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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9.12.04 (금)

계시말씀 d377f700

선포일
2009.12.04 (금)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14: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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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때와 환란 그리고 회개> 임이랑 (서울 진실한 교회) 회개기도를 하면서 제 죄로 인하여 예수님께서 마음 아프셨던 심정을 위로하며 눈물로 용서를 구하였습니 다. 그리고 올 한해 성령역사를 감행하사 변화를 일으켜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요한계시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보아라” 감동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정성껏 읽던 중 요한계시록 14:17~20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라는 구절을 발견하였고 갑자기 마음이 두근거리며 큰 감동이 왔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포도송이가 올해 베풀어 주셨던 성령 역사를 의미하나요?”라고 물으며 계속 기도하자“맞다”하시며 여러 가지 깊이 말씀해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 11/20 23:00 ~ 21일 3:00 정확히 찾았다. 내 너희에게 지금 이 시대가 성경에 기록된 마지막 때임을 더욱 깊이 깨달으라. 그리 인도하였다. 지금 이때는 포도송이 열매를 거두기 직전이다. 마지막 포도송이의 역사, 곧 성령의 역사를 말한다. 포도송이의 열매를 거두어 내 아버지 진노의 포도주 틀에 넣을 것이다. 그러면 곧 진노의 심판이 시작된다. 죄의 시작이 무엇이냐. 사랑의 틈이다. 아담과 하와 창조주 근본의 사랑 받았지만 결국 사랑이 식고 변질되어 이별하고 말았다. 그것이 타락의 근본 원인이자 죄의 시작이다. 그러자 그들이 빼앗긴 것이 무엇이냐, 바로 영의 구원이다. 곧 영원한 생명을 잃은 것이다. 너희가 두려워할 것은 바로 이 영적 심판이다. 일 년 동안 나는 영의 역사를 말하였건만, 여전히 너희는 육의 근성 버리지 못하고, 마지막 심판의 날도 육적 심판만 생각하며 벌벌 떠는구나. 너희 육신의 목숨 잃을까 두려우냐. 땅에 속해 살던 자는 모든 터전을 잃을 그 날이 두려울 게다. 그러나 나는 너의 영의 사망이 두렵다. 영원한 이별이요, 고통이기 때문이다. 사탄은 너의 영과 마음에 인을 치고 다닌다. 육이 아니다. 왜이겠느냐, 창조된 세계가 영을 근본으로 한 법칙의 세계임을 그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만 모른다. 자기 목숨 달린 일인데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참으로 답답하다. 모르고 사망 판정 받아 나를 원망해봤자 나는 손끝하나 구하지 못한다. 무지가 죄인 세계이다. 영적 심판이 시작되면, 세계, 나라, 민족, 가정, 개인, 영혼육, 신혼골수까지 세밀하고 정확하게 공의의 칼날 앞에 설 것이다. 종교, 종파,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계층 역시 피할 수 없다. 행한 대로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나는 것이다. 여기서 행함이란 너희 영혼육의 세밀한 변화까지도 말한다. 무서운 심판이다. 이것이 내 아버지 공의의 심판이다. 영적 심판의 결과가 곧 육적 심판임을 기억하여라. 아담과 하와 역시 영적 심판의 결과로 육이 에덴에 거하지 못하고 밤낮 수고하는 고통을 받게 된 것이다. 이치를 깨달아라. 중요한 말이다. 영적 심판결과에 따라 차례대로 육적 심판이 진행된다.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는 까닭은, 혹여 심판을 보고 너희의 마음이 돌아올까 기다리시는 내 아버지의 사랑이다. 참으로 위대한 사랑이로다. 이 환란의 끝엔 큰 음녀에 대한 심판, 곧 대환란이 있을 것이다. 지구 역사에 길이 남을 두려운 역사로구나. 내 아버지의 진노의 포도주 틀에 들어갈 너희의 포도나무의 열매가 이 두려운 날들을 감하길 바란다. 어떤 심판이 있을까 묻지 마라. 환란과 심판의 정도는 너희의 책임이다. 수확물의 결과이다. 갖가지 심판이 진행되면서 너희에게 환란의 바람이 닥칠 것이다. 영적 뿌리를 깊이 박아라. 그래야 그날에 너희 영혼 육을 지키리라. 절대적으로 긴장하라. 근신하라. 그리하여야 환란의 물살에 너희의 영혼육 떠내려가지 아니하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23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 전되기를 원하노라’는 말씀을 가슴 뜨끔 깨달으라는 감동 주셨습니다.) 그러나 내 말에 바삐 움직여 변화되지 못한 자에게 환란의 바람이 결코 작지 아니할 것이다. 제발 내 이 마지막 말이라도 기억해 그날들을 이기어라. 진정 인내의 성도가 되길 바란다. 내 아버지의 법 곧 나의 말을 생명시 들어라. 법칙 어긴 자 나를 믿어도 사망이다 하였다. 큰 말씀이다. 사탄의 인 맞은 자 말씀 소홀히 여긴 자다. 더 근본은 사랑의 틈을 보인자다. 사랑하지 않으니 나의 말에 관심이 없고 관심이 없으니 모르는 것이다. 결국 사랑의 범죄다. 깊은 이치다. 진정 깨달아라. 나는 단지 ‘사랑하라’ 말하지 않았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라 말하였다. 이는 완전한 사랑을 말한다. 왜겠느냐, 사랑의 틈이 죄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랑의 본체다. 고로 사랑이 아니면 나와 일체될 수 없다. 사랑으로 나의 말을 듣고 나의 책망도 받아라. 나의 사랑도 사랑으로 받아야 한다. 단지 감사함으로, 혹은 믿음으로 받으면 그 본질이 세밀히 달라 세밀한 틈이 생겨 결국 죄의 구멍이 된다. 고로 사랑으로 완전히 일체하라. 신부의 회개 깨달은 자는, 회개의 문만 두드리지 않는다. 사랑으로 용서의 문을 두드린다. 사랑의 틈이 곧 죄의 근본임을 알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너는 어찌 용서를 구하느냐. 그 심정 알고 위로하며 사랑으로 나가지 않느냐. 그런데 신중의 신인 나 예수에게는 어찌 그리 네 입장에서 네 죄만 나열하느냐. 너의 말 한마디, 마음 움직임 하나에 온 천하 요동하듯 진동하는 내 세밀한 사랑 깨달아 진정 사랑으로 용서를 구하여라. 그러나 용서를 구하기 전에 갖가지 너의 세밀히 작은 죄까지 진정 깨달아야 함을 명심해라. 모르니 죄를 짓는다. 죄의 세계를 낱낱이 깨달아 세밀한 나의 사랑 깨달아라. 세밀한 죄를 볼 줄 아는 자가 세밀한 나의 사랑도 깨닫는다. 뼈저리게 죄의 무서움 깨달아야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다. 그러니 몸부림쳐 올라와라. 이것이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니라. 후회 없이 주었기에 후회 없이 떠날 것이다. 야속하다 생각하느냐. 너는 산산조각 찢어지고 타들어가 재조차 남지 않은 내 심장 보지 못한 자로구나. 모든 것을 주었으니 떠난다는 것이다. 미련 없는 이별이다. 이것이 신의 사랑이다. 아는 자는 내 말에 내 아픈 마음 깨달아 통곡하며 울 것이다. 내 위로의 신부로구나. 사랑한다. 내 신부들아. 웃으며 인사하자. 그러나 심정의 신부는 울고 있는 내 마음이 보일 테지. 진정 고맙다. 너의 사랑이 나를 지키는구나.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