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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12.06 (일)

091206 주일말씀

선포일
2009.12.06 (일)
성경 본문
갈 5: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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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6일 주일말씀> * 이번 주 주일말씀은 성경 본문 먼저 봉독하지 않습니다. 말씀 중간에 성경 본문이 먼저 나오고 주제가 나옵니 다. 반드시 순서대로 진행해 주세요.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과일나무 열매를 맺듯이 신앙의 좋은 열매를 맺겠다 고 ‘한 해만 참으소서.’ 하며 주님 앞에 약속한 기간이 거 의 다 지나가고 이제 몇 주밖에 안 남았습니다. 열매 맺지 못했던 과일나무가 1년 더 퇴비하고 가꾸 니 몇 개의 과일을 열었다면 주인이 나무를 벨까요? 한 해만 참아 볼까요? 주인은 한 해를 더 참아도 역시 몇 개 밖에 열매를 못 맺을 나무인 것을 알고 베어 버립니다. 하나님은 천법에 우리들이 맺어야 할 성령의 열매를 9가지로 표준하셨습니다. (갈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 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열매를 확실히 맺었는지 자기가 자신을 보면 더 잘 압니다. 옆의 사람이 봐도 압니다. 열매는 ‘행실’입니다. 절대적인 행실을 하고 있으면 열매를 맺은 것입니다. 이외에도 신앙의 열매가 많습니다. 전도하는 생명의 성령의 열매, 주님과 사랑으로 일체 된 사랑의 성령의 열 매, 용서의 성령의 열매, 주님의 신부가 된 성령의 열매, 회개의 성령의 열매, 기도의 성령의 열매, 찬양의 성령의 열매, 십일조와 기타 감사의 성령의 열매, 새롭게 변화된 성령의 열매 등 수십 가지 열매들이 있습니다. 실천해야 열매를 맺은 것입니다. 주님은 올 한 해를 참아 주시면서 성령과 신앙의 열 매를 열면, 마태복음 3장 10절에 말씀하신 것처럼 심판하 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마 3:10)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과일나무가 열매를 맺지 못하여 주인이 3년이나 기 다리며 베지도 않고 도끼로 찍어 버리지 않고 1년을 더 참아 4년이나 기다렸습니다. 그런데도 열매를 맺지 못하 면 정말 잘라 버리고 마는 심판을 한다고 했습니다. 주님 앞에 정말 한 해만 참아 달라고 했습니다. 결 국 1년을 참아 주셨습니다. 주님은 큰 기대를 걸고 한 해 의 기간을 주셨으니 많은 열매를 맺어 주님을 놀라게 해 드려야 됩니다. 이제는 과일나무를 관리하는 과수원지기 로서 주인에게 한 해만 더 참아 달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 해가 가면 끝입니다. 주님은 갈 곳이 많으십니다. 바쁘십니다. 이제는 열매 맺는 것을 볼 시간이 없으십니 다. 주님은 갈 길이 바쁘십니다. 정한 기간으로 끝납니다. 올 한 해 동안 기회를 얻지 못했으면 정말 많은 섭리사 생명들의 운명이 불쌍하게 될 뻔했습니다. 주님도 하나님께 한 해만 참아 달라고 하시며 성령 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회개시키고, 성령을 물 붓듯이 쏟 아 부어 주셨습니다. 전 세계 각 나라의 성령 집회와, 각 지역의 성령 집회와, 유초등부·중고등부·대학부·청년부·가정 국·장년부 성령 집회를 연속적으로 행하게 하여 생명의 역사를 이루게 해 주시고 불같이 역사해 주셨습니다. 그 리고 회개의 역사, 전도의 역사, 새롭게 뒤집는 역사를 친 히 이루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성령 부흥 집회는 지금도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12월도 한 달 내내 성령 부흥 집회 일정이 꽉 차 있는 것 을 강사로부터 보고받았습니다. 주님은 올 한 해 동안 기회를 주시고 쳐다만 보지 않으셨습니다. 앞장서고 뒷장 서서 생명들을 꼭 쥐고 총 지휘하시며 불같이 역사하시고, 발바닥이 닳고 피가 나도 록 뛰시고, 작은 집회와 큰 집회 모두 살피시고, 개인까지 살펴 주시며 한없는 계시를 주시고 외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동안 섭리사에 없었던 기적이 일어나게 주님은 행하셨습니다. 녹아지는 역사, 변화되는 역사가 일 어났고, 성령 집회를 할 때는 마치 화산이 폭발하듯이 폭 발되는 역사가 일어났고, 개인들의 가슴에 불이 붙었습니 다. 주님이 이렇게 하셨는데도 목숨 걸고 반응을 보이지 않은 자는 열매를 맺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을 영적으로 보아야 주님이 외치는 자들과 함께 얼마나 심정 태우며 행하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깊이 회개하지 않은 자, 남이나 지적 했던 자들은 양심에 화인을 맞아 주님의 심정을 볼 수 없 습니다. 고로 계시자들을 통해 말씀해 주셨고, 주일과 수 요 설교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듣고도 순종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은 자는 꽃도 피울 수 없고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성령을 받고 변화되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원 하시는 열매를 맺기 위해 몸부림치고, 자기 생명과 바꾼 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한 사람들 을 성령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기가 얼 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실천함으로 열매를 맺어 봐야 압 니다. 열매를 맺었어도 작고, 병들고, 썩고, 맛이 없는 열 매들도 많습니다. 행실에 따라 그 열매도 좌우됩니다. 열매를 맺어야 될 기간도 올해 몇 주밖에 남지 않았 습니다. 열매 맺지 못한 자는 그 날에 신랑이 와서 “보라. 신랑이로다. 나와서 맞으라.” 했을 때, 등불만 있고 기름이 없어서 옆 사람을 보고 기름 좀 꾸어 달라고 하는 미련한 다섯 처녀의 심정과 같은 상황에 부딪히게 될 것입니다. 열매는 ‘기름’과 같습니다. 누가 열매를 꿔 줄 수 없 고, 자기 것을 따서 줄 수도 없습니다. 잎만 무성하고 열 매 없는 나무는 정말 무익한 나무입니다. 오늘 12월 첫째 주 주일말씀을 놓고 참 오랜 시간 기도했습니다. 주님의 눈치만 보며 기도했습니다. 말씀이 어떻게 나올지 겁이 나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습니다. 주 님이 어떻게 하실지 말씀에 따라 12월의 운명이 좌우된다 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제 올해 주일말씀이 오늘까지 두 번 남았습니다. 20일에는 성탄절 말씀이 나가야 하고, 마지막 주에는 송 년 말씀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고로 주일말씀으로는 이번 주와 다음 주만 남았습니다. 수요말씀은 주일말씀을 따라가니까 안 칩니다. ‘이번 주는 주님의 말씀이 어떻게 나오려나?’ 정말 고심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서도 말씀에 신경 쓰는 사람 들은 생각이 깊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은 새벽 일찍 부터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오전이 지나 낮이 되어도 주 님은 말씀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이 자꾸 “이따가 줄게. 이따가 줄게.” 하시며 말 씀을 안 주시기에, 선생은 ‘무슨 일이 있구나.’ 하고 자꾸 매달리면서 주님의 심정에 맞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주 님! 1년 동안 너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 다. 100배, 1000배 더 역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에 겪지 못했던 주님의 사랑을 겪었습니다.”라고 말씀 드렸습 니다. 매시간 계속해서 깊이 주님을 찾고, 또 찾았습니다. 마치 집안에서 마음이 토라져 쿡 처박혀 있는 애인을 찾 듯이 찾았습니다. 그리고 “주님, 이제 각자 다 컸으니 이 제 제발 그만 신경 쓰세요.” 하며 주님께 말했습니다. 이 에 주님은 “내가 신경 안 쓰면 며칠도 못 가서 사탄들이 사망의 깊은 골짜기로 끌고 가는 것이 훤히 보이는데 어 찌 신경 안 쓰느냐?”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어 보니 할 말이 없었습니다. 영계를 보면, 사탄이 주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는 자들을 자꾸 끌 고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님은 “본인들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내가 허리를 펴고, 심정이 안 타고, 마음이 놓인다.” 하셨습니 다. 영계 지옥에 갔다 온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봤지요? 얼마나 고통들을 받고 있는지 들어 봤지요? 마음만 놀라 지 말고 행하여 사탄이 주관 못 하도록 주님 품에서 행해 야 됩니다. 주님의 심정과 영의 세계를 못 보는 자는 소경입니 다. 마음의 소경입니다. 소경은 독사나 괴물이 자기를 잡 아먹으러 와도 모르고 가만히 있습니다. 보는 자는 소리 를 지릅니다. 보는 자가 못 보고 가만히 있는 자를 구해 줘야 됩니다. 주님께 또 말하기를 “지구 세계에 사람들이 많고 많 은데 섭리세계에서 주님을 믿는 자들은 전체 인원에 비해 6만 분의 1밖에 안 됩니다. 그러한 섭리사의 각 인생들을 주님께서 친히 자주 만나 주시고 밤낮 살펴 주시니 감격 하고 감사합니다.” 했습니다. 선생이 여러분들과 같이 섭리를 뛸 때 그 많은 사람 들을 두고 잠깐 몇 분씩 만나 주었던 것이 얼마나 큰 것 이었는지, 그때는 정말 몰랐지요? 지도자가 만나 주는 대 로 참으로 큽니다. 요즘에 목사님들에게 편지가 오기를 “선생님, 제가 대학교 시절 때 선생님을 개인으로 만나서 이야기해 보았 습니다. 위치는 낙타바위였습니다. 비 온 후에 바닥의 흙 을 파내면서 작업을 하는데 그때 선생님이 오셔서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꿈만 같고, 추억으로 남고, 사연 으로 남아졌습니다. 그때 만났을 때 너무 기뻐서 숨이 안 쉬어질 정도였는데, 큰 힘을 받아서 두 시간 혼자 일한 것보다 선생님이 잠깐 앞에 서 계실 때 더 많은 일을 했 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함께 계셨던 것을 이제 알았습니 다.” 했습니다. 주님이 어떤 개인이고, 교회고, 교단이고 만나 주시 는 대로 참으로 큽니다. 선생이 함께 있을 때는 선생을 상징으로 예수님의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모두 확 실히 똑똑히 몰랐습니다. 주님이 그같이 자주 만나 주지 않으셨다면 섭리사가 이같이 클 수 없었습니다. 섭리사에서 크게 활동하는 사람들도 선생이 만나 주 지 않았으면 예수님의 뜻을 모르니 어떻게 할지 몰라 클 수가 없었습니다. 서로 만나려 하고, 편지로 만나려 하지 만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주님은 영체의 몸을 일부러 가리고 우리가 못 보게 하시고, 각 개인들이 어떻게 하는지 옆에서 쳐다보고 계 십니다. 이때 우리가 “주님~~~!!” 하고 부르면 주님은 깜 짝 놀라십니다. 아마 주님이 애인처럼 늘 보이면 거기에 눈이 팔려서 육신의 삶을 제대로 못 살아갈 것입니다. 주님은 한 분인데 같은 시간에 각 교회의 예배 때나 모임 때 가서 다 쳐다보시고, 각 개인에게까지 가까이 가 서 쳐다보십니다. 영은 전지전능합니다. 그리고 영은 멀리 있어도 해와 같아서 다 쳐다봅니다. 주님이 지난 1년 동안 섭리인들을 일일이 만나 주신 것과 성령의 역사를 하도록 이끌어 주신 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 알아야 됩니다. 집회 강사가 각 지역과 교회에 가 서 외칠 때, 주님이 강사를 한 번만 만나 주시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애인도 안 만나 주면 힘이 없고, 용기도 없 고, 뭘 할지 모릅니다. 한번은 편지가 와서 뜯어보니, 부끄럽지만 선생에게 고백한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자기는 약사인 데 우울증 환자라고 하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했습니 다. 주님께 여쭤 보니 “개인적으로 몇 번 편지해 주어라.” 하여 가끔 편지를 써 주었습니다. 결국 나았습니다. 만나 주니 나았습니다. 주님을 만나면 더 이상 문제없이 괜찮 을 것입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하나님을 만나고 시대의 사명을 받아 외쳤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만나고 십계명을 받고 말씀을 받아 평생 외쳤습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을 만나 고 담대한 영웅이 되어 가나안 복지를 정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세웠습니다. 주님은 이 시대 우리 섭리인들을 만나 주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감격하고 감사하며 기뻐해야 됩니다. 그같이 만나 주지 않으셨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었습니다. 새벽기도 때문에 새벽잠 못 잔다고 투덜대지 말고 기도하여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이때니까 주님이 우리를 만나 주시지, 때 지나면 냉수욕 1년을 해도 만나기 힘듭 니다. 지나간 후에는 압니다. 주님을 꿈에서 만나도 얼마 나 큽니까? 주일말씀을 위해 여기서 전초를 마치고 주일말씀에 들어가겠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보통으로 들을까 봐 지금 까지 깊은 전초를 했습니다. 말씀 가운데 주님은 듣고 받 아들이는 자의 마음에 들어가십니다. 주님은 오늘도 여러 분 가운데 와 계십니다. 안 보이지요? 믿어요. 보고 말하 니까요. 여러분 가운데 와서 쳐다보시다가 말씀을 받아들 이며 ‘아멘’하는 자의 마음에 들어가십니다. 주님이 과연 어떤 말씀을 하실지 긴장하며 말씀 시 작하겠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용서’에 대하여 말씀 한다.” 하셨습니다. 휴우~~~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오늘의 성경 본문은 마태복음 18장 21~35절 말씀입 니다. 모두 같이 읽겠습니다. (본문 먼저 읽어 주세요.) 오늘의 주제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주님은 “나도 용서, 너도 용서다.” 하셨습니다. 오늘의 주제 속에 주님의 깊은 사랑의 사연이 담겨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도 용서’라는 말은 사랑하 니 할 수 없이 나 예수도 너를 용서해 준다는 말이다. ‘너 도 용서’라는 말은 네가 나로 용서받았으니 너도 그 용서 의 은혜로 네게 용서를 비는 자를 용서해 주어라.” 하셨습 니다. 주님은 약 3주 전부터 선생이 필히 겪을 것을 겪게 하셨습니다. 오늘 주일말씀을 하시려고 각종 지옥의 고통 을 겪게 하셨습니다. 이미 설교에 나간 것과 같이 성찬식 전후에 몇 목사들에게 문제가 있어서 극도로 신경이 쓰였 습니다. 또 마치 칼로 살을 깎듯이 고통을 주며 심정에 거슬리는 편지들이 왔습니다. 여기서 잠깐 말하겠습니다. 앞으로 잘난 척하지 말 고 선생에게 직접 편지하지 말아요. 내가 싫으니까 하지 말아요. 앞으로 선생에게 직접 편지 쓰면 다 공개할 것입 니다. 각종으로 예의 없는 편지가 계속 오고, 또 성찬식 때 깨끗하게 한다고 이성 죄로부터 시작하여 각종의 죄를 회개하는 편지가 오고, 각종 보고 편지가 오고, 사탄의 주 관을 받고 형제들을 힐문하는 편지가 속이 뒤집어질 정도 로 날아왔습니다. 누가 어떻다, 돈을 떼먹었다, 옷을 비싼 것 사 입었 다고 하면서 아직도 형제들을 힐문하는 자들도 있었습니 다. 또 어떤 교회 지도자 때문에 교인들이 다 흩어졌다는 편지가 왔습니다. 선생이 한 번 편지를 받아 주니까 나를 계속 제 친구 대하듯 했습니다. 그래서 어른과 아이는 구 분해서 앉히고 대하라고 한 것입니다. 행실이 습관이 들면 자기도 모릅니다. 교단에 보고 해야지, 선생을 민원국장으로 대합니다. 참 어린아이들입 니다. 입도 가볍고 행실도 가벼운 젊은 아주머니들처럼 선생에게 다 보고해서 자기 스트레스를 풀려고 합니다. 선생이 그런 사람으로 존재하나요? 이런 일들로 너무 머리가 아팠습니다. ‘내가 주님의 심정으로 용서해 주고 다 받아 주니까 버릇이 되었구나.’ 하고 주님께 기도하기를 “모두 몰라서 하는 말이고 행위 들이지만 죄를 지었으니 그 행위대로 따끔하게 해 주십시 오.” 했습니다. “주님, 저도 그런 사람들 때문에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무릎이 쑤시도록 더는 기도할 수 없고, 여기 서 제가 대신 더 조건을 세워 주다가는 제 육체마저 못 살겠습니다.” 했습니다. 이렇게 기도하는데 어느새 나는 지옥의 세계로 들어 갔습니다. 열이 40도까지 올라가고 이를 갈게 되었습니다. 만주 땅에서 영하 24도 날씨에서도 그같이 떨리지 않았는 데, 이날은 마치 영하 50도 날씨에 있는 것같이 떨리면서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턱만 떨리는 것이 아니 라 강풍에 나뭇가지 흔들리듯 온몸이 떨리고 흔들렸습니 다. 캄캄한 암흑 속에 들어가니 괴물들이 나타났습니다. 주님을 불러도 대답이 없었습니다. 몇 사람이 왔다 갔다 하면서 나를 둘러쌌습니다. 그리고 나를 칼로 찌르고, 마 치 회 뜨듯이 내 살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그 아픔은 생 시에 그와 똑같이 당하듯이 아프고 고통스러웠습니다. 나를 억울하게 하고, 또 주님이 쓰시는 자들을 헐뜯 으며 편지한 자들의 글을 읽을 때 내 가슴을 칼로 도려내 는 고통을 받았듯이 그와 똑같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아, 내가 생시에 지옥의 고통을 받았구나.’ 했습니다. 이러니 무지한 말로 내게 보고하지 말아야 됩니다. 편지 쓰는 자 가 아무리 우기면서 소설을 써도 그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주님을 불러도 대답이 없었고, 아무리 소리 를 질러도 그 지옥에서 내 고통을 알고 나를 찾아 돕는 자가 없었습니다. 괴물들은 내 팔뚝과 다리 쪽을 마치 무 껍질 벗기듯이 칼로 썩썩 벗겼습니다. 1초도 못 참는 고 통을 지상 시간으로 4~5시간 동안 받았습니다. 고통 중에서 “내게 죄지은 자들을 다 용서해 주겠습 니다.” 하며 이 말만 반복하여 하나님과 예수님께 고백했 습니다. 그제야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칼로 도려내듯이 네 심정을 아프게 했다고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들이 모두 이 지옥에 와서 영원한 고통을 받는다. 이를 생각해야지. 네 고통만 생각하고 행한 대로 갚아 주면 어떻게 하냐. 이것이 생명을 살리는 십자가가 아니냐. 나도 내 가슴을 칼로 도려내는 고통을 받으면서 참아 왔다. 이성 죄를 저지르고, 목사들도 각종으로 죄를 저지 른 후에 너 같은 고통을 당하면서 몸부림치고 회개 기도 한 후에 용서해 달라고 편지 온 것이다. 그냥 편지한 것 이 아니다. 지옥의 고통을 받으면서 기도하고 죽기보다 더 싫은 편지를 하면서 용서해 달라고 한 것이다. 이같이 용서를 비는 자는 용서해 줘야지. 행한 대로 받으라고 하 면 어떻게 하냐. 네가 용서해 줘야 된다. 네가 땅에서 풀 어 줘야 하늘에서도 풀어 준다.” 주님이 말씀을 통해 모든 자들의 심정을 대변해 주 셔서 그 자리에서 “이들뿐 아니라 내게 편지는 안 했지만 기도하며 진정으로 주님께 회개한 자들을 나도 용서하겠 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알지 못하고 내 살을 도 려내듯이 형제를 억울하게 하는 편지를 보내온 자들도 진 정 회개하면 용서해 주겠습니다.” 하며 주님께 고백했습니 다. 이에 주님이 말씀해 주시기를 “그래야지. 용서 안 하면 네 원수 사탄이 그들을 데려다가 지금 네가 받는 지 옥의 고통을 준다. 괴로워서 못 견딘다. 그렇게 지상 지옥 을 거쳐 영계의 영원한 지옥에 간다. 내 맘도 네 맘같이 상하고 또 상했지만 지옥에 안 보내려고 참고, 참고, 또 참고, 다시 기회를 주고 속으면서도 지금까지 참아 왔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때가 되어 내가 네 곁을 떠나면 어찌하 냐. 네가 내 맘 가지고 십자가 지면서 끝내 참으면서 가 야 되지 않겠느냐. 사탄 마귀들이 네가 사랑하는 자들로, 혹은 말씀을 순종치 않는 자들로 침범하여 그같이 너를 넘어뜨리려 하는 것이다. 알고 사탄과 싸워 이겨라. 기도 하라.” 하셨습니다. 한국 오기 전에 중국에 있을 때 “내게 아무리 잘못 했어도 한국에 가면 모두 용서해 주겠다.”고 한 말이 떠올 랐습니다. 그때도 내가 지옥의 고통을 겪은 후에 한국에 와 보니, 모두 정말 사탄의 주관을 받고 불순종하며 절대 해서는 안 될 일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약속한 대로 참아 가면서 문제 일으킨 자들을 용서해 주고, 회개 운동 을 통해 해결하고, 설교를 통해 해결해 왔던 것입니다. 선생이 지옥의 고통을 겪으면서 “진정 회개한 자들 을 나도 모두 용서하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렇게 초저녁 부터 밤중까지 고통을 겪은 후에 주사를 맞고 약도 먹으 면서 뒤처리를 하여 그 환경에서 벗어났습니다. 그 후유 증으로 2주 동안 많이 아팠습니다. 이제는 겨우 회복되었 습니다. - 그때 마귀들이 칼로 내 살을 회 떴던 고통이 어떤 고통인지 압니까? 주님이 데리고 다니면서 성령운동을 하 는 강사를 헐뜯는 자들의 말을 들었을 때 마치 칼로 내 살을 도려내듯 괴로운 고통이었습니다. 주님도 그같이 괴 로웠다고 했습니다. 살을 칼로 도려내듯 괴로운 지옥의 고통을 받고, 내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 강사를 힐문한 자 들이 그같이 내가 겪은 지옥 고통을 당할 것을 알기에 용 서한 것입니다. 그러니 죄를 짓는 자들은 더 이상 죄를 짓지 말아야 됩니다. - 그리고 내 육신이 영하 50도의 추위에 있는 것처 럼 떨며 아팠던 고통은 어떤 고통인지 압니까? 내 형제들 이 공금 떼먹었다는 소리를 들을 때 그같이 분노가 치솟 아 떨리듯 아픈 고통이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죄 없는 자들을 그같이 대하 고 말하면 억울함을 받는 자와 같이 나도 가슴을 칼로 도 려내는 고통을 받는다. 몰라서든지, 악해서든지, 사탄의 주관을 받아서든지 죄지은 자들이 지옥에 가지 않게 살리 기 위하여 십자가를 져 줘야 되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그대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죄를 회개해야 예수님의 고통이 없어집니다. - 그리고 40도까지 열이 나면서 속이 타고, 혓바닥 이 타고, 몸부림치는 고통을 받은 것은 어떤 고통인지 압 니까? 섭리사에서 오직 하나님과 주님만을 위해 신부 되 어 살겠다고 했던 자들이 이성으로 타락하고 1~2년씩 그 렇게 살면서 양심 없는 짓을 한 자들과, 축복받고 결혼하 고도 이성의 죄를 지은 자들로 인하여 속이 타고 혀가 타 는 지옥의 고통을 받듯이 고통 받았습니다. 지옥에 가는 자들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 성령운동 하러 주님이 데리고 다니는 자를 보고 왜 이러쿵저러쿵 하느냐는 것입니다. 성령이 하는 일을 막는 자입니다. 주 님이 성령으로 쓰는 자를 거스르면 성령을 거스르는 자로 서 지옥에 간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자기 영이 어디로 가 는지 모르고 자기 감정만 내세우니 정말 무식합니다. 또, 하나님이 택한 가정으로 세워 월명동에서 하나 님의 성지 사역을 하도록 앞장 세워 그 뜻에 따라 목숨 걸고 일하는데 왜 돈 떼먹었다고 하며 힐문하느냐는 말입 니다. 그동안 선생이 형제들을 악평하는 자들의 소리를 듣 고 지옥의 고통을 당하니 성경말씀대로 행한 대로 받으라 고 하지 않겠습니까? 선생은 예수님이 아닙니다. 여러분 과 똑같은 육신 가진 인생입니다. 여러분들과 사명만 다 를 뿐입니다. 하나님은 요시야 왕에게 하나님의 일을 거스르지 말 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요시야가 하나님의 일을 거스름으 로 인하여 하나님이 그를 사랑했어도 그는 죽지 않았습니 까? 선생님이 직접 하지 못하니 선생이 사명을 주었는데 그들과 부딪히며, 양심 없이 무지 속에 상극하면 그 영혼 이 사망으로 갑니다. 육신이 다칩니다. 요시야 짝이 납니 다. 선생이 이같이 지옥의 고통을 당하지 않았으면 ‘용 서하라.’는 말을 안 했을 것입니다. 만일 그랬다면 모두 금년도 사망의 권세를 해결하지 못한 채 새해를 맞게 되 고, 내년에 사탄에 끌려 다니며 살다가 어떻게 될지 몰랐 을 것입니다. 주님은 “나도 너를 용서하니 너도 용서하여 영원히 지옥에 갈 자들을 구원하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동생에게 편지했습니다. “너희는 다 몰라도 이 같은 일이 있었다. 무지로 이같이 한 자들의 영혼이 사망 줄에 매여 지옥으로 끌려간다. 나도 용서했으니 너 도 용서하자. 나도 네게 잘못이 있으면 용서할게. 주님도 용서한단다. 섭리사 사람들 중에 아직도 모르고 대하는 자들이 있으나 용서하라. 용서하지 않으면 그들이 용서받 지 못함으로 인하여 사망에 간다. 그들은 사망에 가서야 안다. 그러니 용서하자. 내가 지옥의 고통을 받았다. 너도 억울한 말을 들을 때 나 같은 지옥의 고통을 가슴으로 받 은 줄 안다. 지상에서의 고통은 참고 용서하면 없어지지 만, 지옥에 간 자들의 고통은 영원하다.” 하며 진지한 편 지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결국 답장이 왔습니다. “주님 따라, 형님 따라 용서하겠습니다. 나도 형과 같이 십자가 지고 가겠습니다.” 했습니다. 한번은 누가 주님의 계시를 받아 내게 보내왔기에 읽어 보니, 그동안 범석 목사가 성지 사역을 하면서 고생 했다는 주님의 계시였습니다. 선생이 몰라서 월명동 개발 하는 것을 틀었을 때 주님이 범석 목사를 통해 행하게 했 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왜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느냐?”며 공격하여, 범석 목사는 곤경에 처해 일을 했습니다. 그때 주님이 말없이 역사하신 것입니다. 선생도 주 님의 뜻을 모르면 오히려 막을 때가 있었습니다. 주님은 지난날 어떻게 역사했는지 모두 알라고 계시자를 통해 말 씀해 주시면서 모두에게 알려 주라고 명하셨습니다. 모두 들었을 것입니다. 자기가 그 사람에게 감정이 있거나 선입견이 있으 면, 사탄은 자꾸 그것을 통해 역사합니다. 선생은 때가 되 었을 때 옳고 그른 것을 말하려고 그동안 회개하는 것을 지켜보며 참았습니다. 그러니 깊이 기도하면서 모두 회개 해요. 옛날에는 어떤 자가 나를 두고 극적으로 핍박하고 이단시하며 누명을 씌웠습니다. 나를 보고 하도 불법을 행하였다고 하여서 내가 그에게 말하기를 “내가 그같이 행했으면 내가 죽고, 안 했으면 당신이 죽기로 하자.” 하 며 엘리야가 기도하듯 말했습니다. 결국 사실대로 되었습 니다. 주님은 행한 대로 심판하셨고 그는 죽었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이 뭔지 압니까? 누가 범죄 하지 않 은 자를 보고 범죄 했다고 했는데, 범죄 하지 않은 자가 무고한 말을 한 자를 용서하지 않으면 그는 땅에서 풀어 주지 않음으로 하늘에서도 풀리지 않아 사탄에게 끌려 사 망으로 갑니다. 주기도문에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달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먼저 용서받을 일을 하고, 자기 죄를 고하면서 용서해 달 라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알지 못하고 말하는 자는 자기 무지로 인하여 사망 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나 경솔한 말로 죄를 짓지 않은 자와 형제를 힐문하는 죄를 짓지 않은 자는 주권이 있어 서 주님 앞에 우선권이 있습니다. 강사에게도 성령 부흥 집회를 하면서 바쁜데 편지를 보내어 선생이 지옥 고통을 받았다고 하면서 말해 주었습 니다. “형제들 가운데 너를 말로 칼질하는 자가 있다. 나 도 그 말을 듣고 내 마음을 칼로 도려내는 것 같은 지옥 고통을 받았다. 너도 나와 같이 받아 보았을 것이다. 선생 은 현실에서 지옥 고통을 겪으면서 그들에게 행위대로 받 으라고 했다. 그런데 주님이 그렇게 하면 그들이 영원한 지옥에 가서 고통 받는다고 하시며, 내가 먼저 지옥의 고 통을 받게 하셨다. 이에 선생이 주님께 모르고 말하는 자 들을 모두 용서하겠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지옥 고통에서 빠져나왔다. 너도 용서해. 선생이 시키는 대로 한다고 했 으니까 용서해 줘. 너는 몰라도 네게 걸린 자들이 많아.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들이 고통을 받게 되고, 회개 안 하면 그대로 지옥으로 가는 영혼이 된다. 주님도 그같이 쓰린 지옥의 고통을 겪었지만 용서한다고 하셨으니 너도 쓰린 고통을 받았지만 용서해 주자. 사람을 구하려면 용 서를 해야 된다.” 하며 긴긴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답장이 왔습니다. “지난날부터 모르고 말 하는 자들로 인하여 지옥의 고통을 극심하게 받았지만 용 서했고, 또 그런 자가 있으면 몰라서 하는 일이니 선생님 이 용서해 주라고 하시고 주님이 그러기를 원하시니 꼭 용서하겠습니다. 이미 십자가 지고 가니 뒤돌아보지 않고 가겠습니다.” 했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이 먼저 용서하시고, 선생이 용서하 고, 모르고 행한 자들을 용서해야 할 두 사람도 용서하겠 다는 말을 들은 후에 주님은 2009년에 마지막 두 번 남 은 말씀을 ‘용서’로 결정하고 말씀하게 하셨습니다. 극적으로 고통 받은 하늘 편은 용서하여 땅에서 풀 었으니, 이에 해당되는 자들은 주님께 진정으로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하면 다 용서가 됩니다. 할렐루야! 죄인을 위 해 십자가를 져 주지 않으면 죄인은 구원을 받지 못합니 다. ‘심정의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끝까지 참아 주고 용서해 준다.’는 것입니다. 영계로 보면 정확하게 영들의 현상이 보입니다. 선생도 이같이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여러분들을 데리고 생명길을 가고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이와 같이 금년도에 죄에 매인 자들 가운데 선생에 게 해당되는 것은 다 용서했습니다. 땅에서 풀어 주니 회 개만 하면 하늘 것도 풀어 줄 것입니다. 진정 회개한 자 는 용서를 받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이제는 다시 죄를 짓지 말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베드로가 주님께 묻기를 “형제가 내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줍니까? 일곱 번입니 까?” 하니, 주님은 대답하시기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 도 용서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이 해가 가기 전에 자기에게 죄를 지은 자들이 있으 면 말씀을 듣고 다 용서해 주기 바랍니다. 용서해 주지 않으니 사탄이 자꾸 사망 깊숙이 끌고 가 결국 안 보이게 됩니다. 용서해 주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놔줘야 됩니다. 그러면 풀려나 사망에서 나옵니다. ‘용서’는 지옥의 운명을 천국의 운명으로 바꿔 놓습 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우리를 용서해 주지 않으시면 우리는 다 지옥에 갑니다. 용서하면 평화와 사랑이 찾아 옵니다. 용서해 준 자에게도, 용서받은 자에게도 평화와 사랑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멘! 용서해 주었는데 그 후로도 죄인 취급하면 절대 안 됩니다. 그럼 사탄에게 잡히게 되고, 하나님과 예수님도 자기가 죄지은 것을 용서해 주지 않으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천국은 종들과 결산하려 하는 어 떤 임금과 같다.”고 하며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임금에게 만 달란트 빚진 자가 있어 데려왔는데 갚 을 것이 없었습니다. 임금은 종에게 명하여 그 몸과 아내 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 종이 목숨을 걸고 빌며 다 갚을 테니 참으소서 하니, 임금이 불쌍히 여겨 그 빚을 탕감해 주었습니다. 종이 자 기 목숨을 걸고 빌면서 갚겠다고 할 때에 임금은 정말 갚 으려고 하는 그 마음을 보고 불쌍히 여겨 빚을 탕감해 주 고 용서해 주었습니다. 1만 달란트를 한국 돈으로 계산하면 9조입니다. 엄 청나지요? 이만큼을 용서받은 것입니다. 이 종은 좋고 기 뻐 미친 듯 춤을 추며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돌아가다가 자기에게 100데나리온을 빚진 동료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는 “너 잘 만났다.” 하고 화를 내면서 빚을 갚으라고 했 습니다. 동료는 엎드려 간구하며 조금만 참아 주면 꼭 갚 겠다고 애원했습니다. 그러나 그 종은 “안 된다. 내가 너 따라갈 테니까 당장 내놔.” 했습니다. 당장은 없다고 하니 결국 동료를 옥에 가두었습니다. 그 말이 곧 임금에게 전해졌습니다. 임금은 “그 놈 을 잡아 와라.” 하였습니다. 임금이 종에게 말하기를 “이 놈아. 네가 내게 진 빚을 꼭 갚겠다고 하며 진실로 빌기 에 만 달란트를 탕감해 주었건만, 너는 그것의 60만 분의 1 되는 빚을 빚쟁이가 갚을 것이 없으니 참아 달라고 그 렇게도 빌었는데 용서해 주지 않고 옥에 가두다니 웃음이 나온다. 나도 너를 용서 못 한다. 이놈을 감옥에 가두어 라. 그 빚을 갚을 때까지 그리하라.” 했습니다. “너희가 하나님께 용서를 받은 것같이 형제를 용서 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이와 같이 대하신다.”고 주님은 말 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지은 죗값과 하나님께 진 빚 이 1만 달란트나 됩니다. 우리에게 갚을 것이 없으니, 하 나님은 우리의 몸과 우리에게 딸린 모든 것을 팔아서 당 장 갚으라고 하셨습니다. 죄지은 것과 하나님의 은혜를 다 갚을 수 없어서 빌고, 또 빌면서 꼭 갚겠다고 하였기 에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탕감해 주셨 습니다. 여러분들은 9조 되는 빚을 갚을 수 있겠어요? 하나 님과 주님의 은혜를 돈으로 환산하여 9조 정도 된다면 갚 을 수 있겠어요? 일생이 다 가도록 못 갚습니다. 일생 동 안 하나님과 주님의 은혜를 다 갚을 수 없습니다. 갚는다 고 했지만 못 갚을 것을 알고, 그 진실한 마음을 보시고 용서해 주고 탕감해 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님 사랑으로만 살아야 됩니다. 이제 우리는 형제들이 자기에게 잘못한 것을 다 용 서해 줘야 됩니다. 죄에 대한 것, 어떤 잘못에 대한 것, 은혜를 못 갚은 것 등은 100데나리온 정도 되는 것이니 우리도 용서해 줘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주님으로부 터 1만 달란트에 해당되는 것을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1만 달란트에 비해 60만 분의 1밖에 안 되는, 100데나리 온밖에 안 되는 것이니 잘못을 용서하는 것이 마땅합니 다. 이를 깨달아야 됩니다. 1데나리온은 하루 품삯이니, 100일 품삯 정도의 잘못을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주님께 그보다 60만 배를 용서받았는데, 그의 60만 분의 1 정도의 형제의 잘못을 용서해 주지 못합니 까? 하나님께 자기 죄를 용서받았으면서 형제를 용서하 지 않는 자는 임금에게 만 달란트를 용서받고도 자기에게 100데나리온 빚진 자를 용서해 주지 않는 자와 같아서 임금이 잡아서 그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듯이, 하나님과 주님도 잡아다가 받은 은혜를 다 갚을 때까지 사망의 옥 에 가둔다고 했습니다. 죄 없는 형제들을 죄인시하는 자들은 참으로 어이없 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 물어보면 알 것이 아니 겠습니까? 죄 없는 자를 힐문하는 자는 자기에게 빚진 것 도 없는데 빚졌다고 하는 자와 똑같은 자입니다. 사기꾼 같은 자입니다. 명예를 훼손하며 인격을 모독하는 자입니 다. 인성 모독자입니다. 섭리 온 세계의 모든 자들은 이 말씀을 듣고 행해야 됩니다. 행하지 않고 용서하지 않는 자에게 하나님은 말 씀하시기를 “내게, 예수에게, 선생에게 은혜 받고 죄지은 것을 다 갚을 때까지 사망 지옥에 가둔다.”고 하셨습니다. 말씀을 듣고도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 법에 걸립니 다. 용서해야 됩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더 이상 무고히 힐문하지 말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다 깨끗이 하고 이 해를 매듭지어야 합니다. 용서하고, 자기도 용서받고 갈 길을 가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형제에게 억울하게 하는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억울 하게 하는 말은 마치 칼과 같아서 그 억울한 말을 듣는 자는 마치 선생이 겪듯이 칼로 살을 도려내는 듯한 지옥 의 고통과 쓰라림을 마음으로 받게 됩니다. 주님 안에서 나 그렇게 하지, 바깥에서는 죽을까 봐 그같이 못 할 것 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계속 참으니까 모르고 그같이 하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마지막으로 “다시는 형제를 아프게 하는 죄를 짓지 말고, 주님과 선생의 가슴을 칼로 오려 내는 듯한 말과 행실의 죄를 짓지 말아라.”라고 말합니다. 하나 님도, 주님도, 선생도 용서했는데 또 뒷말하며 형제를 죄 인시하면 하나님이 잡아갑니다. 진실로 용서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그와 같이 대한다 고 했습니다. ‘진실로 용서’입니다. 자기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해 줘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우리를 용서해 준 것의 60만 분의 1밖에 안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용서받았으니 정말 다시는,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아멘! 아멘! 아멘! 요한복음 8장에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혀 온 여자 를 보고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죄 없는 자가 이 여자를 돌로 쳐라.” 했을 때, 다 죄가 있으니 그 엄한 율법자들도 양심에 찔려 뒤로 물러났습니다. 섭리사에서도 형제를 힐 문하려면 죄 없는 자가 하기를 바랍니다. 그 여자는 주님 때문에 살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그 여자에게 “다시는 간음의 죄를 짓지 말아라.” 말씀하셨습 니다. 그 여자가 또 간음죄를 지었더라면 그때는 행위대 로 돌에 맞아 죽었을 것입니다. 여자는 다시는 죄를 안 짓기 위해 주님을 따라 주님의 말씀대로 믿고 일생을 살 았음을 볼 수 있습니다. ‘나도 용서하니, 너도 용서하라.’ 이 말씀은 금년도를 매듭짓는 말씀 같습니다. 주님은 진실로 선생을 사랑해 주시고, 또 여러분들 을 사랑해 주십니다. 주님이 사랑하여 일을 맡겨 일하는 자들을 다시는 말로나 행위로 아프게 하지 말아야 됩니 다. 무지한 말로 다시는 죄를 짓지 말기 원합니다. 모든 자들은 오늘 이 말씀을 듣고 다 풀어 놓고 용 서해 주기 바랍니다. 그래야 우리의 영, 혼, 육이 하나님 앞에 만 달란트 빚진 것을 용서받아 심판을 면합니다. 금년도는 ‘새롭게 변화하라. 열매를 열어라. 열매 맺 지 않은 자는 심판이다.’ 했습니다. 용서의 열매가 마지막 열매 같습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축 도> 우리를 용서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올 한 해 동안 말씀을 주시어 변화되도록 사랑으로 용서 해 주시고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의 은혜와, 불같이 뜨겁게 역사하시어 우리가 사망으로 가지 않도록 날마다 감동 감화로 역사해 주신 성령님의 사랑이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