바람을 섭리 먼저 쌓아 보아라!
나와 만나고 싶으면 회개 하여라!
[이성의 죄]
나를 또다시 십자가에 매달게 한 죄, 육적인 사랑만 갈
구한 죄, 나의 신부들을 넘본 죄, 자기끼리만 사랑한
죄, 하나님 창조목적의 근본을 모른 죄, 음란 영에 주
관 받은 죄, 이성의 죄 만큼 큰 죄가 없다고 선생 통해
말하였도다!
[정조은 목사]
이 변한 세상 무엇으로 바로 잡습니까! 이성 때문에 자
기 식구도 못 믿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적당히 범해도
괜찮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정
신부터 뜯어 고쳐야 합니다.
[마지막 말씀]
지난주 회개의 말씀이 단상에서 나오니 주님이 춤을 추며
좋아하셨습니다. 우리가 깨끗하게 된 것을 그렇게 좋아
하는 것입니다. 21일 동안 깨끗케 하기 위한 작정기도
를 해야 합니다. 누구도 죄 없다 할 수 없습니다.
J의 사랑의 핵심?
청중가운데 나타나는 사랑이 아닙니다. 나에게만 주는 1
대 1의 사랑, 그 사랑 받기를 원하신데요! 각자 개인
으로 나를 맞으라! 각각 각자 부르고 있으니 너희도 나
를 각자 찾고 부르라!
주님이 원하십니다. 때가 되었습니다.
신랑, 신부가 결혼 했는데 언쳐 살겠습니까!
남에게 말하지 못한 사연을 다 털어 놓아야 할 때입니다.
말씀해 주시면서 풀어 주신데요! 주님의 말씀입니다.
남에게 말 못할 사연 풀어 놓으면 나 역시 사연을 너에게
만 풀어 주리라!
아직도 못한 것이 궁금하지 않습니까! 저도 오늘부터
기도할 것입니다. 주께만 고백하고 주께만 들어야지요!
내 정신이 주님 정신이어야 해요! 주님 정신으로 완전
히 육신을 쏴야 합니다. 각 개인으로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성균아! 영원히 사랑한다. 저두요! 고백했고요! -
이렇게 개인으로 만나기를 원하십니다.
저도 여기 어떻게 서있을까? 지금은 영적인 시대라서 다
표가 납니다. 상대가 준비 되었는데, 제가 준비 되지 않
으면 죽고 싶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 앞으로 더 표가
날 것입니다.
단상에 들어 왔을 때, 주님이 쏙 들어와야 합니다. 여
러분도 오기 전 까지는 준비하고 와야 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원하고 고백해야 합니다.
거울은 모든 것을 반영합니다. 거울 앞에 섰을 때 주님의
모습이 나올 정도로 해야 합니다.
정말 간절히 간절히 원해야 해요! 주님 말씀 간절히 전
하기를 죽을만큼 간절히 원했습니다. 제가 깨달았으니
그 말씀 전하게 해 주세요!
주님이 몸 안에 들어오시는 이때가 기회입니다.
주님과 우리 사이, 영과 육의 한계는 주님만이 풀어 놓을
수 있습니다. 주관권 안에 들어 올 수 있도록 허락한
다 ++
그 역사를 맞이하는 자가 ‘내가’ 되어야 합니다. 한달
동안 한계선을 다 허락합니다. 영계를 보는 것도 다 허
락할 것입니다. 천륜의 법칙이나 허락하시면 볼 수 있
다는 것입니다. ++
보고 다른 것 하지 말고, 진정으로 나의 신부가 되어라!
구원, 재림, 변화 시켜주기 위해 허락한다는 것입니다.
주님 왈 ‘그럼 어떻게 만나느냐!’ 간절히 기도하는 깊이에
따라, 맘의 문, 영의 눈, 깨닫고 느끼게 해 준다. 반드
시 내 속 얘기를 들어봐야 한다. 반드시 각 개인에게
가서 해야 할 것 얘기해주고 고백 받아주고, 죄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주님 만나면 그 동안의 한 풀어지고, 가정의 한, 섭리의
한... 모두 선생님처럼 풀 수 있습니다. 주님의 짝 사랑
의 한 풀어 드리고 얻었듯이 말이죠!
그래도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선생님 보면 한 맺히지 않
습니까! 제자들이 안에서 몰라주는 소리를 할 때! 주
님 만나면 그 모든 말 다 들어 갑니다. 믿고 깨달을 수
밖에 없습니다.
반드시 때가 되어 조건을 세우는 자가 맞을 수 있다고 했
습니다. ++
J 나의 맘 문을 열리게 할 자 누구냐! 진정 모든 것을
버리고 나만 사랑하겠다고 고백해야 열리는 문이다. 근
본으로 회개해야 열리는 문이다.
( 노래 ‘주님 말씀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