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9.12.04 (금)
천국성령운동
- 선포일
- 2009.12.04 (금)
- 성경 본문
- 빌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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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미터에서 1미터를 나아간다는 느낌의 말씀이었습니다. 무언
가 모자이크가 완성되는 듯한^^ 필자가 생각하는 핵은 ‘사랑의
틈으로부터 죄가 시작되었으니 우리는 오직 회개와 사랑으로 용
서를 구하여야 한다’
‘영적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정신단계에서 완벽함을 먼저 갖추
어야 한다.’
계시자 3분 (회개, 지옥모습, 이성범죄) 모두 은혜의 말씀이었으
며, 특히나 조은 목사님께서는 첫 번째 계시자의 말씀에 큰 감동
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죄를 회개한다는 것은 녹슨 칼을 갈듯이 하되, 영으로 하면 혁명
적으로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죄가 무엇인지 모르는 자체가
가장 큰 문제인 듯 합니다. 그래서 무지가 죄이니... 먼저는 영으
로 들어가 살펴야 작은 죄를 현미경으로 보듯 크게 느낄 수 있는
것이겠죠!
오직 예수님! 성령의 불!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사랑합니
다. 라는 말로 가득 채워 나가는 심청이의 삶^^
20091204(금) 천국천성운동_월명동 with 일출예술단
먼저 이 말씀을 하고 싶다.
하나님의 마음을 받기 위해 하나님의 마음으로 왔느냐!
주님을 만나기 위해 주님을 생각하며 왔느냐!
[중략...]
노는 것에 빠삭한 사람처럼 하나님께 능통하여 삶가운데 예수님
의 언행이 나오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빌3:7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일러라!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처럼 고상한 것이 없어서 나는 오직 표대를
향하여 나아갑니다. 모두 이와같이 결실 맺고 살아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왜 이런 삶을 살았을까요?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를 온전케 하시어 몸, 혼, 영이 흠없이 보전
되기를 원한다. - 오늘 성령 역사를 진행하는 이유입니다.
말씀 들으며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은 정신이 필요,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려면... 정말 축복
받을 만한 인생이 되려면 영이 있어야 합니다.
영혼육이 아직 죽지 않았기에 여기 있는 것입니다.
정--말 귀한 것!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지난주 말씀으로 평생
인생의 한을 푸느냐! 마느냐!가 결정됩니다.
(주와일체: 영계의 문을 모두에게 허락하리라!)
선생은 이것을 가지고 인생을 사셨습니다. J은 스승에게 이것
을 가르쳤고 이것 통해 깊은 영적인 세계를 가르쳤습니다. 이것
이 숙제 였어요! 찾기는 했는데 그 단계 오르려고 몸부림 치
고 있는데, 전체 10단계라라면 어제 1단계를 올랐습니다.
(마지막 기도부분에서 이것에 대해서 밝히십니다. )
사람은 몸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몸은 또 무엇으로
살아갑니다. 몸이 마비 되었는데, 움직이며 사는 자 보았습니까!
슈퍼맨 손가락만 움직이는데 많은 일들을 하더라구요!
어떤 이는 몸은 정상이지만 죽은 인생사는 자를 많이 보았을 것
입니다. 정신이 살았느냐! 죽었느냐!에 따라서 죽은인생, 산 인
생이 결정됩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마음의 인을 치고 답니다. 주님의 인 or 사탄의
인 --> 주님의 몸 or 사탄의 몸
선생은 정신을 통해서 이 영계를 뚫으셨습니다. 정신 항상 들었
던 거야! 하면 뛰어 오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입만 웃으면 웃음이 아닙니다. 뇌를 같이 움직여야 정말
행동이다.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행동^^
고로 행하는 자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하는 자이다.
바로 정신을 움직여 내 몸과 같이 행하는 자, 진실로 행하는 자,
내 뇌가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정신 꽉 잡고, 주님께 몰두해야 합니다. 내 정신을 주
님으로 꽉! 채워야 합니다.
[이제 중요한 말씀 또!]
이 정신세계 휘어잡은 사람은 몸을 맘대로 주관합니다. 이 세상도
그렇합니다. 많이 보았지요!
영적 세계의 문앞에 있는 자이다. 정신세계를 잡은 자는! ++
정신 완전히 잡아야 그 문 앞에 있습니다.
그 다음은 노크 = 주님을 찾는 것입니다. 주여! 하고 간-절히
부를때 그 문을 열어 주십니다. 너무나 엄-청난 진실, 방법입니
다. ++
먼저 정신을 잡아야 합니다. 그 다음에 불러야 합니다. 정신차
리지 않으면 들어오지 않고 필기가 안됩니다.
- 스승이 내 준 숙제이고, 자꾸 간을 보십니다. 계시자에게는
숙제를 내 주고 있습니다.
정신세계가 영계를 잡는다^^ 이 말씀 하나로 좌우된다.
깊이 기도했을 때 통과 했고 이제 가는 길만 남았습니다.
이제 12월안에 다 만져보고 경험해야 합니다.
정신세계 완-전히 잡은 자는 행함 밖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 (조은 목사님 입장에서 자신은 일단은 영계문을 들어선 입장
이고 이 찬스를 살려서 모든 것을 얻어 내겠다는 신념을 밝히신
내용 - 필자 생각)
몸과 정신을 함께 움직여 영 세계 노크 따서 들어가 주님을 만나
야 합니다. 다 기다리고 있어요!
행함이란, 네 영, 혼, 육의 세밀한 변화까지도 말한다. ++
계시자 역시 숙제를 받았는데, 말씀 전하면서 깨달을 것 같습니
다.
영혼육 세가지를 늘 흠 없이 닦아야 한다. 정신 통해 들어가니,
완벽히 정신 차리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능력 체험 못했기에 귀가 흔들리지만, 한번만이라도 제대로 체험
한다면...완전히 느낄 수 있고 말로 표현할 수 없고 평생 나오고
싶지 않습니다. 행하게 하는 영적인 역사^^ 행해야 역사일어납
니다.
[입으로 범죄하지 말라는 말씀 - 약 15분]
삼상 2: 3 심히 교만한 말, 오만한 말을 네 입에서 내지 말지어
다! 여호화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 말과 정신이 함께 가는지를 보신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지식은 행하는 지식이기에 위대합니다.
단 한번도 말이 아닌, 행함으로 이끌어 온 사랑이었습니다. J역
시 몸을 던져 구원하신 것입니다. 행함의 사람, 실천의 사람, 위
대합니다. ++ 그래서 그 이름을 대고 기도하는 자는 죄가 씻
어집니다.
모든 죄를 사하고 천국갈 수 있는 그 놀라운 힘이... 입으로만 부
를 것인지... 정신과 몸이 함께 요동치며 평소 삶에 부를 것인지..
그러면 영적 세계에 들어갑니다. 그 행위를 달아 보십니다.
요1 3:18 진실함과 행함으로 하라!
가진 것이 없어도 ‘나는 최고로 행복하다!’ 말하시는 스승처럼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이름’(최덕신곡) 노래 같이 부름
이 말씀 너-무 좋아서 , 한 20-30번 본 거 같습니다. 사견입니
다. 들어 보시면 알 것입니다.
[서울 진실한 교회 이미랑 전도사]
20091120 천성 운동후 철야를 하면서 제 죄를 놓고 진실로 회
개했을 때, 특히 가슴 아픈 심정이 생각나서 눈물로 구했습니다.
J 왈 요한 계시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보아라!
계14:17-20 포도 송이를 거두어라! 포도가 익었느니라!
맘이 떨리며 큰 감동 ... 이것이 천성 운동이었나요?
J 왈 정확히 찾았다. 내 너에게 깊이 깨달으라고 인도하였다.
포도송이 거두기 직전의 역사, 곧 성령의 역사이다. 거두어 진노
의 포도주 틀에 넣을 것이다. 죄의 시작이 무엇이냐! 아담 하와
타락, 사랑이 식고, 변질되어... 사랑의 틈이 타락의 근본 원인이
다. 구원, 영생을 잃은 것이다.
너희가 두려워 할 것은 바로 이 영적 심판이다. 일년간 영의 역
사 말했건만, 육적 심판만 생각하고 벌벌 떠는 구나!
나는 너의 영의 사망이 두렵다. 사탄은 너의 마음에 인을 친다.
육이 아니다. 그들은 법칙의 세계 알기에...인간만 몰라 참으로
답답하다. 모르고 사망 판정 받아도..내가 너희의 손 끝하나 못
구한다. 무지가 죄 인 시대이다.
심판 시작되면 날카로운 칼날 앞에 설 것이다. 모든 분야가 다
행한대로 드러날 것이다. 너의 영혼육의 세밀한 변화까지다.
이것이 공의의 심판이다. 영적 심판 = 육적 심판임을 기억하라!
아담 하와도 심판 후 밤낮 수고하는 고통... 이치를 깨달아라!
중요한 말이다. (영세계에서 타락되면 육세계의 고통이다)
영과 육의 심판이 동시에 안 되는 것은 육적 심판보고 너희들의
마음이 돌아올까! 하는 하나님의 위대한 마음이다.
환란 끝에 큰 음녀의 심판, 대 환란이 있을 것이다.
포도나무의 열매가 이 두려운 날 감하기를 기도하라!
너희 행동의 결과이다. 묻지마라!
영적 뿌리를 깊이 박아라! 절대적으로 긴장하라! 그래야 떠내려
가지 않으리라!
살전 5: 23 영혼육 흠없이 보전되기를 원한다 - 가슴 뜨끔이 깨
치기를 원한다. 내 말 이해하지 못한 자는 환란의 바람 이기지
못할 것이니 이 마지막 말이라도 기억하기를...
법칙 어긴자... 나를 얻어도 사망이다. 사랑의 틈을 보인자다.
사랑 하지 않으니 나의 말에 관심 없고... 깊은 경지다.
나는 맘 뜻 목숨 다해 사랑하라 했다. 사랑 틈이 죄의 본질이다.
사랑의 말을 사랑으로 받아야 한다. 믿음/ 감사로만 받으면 세밀
한 틈이 생겨 죄의 본질이 된다. ++
신부의 세계 깨달은 자는 회개만 아니라, 사랑으로 용서를 구한
다. 그 심정 알고 위로하며 사람에게 나가는데, 왜 예수에게
는 왜 죄만 나열하느냐! 너희 말 한마디에 요동하는 내 사랑
깨닫고 진정 사랑으로 구하여라!
그러나 용서 전에는 작은 죄까지 깨달아야 한다.
죄의 세계를 세-밀히 볼 줄 아는 자가 죄를 깨닫는다.
그러니 몸부림쳐 올라와라! 이것은 너 향한 사랑이다.
후회 없이 주었기에 후회 없이 떠날 것이다. 재 조차 남지 못
한 내 심정 모르는구나! 이것이 신의 사랑이다. 내 아픈 마음
깨달아 통곡하며 울 것이다. 내 위로의 신부들이로구나!
그러나 심정의 신부는 울고 있는 내 맘 보일 것이다. 진정 내 심
정의 위로자들이로구나! 사랑한다!
[정조은 목사]
너무 귀한 말씀이 12월에 쏟아 질 것입니다. 이제 성탄절, 송구
영신 예배, 2번 남았습니다. 20일 안에 주님을 완전히 맞이하
시기 바랍니다.
1년간 영의 역사를 말했는데, 너희는 육적 심판만 생각하고 있
다. 그것은 그 다음 일입니다. 걱정 거리는 우리의 영혼을 걱
정하심입니다. 사탄이 마음의 인을 칠까... 사탄은 세상이 영을
근본으로 하고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아담 하와가 결국 행위로 인해, 영의 구원을 뺏겼습니다.
우리 행위로 인해서 영적 심판이 결정되기에 육신도 그와 같은
처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더욱 더 큰 회개의 역사 일어나야 합니다. ++
지옥을 갔다온 자가 많습니다. 이렇게 까지 하고 싶진 않지만 너
무 몰라서 10가지 지옥의 현상을 말해주겠습니다.
이 세상은 자기 생각대로 사는 것은 멋져! 합니다.
사람은 입술 가지고 살며 뇌에서 지시합니다. 말보면 그 사람 알
수 있지요! 혀로 범죄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말씀 드릴께요!
꼭 해야할 것, 꼭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맘대로 살면 안돼요!
잠13:13 입을 지키는 자는 생명을 보전하나
잠14:3 미련한 자는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자는 입술을 보
전하느니라!
잠18:6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잠18:8 입술의 혀로 범죄함으로 자기 영혼의 그물이 되고 맙니
다.
롬3: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다.
이런자가 지옥에 가면...
벧전3:10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라!
시편... 네 영혼이 사자들 사이에 살며, 곧 사람의 아들들 중이
라!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과 같도다! 힐문할 때마다 사람을
찌릅니다.
시63:3 화살같이 독한 말로 겨누고
시64:8 그들의 혀가 그들을 헤함이라! 너무 잔인해서 머리를 흔
들더라! 그 고통을 다 받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지옥을 체험한 자들! 난절히 말한 두가지!
첫째, 혀로 범한 죄!
둘째, 이성의 범죄!
특히 이 두가지 낱낱이 회개해야 합니다.
잠18: 혀의 열매를 먹고 말리라!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않는 악, 독이 가득한
것이라!
순진한 어린아이들이... 악한 말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나이 70
이 되로록 혀를 길들일 사람이 없습니다.
세 번 생각에 한번 말하라고 하지 않습니까! ++
이 간증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했으면 합니다.
[양현철 목사 연극부]
지옥에 갔습니다. 주님께서 아주 천천히 한 장면씩 보여 주었습
니다. 수천명의 유황불 통이 보였고 머리 긴 여자가 창에 꽂혀
불에 던져지니 너덜너덜한 살이... - 음흉한 생각을 많이 한자
2. 혀가 2미터나 되는 흉한 남자 였습니다. 사탄이 계속 찍고
끌고 다니니, 피가 흘러 나왔습니다. - 말을 함부로 한 자
3. 한 여자가 높은 곳에 개구리 사지가 벌려져서... 아래서 선
악과를 창으로 찌르며 비열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다른 남자의 생명나무도 찍고 있었습니다. 피가 범벅인데도...
- 이성 타락한 자들이다.
4.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머릿속에 7센티의 구더기가
바글바글... 등뒤에 숨으니... 자기 생각이 많은 자이다.
5. 한쪽에 남자 두고 가랑이를 양쪽으로 잡아 당겼습니다. - 저
사람은 항상 주와 의논하지 않고 일만 생기면 사람에게 뛰어 간
자이다.
6. 계속 오바이트 한 사람... 작은 새끼 뱀들이었습니다. - 말씀
먹기를 싫어한 자!
7. 한 남자가 십자가형으로 벗고 있고 바늘에 꽂혀 곧 죽을 듯한
표정이었습니다. - 공금 횡령, 돈 훔친자!
8. 사탄이 그 입으로 계속 돌들을 넣고 있었습니다. 삽으로 돌을
퍼 넣었습니다. - 거짓말 한 자
9. 아주 큰 검은 바가지 같은 것으로, 입을 찢고 물을 먹이고
있었습니다. 구역질은 계속하나 오염된 물을 먹이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썩어 나오는 하수구 액체와 같다.
- 세상 있을 때 술과 담배들을 계-속 먹은 자들이다.
스승께서는 늘 섭리사 사람에게 술,담배,커피,탄산음료 먹지 말
라고 하셨습니다. (함부로 먹고 병든후에 기도해 달라고 하지
말라하셨습니다)
10. 머리를 계속 끌어 당기며, 그 살점을 고기 뜯듯이 1센티씩
얇게 자르고 있었습니다.
- 복음을 안 전한 자
10번의 사람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정조은 목사의 기도소리...몇
군데 더 봐야 하는데... 어느순간 지옥 밖으로 나와있었습니다.
조은 목사님의 불! 불! 불! 하는 소리에 교회 창문쪽의 사탄들이
비명을 질러, 귀가 찢어지는 듯 했습니다.
J: 사탄이 싫어하는 단어? 예수! 성령의 불! 하면 사탄이 싫
어해! 그러니 자주 불러!
첨 보는 천사가 빨간 장미꽃을 주었습니다.
아멘 자주하면 천사가 선물로 주는 거야!
입 밖으로도 맘으로도 자주 하면 사탄에게 이긴거야!
이성의 죄에 대해서 어린 자를 통해 말씀 하셨습니다.
정말 J은 어린자를 좋아하시는구나!
[김은솔 ss 충남 아산 화목교회]
한동한 신앙이 많이 흔들려 기도도 잘 안되고 사탄이 흔들어 식
어가고 있었습니다. 조금씩 중심을 잃어 갔습니다.
주님만을 바라보지 못하고 사람들이 의식되었습니다. 꺼림의 파
장을 주기도 받기도 했습니다. 신앙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사랑이 식어 버린 나, 너무 미웠습니다. 모든 것이 지옥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탄들이 ‘주님께 버린 받은 몸’이라고 힐문했습니다. 울고 불며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죽을 죄를 지었어요! 그런 파장을 느
끼니..이 급절한 때에 저 무너지면 큰일 나요! ’
J은 심정타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성으로 범죄하고 완전히 회개하지 않은 자들이 거할 지옥^^ 다
시 첫 신앙을 찾아 나갔습니다. 쉴새 없이 사랑을 속삭일 수 있
었습니다. 너무 사랑합니다. 주님만이 사랑입니다.
20091014 오전 7시경... 이성범죄자들에 대한 J의 말씀
섭리에 이성 죄 있는 자 너무 많구나! 끔찍하도다! 그저 피눈물
밖에..은솔아! 너에게 알려 주니 잘 들어라!
지옥 깊고도 깊은 곳에 하루에도 수천명씩 떨어진다.
그곳은 가시 침대이다. 불구덩이 속 가시 속에 눕게된다.
사탄 생명나무, 여자의 유방을 아주 이상한 것으로 얼굴크기 만큼
부풀리고, 낄낄 거리며, 칼로 찌르고 4조각 나면... 잘라서 그것
을 가지게 한다. 그러면 그 속에서 그들이 4조각을 직접 잘라
야 하며... 구더기가 나와 몸속으로 들어가 근질 근질... 순간
의 아픔 있기 위해, 목숨 걸고 자르고 채로 썬다. 그렇게 썬 것
들은 순간 뭉쳐져 제자리로 돌아오면 사탄은 다시 부풀리고 자르
고 잘라, 끝없는 영원한 반복이니라.
그러니 내가 하소연 한다. 그러니 이성문제 좀 깨-끗이 회개하
라! 내 아버지가 첫 역사한 아담, 하와도 이같은 고통을 받고 있
다. 지금도 수많은 놈들이 이성으로 속삭이다. 나는 너무나
아프구나! 섭리야! 회개하라! 깨끗이 온전히 회개하라! 나는
지금도 기다리노라! 돌이킬 수 없는 상황까지 가겠금 만들지
말아다오!
눈물, 콧물로 뜨겁게 간절히 기도하라! 회개하는 날까지 계속 지
켜 볼 것이다. 회개하라! 이성 조심하라! 피하라! 지켜보고
있노라! 혼적인 이성사랑도 다 똑같이 취급 받는다. 나는 모
두 하얀 꽃 같은 자 되기를 기다리고 있노라! 너무나 시급하도
다!
너희에게 기회가 끝나! 내가 너를 버릴 수 없게 해 다오!
깨끗한 하얀 꽃이 되어 다오! 안녕!
[정조은 목사]
갖가지 양심을 따라 깨우쳐 준지를 알 것입니다. 회개의 역사가
얼마나 엄청난지를 아느냐! 스승께서 은솔이에게 숙제를 내 주었
습니다.
숙제: 솔로몬은 천국, 아담하와는 지옥, 솔로몬은 이성죄 많이
지었는데 왜 그럴까요!
J 왈 왜 그럴까! 회개의 힘, 위력을 아느냐! 누구나 죄를 진
다. 죄 짓지 않은 자가 있느냐! 회개는 아무리 크고 더러운 죄
도 희게하는 위력이 있다. 내게 부끄럽더냐! 그럼 회개해야
지!
정말 맘으로 깨친 상태에서 그 마음을 고하는 자입니다. 주님은
죄인을 찾으러 오셨습니다. 주님 앞에 의인은 없습니다.
예전에 제게 스승께서 2가지 지적했습니다.
1. 첫째, 회개해야지! 한번 카메라를 떨어트렸습니다. 문제는
없었으나 너무 죄송했고, 말을 안했습니다.
- 작은 실수 하나라도, 미안하다고 하면 좋은 거다. 부딪혀도 I
am sorry 합니다. 서양권 그렇게 주님께도 합니까! 동양권은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2. 둘째, 무릎 꿇고 저를 죽이십시요! 하니, ‘너를 보기도 싫
다. 답답해 죽겠다. 일주일 동안 깨닫고 와라! ’ 한마디도 하
지 않았습니다.
말투가 항상 ‘정리해 줄까! , 나갈까!’ 항상 그렇셨던 분이 정말
찬바람이 불어 닥치는데요, 종처럼 뒤에서 그림자처럼만 왔다 갔
다 했습니다. 깨닫고 말씀 드렸을 때 , 회개 교육을 받았습니
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왜 종처럼 살았냐!
신부의 회개란? 문만 기다림이 아니라, 사랑으로 용서의 문을
기다리는 것이다. 사랑의 틈이 곧 죄의 근본이니, 사랑으로 두드
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 좀 살려달라고! 기도하라고!
주님이 젤 좋아하는 말! 회개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성령의 불! 예수님 나 잘못했습니다. 나 좀 살려 주
세요! 정말 활화산 같은 불의 역사 일어나야 합니다.
대신 용서를 구해놔야! 조건이 되어서 그들의 마음, 가슴속에 들
어간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불, 회개의 불로 태워 버리십시요!
회개해도 울쩍! 또 생각나요! 세상적인 것 보고 싶고 또 이성
을 만나고 싶습니다. ++ 아는데도 울컥 하더라구요!
그래서 먼저는 내가 큰 소리 지르고, 전화해서... 용서 했는데
도 계속 그래서... 2건을 그랬습니다. ++
(조은 목사님이 누군가에게 화풀이 2번을 크게 하시고서는 후회
된다고 고백하시는 말씀 - 필자 생각)
다시는 누가 때려도, 정말 진심으로 죄짓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나쁜 것들을 불 태워 버려야겠습니다. 울컥, 울쩍 마음 다
태워 버리시고^^
여러분의 정신이 막 요동치면서... 주여! 문 좀 열어 주세요! 했
을 때, 열릴지는 여러분에게 달려있습니다.
회개, 용서! 의 위력을 느껴 봐야겠습니다!
(약 40여분 통성으로 전체기도후에 조은목사님께서 마치는 기도
를 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