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2.03 (목)
김효정 하나님을 깊이 만나야 영원히 후회하지않는다 성우
- 선포일
- 2009.12.03 (목)
- 성경 본문
- 새벽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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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깊이 만나야 영원히 후회하지 않는다.
작성일 : 2009. 12. 03 (목) 새벽 01:21 ~ 01:35
작성자 : 김효정 (서울 석계 기쁨의 교회, 평화의료선교
부)
유·무형 세계를 깨닫고
그 세계를 갈구하며 가는 단계에 있다는 것도
참으로 높은 경지에 오른 것이다.
땅만 보고 육의 세계만을 전부로 알며 살아가는
인생들을 생각해 보아라.
먼저 깨어난 자는 알려야 한다.
혼적인 차원에서 끝나버리는 인생들이 너무나 많다.
그들은 자신의 생각, 지혜를 끝으로 여기며
하나님의 자리에 자기가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이다.
참으로 안타깝고 안타깝도다.
하나님을 깨달으라고
인간의 지능을 개발시키고 지혜를 주었건만
교만의 바벨탑만을 쌓고 있으니
내 마음은 답답하기 이를 데가 없구나.
영원한 영의 세계를 밝혀내야 한다.
모든 과학의 세계도
만물을 통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라는 것인데
그 끝에 하나님을 두지 못하고
그 모든 공적과 영광을 자기에게 돌리고 마는구나.
만물의 발견에서 끝나고 마는 과학이 되어서는 안 된다.
과학의 근본자 되시고 생명체의 근원 속에 함께 하신
하나님을 증거해야만 하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을 연구하는 철학도
마음을 분석하는데서 끝나면 안 된다.
그 마음의 본질을 움직이는 영의 단계에 올라와야 한다.
더 깊이깊이 들어가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
다.
기도도 더 깊이 해야만
혼적인 차원을 벗어나 완전히 영의 단계에 몰입하고
내가 네 안에, 네가 내안에 거하는 단계에서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핵심적인 것은 더 깊은 단계에 묻혀 있다.
네 인생의 길도
한 발 더 깊은 은혜의 단계에 들어가서 결정해야
영원히 후회하지 않는다.
후회하면 뼈가 녹는다.
복직하기 어려운 실수를 하면 안 된다.
그것은 자신만이 알기에
내가 무엇이라고 해도 완전히 위로가 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하늘을 깊이 만나야 한다.
오직 순결한 하늘 신부가 되어서 하늘 모시고
마음, 뜻, 목숨을 다해서
사랑으로 주와 함께 영원히 거하는 길만이 최고의 구원이
다.
모든 인생들은 이 단계를 향해
포기하지 말고 올라와야 한다.
나는 더 할 수 없는 인내심으로 너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