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09.12.04 (금)
계시말씀 a6520505
- 선포일
- 2009.12.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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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4 계시말씀_a652050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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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체험>- 섭리 한 회원
주님은 마치 환상을 보여 주듯 살아있는
그림처럼 지옥의 장면을 아주 천천히 한 장면,
한 장면 씩 보여 주었습니다.
1. 거대한 유황불 통이 보였고, 거기에 머리 긴 여자가
거꾸로 매달려 사탄이 그 여자를 유황불 통에 집어 쳐
넣으니 여자는 머리가 홀라랑 녹아 버리고, 얼굴도 몸도
화상 입은 것처럼 녹아 흘러 너덜너덜 한 살들이 보였습니다.
예수님 ; “음흉한 생각을 많이 하고 산 자다.”
그리고, 차례로 하나씩 보여 주시고 설명하셨습니다.
2. 어느 남자는 혀가 2m 될 정도로 굉장히 길고 흉하게 입술 밖으로 빠져 나와 있었습니다. 그 혀를 사탄이
웃으며 길고 뾰족한 창으로 혀를 찍어 개처럼 질질 끌고 다니고, 그 남자 입에서 피가 계속 흘러 나왔습니다.
예수님 ; “말을 함부로 하고 다닌 자!”
3. 한 여자가 높은 곳에 팔 다리가 마치 개구리 벌려
놓은 것처럼 다 묶여서 벗은 몸으로 걸려 있었습니다.
역시 2~3m 보다 더 긴 날카로운 창으로 그 여자 질을 향해
찌르고 또 찌르며 사탄들은 비열한 웃음소리를 냈습니다.
또 한 쪽엔 남자가 여자처럼 똑같이 묶여 있었습니다.
사탄은 역시 긴 날카로운 창으로 그 남자의 생명나무를
창으로 계속 찍고 있었습니다.
피가 범벅인데도 계속 찍고 있었습니다.
끔찍했습니다. 주님은 바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 “이성 타락한 자들이다.”
4.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그 머릿속에 손가락
마디만한 (약 10cm) 크기의 구더기가 바글바글 했습니다. 저는 징그러움이 크게 느껴져 주님 등 뒤에 바짝
붙었더니 주님은 손을 잡아 주셨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자기 생각이 많은 자다.”
(점점 고개가 앉아 있는 바닥으로 숙여졌습니다.)
5. 또 한 쪽에 어떤 남자 한 명을 두고 사탄 두 명이 깔깔 거리며 웃으며, 그 남자 가랑이를 찢듯이 양쪽에서
잡아
당겼습니다. 그 남자의 비명 소리는 숨을 넘어가듯 했습니다.
예수님 ; “저 사람은 항상 의논을 나와 하지 않고,
일만 생기면 사람부터 찾으러 뛰어 갔던 자다.”
6. 계속 오바이트를 하는 자가 있었습니다. 입에서 음식물이 나오는 게 아니라, 작은 새끼 뱀들이 튀어나왔습
니다.
예수님 ; “말씀 먹기를 싫어하는 자!”
7. 한 남자가 십자가 모양으로 양 팔을 벌려 벌거벗은
몸으로 서 있고, 온 몸 세포 마다 바늘을 꽂아 둔 것처럼 다 꽂혀 괴로워서 비명도 못 지르고 눈물만 흘리며
얼굴은 벌겋게 달아올라 있고, 곧 죽을 듯한 표정으로 서 있었습니다.
예수님 ; “돈을 훔친 자. 교회 공금을 자기 돈처럼 쓴 자.”
8. 또 한 쪽 어떤 남자는 사탄이 그 입으로 계속해서 돌들을 집어넣고 있었습니다. 남자는 구역질을 계속 하
며 괴로움을 호소했지만, 사탄은 정말 기분 나쁘게 웃으며 그 남자에게 계속해서 삽으로 돌을 입에 퍼 넣었습
니다.
예수님 ; “거짓말 하는 자다!”
10. 곧 어떤 남자의 자지러지는 비명 소리가 들려 얼른
고개를 돌려 보았습니다. 그 남자 목에 줄이 메어 있고,
그 줄을 사탄은 계속 당기며 그 남자 괴로워하는 걸 즐기고 있었습니다. 사탄이 또 한 100cm쯤 되는 얇은 회
뜰 때
쓰는 날카로운 칼을 들고 그 남자 살점을 고기 뜨듯이 뜨고 있었습니다. 1cm씩 자르듯이 얇게 얇게 자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 ; “복음을 전하지 않은 자!”
저는 순간 충격을 먹어서 멍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지옥 사례보다 복음을 전하지 않은 자의 모습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때 부흥 강사의 집회에서의 대표기도가 들렸습니다.
주님은 “몇 군데 더 봐야 는데”하셨고, 저의 손을 잡고
어딘가로 가셨습니다. 가는 길이 어둡고 좁았으며,
어느 순간 우물같이 생긴 입구에 나와 있었습니다.
지옥 밖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아마도 기도회가 끝나가니까 그 시간 맞추시는 듯 했습니다. 또 그때 부흥 강
사의 기도 중 “불, 불, 불.” 이란 단어가 나오니 교회 창문 쪽에 언제 달라붙어 있었는지 그 사탄들이 인상을
쓰며
아악” 하는 비명을 질러 대서 귀청이 찢어 질 듯 했습니다. 제가 “주님 제네 들 보세요. 그러니까 주님은 이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사탄이 싫어하는 단어가 뭔 줄 아니?
기자 ; . 예수님?
예수님 ; (미소 지으시며) 그래 맞다.
“예수” 단어와 “성령의 불” 단어만 대면
사탄들이 제일 싫어해. 그러니까 자주 불러.
기자 ; 아멘~ (그러자 처음 보는 천사가 빨간 장미꽃을
주었습니다. 왜 주는지 몰라서 어리둥절했습니다.)
예수님 ; “아멘”을 자주 하면 선물로 천사가 주는 거야.
입 밖으로도 자주 하고, 마음으로도 항상 “아멘”을 말해라.
그러면 사탄에게 이긴 거야.
기자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