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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09.12.11 (금)

091211금요기도회 성령님의 사랑

선포일
2009.12.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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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사랑> 날 짜 : 2009년 12월 11일 이 름 : 류수연(대구 대영교회 담임교역자) 12월11일 금요 기도회 중 용서라는 것이 너무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올 한 해 동안 너무나 감사하다고 성령님을 찾으 며 간절히 기도 하던 중. 들리게 된 음성입니다. 2009년 모든 말씀이 용서로 돌아가기 까지 내 아버지도 한참을 고심하였노라 완전하지 못한 열매! 온전하지 못한 회개! 100프로 이지 못한 성령의 거듭남 이 모든 것에 나는 2009년을 어찌할꼬. 내 아버지와 의논하며 지구촌 향해 말한 대로 정녕 이루어지고 마는 나의 역사를 고심 하였노라 내 어머니 성령 그의 역할이 이 지구촌 놀라운 역사를 일으켜 내 아버지 마음을 살피며 사랑으로 자식을 용서하듯 용서라 하며 더 크게 회개할 수 있는 불을 주었노라 너희가 나의 어머니를 찾는 횟수가 너무나 적었지만 그는 언제나 내 아버지를, 나를 내조하며 따뜻하게 너희 곁에 있었노라 올해 가기 전에 너희에게 반드시 또 하나 해야 할 일이 있노라 나의 어머니 성령님 올해 마지막이 용서로 돌아가도록 하늘 아버지 마음을 위로하고 도왔던 그를 위해 감사하다고 고백하라 사랑한다고 고백하라 함이다 사람으로 지옥 조건을 세우며 땅에서 죄를 풀어준 자 선생의 사랑에 감사하며 근본 토지를 제대로 갈도록 인도한 그의 실천의 가르침에 숙연하라 내 하늘 아버지도 나도 선생을 보며 그를 택한 선택에 이만 한 자 육신 쓴 자 중에 없다 하였도다. 깊어지는 나의 말씀 속에 나는 떠날 모든 준비를 너희에게 보였고 준비를 시켰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