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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2.01 (화)

안선영 충남천안큰사랑 섭리군대

선포일
2009.12.01 (화)
성경 본문
새벽 12:30~1

첨부 파일

섭리군대 (하늘군대에게) 작성일 : 2009. 12. 1 (화) 새벽 12:30~1:30 작성자 : 안선영 (천안 큰사랑교회) 섭리군대 (하늘군대에게) 진리의 영을 구하였느냐? 진리의 영 나의 영이니, 너희의 입장에서 말하지 않는다. 진리의 영을 받으면 무지가 깨어나고 너희는 어리석음에서 어두움에서 빛을 향해 나아오 리라. 그러니 이것을 아는 자 구하라. 그리하여 그 어둠 무지 사망에서 나아오리라. 이 빛을 왜 전해야 하는지 이 진리를 왜 전해야 하는지 빛에 속한 자 진리의 영을 받은 자 알게 되리라. 나오면 더 이상 그 곳, 그 어둠 사망 썩어진 곳엔 더 이상 미련도 희망도 품지 않으리라. 오직 내 나라를 간구하리라. 모든 것을 걸고 간구하리라. 이 귀한 것을 나는 퍼부어 주고 너희에게 다 기회를 주고 또 주었노라. 누구냐 이 가치와 귀함을 알고 일어날 자. 바로 하늘의 군대로다. 하늘의 군대는 오직 땅에 속한 것을 다 버린 자이다. 생각, 사상, 정신, 행실, 온 영이 다 그러하니 오직 이 하늘에 속한 것을 원하며 바라보게 되고 이 하늘에 속한 것을 입으리라. 누구냐 이것을 받아 일어날 자! 누구냐 이것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나의 군사들이. 그는 아침빛처럼 뚜렷하리라. 이는 정신과 영이 깨끗하고 맑으리라. 또한 달처럼 아름답고 사랑을 품었나니, 이는 성령의 아름다움과 하늘 군대의 기품을 지닌 나의 군대이니라. 누구냐 나에게로 그 모든 것을 걸고 나아올 자! 그 얼굴이 환희에 넘쳐 달려올 자! 그러나 긴장하고 준비하라. 마치 치타가 먹이를 노려보며 숨소리조차 내지 아니하고 풀 밟는 소리도 내지 아 니하고 바람에 하나 되고 공기조차 그 흐름을 멈추게 하는 그 정신과 행동을 갖추고 있는 자 누구냐. 나는 보고 있고 또 보고 있다. 준비하고 있는 자들을 일어날 자들을 숨을 고르고 있는 자들을 나의 군대를 나는 기다리고 있노라. 무기를 갖추라. 전신갑주를 입으라. 내가 주리라. 나에게 구하라. 구하라. 무지, 어둠, 모든 것을 다 자를 수 있는 검을 구하 라. 나의 영 진리의 영을. 모든 것을 부수리라. 나의 태양에 그 무기들이 찬란하게 빛나도록 더욱 그 빛을 더 하리라. 준비하라 나의 군대들아. 시작과 끝을 다 내가 하리라. 이젠 심판의 눈이 떠질 것이다. 그리하여 한 치 오차도 없이 심판이 감행 되리라. 이 심판의 눈은 모든 것을 보았고 이미 저울에 다 측량했노라. 그때는 긍휼을 바라지 말지어다. 떠지는 순간 모든 것이 감행되어지고 감아지리라. 나의 군대들아 진리의 영을 받아야 이 심판을 디디고 서지 아니하리라. 준비를 아주 세밀히 정밀히 하라, 나의 강한 군대 들아. 이미 싸움은 혈육에 속한 싸움이 아니며 육의 아픔, 고통을 넘어선 싸움이 도래했다. 이 마지막 영적 아마겟돈 전쟁은 그야말로 영의 전쟁이다. 그러하니 내게 속한 자 혹은 아닌 자 아군 혹은 적군 사느냐 죽느냐 둘 중에 하나 뿐이 없는 것이다 그러하니 빛은 어둠을, 어둠은 빛을 공격할 뿐이 다. 사탄도 마지막 총공격을 위하여 군대를 만들고 있 느니라. 나 여호와는 보여주리라. 너희 작은 섭리 군대 세상에서 가장 연약한 너희를 내 불렀느니 나의 영광을 드러내리로다. 나 여호와의 힘을 보여주리라. 준비하라 섭리의 사랑하는 나의 군대들아. 내가 부어 주리니 저 어둠을, 사망권세를 멸할 수 있는 내 진리의 영 을 받으라. 오직 나에게 붙어 있는 자 오직 그에겐 영원한 빛 영생을 주리니 죽어도 두려워하지 마라 두려워하지 마라. 일어나라 나의 군대들아! 나 여호와의 영을 받은 하늘 군대의 위력을 보여주 리라. 얼마나 장엄한지 얼마나 그 위용이 뛰어난지 저 사탄들이 두려워한다. 그러니 용감하게 나에게 달려오라. 내가 주는 전신갑주를 입으라. 진리의 영, 곧 성령을 부어 주리라. 저 사탄이, 저 어둠이 눈을 못 뜨리라. 나와 너희의 세상에서 함부로 노략한 사탄을 다 멸 하라 나의 사랑하는 섭리의 군대 용사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