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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12.09 (수)

091209 수요말씀 용서하면 네가 살리라

선포일
2009.12.09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8장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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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9일 수요말씀> 용서하면 네가 살리라 본 문 마태복음 18장 21-35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예수님께서 성경에 비유로 하신 말씀과 기타 예수님의 모든 말씀과 지금도 깊이 기도하는 자들에게나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깨우쳐 주시고 계시하시는 말씀의 의미와 이치와 근본을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그렇지 못한 자는 마치 수학 공식을 잘못 알고 계산하는 자와 같고, 사람을 잘못 알고 대하는 자와 같고, 주님을 제대로 모르고 대하고 행하는 자와 같아 서 그 수고가 헛되며 오히려 죄를 짓고 해를 받는 자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말씀과 계시를 처음으로 받는 자가 아주 중요합니 다. 그다음으로 중요한 자는 설교하는 자입니다. 그다음으로 중요한 자는 주님의 말씀을 듣는 자입니다. 주님의 계시란, 주님이 지시하신 것입니다. 특히 직접 보이며 말씀해 주신 것을 계시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성경을 읽고 깨닫고 배워서 아는 것도 있는데, 이것은 자기의 깨달음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온전히 배우고 깨닫고 안다면 자기 깨달음도 주님이 인정해 주십니다. 성 령의 감동으로 아는 것도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도와주셔서 알고 깨닫기 도 합니다. 이것도 성령의 계시라고 합니다. 성경의 주님 말씀을 근본으로 전하기 위해, 또 주님께서 현실에 뜻을 펴시는 그 상황들을 정확히 말씀해 주기 위해 얼마나 주님께 여쭙고 간구 하는지 압니까? 주님의 심정과 뜻을 제대로 전달하면서 이해시켜 줘야 듣는 자들이 그 말씀을 듣고 감동을 받아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고, 생 명의 구원길을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전하면 의미를 잘 몰라서 어려우니, 이 를 현실에 맞게 이해시켜 주는 말을 해야 되기에 세상 이치에 합당한 이 야기를 해 줘야 됩니다. 주님은 새벽에 계시자들에게 나타나 직접 설교식으로 해석해 주고 이 해시켜 주며 말씀하십니다. 특별히 어떤 것을 해석하고 이해시키는 말씀 을 안 해 주셔도 주님이 말씀하시니 듣기만 하면 됩니다.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은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다 풀어서 현실과 정확 히 짝이 되게 하여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전달해 줍니다. 그래서 주 일과 수요 설교의 내용은 정확히 주님과 함께 작성해서 보냅니다. 그러므 로 단상에서 대언하는 자가 그 의미를 정확히 깨닫고 주님의 심정에 맞춰 서 곡조 있게 말씀을 전해 줘야 됩니다. 목회자가 전도하고, 관리하고, 설교를 잘해 줘야 교회가 꾸준히 부흥 됩니다. 설교할 때의 음성과 태도는 목회자의 노력과 책임입니다. 은혜를 주고 성령의 불을 뜨겁게 일으키는 것도 역시 목회자의 노력과 책임이며 기도에 따른 영적 능력입니다. 계시를 주는 것은 예수님이 하시는 것이고, 계시를 정확히 받는 것은 받는 자의 책임입니다. 받는 자가 얼마나 기도하고 성령이 충만한가에 따 라 주님의 말씀을 정확히 받느냐, 못 받느냐가 좌우됩니다. 그다음 단계 는 자기 지식과 깨달음으로 아는 실력입니다. 주님이 주신 말씀은 똑같은데 은혜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첫째, 전하 는 자가 얼마나 기도하고 준비했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둘째, 듣는 자 가 얼마나 준비하고 자기 전초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듣느냐에 따라 좌우 됩니다. 먼저 기도하고 준비하여 신령한 영이 되어 주님이 말씀해 주시는 대 로 들어야 하고, 문학적으로 잘 기록해야 하고, 말씀을 듣는 자가 잘 받 아들여야 되는 책임도 큽니다. 설교를 대언하는 목회자도 깊이 기도하고 뜨거운 성령의 능력으로 전 하여 듣는 자들에게 감동을 줘야 되고, 듣는 자들도 기도하고 준비하고 예비해야 말씀을 잘 들을 수 있고, 그래야 주님 말씀의 의미를 제대로 깨 닫고 받아들여 행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다 잘해야 주님의 말씀을 제대 로 받게 됩니다. 지금까지 말씀에 대하여 전초하고 이해를 시켰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잘 들으라고 말씀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전초를 했습니다. 이제 말씀하겠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이 이 시대에 행하시는 그 상황과 실제 일어나는 일들 과 주님 자신의 입장을 비유로 말씀하시며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비유는 가상적인 것을 말씀하심이 아니고, 실제로 하나님 앞 에 사람들의 그러한 실정을 보시고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 본문 말씀에 한 나라 임금이 있는데 그 종들 중에서 임금에게 1 만 달란트 빚진 자가 있어 빚을 갚을 때가 되어 그를 불러 말하기를 “네 빚을 갚아라.” 했습니다. 빚진 종이 도대체 돈으로는 갚을 길이 없기로 임금이 그 행위와 법대로 결박하고 말하기를 “네 몸도, 네 아내도, 네 자녀도 다 팔아 갚아라.” 했습니다. 이에 빚진 종은 엎드려 절하며 꼭 갚겠다고 했습니다. 임금은 종이 갚으려고 하는 그 책임감과 마음을 알고 불쌍히 여겨 1만 달란트의 빚을 다 탕감해 줬습니다. 용서해 줬습니다. 그 종이 갚을 능력이 없기에 그 빚을 탕감해 준 것만은 아닙니다. 그 가 갚을 능력이 없으니 “네 몸을 팔고, 네 아내도 팔고, 자식을 팔아 지 금 네가 가진 소유가 얼마가 되든지 다 팔아 갚아라.” 했습니다. 만일 종이 “처자식들과 같이 살면서 목숨 다해 갚겠나이다.” 했다면, 임금은 “빚쟁이가 말이 많다. 지금 이 시간 해결하란 말이다.” 했을 것입니다. 종은 임금의 말을 거스르지 않고 “예.” 하며 “제 몸과 아내와 자 식과 소유를 다 팔아서 있는 대로 다 갚겠나이다.” 했습니다. 이로 인하 여 임금이 그를 보고 긍휼한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 또 이로 인하여 빚진 종은 빚을 탕감받게 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주님께서 이 비유의 근본을 자세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도 하나 님 앞에, 주님 앞에 이 같은 종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이같이 해야 하 나님이 긍휼히 여기시고 마치 임금이 1만 달란트를 탕감해 주듯이 우리 가 하나님 앞에 빚진 것을 탕감해 주고 용서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고, 각종으로 은혜를 베 푸시고, 각종 죽음 가운데서 살려 주시고, 물질 축복을 주시고, 건강과 지혜와 지식을 주시고, 요셉처럼 어디를 가도 높임을 받도록 해 주시고, 환난과 핍박 가운데서 미워하는 자들로부터 지켜 주시고, 다윗과 같이 원 수의 목전에서 도우시고, 신앙 전쟁에서 이기게 하시고, 어디를 가나 불 꽃같이 살펴 주시는 등 수천수만 가지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 는 그 은혜를 다 갚지 못했습니다. 당장 빚을 갚으라고 하는 임금과 같이 하나님은 우리에게 베풀어 주 신 은혜를 다 갚으라고 하셨습니다. 한 해만 참아 달라고 하여 참아 주셨 으니 이제 못 갚으면 모두 결박당할 입장입니다. 임금이 빚진 종에게 왜 그리 엄하게 당장 갚으라고 했는지 압니까? 자기만 먹고 살고 자기 처자식만 먹이면서 살았기에 빚을 하나도 안 갚았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임금은 그를 결박하여 당장 갚으라고 한 것입니 다. 자기만 먹고 사는 데 바빠서 빚을 하나도 안 갚으니, 돈을 빌려 준 자가 화가 나겠습니까, 안 나겠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수천수만 가지 은혜를 받고서도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살지 않고, 자기 육과 세상만을 위해서 사니까 때 가 되어 결박해 놓고 이제 갚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 빚을 갚는 것은 ‘과일나무가 열매를 맺는 것’과 같습니다. 주인이 봄부터 땅을 파고 퇴비하며 나무를 가꾸면, 나무도 열 매로 주인에게 은혜를 갚습니다. 그러나 3년이 넘도록 열매를 맺지 못함 으로 은혜를 갚지 못하고 주인의 수고와 퇴비만 받아 잎만 무성하게 자라 고 가지만 컸으니 주인이 찍어 버린다고 했습니다. 한 해만 참아 달라고 하여 참아 주었으니 열매를 주렁주렁 열어 주인의 수고와 그 은혜를 갚아 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인은 땅만 차지한다며 나무를 베고 그 자리 에 다른 것을 합니다. 하나님께 물질의 은혜를 받았으면 십의 일을 드렸어야 합니다. 하나 님과 주님의 엄청난 사랑을 받았으니 사랑도 제일 우선권으로 하나님과 주님께 드리면서 매일 살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주님께 사랑을 드리고, 사랑을 드리는 일을 했어야 합니다. 구원의 은혜를 받았으니 우리도 생명 을 전도하여 은혜를 갚았어야 합니다. 또 환난과 핍박 중에 영혼과 육신의 고통에서 살려 주셨으니 고통 받 는 자들을 구해 주면서 그 은혜를 갚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먹이시 고, 입히시고, 재우시며 모든 의식주의 은혜를 베푸셨으니 우리도 주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을 도왔어야 합니다. 건강을 살펴 주시어 살았으니 우 리도 아픈 자들을 도와주고 살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관리해 주 셔서 생명길로 오게 되었으니 우리도 약한 자들을 살피고 관리했어야 합 니다. 모두 이같이 살았습니까?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는 1만 달란트 빚진 입장입니다. 죄지은 것도 우리 힘으로는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자기 몸 도, 자기가 사랑하는 자도, 처자식도, 그 소유도 다 팔아 은혜를 갚겠다 고 진실로 고백하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입으로 만 이리저리 장단 맞춰 그럴 듯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거짓 없이 진정으 로 고백해야 됩니다. 임금은 “다 못 갚아도 좋으니 당장 네 몸을 팔고, 네 처자식을 팔고, 네가 가진 것을 다 팔아 갚아라. 그리고 끝내자.” 했습니다. 하나님도 그같이 하십니다. “내가 너에게 베푼 은혜와 내 아들이 네게 베푼 은혜 의 빚을 갚아라. 있는 대로 다 내놓고 끝내자.” 하십니다. 오죽하면 “네 몸까지 다 팔아, 있는 것을 몽땅 다 내놓고 끝내자.” 하겠습니까? 우리들은 임금 앞에 만 달란트 빚진 종과 같은 입장입니다. 결국 우 리가 그 종같이 한다고 해야 다 해결됩니다. 말만 하고 빠져나가면 하나 님은 다 아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은 하나님께 “한 해만 참으소서.” 했습니다. 임금 앞에 만 달란트 빚진 종같이 우리 몸과 소유를 다 팔아 하늘 앞에 드린다고 해야 풀려납니다. 그같이 행한 자는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시고, 주님께서 사랑으로 불쌍히 여기사 모두 탕 감해 주시어 풀려나게 되었습니다. 아멘. 다음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종은 임금에게 그같이 하여 용서와 탕감을 받고 돌아갔습니다. 마음 이 천국이 되어 갔습니다. 가다가 자기에게 100데나리온 빚진 자를 만났 습니다. 그 종이 자기에게 빚진 자에게 말하기를 “왜 너만 먹고 살면서 조금도 빚을 갚지 않느냐? 당장 갚아라.” 했습니다. 빚진 자가 당장 갚을 것이 없다고 했지만 용서하지 않고 결국 법관에 게 넘겨 옥에 가뒀습니다. 혀가 닳도록, 애간장이 타도록 사정하고 빌면 서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했는데도 외면하고 용서하지 않고 기어이 법관에게 넘겨 가뒀습니다. 자신은 그 엄청난 빚 1만 달란트를 탕감받았으면서, 그것의 60만 분 의 1에 해당되는 100데나리온 빚진 자를 용서해 주지 않았습니다. 정말 양심이 없는 자였습니다. 자기 앞날에 어떤 일이 올지 몰랐던 것입니다. 자기에게 빚진 자를 감옥에 처넣으니 속이 시원하고 좋았을 것입니다. 감 옥에 갇힌 자는 기껏해야 100데나리온에 해당되는 고통을 받을 것입니 다. 임금이 이 사실을 듣고 만 달란트 빚진 자를 끌어 왔습니다. “나는 네가 갚을 것이 없는 것을 알았지만, 네가 진실로 갚고자 하여 네 모든 것을 다 팔아 갚겠다고 하는 그 마음을 보고 용서하고 빚을 탕감해 주었 는데, 너는 네게 고작 100데나리온 빚진 자를 용서해 주지 않았느냐? 그가 그렇게도 사정했는데 기어이 옥에 가두었느냐? 양심도 없는 놈이로 구나. 네가 내 앞에서 말로만 한 것이 드러났으니, 나도 만 달란트 빚을 탕감해 주지 않을 것이다. 너는 그 값만큼 옥에서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 다.” 했습니다. 그는 결국 옥에 갇혀 평생 살 수밖에 없는 운명이 되었 습니다. 영적으로는 ‘영원히’ 그렇게 살게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 긍휼히 여김을 받아 용서받고 탕감받은 자는 반 드시 자기에게 은혜의 빚 진 자, 잘못의 빚 진 자, 말로 마음을 아프게 하고 인격의 모독을 받게 함으로 빚진 자들을 용서해야 됩니다. 하나님께 용서받았으니 자기도 용서해야 됩니다. 그러면 60만 분의 1이니까 599,999배 이익입니다. 이를 생각하면서 아예 형제의 잘못을 용서해 주 고 불쌍히 여겨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자기에게 빚진 100데나리온을 받고, 자기가 빚진 만 달 란트를 갚겠습니까? 아니면 100데나리온을 탕감해 주고, 만 달란트를 탕감받겠습니까? 둘 중에 한 가지를 생각하여 행하기 바랍니다. 임금에게 빚진 종은 임금 앞에서는 진실로 말해 놓고서 자기에게 빚 진 자를 보니까 울컥 화가 나서 그때를 잊고 자기에게 행한 대로 대했습 니다.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는 많이 용서받아 놓고서 자기에게 잘못한 것은 용납 못 합니다. 이것을 고쳐야 됩니다. 자기만 생 각하면 안 됩니다. 받은 은혜는 생각지 않고 받을 은혜만 생각하면 안 됩 니다. 하나님 앞에 잎만 무성한 나무처럼 말로만 고백하고 다짐해 놓고서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 온전하지 못한 마음과 행실을 용납하지 않으 시고 행위대로 대하심을 알아야 됩니다. 임금에게 용서받은 종은 용서받 기 전에 임금 앞에서 했던 말과 용서받은 후에 세상에 나가 행하는 행실 이 달랐습니다. 말과 행실이 일체 되어 살지 않으면 임금 앞에 다시 끌려 가 그 행위대로 대함을 받게 됩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고백하고 다짐하고 회개하여 용서받았는데 자기 가 서약한 대로, 말한 대로 행하지 않고 말만 번지르르하게 해 놓고 안 지키면 그 행위대로 다시 불러 그때는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과 행위 두 가지를 다 보시므로 말과 행위가 다르면 행위대로 심판하십 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입장과 그 행하심을 주님은 비유를 들어 밝히 말씀하셨습니다. 자기가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기도하면서 용서받기 위해 서약하고 다 짐한 대로 꼭 행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는 진실로 해 놓고, 자기에게 잘 못한 사람이 나타나면 울컥 감정이 복받치고 화가 나서 용서 못 하고 그 행위대로 대하는 것이 사람들의 80~90%가 하는 행실입니다. 상대가 잘 못을 뉘우치지 않으면 더합니다. 상대도 반드시 뉘우치고 회개해야 됩니다. 100데나리온을 갚겠다고 하는 진실한 말을 마음의 중심과 양심에서 내놓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며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천법에 걸려 끌려갑 니다. 우리는 올 한 해 동안 “주여! 한 해만 참으소서.” 하고 열심히 뛰 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마지막으로 자기 몸과 자기가 사랑하는 것을 다 바치고 자기가 가진 것을 다 팔아 하나님과 주님의 은혜를 갚겠다고 하며 빌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가 결국 못 갚을 것을 아시니 불쌍 히 여기사 용서해 주십니다. 우리가 할 일은 우리에게 잘못한 자를 용서해 주는 일입니다. 주님은 “이것만은 꼭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를 살리기 위해 이 해를 매듭지으면서 마지막으로 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이것을 하지 않고 금년도를 보내면 절대 안 됩니다. 이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자는 주님과 아주 멀어지고 신부 자격도 없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셔도 못 맞습니다. 주님이 하라는 대로 꼭 해야 신부로서 단장하고 예비하는 자가 됩니다. 오늘 말씀 전에 본문 말씀을 전초하면서, 제대로 주님의 설명을 듣고 근본을 알고 외치고 들으라고 했습니다. 주님이 본문 말씀을 해석해 주시 니 말씀이 깊고 높고 다르지 않습니까? 이같이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제대로 모르면 수학 공식을 제대로 모르고 계산하는 자와 같아서 손해를 봅니다. 사람도 제대로 모르고 대하면 손해 보듯이, 성경도 제대로 모르 고 살면 헛수고가 됩니다. 긴 역사가 문제가 아닙니다. 얼마나 성경을 제대로 알고 가르쳐 성장 했느냐에 따라 구원의 급도 높아지고, 주님과의 관계도 깊어지고, 주님이 가까이해 주시는 것입니다. 모르면 일평생 모르고 살다가 죽습니다. 그래 서 참목자이신 주님과 일체 되어 사는 지도자를 만나 신앙생활을 해야 됩 니다. 이같이 해야 사탄도, 행악자도, 어느 누구도 섭리길 가는 형제들을 힐문하지 않고 끌고 가지 못합니다. 주님의 신부들은 주님의 마음으로 행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평화의 역사가 됩니다. 참된 구원의 역사가 됩니다. 이같이 해야 ‘사랑 의 크리스마스’를 맞게 됩니다. 보이는 형제도 사랑하지 못하면, 보이지 않는 크고 높고 전능하신 왕 중의 왕 예수님을 사랑할 수도 없고, 그를 보내신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도 없고, 주님을 사랑으로 맞을 수도 없습 니다. 그래서 주님은 ‘사랑의 크리스마스’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내 가 사랑해서 왔고, 사랑해서 구원해 주었으니 나를 사랑으로 맞아라.”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너그럽게 대하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100데나리온 빚진 자가 선생이라고 생각하면 불쌍히 여기고 탕감해 주고픈 마음이 생길 것입니 다.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여 용서와 너그러움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아 멘. 선생은 중국에 있을 때 수십만 번을 기도하며 하나님과 주님을 찾으 면서, 지상 지옥과 영적 세계 지옥의 고통을 받으면서 그 누구도 지옥에 가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내게 원수같이 대하는 자들 과 섭리 안에서 형제에게 고통을 주고 잘못한 자들도 다 용서하기로 주님 께 기도하고 왔습니다. 그러나 막상 한국에 와서 보니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 었습니다. 나를 미워하는 자들로부터 고통을 당하게 되었고, 또 내가 없 는 동안 서로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형제들을 고소하고, 미워하고, 원 망하고, 억울하게 누명을 씌우고, 전단지로 인신공격을 하며 상상도 못 할 짓들을 하고 있었던 것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중국에 있을 때 수십만 번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을 부르면서 기도 하지 않았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그곳에서 깊은 기도를 할 때 어느 정 도는 알았습니다. 하루 2천 번에서 3천 번씩 하나님과 주님과 성령님을 부르면서 간구하였으니 10개월 동안 거의 100만 번 가까이 부른 것입니 다. 그렇게 하면서 섭리를 위해, 나를 괴롭히는 자들을 위해, 민족과 세 계의 죄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또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고 짐승같이 사는 자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선생뿐 아니라 지옥을 겪어 본 자는 어느 누구도 자기가 용서하지 않 음으로 그가 지옥에 가기를 원치 않을 것입니다. 가혹한 고통, 처참한 고 통, 잔인하고 포악한 악마들이 주는 고통이라 인간 세상에서는 보기 힘든 고통입니다. ‘지옥은 있습니다.’라는 책에서도 지옥에 간 자들이 받는 고통이 어떠한지 모두 읽어 보았겠지만, 그 외에도 상상 못 할 고통이 너 무 많습니다. 지옥에서는 행한 대로 그에 해당되는 고통을 줍니다. 설교할 때 그 내용을 말하기 곤란한 그런 고통을 줍니다. 세상에서는 고통을 주었을 때 육이 금방 죽으면 끝나지만, 영혼의 지옥에서는 영이 받기 때문에 죽지 않고 그 고통이 영원히 지속됩니다. 이 세상에서는 육 을 세워 놓고 칼로 몇 번 목과 배를 찌르면 순간 기절하고 죽습니다. 그 러면 끝납니다. 그래서 큰 죄수들은 안 죽이고 계속 고통만 주는 것입니 다. 지옥은 수천 번을 찔러도 찌르는 순간의 잔인한 고통을 영원히 계속 느낍니다. 영으로 느끼기 때문에 육체를 가졌을 때보다 수십 배, 수백 배 더 두렵게 느끼면서 고통을 받습니다. 영도 살이 있는데 영의 살입니다. 그 살을 칼로 회를 뜨듯 썰고, 다리를 자르고, 목을 칼로 치기도 합니다. 세상에서 거짓말하고 속이며 입을 가지고 죄를 지은 자는 그 영혼이 지옥에 갔을 때 사탄이 그 입을 창으로 쑤시고, 혀를 잡아당겨 창자까지 잡아 빼고, 혀를 칼로 얇게 자르고, 입을 불로 지지고, 돌을 입에 물리고 는 다 씹어 가루가 되게 하라고 하고, 혀를 잡아당겨 높은 곳에 달아 놓 는 등 입으로 범죄 한 것에 대한 고통을 줍니다. 불바다에 가기 전에 얼 마 동안 이 같은 고통을 받습니다. 이 같은 고통을 당하는 자들은 형제를 참소하고, 힐문하고, 악평하고, 수군거리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속된 말과 거짓말로 거짓 증거를 했던 자들입니다. 주님께 묻기를 “어떻게 지옥의 악한 사자들이 그같이 고통을 줍니 까? 그들에게 무슨 특권을 줬습니까?” 물으니, 주님은 “세상에서 지체 를 가지고 죄지은 것을 뼈저리게 깨달으라고 그 같은 고통을 주는 것이 다. 또 형제에게 고통을 주었기에 자기는 그 쓰린 것을 모른다. 그래서 세상에서 형제가 자기의 말을 듣고 얼마나 고통 받았는지 알라고 지옥에 가서 불바다에 가기 전에 먼저 꼭 그 같은 고통을 받게 된다. 회개로 인 하여 지옥을 벗어나니, 지옥의 고통을 느끼기까지 회개하라고 외쳐라.” 하셨습니다. 형제에게 모진 말과 억울하게 하는 말을 하는 자는 고통을 못 느낍니 다. 그것을 받는 형제만 지옥의 고통을 느낍니다. 받아 봤지요? 선생도 그러한 말을 들으면서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마치 뇌에서 불이 나듯 괴로 운 지옥의 고통을 받았습니다. 눈으로 범죄 한 자는 마귀들이 영체의 눈을 창으로 쑤시고, 눈에다 못을 박아 놓기도 하고, 불 꼬챙이로 뒤통수까지 나오게 계속 쑤십니다. 그 고통을 당하는 영혼이 지옥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며 기절합니다. 마 귀들이 그것을 보고 웃다가 웃음을 그치면 또 그같이 합니다. 귀로 범죄 한 자는 마귀가 귓구멍을 쑤시고, 귓구멍에 쇠 말뚝을 박 아 놓고, 귀에 비명 소리와 큰 기계가 작동하는 듯한 엄청나게 큰 소리를 듣게 하여 그 충격으로 막 뛰게 만듭니다. 그러면 마귀는 “네 이놈! 세 상에서 맘대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맘대로 말하며 스릴을 느꼈 지? 여기는 우리가 스릴을 느끼며 즐기는 곳이다.”라고 합니다. 각 지체별로 범죄 한 대로 고통을 줍니다. 먹지 말라는 술을 먹고, 담 배를 피우고, 마약을 먹은 자들은 그 입에다 담배 대신 독뱀을 물려 계속 물게 하고, 그 입에다 술 대신 냄새가 나는 썩은 물과 배설물을 수영장 크기의 양만큼 매일 먹입니다. 배가 터지도록 먹게 합니다. 요즘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술 담배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중고등부 중에서 있어요. 이성 문제도 많고요.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모두에게 분명히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 줬습 니다. 그런데도 모르는 척하고 먹는 자들이 있습니다. 교인들은 몰라도 하나님과 주님은 다 알고 말씀하십니다. 자기 자식이 그같이 지내는데 가정국 부모도 모릅니다. 신경 안 쓰고 관심 안 가지니 모릅니다. 아예 미처 생각을 못 했지요? 가정국 자녀들 은 부모들이 100% 검사하며 길러요. 1기, 2기, 3기 자녀들 중에 이성 문제가 있는 자들이 있고, 술 담배 하는 자들이 많다고 주님이 부모들에 게 경고하십니다. 가정국 자녀라도 권위만 내세우며 실생활에서는 타락하고 술 담배 하 면서 크면 이방과 기성에서 와서 열심히 하는 자만 못합니다. 그같이 하 면 다른 자들에게 본이 안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짝 지어 주셔서 축 복받고 `낳은 자녀들이 권위만 내세우고 행실을 그같이 하면 금방 표가 납니다. 부모가 신경 쓰는 자녀들은 충성하고 열심히 하여 본이 됩니다. 부모들은 자녀들을 다 검토해요. 그냥 놔두면 앞날에 고통이 옵니다. 엘리 제사장은 그 자녀들을 잘못 관리하여, 하나님께서 그 자녀들도 치시고 제사장 사명을 사무엘에게 주셨습니다. 선생이 무섭게 가르치듯이 자녀들 잘 가르쳐요. 그냥 두면 잘 되겠어 요? 중고등부 교사들에게만 맡겨 놓고, 부모들이 교사들도 신경 안 써 주고 자기 자녀들도 신경 안 써 주고 비협조적이면 주님이 보시고 그냥 지나가지 않으십니다. 말씀으로 먼저 하십니다. 내 자녀구나 하고 신경 써요. 선생도 계속 그대로 두고 보지 않습니다. 내게 화가 오기 때문이 고, 또 전도가 안 되기에 조치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손으로 범죄 한 자의 영혼이 지옥에 가면 그 손을 작두에 놓고 자르기도 하며 별의별 고통을 다 줍니다. 선생에게 보여 준 것만 모 아도 애니메이션 영화를 만들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음으로 구원 못 받고 지옥에 가면 세상에 있을 때 범죄 한 대로 그 지체가 고통을 받게 됩니다. 모두 선생이 본 대로 주님께 보 여 달라고 해 봐요. 꿈에나, 기도 중 환상 가운데서나 보게 될 것이고, 영계의 지옥에 가서 보게 되기도 할 것입니다. 연극부에 있는 자가 지옥을 보고 와서 간증하는 것 들어 봤지요? 그 에게 선생의 영이 나타나서 “너 지옥에 가서 그 실상을 보고 와서 지옥 연구해.” 했는데, 그 후에 주님이 지옥에 데리고 가서 보여 주신 것을 기록하여 보내왔습니다. 연극할 때 지옥 편도 더 실감 나게 보여 줄 것입 니다. 보고 와야 설교도 강의도 실감 나게 감동을 주면서 하게 됩니다. 선생은 이같이 지옥을 겪고 하나님과 주님이 보실 때 진실로 나를 괴 롭히는 원수들도, 나를 무고히 참소하는 자들도, 나를 저주하며 갖은 고 통을 주며 온 세계와 민족에 창피를 주는 자들도 지옥만큼은 가지 않게 해 달라고 진정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정말이야?” 하셨습니다. 이에 선생은 “진실로 용서합니 다. 내가 용서하지 않아서 지옥에 가는 자가 한 명도 없게 하기 위해 다 용서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지옥을 보고 느끼면서, 영 지옥과 육 지옥 을 겪으면서 개인·가정·민족·세계·섭리사를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기도하기를 “진정 사랑으로 용서하겠습니다. 나를 참소하 는 자들이 내게 행한 악한 일들도 용서하고, 내게 손해 가게 한 것도 용 서하겠습니다. 하루의 지옥 고통도 받아서는 안 되니 진정으로 주님께 기 도합니다. 그들이 지옥만큼은 가지 않도록 용서하니 주님도 용서해 주시 옵소서.” 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고, 나도 그 사랑 그대로 대했습니 다. 또 기도하기를 “주님, 지금까지 인생을 사는 동안 주님께서 나를 용 서하신 대로 다 용서하겠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성경 구절의 주인공 이 되어 살겠습니다. 물질과 생명에 엄청난 손해를 보았어도 용서해 주겠 나이다.” 했습니다. 내가 용서한 것은 하나님과 주님이 용서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내게 행한 죄는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어 주기 때문입니다. 그들을 용서 하는 것은 1만 달란트 빚을 그냥 탕감해 주는 것만큼이나 힘들었지만 그 영혼을 지옥으로 보내지 않으려 그같이 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용서한 자들과 세상은 나를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여기서 주님의 말씀을 더 깊이 받아 전하며 많은 생명들이 근본으로 주님 을 모시고 살게 하여 지옥에 안 가고 천국에 가도록 운명을 걸고 살 것입 니다. 모두 선생의 몸이 되어서 목숨 다해 기쁨으로 주님과 함께 뛰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나를 불행하다고 하지만, 나는 과거에도 행복했고 현재도 앞날에도 영원히 행복합니다. 내가 고통을 받아도 안색도 안 변하고 “행 복해요.”라고 말하면, 주님은 너무 기뻐하시며 부담 느끼지 않으시고 좋 아서 나와 같이 행복해하십니다. 환경이 나쁜 곳에 가도 “저는 괜찮아 요.” 하면, 주님은 “네가 이해하면 됐다. 네가 이해 못 하면 나는 너를 위해 갖은 고통의 십자가를 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이 용서하듯이 모두 용서해야 됩니다. 하나님께 큰 것을 용서받 았고, 예수님께 만 달란트와 같은 것을 용서받았으니 집안의 부모, 자녀, 형제, 섭리의 형제들 모두 용서해야 됩니다. 요즘도 제자들이 선생의 심정을 거스르면서 극적인 편지들을 보내옵 니다. 지옥의 고통을 겪으면서 다 용서해 주었습니다. 내가 모두 용서했 으니 다시는 죄를 짓지 말고 살아야 됩니다. 선생이 동서남북으로 모든 자들을 다 용서해 주니, 주님의 깊은 마음 을 깨닫게 되었고 그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메시아인 나 예수도 끝까지 용서했다. 끝까지 용서했으나 지옥으로 간 자들이 있으니 내가 용서해 주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다. 네가 용서해 줬다고 해서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다. 자기도 용서했어야 했고 회개했어야 했다. 큰 것을 용서받고 용서해 주지 않으면 영혼이 묶여 영원한 사망으로 가게 된다. 내가 용서 안 해서 지옥에 간 자도 없고, 네가 용서 안 해서 지옥에 갈 자도 없구나.” 하셨습니다. 용서받았으면 자기도 용서해 주고 행해야 됩니다. 주님 따라, 선생 따 라 다 용서해 주기 바랍니다. 올해 마지막 달인 12월에 전하는 최고로 좋은 말씀입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우리를 다 용서하셨습니다. 우리만 진 정으로 용서하면 됩니다. 용서하고 뒷말하면 안 되고, 용서받았으면 100% 다시는 죄를 짓지 말고 살아야 됩니다. 선생이 30년 동안 늙어 가면서 길러 놓은 생명들입니다. 내가 사랑하 는 자들이니 선생이 나가서 모두 만날 수 있도록 다 용서해 주기 바랍니 다. 용서하니 손해 간 것도 주님이 다시 채워 주셨습니다. 영적인 것, 육 적인 것 모두입니다. 용서해 주지 않은 자의 그 영혼이 어디에 가 있는지 각자 말씀을 들으면 알 것입니다. 주님은 성경말씀대로 그대로 한다고 하시며 이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 다. 주님의 사랑이 모두에게 충만하여 성령의 뜨거운 감동으로 형제, 자 매, 부모, 자녀, 그리고 우리에게 가혹한 고통을 준 종교인들이나, 사회 나, 세상이나, 모든 자들을 용서해 주고 어서 신랑 되신 주님을 따라갈 때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축 도> 주 하나님의 그 크신 자비와 용서의 은혜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 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와 뜨거운 역사로 모두 용서함으로 인하여 이 해의 모든 것이 청산되고, 용서의 성령의 열매가 충만하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