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2.09 (수)
이성문제 회개 주사랑회원
- 선포일
- 2009.12.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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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문제 회개>
주사랑
2009년 11월 22일 새벽 3시 24분
(섭리사 이성문제를 놓고 회개하던 중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기도했습니다)
섭리사야. 너희는 내 역사의 근본 시작을 알고 시작한 역사다. 내가 큰 희망과 뜻을 품고 시작한 에덴동산 역사가 왜
깨졌는지 왜 고통 속 종이 되어 갈 수밖에 없었는지 너는 알지 않느냐. 내가 가르쳐준 이유는 다시는 그 역사 보지 않
으려고 그 무너진 마음을 피려 함이었다. 그러나 섭리사 너희마저 나의 기대를 무너뜨리는 구나. 몰라서 한 죄도 아니
잖아. 너희 알지 않았느냐. 어찌 내 역사를 알고서도 이성의 범죄를 지을 수 있단 말이냐. 타락하는 너희를 보며 탄식하
는 나를 진정 보지 못하였단 말이냐.
타락에 눈이 멀어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하고 소경이 되어 신랑된 나를 버리고 다른 세상의 신랑을 찾아 떠난 나의 신부
들아. 어떻게 어떻게 그리 할 수 있느냐. 섭리사 내 사랑, 선생의 사랑 다 받아놓고 어떻게 섭리를 등지고 떠날 수 있느
냐. 순간 육적 욕망이 중요하느냐. 너희 영혼은 성전 밖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을 것이다.
범죄하고도 회개치 않고 섭리사를 좀 먹어가는 자들아! 너희 죄가 영영토록 드러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느냐. 내가 공
의로운 진리의 빛을 너희에게 갖다 대니 피할 자 그 누구랴. 그 날에는 다 드러난다 하지 않았느냐. 진정 회개치 않으
면 구원이 없다. 회개하라. 너의 죄가 얼마나 크고 큰 지를 깨달아라. 너무 어마어마한 죄라 너 혼자 해결 할 수가 없
다. 내가 세운 자를 통해 나아오라. 너희가 무슨 면목으로 내게 나아올 것이냐. 보다 아벨의 제사를 내가 받겠노라. 회
개하라. 선생의 십자가로 내 용서와 자비를 마지막으로 베풀 것이다. 선생이 이 길을 가는 것은 정확히 너 때문이다. 내
가 돌려 너를 위로해줄 줄 알았더냐. 그렇게 어르고 달래며 너를 끌고 왔더니 진정 자존심만 세져 회개 할 줄 모르는구
나. 회개하라. 회개하라. 회개할 지어다.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부끄럽느냐. 진정 회개가 덜 되었구나. 너 영혼의 생사
가 달리었는데 그것이 중요하냐. 교역자와 의논하든지, 부서 순회사와 의논하든지, 내가 선생 통해 은밀히 세운 자들 있
으니 그리 의논하든지 꼭 의논하여라. 보다 아벨의 조건으로 선생에게 상달되면 내가 선생 통해 씻어 주리라. 마지막
기회를 베푸느니라. 내 나라는 정녕 깨끗한 자의 것이니라. 회개하여 깨끗한 자가 되어 내 나라의 주인이 되어라. 올해
안에 다 청산해보자. 네가 휴거되지 않을까 함이로다. 그 죄로 자신의 조건까지 다 내어놓으며 울며 회개하는 선생을
기억하여라. 진정 선생이 아니면 용서치 않는 죄이니라. 신부에서 종이 되는 것이니라. 신 부속에 있으니 너도 신부로
여김 받았느냐. 진정 회개하여 신부되어라.
타락만 타락이더냐. 마음으로 행한 그 모든 것까지 낱낱이 회개하여라. 마음이 갔느냐. 정신과 사상이 조금이라도 흘러
갔느냐. 생각 실상의 세계라고 하지 않았느냐. 회개하라. 진정 회개할지어다. 호리라도 남김 없어야 한다. 마음에 다른
것을 품은 자를 내가 어찌 취할 수 있겠느냐.
특히, 나 위해 나만 바라보며 살겠다고 한 자들 중 이런 자 있느냐. 네가 너의 죄를 알렸나니 깨끗하게 회개하라.
섭리사 모두는 들어라. 진정 나의 말이니라. 이것까지 회개해야 하나? 이것은 회개거리 인가 아닌가 생각되는 것 있느
냐. 바로 그것이 너의 점이요, 흠이요, 티니 남김없이 회개할지어다.
어떻게 하냐고? 내가 너를 용서할 때까지 하여라. 죄를 쉽게 지어 용서도 쉽게 받는 것으로 생각하느냐? 죄의 냄새 가
득한 너를 끌고 온 주의 은혜를 찬양할지어다. 다 몰라도 나는 너를 알고 있느니라. 회개할지어다.
교역자들에게 권면하노라. 진정 나의 말이니 엄히 들어라. 네가 이성문제 있느냐. 당장 나의 단상에서 물러날지어다. 어
찌 감히 중죄인이 나의 단상에서 나의 몸이 되느냐. 나는 그런 자를 쓰지 않으니 더 큰 죄를 짓지 말고 어서 그곳에서
내려와라.
교역자들! 교회 이성문제 샅샅이 뒤져보아라. 대충 살펴 있는데 발견치 못하면 그 죄를 네에게서 찾으리라. 어린 자 그
러나 호기심 왕성한 중고등부, 세상에 마음 뺏기기 시작하는 캠퍼스, 세상과 가까이 접하는 청년부, 진정 믿었으나 내
신뢰를 저버린 가정국, 속을 알 수 없는 장년부, 나만 바라보며 살겠다고 한 전반기부터 오늘 이 시대의 사람들 다 점
검하라. 목사건 평신도건 다 점검하라. 앞도 뒤도 옆도 남김없이 보고 회개시켜라.
교회 중죄인이 있는데 목회하면서도 회개시키지 못한 것 너의 죄다. 교회 처음 오면 그것부터 했었어야지. 너 목회 기
간 중 길을 잃은 양이 있더냐. 너에게 책임이 있다. 진정 내가 너를 믿어 내 양을 너에게 맡긴 것 아니겠느냐.
교역자부터 남김없이 회개해 전 교회에 회개의 바람을 불게 하라.
섭리사여. 이제 제발 이 죄만큼은 청산하자. 이 죄 짐을 다 안고 가는 선생이 안쓰럽지도 않더냐. 전 섭리사 꼭 자신의
죄가 아니더라도 이 죄 모두 같이 올해 안에 청산해보자.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는다. 2009년 깨끗케 해야 2010년
새 역사 핀다. 회개하라. 내 마지막 자비를 베푸나니 회개할지어다. 회개의 은혜가 충만하길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