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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9.12.08 (화)

임이랑 죄의근본과예수님용서의심정

선포일
2009.12.08 (화)
성경 본문
새벽 1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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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근본과 예수님 용서의 심정 이 름 : 임이랑 2009년 12월 8일 새벽 12:30-5:00 [섭리를 오면서 제가 형제에게 준 상처를 회개하고, 저도 형 제로부터 받은 상처와 아픔을 치유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진정 죄의 근본을 깨달아 근본의 회개를 하게 해달라 고 간구했습니다. 그때 사탄이 하와를 꼬이며 말했던 창세기 3장 5절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 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라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죄는 하나님과 일 체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뜻을 세워 존재하려는 욕망에서 비롯 된 모든 행위다”말씀하시며 여러 가지 이치를 설명하시며 깊 이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너는 천국을 소망하느냐. 천국은 완전한 세계로, 완전한 자만 이 거할 수 있느니라. 너는 무엇으로 완전함에 이르려 하느 냐. 완전한 자는 오직 스스로 존재하는 나의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나 예수뿐임을 진정 깨달아라. 천국의 모든 존재물은 오직 완전한 삼위와 일체됨으로 완전함을 입어 천국에 거하고 있다. 지구의 모든 창조물 역시 스스로 존재할 수 없나니 오 직 창조주의 뜻과 사랑으로 말미암아 완전함을 입노라. 너희 인간도 마찬가지다. 오직 나 예수와 일체된 자만이 살아서도 완전한 자요, 죽어서도 완전함을 입어 천국에 거하게 된다. 깊은 이치의 말이니 깊이 깨달아라. 죄의 시작인 사랑의 틈은 곧 창조주와 완전한 일체를 이루지 못함으로 일어난 모든 결과를 의미한다. 여기서 완전한 일체 란, 뜻 안에서 사랑의 일체를 말한다. 뜻이란 곧 나의 의향으 로, 심정의 세계를 일컫는다. 심정의 사랑, 이것이 바로 내가 오늘 너희에게 말하고 싶은 사랑의 세계니라. 2000년 기독교 역사를 보아라. 그들은 나의 이름을 그 누구보다 애타게 부르 며 뜨겁게 나를 사랑했노라. 그러나 그들의 사랑은 나의 심중 을 헤아리지 못한 일방적이고도 무지한 사랑이었다. 고로 심 정의 틈이 생기니 이것이 곧 크나큰 죄악의 시초가 되었구나. 그 결과 중차대한 나의 재림의 때를 앞두고 내가 사랑으로 보 낸 자를 핍박하고 배척하니 곧 나를 대적하는 꼴이 되었다. 참으로 슬프고 애통한 역사니라. 내 신부야, 이 시간 내 진정 말하노니 내 아버지 뜻과 사랑에 서 벗어나 인간 스스로 세운 모든 바벨탑이 곧 모든 죄악이니 라. 루시퍼를 보아라. 내 아버지 총애 안에서 완전함에 거하 던 천사장 루시엘은 결국 스스로의 뜻을 세워 자신의 사랑을 취함으로 타락하여 악의 종자가 되었다. 아담과 하와를 보아 라. 그들은 내 아버지 뜻 안에서 완전한 사랑으로 일체되었 다. 그러나 창조주를 벗어나 스스로 신과 같이 완전함에 이를 수 있다는 루시퍼의 꼬임에 넘어가 인간끼리의 사랑의 바벨탑 을 세움으로 죄의 종자가 되었노라. 가룟 유다를 보아라. 그 는 나와의 사랑과 믿음의 일체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뜻과 생 각을 품음으로 사탄의 육신이 되어 결국 낳지 않았으면 좋았 을 인생이 되었다. 너희 섭리사를 보아라. 진리와 사랑 안에 서 나와 일체되어 신부의 역사를 펴던 자들이 스스로 사랑의 뜻, 믿음의 뜻, 생각의 뜻을 세워 선생을 통한 나의 말에 순 종치 못함으로 에덴에서 쫓겨났다. 창조물이 창조주의 뜻을 대적하니 참으로 무서운 죄악의 세계다. 내 신부야. 너는 어찌 나의 뜻을 헤아리려느냐. 신의 깊은 심 중을 인간이 다 헤아릴 수 없나니 자비의 신 여호와는 너희에 게 순종의 도를 일렀느니라. 순종의 사랑으로 내 뜻 안에 거 하라. 순종만이 모든 무지의 강을 건너 나의 뜻 안에 거할 수 있느니라. 나의 말에 절대 순종하라. 이것이 심정의 세계에 이르는 첫걸음이다. 나의 말에 귀 기울여라. 그리고 진리의 육신을 입으라. 진실한 사랑으로 내 심정을 두드려라. 매사에 내 심정 꿰뚫어 세밀히 나의 눈치를 살피며 행하여라. 내 심 정대로 행하는 것이 나와 일체된 삶이니라. 너는 결과의 세계인 너의 행위를 보지 말고, 원인의 세계인 네 마음을 보아라. 그리하여 나와의 근본의 틈을 찾아 이 마 지막 때에 성령으로 점검하자. 말의 범죄를 저질렀느냐, 네 말이 시작된 근본의 마음의 틈을 발견해 회개하여라. 근본이 고쳐지지 않는 한 결과인 그 행위도 결코 멈출 수 없느니라. [저도 누군가를 용서하려면 참 크나큰 심정의 고통이 따르는 데 예수님은 언제나 저희에게 그리 쉽게 용서라 말씀해주시니 진정 놀랍고 감사하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용서를 말하시 는 그 깊은 속심정을 듣고 싶다고 간구했습니다] 내 사랑아. 너는 먼저 죄악을 보는 내 마음의 고통을 헤아려 라. 죄악이 무엇이라 하였느냐, 일체되었던 사랑과 심정이 벌 어지며 생긴 틈의 결과라 하였다. 한 몸이 찢겨질 때의 고통 을 상상해 보았느냐. 너의 죄악은 한 몸을 이룬 우리의 영혼 을 찢는 고통이다. 고로 내게는 말로 할 수 없는 고통이요, 아픔이구나. 그런데 너희는 어찌 산산조각 찢겨진 내 마음 헤 아리지 않고 그리 쉽게 용서를 말하느냐. 바다와 같이 넓은 자비의 사랑을 볼 줄 알면서 물 한 방울같이 세밀한 나의 사 랑 볼 줄 모르는 무지의 신부로구나. 용서는 내게 아픔이다. 용서는 내게 십자가로다. 인간 스스로 가 완전한 회개에 이를 수 있다 여기느냐. 내 진정 말하노니, 너희가 한평생 회개한다하여도 내 십자가 아니면 절대 완전한 회개에 이를 수 없다. 무섭고도 두려운 죄의 세계다. 나는 인 류의 죄를 놓고 이미 육으로 십자가를 지었노라. 그리고 영의 몸을 지닌 지금도 수시로 너희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노 라. 나의 용서에 내가 흘려야 할 피가 얼마며 눈물이 얼마인 지 몰라 그리 쉽게 용서라 말하겠느냐. 아니지, 내 용서 그리 값싼 용서 아니지. 내 고통 더하더라도 제발이나 그 지독한 지옥 고통 가지 말라고 눈물로 호소하는 내 사랑이다. 내 진 정 너를 사랑하기에 그리 값없이 내 용서를 전하는 것이다. 진정 내 심정의 신부라면, 용서의 말 뒤에 숨겨진 내 아픈 눈 물을 헤아려 용서를 구하여라. 먼저는 내 십자가 아픔을 위로 하는 것이다. 진정 찢긴 내 아픔을 기억하여라. 사람과 사람 사이도 용서를 구하기 전, 너가 준 상처, 너가 준 아픔 살피 지 않느냐. 그러니 심정의 법 깨달아 순서 있는 회개로 내게 나아오라. 진정한 회개의 도를 행하길 바란다. 나의 용서로 네가 천국에 이른다면 그 얼마나 기쁜 일이겠느 냐. 고로 나는 설렘과 기대로 네게 용서를 전한다. 너와의 완 전한 사랑을 꿈꾸며 올해도 나는 너희에게 먼저 용서의 말 전 하였다. 이제는 너희가 진정한 회개와 진실한 행실로 나에게 화답하길 바란다. 심정의 사랑으로 나와 일체를 이루자. 그래 야 너의 사랑 변치 않으리라.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