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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12.04 (금)

주사랑 주님눈물 마르게 하는 법 교0115 본인 촬0205

선포일
2009.12.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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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랑 20091204- 주님눈물 마르게 하는 법-교0115-본인-촬020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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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눈물 마르게 하는 방법 작성일 : 2009년 12월 4일 새벽 5시 10분 작성자 : 주사랑 [ 우리를 위해 울어주시는 주님께 주님 눈물 마르게 해드리고 싶다고 눈물로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섭리사야. 섭리사야. 너희가 진실로 나를 부르짖으니 내가 너희 이름을 부른다. 나의 섭리의 신부여. 이 시간 내 눈물을 기억해주는 어린 양을 통해 내 사랑하는 신부들, 내 기쁨 되는 너희들에게 이야기하고자 해. 내 눈물 마르게 하는 방법을 말해주려고. 왜 눈물 흘리며 내가 너희를 바라보는지 알면 그 반대로 행하면 내 눈물은 마르지. 나는 진정 이 시간 어느 누가 아니고 너희 영혼을 두고 울고 있다. 이토록 사랑하는데 영원히 사랑 나눌 수 없는 끔찍한 지옥으로 가버릴까 말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여 감실 안에 갇혀있다 하지 않았냐. 내 눈물 마르게 하고 싶으냐. 내가 있음을 정녕 믿어다오. 믿음에서 끝날 것이냐? 나를 사랑해다오. 어떻게 사랑해줄 것이냐.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해줘. 주일만 고개 내미는 신앙 말고, 나와 살자. 나는 24시간 1분 1초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눈도 떼지 못하고 너희만 바라보고 있어. 나를 사랑하는 삶을 살자. 사랑해서 눈물겨운 나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한 사랑을 주었기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한 사랑을 받고 싶은 것이다. 나를 진정 사랑한다면 너희가 해줄 중요한 것이 또 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십자가를 지고 있듯이 너희도 나를 사랑하여 진정 나의 사랑을 받아주길 원한다. 사랑으로 진정 이것을 해줘. 사랑하니 사랑으로 이야기 하자. 나의 사랑들아. 진정 나의 사랑들아. 회개하자. 죄악이 있으면 절대 내 나라에 들어올 수 없다. 수정같이 맑은 그 나라에 내가 너희를 데려오고 싶어도 데려갈 수 없다. 만약, 너희가 지금 짊어지고 있는 그 죄 짐을 그대로 들고 천국에 들어온다면 그 수치심에 너희가 먼저 지옥 가겠다고 할 것이다. 깨끗한 자가 깨끗한 그 나라에 들어오는 것이 천륜의 도다. 깨끗한 자란 무엇인 줄 아느냐. 태어나서부터 지금껏 선하게 산 자가 아니라 회개하여 깨끗한 세마포를 입은 자다. 회개하면 깨끗해진다. 회개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가장 큰 축복이다. 나는 회개라는 귀하고 귀한 나의 선물을 주기 위해 십자가에 매달렸다. 죄인인 너희가 의인되어 내 나라에 들어올 수만 있다면 내 사랑하는 자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 수만 있다면 내가 무엇을 못하겠느냐. 나는 십자가를 질 때 단 한순간도 망설이지 않았고 십자가에 매달려있는 지금도 그러하다. 너를 구원하길 원하기 때문이다. 내가 구원열차의 값을 치렀으니 너희는 그 열차에 탐이 당연한 것이 아니겠느냐. 그런데 어찌 타지 못하느냐. 내가 너희의 죄의 값을 치렀다지 않느냐. 통회 자복하며 너희 죄를 낱낱이 고하는 것이 그리 어려웁더냐? 어떠한 죄라도 괜찮다. 마지막 자비의 손길을 내미노니 잡아라. 진정 내 손 붙잡고 우리 뛰자. 어서 내 손을 잡아. 늘 너희의 손을 잡고 싶어. 그러나 지금은 진정 마지막이야. 회개할 마지막 기회다. 시간 없다 조급해 할 시간에 나를 붙잡아. 용서해달라고. 용서해줄게. 진실로 나를 부르짖는 자들, 용서받아 새 옷 갈아입기에 충분한 시간을 가졌다. 이 회개 외에는 다른 것을 할 시간이 없어. 회개해. 용서해줄게. 용서해줄게. 바로 회개하여 용서받으면 그래서 너희가 생명 길로 나아오면 내 눈물 멈추지. 그리고 또 하나. 나는 너희를 너희의 영혼을 사랑하여 매일 울며 기도하며 너희를 쫓아다니듯 이 세상 모든 영혼에게 그러하다. 나를 무참히 짓밟을지라도 나는 한 영혼도 내 스스로 포기해본 적이 없느니라. 그러니 그 영혼을 데려와줘. 나와 같이 구원사업을 하자. 우리 구원사업하자. 너희는 여유 있을 때 전도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 영혼에 대한 사랑이 너무 갈급해 늘 울고 있다. 너희를 위해 온 세상 향해. 너희가 진정 깨끗하게 되었다면 내가 부어주는 나의 성령을 받아 전도하자. 그냥 그냥 하지 말고, 나를 신랑으로 맞이하는 신부들을 세워줘. 나는 신랑으로 나아갔는데 나를 모르는 척 하고, 주인으로 아버지로 대하니 내가 어찌 아니 슬플쏘냐. 내 사랑이여. 내 눈물 마를 수 없음을 이제 알겠니. 너희를 사랑하여 구원시키려 함이다. 이 세상 모든 영혼이 돌아오지 않는 한 나는 이 감실에서 늘 울며 너희를 기다리고 있을 거야. 마지막 그 날, 기쁨으로 너희 모두를 데려가길 원한다. 이 한의 눈물을 그치고 기쁨의 환희의 눈물을 흘리고 싶구나. 사랑한다. 나의 신부들이여. 내 심정 받은 자, 진정 나의 눈물 닦아 주리라 믿는다. 진정 사랑하여 마음 통해 부탁하고 간다. 사랑해. 절대 낙심치 말고 뛰자. 내 말대로, 내 심정 받아 뛰어주고 있는 자들로 인해 내가 잠시 쉬었다 간다. 선생위해 기도 좀 많이 해줘. 나의 마음 받아 내 육신 되었으니 나만큼 너희 위해 고통 받고 너희 위해 울며 기도하고 있다. 선생의 조건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해. 선생이 왜 그 힘든 노정 가는지 깨달아야해. 사명자니까? 내 마음 받아서? 바로 나를 사랑하고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선생이 얼마나 너희를 사랑하는지 모르지. 그 사랑에는 나도 탄복한다. 섭리사 신부들은 그래서 특별해. 내 신부들 사랑해. 우리 이 시간 안아보자. 내 품에 모두 안겨봐. 우리 이제 한의 눈물 그치고, 그 한으로 성령 함께 함으로 불같이 역사 일으키자. 내 신부들 파이팅! 너희가 내 말대로 해 줄 것을 믿어 사랑해. 진정 사랑해. 안녕. (주님의 깊은 사랑을 기도하였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 만큼 받고 싶다. 나는 지구와 저 영계에 수천억이 있다하지만 너만 보인다. 너밖에 없어. 수많은 영혼 속 네 영혼만 빛나. 내 눈 안에 너밖에 없어. 그래서 24시간 너만 봐. 너도 나를 그리 대해줘. 난 네가 없는 24시간의 대다수 시간 울고 있어. 너무 외로워. 내가 진정 목숨 다해서 사랑함을 알겠니. 너희도 나를 사랑한다 하지만 목숨을 내어 줄 수 있겠니? 정말로? 내가 너를 사랑하였듯 나도 그 사랑 받고 싶다. 사랑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