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9.12.10 (목)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 대학부 음성(예수님 심정
- 선포일
- 2009.12.1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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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심정
작성일 : 2009. 12. 10 (목)
작성자 : 주은혜(부산 주향기로운 교회 캠퍼스)
내 심정 받아라.
섭리사 많은 자들 나를 사랑 한다 고백하여 놓고
딴 곳 쳐다보느라 내가 가서 만나도 모른다.
진정 아는 자가 없고 없구나.
사랑 고백하여 가면, 나에게 찬바람 쌩쌩 불게 대한다.
사랑한다 말하여 기대하며 쳐다보면 실망이 가득하다.
섭리사 신부들 내가 표상으로 세운 자들인데
표상자들 이러하니 전 세계 어떠하겠냐.
나를 생각도 안하고 사는 자 많다.
천국과 지옥 이야기를 해도 가슴 뜨끔하게 깨닫는 자
없고
계시말씀을 통한 내 말 전하여도
내 사랑 진정 깨닫는 자 없고 없구나.
너희 선생 저리 옥고를 치러도 너희는 잘 먹고 잘 산다.
나를 자기 자신보다 사랑하는 자 적고 적으며
너희 선생을 진정 너희 친형제, 친부모, 신랑으로
생각 해 본 자 적고 적구나.
나를 자신보다 더 사랑하면 나를 이리 대할 수가 없지.
너희 선생 진정 자신의 친형제였다고 생각해 보아라.
진정 밥이 넘어가고 잠이 오겠느냐.
어찌 너희는 자기 자신을 최우선으로 두느냐.
나는 너희 위해 목숨도 버렸는데,
그 목숨 값 땅에 굴러다닌다.
사랑해 달라는 구걸소리 정녕 듣지 못했다는 말 하지
마라.
내 마음 듣지 못했다 하지 마라.
선생 통해, 강사 통해, 계시자 통해
내 마음 수천, 수백 번 전했다.
그래도 너 정녕 못 들었다 할 수 있느냐.
성령 어머니의 감동의 역사하심은 무어라 대답하겠느냐.
인생들 눈앞의 일만 본다.
먹고 사는 게 그리 중요하느냐?
너희 앞에 영원의 세계 흘러가는데
그것을 보지 못하는구나.
너희 선생만이 깨어서 나의 마음을 붙잡는다.
나 너희 선생 때문에 참은 것도 수백, 수천 번이다.
나중엔 기회 없으니 지금 회개하라.
삶을 완전히 뜯어 고쳐라.
진정 경고한다.
지금 못하면 나중에 못하니
눈앞의 사망이 보인다면 회개하라.
정녕 그리되어라.
섭리사 진정 신부의 조건 쌓고 신부의 모습 갖추길
바란다.
섭리사의 신랑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