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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09.11.27 (금)

이주인 천국여행 1.091127

선포일
2009.11.27 (금)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4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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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여행과 하나님의 말씀> 작성일 : 11월 27일 (금) 천국성령집회 21시 경 작성자 : 이주인 (기드온 선교회 가정국 4기) * 천국여행과 하나님의 말씀 * 2009년 11월 27일 금요천국성령집회 기도 시간에 저의 죄를 회개하며 펑펑 울었을 때 주님이 제게 오셨습 니다. 주님께 저의 죄를 고하며 용서를 간구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 11일 하나님과 성령님을 뵙고 난 후 하나님께서 얼마나 웅장하고 크고 두려운 분이신 가를 깨달았기에 하나님이 너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하나님과 친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고 사랑하는데, 이런 제 마음을 하나님께 전해주시기를 바라며 “하나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통곡하며 고백했습니다. ] 그 때 갑자기 큰 빛 2개가 보였습니다. 순간‘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오셨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고개를 푹 숙였습니다. 하나님께 눈물을 흘리며 사랑의 고백을 또 하고 또 했습 니다. 그러나 계속 밝고 큰 빛만 보였고 눈은 전혀 부시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게 자세히 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눈물로 사랑의 고백을 하며 그 빛을 쳐다보았습니다. 순간 하나님과 성령님의 형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무도 웅장하시지만 인자하시고 따스한 모습으로 웃고 계셨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저는 또 울었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은 너무 아름다운 모습으로 따스한 미소를 지으며 저를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머리카락은 빛 때문인지 금발 같기도 하고 은발 같기도 하였 습니다. 그리고 아주 건장하며 중후한 남성의 모습이었습니다. 성령님 또한 긴 머리 금발처럼 보였으며, 너무도 아름다운 여성이었습 니다. 그러면서도 엄마처럼 포근한 느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사랑의 고백을 받으시며 기뻐하셨습니다. 저의 두려움을 아침 안개같이 걷어 주시고 좋으신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할렐루야!! 그런 후 순간 하나님의 궁전으로 저를 인도하셨습니다. 신기한 것은 예수님과 함께 갈 때는 우주를 통해서 갔지만 하나님과는 곧바로 하나님의 궁전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마 하나님의 능력이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크고도 끝이 안 보이는 보좌가 보였고, 그 앞에는 둥글고 큰 홀이 있었는데 너무 커서 마치 잠실 주경기장 8배 이상으로 보였습니다. 하나님 보좌 그 밑으로 요한계시록 4장 6절 이후로 나오는 네 생물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생물처럼 보이지는 않았고 무섭게 보이는 천사였습니다. 그래서 저는‘천사가 왜 저렇게 무섭게 생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또 자세히 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두 얼굴의 느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서운 얼굴과 원래 천사의 얼굴이었습니다. 그 때부터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계시록에 나오는 천사들이 모든 것을 준비하고 명령을 기다리고 있 다. 내가 한 번 말한 것은 정녕코 이루어지니라. 그들은 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 나를 맞고서, 회개하고, 내게 구한 자는 그들의 미소를 볼 것이요, 회 개치 않고, 믿지 않는 자들은 무섭고 두려운 얼굴을 보리라. 그들은 나의 명령만 기다리고 있다. 곧 큰 재앙이 닥친다는 것을 말씀 속의 말로만 알지 말라! 두려움으로 느끼고 깨달아야 된다. 그들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 나의 심판의 칼날이 지구촌으로 향하고 있다. 곧 속히 임할 것이다. 두렵고 무서운 날들이 이를 것이다. 네가 본 것을 온전히 전하라! 나는 하나의 거짓도 없는 완전한 자이다. 더 이상의 연장은 없다. 속히, 속히 이 모든 것이 진행될 것이다. 두려움, 공포, 재난, 세상의 끝 날에는 감히 생각지도 못할 모든 일들이 너희들 앞에 기다리고 있다. 나의 천사들은 이미 준비를 마치고 나의 명령만 기다리고 있다. 이 말은 거짓이 없는 나 여호와, 온전한 자의 말이니라. 라며 말씀을 마치셨습니다. * 천국여행과 하나님의 말씀 * - 12/6(일) 대구 천국성령집회 18-19시 경 - 그리고 12월 6일 대구 집회 때 금년 마지막 천국성령집회라 생각하니, 올 한 해 저의 기적 같은 인생이 생각되어져서 너무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님께 깊은 사랑을 고백하며, 울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주님이 제게 오셔서“이제서야 네가 내 짝사랑을 온전히 알아주니 기쁘다.”라며 말씀하신 후 하나님이 계신 천국으로 다시 데려 가셨습니다.) 우주를 통과해 주님과 천국문으로 들어가 수문장 역할을 하는 천사 를 만났습니다. 그들은 제게 오랜만에 보았다며 기쁘게 맞이해주었습니다. 저도 너무 기쁜 마음으로 그들에게 화답했습니다. 그런 후 보석처럼 영롱하고 밝은 빛이 낱개로 모여 있는 한 곳을 보여주셨습니다. 제가‘무엇입니까?’라며 여쭸습니다. 주님은 “너희들의 사랑의 고백이 빛으로 모여서 이곳에 등불처럼 빛 나고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후 하나님의 궁전으로 다시 저를 인도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좀 더 자세히 보았습니다. 정면 중앙에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높고도 큰 보좌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밑으로 좌우에는 이십사 장로들을 상징하는 보좌들이 보였 습니다. 그리고 그 밑으로 천사들의 자리가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저는 깊숙이 머리를 조아리며 인사를 했습니다. 하나님은 좋으시면 서도 그 웅장하심으로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성령집회 때 저희 회원들의 기도와 사랑의 고백을 들으시며, 무척이나 좋아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의 그 부르짖음, 간구함이 나를 참으로 기쁘게도, 감동되게도 하는구나.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너희들에게 나의 큰 사랑과 성령을 줄 것이다. 너희의 간구함이 내게 만족함을 주는구나! 사랑하노라! (저는 하나님께‘하나님, 저희가 하나님을 사모하고, 사랑하오며 경배를 드리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내가 그 모든 것을 받았느니라. 나의 사랑, 나의 애인들아! 깊은 내 사랑을 전하노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저는 하나님께‘선생님에 대해서 함부로 얘기하고, 오해하며, 섭리 안에서조차 사명이 바뀌었다 라며 선생님을 버리고 가 겠다는 자가 있나이다.’라며 여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네가 눈으로 보거라! 이 모든 것을 본 자는 오직 너희 선생 밖에는 없다. 이 곳 천인들조차 이 모든 것의 비밀을 아는 자가 없느니라. 오직 너희 선생뿐이다. 네가 보는 이 모든 광경, 내 궁전의 모든 것들. 감당키 힘든 이 모든 것의 웅장함을 본 자는 지구 세상에 어느 누구도 없다. 오직 너희 선생뿐이다. 나의 허락이 아니고서는 누구도 나의 나라에 대해 보고서 얘기할 자가 없다. 오직 너희 선생에게만 이 비밀을 말했고, 비밀은 때가 되면 밝히라 했으나, 너희는 아직 때가 이르지 못했다. 오직 나와 성령, 내 아들 예수 그리고 너희 선생만이 이 나라의 비밀과 모든 것을 알고 있다. 나를 감히 볼 자가 있느냐? 나의 허락 없이는 나의 형체를 보는 자는 없느니라. 그 비밀을 알고서 처음으로 나를 만나고 본 자는 너희 선생뿐이다. 너희 선생은 내가 택했다. 나의 택함을 받았다. 그 어미가 잉태키 전에, 나의 택함으로 그는 인간으로 내 앞에 완전하고 온전한 자로 그 어미에 의해 인간으로 잉태되고, 나의 손길과, 내 아들 예수의 손길로 성장시켰다. 가장 귀한 자로 만들었다. 그런 자이다. 너희의 생각으로 감히 너희 선생을 평가하지 말라! 처음부터 그를 택했다. 그 어미가 그를 잉태키 전부터 나는 그를 택해, 사랑으로 그를 잉태시켰다. 너희의 생각과 나의 생각은 처음과 끝처럼 다르고 다르다. 전해주어라! 완전한 자이다! 온전한 자이다! 그는 인간이지만 인간이 아닌 신의 모습을 가진 자이다. 신인 내가 그에게 들어가 모든 역사를 이루고 있다. 그의 귀함을 깨닫고 그에게 사랑함으로 대하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전해주어라. (하나님 궁전에서 하나님 보좌 밑에 24장로의 보좌가 보여서 제가 24 장로에 대하여 여쭤 보았을 때주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만의 이십사 장로가 아니라 각 나라, 각 백성의 대표로 나를 위해, 나에게 영광을 돌리기 위해 세운 자들이다. (그리고 저는 기도 시간이 끝나서 감사한 마음으로 내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