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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9.12.05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09.12.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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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자연성전 관리와 관리자에 대한 인식> 박향옥 강도사(자연성전 관리 교역자) 2009년 11월 15일 월명동 교역자님과 자연성전 관리에 대해 대화를 나누면서 특히 월명동은 남자 관리자들이 많아 어떻게 대 해야할지 의논을 하였습니다. 잔디밭에서 잡초를 제거하며 기도하고 있었을 때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 다. 그 동안 성전을 위해 수고한 섭리 모두와 특히 성전에 묶여 작업복 입고 일하고, 나무 심고 관리하는 성전관리자들을 보시고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의 말씀 * 너는 월명동 자연성전 관리 교역자다. 교역자가 무슨 일을 하지?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고, 생명들의 문제도 파악하고 풀어주며, 기도해 주고, 부모 같이 참사랑으로 하는 거야. 성전관리자들은 생명이 아니더냐. 이들도 인격체고, 내 귀한 생명이며, 사랑하는 내 애인들이며, 내 신부들이다. 성전관리 작업한다고 작업복을 입고, 거친 일을 한다하여 섭리의 사람들 한 형제요 한 자매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품어주는 자가 없었구나. 심지어 무시하고, 뒤에서 이러 쿵 저러 쿵 뒷말들을 하였다. 하나 되지 못했다. 서로의 입장과 처지에 처하면 이해되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구나. 나는 다 보고 듣고 있다. 하나님은 너희들의 신혼골수까지 쪼개보신다. 섭리는 상대성의 세계라 서로 귀한 세계이다. 낮은 자가 어디 있고, 높은 자가 어디 있느냐. 내가 높은 자로 왔으나 나 예수는 겸손의 왕으로 왔느니라. 지금까지 이루지 못한 내 뜻을 이루기 위해 낮고 어린 너를 세우게 되었다. 넌 여자이지만 내 몸이요, 네 선생의 손과 발이다. 겨울철 잡초가 없다고 하지만 잡초가 숨어 있다. 잡초 같은 사탄 마귀들. 이 잡놈들 악평 자들 때문에 선생이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간다. 성전관리자들 예전에는 진짜 노동자들 같았다. (이 말을 하시며 웃으셨어요.) 선생이 나만 증거하며 산다고 머리 이발도 안하고 영적인 것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했듯이 관리자들이 성전 건축하는 것에만 그들의 젊음의 열정을 쏟아 내느라 육적인 것에 신경을 못 쓰며 살았다. 이제는 그렇게 살지 말고 때에 맞게 갖추며 육도 빛나고 영도 빛날 수 있도록 관리하며 깨우쳐줘. 선생이 너에게 한 말 같이 눈이 되어 살피며 관리해. 아직도 성전이 완성된 것은 아니다. 끊임없는 보수 공사와 관리이다. 영의 세계 성전은 완전하지만 육의 세계는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이야. 사람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 그러니 늘 관리가 필요한 것이야. 선생은 작업복, 운동복, 예배복, 나를 만나는 옷이 다 달랐다. 좋은 옷이 아니라 그 때 그 때 합당한 정결하고 깨끗한 모습 가장 멋진 모습으로 나아왔다. 이제는 그렇게 살 수 있도록 관리해. 그리고 그들에게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고. 절대 그들의 수고와 애씀이 헛되지 않을 것이니까. 순간순간 그들이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낙심하지 않는지 잘 살펴봐. 때론 세상을 바라보며 나가려는 자도 있어. 너무 힘들 때는 나를 더 찾아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마음속에 방황하다 정말 인생 방황하는 자들도 있다. 남들과 비교하고, 남들과 비교 당하게 되면 더욱 그러니까 신앙도 할 수 있도록 기도하게 하고, 성경도 많이 보라고 해. 말씀으로 자꾸 자부심을 갖게 해줘야 한다. 신부단장에 깨어 있지 않으면 꾸밀 줄도 가꿀 줄도 모르는 것이다. 영과 육이 조화를 이뤄 갈 수 있도록 하자. 서로 하나 되도록 기도해 주고, 서로 성전관리하며 싸우지 않고, 우애 있게 화목함으로 화평을 이루도록 하자. 서로 서로를 아껴주고, 챙겨주고, 없으면 찾게 되는 너희 안에서 알콩 달콩 재밌게 지내. 그러면 나도 기뻐 웃는다. 내 입이 귀에 걸리듯 웃는다. 내가 가장 좋아 하는 모습이 하나 되는 모습, 서로 아끼며 사랑하는 모습이니까. 이제 마지막으로 말하고 가려한다. 내가 떠난다는 말이 아니니 걱정마. 너무나 많은 일들로 바쁘다. 그러니 너는 내 육신 없는 서러움 알고, 내 몸 되어 나의 일을 도와다오. 난 항상 네 곁에 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야. 내가 너무 바쁘다. 내 몸과 피를 네 안에 영접했으니 너는 내 몸이니라. 너는 내 안에 내가 네 안에 있다. 시간이 흘러도 한 결 같이 변함없이 가야 된다. 저 야심작의 돌 조경의 돌들처럼 늘 푸른 솔처럼 그렇게 가야지. 변하면 신랑인 내가 먼저 화낸다. 알았지. 나와 늘 대화하자. 이 행복함과 사랑함 영원히 간직하자. 영원한 사랑으로 어려움이 닥쳐와도 이빨 악 물고, 입술 깨물고 참고 견디듯 사랑하자. 사랑해. 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몸이 되어 하나님의 성전을 관리하고 있는 성전관리자들을 위해 사랑의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