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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9.12.09 (수)

조혜은 부산주향기로운 대학부 음성 교0115 .김주영0202

선포일
2009.12.0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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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마음 작성일 : 2009. 12. 9 (수) 철야기도 중 작성자 : 조혜은 (부산 주향기로운 교회 캠퍼스) 오늘은 마음에 대해 말하겠다. 사랑을 느끼는 곳, 그곳이 어딘 줄 아느냐? 마음이다. 진정 인간에게 마음이 있도록 창조된 것은 내 아버지를 사랑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다. 사랑은 마음으로 하기에 심판할 때도 축복할 때도 마음을 보시고 하신다. 율법 시대에는 행위를 보고 심판하였다. 하지만 마음의 흐름의 결과가 바로 육으로 반영되는 단순한 시대였기에 결국 그 마음보고 심판했다고 할 수 있다. 내가 세상에 갔을 때는 시대가 더욱 발전하여 마음으로 죄 지으면서도 육으로 반영되지 않는 자 많았 다. 하지만 결국은 심판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 마음이기에 마음으로 음욕 품은 자, 살인하고자 한 자, 타락한 자, 모두가 죄 속에 거하는 자였고, 마음을 회개하지 않은 자 사망의 길 피할 수가 없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마음으로 죄를 지은 모든 자들 심판의 범위 안에 들어와 있고 또한 마음으로 진정한 사랑하지 않은 자도 심판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아담 하와 타락 이후 내 아버지는 인간에게 사랑의 마음을 기대하지 못하였다. 사랑 받고자 지음 받은 인간이 타락함으로 6,000년간 인간의 마음 받아보고자 기다리고 기다린 인내의 시간 길고도 길었다. 2000년 전 나는,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 전하고자 이 땅에 왔건만 사랑의 마음을 깊이 전하기도 전에 이들의 죄부터 짊어져야 했다. 나의 아버지를 사랑하기에는 이들이 너무나 더러운 마음, 타락된 마음을 가지고 있으 니 정녕 그 마음의 죄를 내가 짊어지고 십자가의 길 갈 수밖에 없었다. 아무리 사랑 나누고자 해도 마음이 죄악으로 뒤덮여 사랑은 찾아 볼 수 없는데 어찌 사랑 나눌 수 있었겠느냐. 내가 죄를 짊어지는 것이 인류를 위한 최선의 길이었다. 죄가 꼬리의 꼬리를 물고, 넘치고 넘치기에 진정 나 그 길 갈 수밖에 없었다. 이후 나의 아버지와 성령 어머니, 나는 사랑의 마음을 가진 자를 진정 찾았다. 신부의 마음을 가진 자 찾았다. 아들의 마음, 종의 마음 가진 자 많고 많은데 신부의 마음을 가진 자 진정 없었다. 나의 피로 씻음 받은 마음 깨끗한 자가 진정 없었다. 나는 끊임없이 찾았고 결국은 너희 선생 찾아냈다. 너희 선생은 나를 향한 사랑의 마음이 충만한 자로, 마음 자체가 남다른 자였다. 그리하여 나는 그의 마음 받고자 매일 선생을 찾아갔다. 너희 선생 찾아가니 그는 나와 대화하고 나에게 사랑의 마음을 주었다. 그리하였기에 내 아버지도 창조목적 이루는 자라고 정녕 기뻐하셨다. 나는 정녕 마음이 깨끗한 자를 찾았다. 너희 선생 마음, 정녕 깨끗하고 깨끗하여 내 얼굴 비춰보면 내 얼굴 완전하게 다 보일 정도로 깨끗하였다. 그리하니 내가 찾아가서 기르고 사랑하고 가르치지 않았겠냐. 그 순수한 사랑이 너무나 좋아 그곳에 갈 수밖에 없었다. 너희 선생 지금도 그 마음 변함없다. 마음은 물과도 같아 기우는 대로 흐르기 마련인데, 정녕 너희 선생은 한 번도 나 외에 다른 곳으로 마음이 흐르는 법이 없었다. 정녕 그 마음이 한결같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자다. 내 아버지가 그 마음 받기를 원하는 자다. 그 마음을 기뻐하는 자다. 나는 지금도 마음이 깨끗한 자를 찾는다. 마음이 깨끗한 자, 나와 정녕 사랑할 수 있기에 찾는 것이다. 선한 자와 깨끗한 자는 차이가 있다. 선한 자는 죄를 가져도 선할 수 있지만 깨끗한 자는 죄가 없는 자를 말하는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자, 나의 피로 죄를 씻은 자이다. 나를 정녕 찾고 사랑하는 자, 마음이 깨끗해진 자이기에 내가 그를 찾아간다. 나를 마음에 모시고자 하는 자, 정녕 나를 사랑함으로 죄를 씻고 마음 깨끗하게 하여 나를 불러라. 내 정녕 찾아가겠다. 회개도 사랑의 마음을 근본으로 해야 내 심정 알고 합당한 회개를 하는 것이니 진정 회개를 할 때도 사랑함을 잊지 말아라. 내 아버지의 마음은 사랑이다. 그 마음에 아픔도, 슬픔도, 고통, 인내도 많지만 근본은 사랑이다. 내 마음도 진정 사랑이다. 내 어머니 마음도 사랑이다. 그러하니 섭리사 모든 자들 마음에 많은 것 넣어두지 말고 오직 사랑 하나만 존재하도록 하라. 너희가 내 앞에 나올 때 정녕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랑으로 나아오라. 그것이 너희에게 마음이 있는 진정한 이유이다. 욕심을 부리고, 미워하고, 타락하라고 준 마음이 아니다. 사랑의 마음은 창조목적의 이치이자 원리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사랑을 되찾아라. 진정 마음을 회복하라. 마음의 근본은 사랑이다. 근본을 잃지 말도록 하라. 정녕 마음이 존재하는 이유는 사랑하기 위해서라고 말해 주었으니 앞으로는 너희 마음 다른 곳에 쓰지 말고 오직 주 하나님께 사랑으로 영광 돌릴 때 쓰도록 하라. 결국은 마음을 보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잊지 마라. 그 마음을 잡아야 행실을 잡을 수 있다는 것 또한 잊지 말아라. 진정 섭리사의 모든 자들이 깨끗한 마음 가지고 나의 사랑 받기를 원하고 원하노라. 그리고 오직 깨끗한 마음을 바탕으로 한 사랑 주기를 기대한다. 사랑한다. 나의 섭리사 신부들아. 나의 마음 받아라. 섭리사 신랑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