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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09.12.04 (금)

2009년12월4일 금요기도회

선포일
2009.12.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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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2월4일 금요기도회-한회원-지옥체험 <지옥체험>- 섭리 한 회원 주님은 마치 환상을 보여 주듯 살아있는 그림처럼 지옥의 장면을 아주 천천히 한 장면, 한 장면 씩 보여 주었습니다. 1. 거대한 유황불 통이 보였고, 거기에 머리 긴 여자가 거꾸로 매달려 사탄이 그 여자를 유황불 통에 집어 쳐 넣으니 여자는 머리가 홀라랑 녹아 버리고, 얼굴도 몸도 화상 입은 것처럼 녹아 흘러 너덜너덜 한 살들이 보였습니다. 예수님 ; “음흉한 생각을 많이 하고 산 자다.” 그리고, 차례로 하나씩 보여 주시고 설명하셨습니다. 2. 어느 남자는 혀가 2m 될 정도로 굉장히 길고 흉하게 입술 밖으로 빠져 나와 있었습니 다. 그 혀를 사탄이 웃으며 길고 뾰족한 창으로 혀를 찍어 개처럼 질질 끌고 다니고, 그 남 자 입에서 피가 계속 흘러 나왔습니다. 예수님 ; “말을 함부로 하고 다닌 자!” 3. 한 여자가 높은 곳에 팔 다리가 마치 개구리 벌려 놓은 것처럼 다 묶여서 벗은 몸으로 걸려 있었습니다. 역시 2~3m 보다 더 긴 날카로운 창으로 그 여자 질을 향해 찌르고 또 찌르며 사탄들은 비열한 웃음소리를 냈습니다. 또 한 쪽엔 남자가 여자처럼 똑같이 묶여 있었습니다. 사탄은 역시 긴 날카로운 창으로 그 남자의 생명나무를 창으로 계속 찍고 있었습니다. 피가 범벅인데도 계속 찍고 있었습니다. 끔찍했습니다. 주님은 바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 “이성 타락한 자들이다.” 4.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그 머릿속에 손가락 마디만한 (약 10cm) 크기의 구더기가 바글바글 했습니다. 저는 징그러움이 크게 느껴져 주 님 등 뒤에 바짝 붙었더니 주님은 손을 잡아 주셨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자기 생각이 많은 자다.” (점점 고개가 앉아 있는 바닥으로 숙여졌습니다.) 5. 또 한 쪽에 어떤 남자 한 명을 두고 사탄 두 명이 깔깔 거리며 웃으며, 그 남자 가랑이 를 찢듯이 양쪽에서 잡아 당겼습니다. 그 남자의 비명 소리는 숨을 넘어가듯 했습니다. 예수님 ; “저 사람은 항상 의논을 나와 하지 않고, 일만 생기면 사람부터 찾으러 뛰어 갔던 자다.” 6. 계속 오바이트를 하는 자가 있었습니다. 입에서 음식물이 나오는 게 아니라, 작은 새끼 뱀들이 튀어나왔습니다. 예수님 ; “말씀 먹기를 싫어하는 자!” 7. 한 남자가 십자가 모양으로 양 팔을 벌려 벌거벗은 몸으로 서 있고, 온 몸 세포 마다 바늘을 꽂아 둔 것처럼 다 꽂혀 괴로워서 비명도 못 지르 고 눈물만 흘리며 얼굴은 벌겋게 달아올라 있고, 곧 죽을 듯한 표정으로 서 있었습니다. 예수님 ; “돈을 훔친 자. 교회 공금을 자기 돈처럼 쓴 자.” 8. 또 한 쪽 어떤 남자는 사탄이 그 입으로 계속해서 돌들을 집어넣고 있었습니다. 남자는 구역질을 계속 하며 괴로움을 호소했지만, 사탄은 정말 기분 나쁘게 웃으며 그 남자에게 계 속해서 삽으로 돌을 입에 퍼 넣었습니다. 예수님 ; “거짓말 하는 자다!” 9. 곧 어떤 남자의 자지러지는 비명 소리가 들려 얼른 고개를 돌려 보았습니다. 그 남자 목에 줄이 메어 있고, 그 줄을 사탄은 계속 당기며 그 남자 괴로워하는 걸 즐기고 있었습니다. 사탄이 또 한 100cm쯤 되는 얇은 회 뜰 때 쓰는 날카로운 칼을 들고 그 남자 살점을 고기 뜨듯이 뜨고 있었습니다. 1cm씩 자르듯이 얇게 얇게 자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 ; “복음을 전하지 않은 자!” 저는 순간 충격을 먹어서 멍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지옥 사례보다 복음을 전하지 않은 자의 모습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때 부흥 강사의 집회에서의 대표기도가 들렸습니다. 주님은 “몇 군데 더 봐야 는데”하셨고, 저의 손을 잡고 어딘가로 가셨습니다. 가는 길이 어둡고 좁았으며, 어느 순간 우물같이 생긴 입구에 나와 있었습니다. 지옥 밖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아마도 기도회가 끝나가니까 그 시간 맞추시는 듯 했습니다. 또 그때 부흥 강사의 기도 중 “불, 불, 불.” 이란 단어가 나오니 교회 창문 쪽에 언제 달라 붙어 있었는지 그 사탄들이 인상을 쓰며 아악” 하는 비명을 질러 대서 귀청이 찢어 질 듯 했습니다. 제가 “주님 제네 들 보세요. 그 러니까 주님은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사탄이 싫어하는 단어가 뭔 줄 아니? 기자 ; . 예수님? 예수님 ; (미소 지으시며) 그래 맞다. “예수” 단어와 “성령의 불” 단어만 대면 사탄들이 제일 싫어해. 그러니까 자주 불러. 기자 ; 아멘~ (그러자 처음 보는 천사가 빨간 장미꽃을 주었습니다. 왜 주는지 몰라서 어리둥절했습니다.) 예수님 ; “아멘”을 자주 하면 선물로 천사가 주는 거야. 입 밖으로도 자주 하고, 마음으로도 항상 “아멘”을 말해라. 그러면 사탄에게 이긴 거야. 기자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