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09.12.06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09.12.06 (일)

첨부 파일

수련원 원장님께 주신 말씀 안녕하세요 자연성전 관리자 박향옥입니다. 2009년 11월 9일 월명동 운동장을 수십 바퀴를 걸으며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선생님감사합니다.”라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수련원 원장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을 너는 기도하며 잘 지키고 있구나. 중보기도는 사랑이니라.” 하셨습니다. 제가 수련원 원장님께서 어떠한 삶을 살아오셨는지 잘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월명동에 와서 자연성전을 관리하며 겪고 알게 되어 수련원 원장을 위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많이 얼굴이 야위신 모습을 보고 건강에 대한 기도를 해드릴 때 예수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 너무나 고마운 자야. 잘 견디고 이겨내어 주어 고맙다. 내 사랑아. 이 십자가를 질수 있나 너에게 물어 보았을 때 섭리에서 선생과 함께 살아 온 너의 인생의 시간이 너는 사랑과 충성으로 살아 왔다고 말하여 주는구나. 너의 쓴잔을 내가 마시었고 나는 너에게 단잔을 주었다. 너는 나의 쓴잔을 선생과 함께 하였고 너는 나에게 단잔을 선생과 함께 내게 주었구나. 월명동 개발을 처음 시작할 때 너를 통해 시작한 하나님의 뜻 속에 지금까지 월명동 자연성전을 관리하며 청춘의 세월이 어느 덧 해가 서 산 넘어 갈 때 하루를 희망 속에 보람차게 보냈노라 흐뭇한 모습으로 바라보듯이 너의 삶이 그러하구나. 월명동 총 관리뿐 아니라 나의 몸이 되고 선생의 손과 발이 되어 손꼽을 수 없이 섭리의 많은 일을 하느라 고생 많았구나. 정말 너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내 몸 되어 살아 줘서 고마워. 나를 믿고 선생을 믿고 너를 끝까지 믿어주고 나를 사랑하듯 널 지금까지 사랑하는 너의 부인에게도 고맙구나. 변치 않는 사랑이로구나. 쓴잔을 맛보지 않으면 내 쓴잔을 모르리. 내 괴로움 당하지 않으면 내 고통을 모르리. 내 십자가 져보지 않으면 내 죽음도 모르리. 내 쓴잔은 네 것이며 내 괴로움 네 것 되어 너는 심정이 되어 살았구나. 외로움, 쓸쓸함, 화남, 고통, 억울함, 쓴잔도 조금씩 마시다 보면 익숙해지고 아픈 마음도 상처도 무뎌져 나무가 옹이를 남기듯 아물어가고 아프지 않구나. 영광의 상처로구나. 용서와 희망으로 하얗게 빨린 옷들처럼 너의 삶은 다시 천천히 태어나는구나. 매일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구나.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너의 그 용기와 섭리를 향한 투혼,호랑이 같이 빛나고 살아 숨 쉬는 용맹스러운 눈빛의 정신, 작은 삽으로 역사를 시작하여 큰 포 크레인을 들여오듯 너의 큰 포부와 자부심 쉼 없는 너의 간절함 그 속에 너의 마음에 흔적 옹이가 있구나. 너도 나이를 먹어가고 주름이 지지만 눈,얼음 찬바람 불어도 따뜻한 계절 돌아오듯이, 고치기 어려운 오랜 것들의 세월 속에 하나님의 희망의 톱니바퀴는 돌아간다. 빙빙 도는 한 생애를 당겼다 풀었다 하지만 하늘 앞에 모습 비추면 백지장과 같을 것이다. 그러나 그 백지장 안에 네 모든 믿음과 사랑, 수고하고 애씀이 들어있어. 그 날에는 다 낱낱이 드러나니 희망 있다. 나와 선생이 함께하니 희망 안고 가자.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새 힘을 얻어 날개 달고 독수리가 올라감 같을 것이다. 늘 강건하리라. 겨울에도 죽지 않고 살아 이놈의 잡초. 마귀와 악평 자들, 누명 씌우는 잡초 같은 자들 물리치며 어떤 어려 움 당해도 내 영광 드러내 주니 고맙다. 나를 의지하고 힘차게 나가자. 선한 싸움 곧 끝이 나리니 아버지께서 주실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구나. 나를 믿는 힘으로 저 악한 세상 이기자. 그 믿음으로 이기리라. 약한 자에게 나는 힘을 주고 능력을 주고 거짓된 자 낱낱이 거짓됨을 밝히며 정결치 못한 자 깨끗하게 회개 시키고 내 앞에 무릎 꿇게 하리라. 너의 믿음 독수리 날듯이 날아야 내 뜻이 이루어지니 담대하게 힘 있게 살아라. 날개 달고 날아보자. 나의 몸이 되어 선생과 하나 되어 뜻을 이루려했던 네가 몸이 상하여 그 마음이 아픔 속에 있는 모습 내가 보니 나도 눈물이 흐르는구나. 너에게 고맙구나. 걱정하지 말아라. 너는 일어서리라.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못 박힌 내 손으로 너의 육신의 아픔 고쳐주마. 옛날 같이 지금도 내 능력으로 나 예수의 권능으로 약해진 너의 몸 고치리라. 너만 포기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아라. 생명을 지키고 부디 건강해 다오. 나의 사랑 나의 신부야. 사랑한다. (예수님께서 기도하셨습니다.) 내게 능력주신 하나님 아버지. 나를 통해 눈먼 자도 눈을 뜨게 하셨고,말 못하는 자도 말하게 하셨고 듣지 못하는 자도 듣게 하셨나이다. 앉은뱅이도 일어서게 하시고, 죽은 자도 뜻이 있어 살리셨나이다. 주를 위해 산다고 하는 자이온데 제게 능력 주시어 고쳐 주옵소서. 어머니 성령이여 강림하셔 능력의 손을 펴 어루만져 주옵소서. 몸을 어루만져 곧 고쳐 주시옵소서. 머리 위에 향 기름을 발라 주시고 고쳐 주시옵소서. 이로서 강건케 되면 지금부터 영원까지 하나님 찬양하리라 믿습니다. 고쳐 주심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기도를 듣고 수련원 원장의 건강에 대해 저는 안심하게 되었고, 며칠 뒤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소식을 듣고 더 기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늘 보호하심과 기도해 주심으로 수련원 원장이 건강해지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늘 함께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