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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09.12.04 (금)

2009년 12월 4일 31차 천성운

선포일
2009.12.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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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4일 31차 천성운 금요기도회 간증문- 김은솔-이성죄 지옥에 대하여 안녕하십니까? 아산화목교회 중학교 1학년 김은솔입니다 먼저는 너무도 부족한 저를 사용해 주시는 주님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한동안 신앙이 많이 흔들였습니다. 기도도 잘 되지 않았고 사탄이 계속 힐문했습니다. 그렇게 저의 굳건했던 믿음, 심정 그리고 사랑이 서서히 식어 가기 시작 했습니다. 오직 주님뿐이던 제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중심을 잃어갔습니다. 주님만을 바라보지 못하며 주님 말고 다른 사람들이 괜히 의식 되기도 하였습니다. 꺼려지는 파장 그런 파장을 주기도 하였고 받기도 하였습니다. 신앙적으로 정말 힘들었습니다. 사랑이 식어 버린 나 너무 싫었습니다. 왠지 너무 미웠습니다. 주님과 멀어져 버린 것 같은 저의 삶은 모든 것이 지옥이 되어버렸습니다. 사탄은 저에게 주님께 버린 받은 몸이라고 온갖 힐문을 하였습니다. 다 포기 하고 싶었습니다. 울며 또 울며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잘못했어요. 죽을 죄를 지었어요. 지금 같이 때 그런 파장이 느껴지다니 너무 죄송해요 너무 죄송해요. 예수님 저 좀 살려주세요. 이급절한 때 저 무너지면 큰일나요. 이러다 저 지옥 가서 영원히 예수님 못 만나면 어떻해요? 예수님 살려주세요. 그때 예수님은 저에게 찾아오셔서 심정 타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성으로 죄짓고 완전히 정결케 회개하지 않은 자들 그들이 영원히 거하게 될 지옥 너무 끔찍하고 무서웠습니다. 감동을 받으며 다시 마음을 잡았고 주님과의 첫 신앙을 찾아 나갔습니다. 그렇게 주님과 항상 일체되어 쉴 새 없이 사랑을 속삭이게 되었습니다. 주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만이 저의 신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섭리사 주님 신부라 칭함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의 정결한 신부로 영원히 함께 하시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2009년 10월14일 오후 7시20분 받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성죄 지옥에 대하여> * 예수님 말씀 * 섭리에 이성 죄 있는 자들 너무 많구나....... 끔찍하다.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자들이 그같이도 이성에 빠져 사니 그저 눈물밖에....... 피눈물 밖 에....... 은솔아 너에게 알려주겠다. 너무 끔찍하니 잘 들어라. 지옥 깊고도 깊은 곳 에 하루에도 수천 명씩 이성으로 인해 지옥에 떨어진다. 그곳은 가시로 빽빽한 가시침대이다. 불구덩이 속 빽빽이 가시들이 있는 곳에 그들은 눕게 된단다. 그곳에 가자마자 사탄 그것들은, 남자들의 생명나무, 여자들의 유방을 아주 이상한 것으로 부풀린다. 얼굴크기 만큼 부풀린다. 그 후 사탄들은 낄낄거리며 그것들을 너무나 크고 큰 칼로 찌르고 찌른다. 그렇게 4조각이 나게 되면 그것을 잘라. 그들에게 가지게 한다. 그러면 그 속에서 그들은 4조각난 것들을 그들이 들고 직접 잘라야 한다. 자를 때 마다 각종 구더기가 나와 몸속으로 들어가 꿈틀꿈틀 날름날름 거린다. 그것들을 한번 씩 칠 때 마다 가시침대의 가시가 순간 사라졌다 나오기에 그들은 목숨 걸고 그것들을 자르고 또 자르며 채로 썬다. 그렇게 썬 것들은 순간 뭉쳐져 제자리로 돌아오며 사탄 그 놈들은 그 것을 자르고 또 자른다. 반복이니라. 계속 계속 끝없는 영원한 반복이니라. 그러니 내가 눈물 흘리며 하소연 한다. 제발 이성문제 좀 깨끗이 회개하라. 내 아버지가 처음 역사하여 기르고 또 길러주었던 아담, 하와 그들도 이 같은 고통을 받고 있다. 지금도 수많은 놈들이 이성으로 속삭인다. 절대 안 돼. 나는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그 고통을 아는 나의 가슴이 그들처럼 너무나 아프구나. 섭리야 회개하라. 깨끗이 온전히 회개하라 나는 지금도 기다리노라. 내게 더 이상 돌이켜 줄 수 없는 상황까지 만들지 말아라. 다 보았노라! 눈물 콧물 다 흘리며 진실로 뜨겁고 간절하게 애원하라. 살려달라고 나는 너희가 회개하는 그날을 기대한다. 계속 지켜 볼 것이다. 제발 나에게 간구하라. 회개하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어 이성 조심하라. 피하라. 지켜보고 있노라. 혼적인 이성사랑도 안 된다. 다 똑같이 고통 받는다. 회개하라 나의 신부들이여. 나는 모두 정결하고 깨끗한 하얀 꽃 같은 자들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노라. 지체하지 말아라. 너무나 시급하도다. 너희에게 기회가 끝나 내가 너희를 버릴 수밖에 없이 만들지 말아다오. 부탁한다. 나의 신부들이여. 깨끗한 하얀 꽃이 되어다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