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2.02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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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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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교단과 하나 되라”> 박향옥 자연성전관리자
2009년 11월 14일 새벽기도 중
♥ 하나님 감동 ♥
“나는 만군의 여호와니라.
사랑하는 섭리야! 내가 간곡히 부탁한다.
언제쯤 너희는 부모의 말에
“예. 예. 알겠습니다.”하는
사랑하는 자식이 될 것이냐.
자식이 둘이 있는데 하나에게 일을 시키니
“예. 예.”하고 돌아가서
시킨 일을 하지 않는 자식과
“못합니다.”하고선 돌아가
일을 하는 자식 중 누가
부모 심정 헤아리는 자식이겠느냐!
내가 세우고,
내가 집행하고 운영하는 것에
도전하는 것으로 나는 보겠다.
내 뜻이 너희가 보기에는 우습더냐.
왜 이리 내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것이냐.
내가 그렇게 너희 선생을 세워
교단 통해 하게 했을 진데
교단 광고에 따르지 않고 하는 것이냐.
교단은 내 직속 비서관과 같다.
너희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내 마음이 심히 무겁구나.
교단이 성령을 받지 않아 문제가 아니라
너희의 마음이 문제다.
너희의 무지로 내 뜻이
무너지면 좋겠느냐.
제발 일체되어 섭리의 뜻을 펴다오.
나 여호와의 뜻을 이 섭리에서 실행하니
이 뜻이 섭리에서 반드시!
마지막 이 역사에서 이루어지길
바라고, 바라고, 바란다.
지금 교단의 사람들은
선생의 말에 가장 가까이 귀 기울이고
예수의 재림 맞는 준비로 초긴장이다.
부흥강사는 속이 타고, 애가 타고,
애간장이 다 녹는다.
부흥강사도 교단도 이렇게 극적으로
섭리의 뜻을 펴기 위해 뛰는데
너희 선생은 어떠하겠느냐.
감이 오느냐! 느낌이 오느냐!
깨달음이 오느냐!
무엇 때문에 그들이 수고하고 애쓸까.
이 영적인 전쟁에서 너희를
영육으로 지키는
섭리의 최전방 섭리의 특공대다.
섭리의 모든 일들이 교단을 통해
오고 가고 있다.
내 나라 천사들을 지상에 파견하여
너희를 살피고 기록하여 내게 고하듯이
육계에선 섭리의 모든 일을 교단이 하고 있다.
한명도 아니고, 열명, 백명, 천명의 일이 아니다.
섭리의 한 사람의 일이 아니다.
너희 선생의 극적인
손과 발이 되어 섭리의 굵직한
일들을 하며 뛰고 있다.
그물처럼 촘촘히 모든 조직이
이 교단 안에 다 들어있다.
하나라도 그 연결 끈이 끊어지면
잡은 고기도 세어 나가듯
내 뜻이 세어나가게 되는 것이다.
내 말의 뜻과 내가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의 의미를
너희는 마음에 새기고 기억하여라.
너희 선생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교단과 하나 되어 움직여 달라고.
내 아들 예수와 너희의 선생이
언제까지 너희에게 거지처럼
구걸하듯 부탁해야 되겠느냐.
너희 선생이 그렇게 누누이 말해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가는 구나.
마음 판에 새기고 새기며 기억하며 행해야지.
내 뜻 안에서 내 말을 믿고 행하는 자는
모두 사랑하며 하나 되어
내 뜻을 섭리를 이뤄다오.
불만불평하지 말고
내 은혜는 모든 자에게 전해지니
자기의 위치와 처소를 지켜라.
교단 국장들은 심정의 눈물 흘리며 간다.
포기하지 않고 낙심하지 않고
나만 바라보며 가고 있다.
너희도 귀하지만 섭리의 국장들
세상에 나가면 부귀영화,
명예, 권세 다 갖고 살 자들이지만
나 위해 산다고 몸부림치며
많은 섭리의 살림을 짊어지고 가고 있다.
성찬식을 통해 너희는
예수의 살과 피를 받으니
예수의 몸이 된 자는
내가 행한다 생각하고,
부흥강사와 하나 되고,
교단과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이제는 전도에 박차를 가하여라.
내 몸이 된 자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못할 것이 없다.
기마전을 할 때 협력하듯,
협력하여 선의 제단을
생명의 제단을 세워라.
오늘의 내 말을 다시 한 번
고기를 씹고 또 씹듯이 생각하고
깊이 새겨듣는 날이 되어 하나 되어라.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되지 말고,
말만 많은 입술신앙 되어
불만불평 하지 말고
협력하여 생명 열매 맺는 역사를 이루자.
너희가 할 일이 있다.
그런데 너희가 내 입장의 심정에서
못 듣기 때문에 교단을 오해하는 자들이 있다.
오해하지 말고
너희의 눈을 덮어 앞을 보이지 않게 하고,
귀를 막아 혼돈되게 하는 것에서 벗어나
하나 되는 역사를 이루자.
섭리사 힘내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