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2.11 (금)
2009년12월11일 금요일 새벽간증 박향옥 승자와 패자
- 선포일
- 2009.12.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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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와패자>
2009. 12. 4.(토)
박향옥 (강도사, 자연성전 관리 교역자)
2009. 12. 4. 천국 성령 운동을 한 후
“예수님 왜 사람들은 싸우고, 오해하고,
서로를 사랑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이제 새롭게 변화되라 말씀하신
2009년 한 해도 다 지나갑니다.
이 해가 다 가기 전에 모든 것이 사랑함으로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어요.”라고 21조건 철야기도를 하
며
기도했을 때 올 해가 다 가기 전에 꼭 지키라고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올 한해가 다 가기 전에 꼭 나의 말을 지켜야 한다.
2009년의 마지막 달 12월도 지나가고 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인간의 모든 특성은 하나님께서 주셨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특성을 잃어버리고,
사탄이 준 특성에 눈이 멀고 귀가 멀고
생각이 멀어 버린 자들이 있다.
그러기에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신 특성을 잘 살려서
노력하는 만큼 사탄의 특성을 받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선 더욱 붙잡아 주신다.
그 주신 특성을 잃어버리면 패자가 된다.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신 특성이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신앙의 승리를 하여라. 신앙의 승자가 되어라.
신앙의 승리의 비법은 기도를 성령의 불이 나도록
사랑으로 하나님과 나와 대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승리는 자기를 연단하기에 달려 있다.
승리하기 위해서 자신을 연단하라. 7번 연단한 정금 같
이.
사랑의 불로 연단하여라.
그리고 이제는 영적인 사람이 되어라.
진리에 대한 지식이 있어 분별을 잘 하여라.
잘못 판단하여 사랑하는 형제자매를 오해하지 말고,
영적인자 되어 잘 분별하여 형제자매를 사랑하여라.
사랑하면 용서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도 너희가 회개하면 사랑하니 용서 하신다.
그래야 인생 일생 승리할 수 있다.
사랑하며 지상천국 누리며 살기도 바쁜데,
사랑하며 나의 재림 맞이 준비를 하기도 바쁜데,
티격! 태격! 싸울 시간이 있느냐.
싸울 때를 보면 꼭! “내가 잘났다. 네가 잘못했다.”는
자신의 자만심에서 일어나는 구나.
나 만왕의 왕 예수보다 잘난 자 있느냐.
참으로 시간에 여유가 많은 자들이로구나.
여유가 있어 오해하고, 악평하고, 싸우고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고선 사랑하기도 바쁘고,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해 준비하기도 바쁜데
형제자매를 오해하고, 악평하고, 누명 씌우며 가느냐.
형제자매 사랑도 실천치 못하고 어찌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느냐.
하나님은 열매 맺는 백성에게 일을 맡기신다.
어떤 열매를 맺어야 할까?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어야지.
특히 사랑의 열매, 화평의 열매를 맺어야지.
사랑의 열매를 맺는 자는 승자요.
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자는 패자가 되는 것이다.
환난과 핍박 가운데도 희망 있게 가야 한다.
서로 상대의 마음을 알아줘야 서로를 위해 살아줄 수 있
다. 누구든지 상대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그를 이해 할
수 없다.
용서할 수도 사랑할 수도 없다.
불쌍한 마음을 가질 때 원수라도 용서해 줄 수 있다.
마음으로 하기로 결심하고, 행실로 해야 열매 맺는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열매, 행실의 열매 맺는 자가
하늘나라를 상속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셨다.
섭리사 모든 자들 성령을 받아 온전한 회개를 하면
죄의 근본 문제는 완전 청산이다.
너희 선생은 죽음의 사선에서 “생명을 사랑하라.”는
나의 말에 순종하였기에 자신의 목숨도 살리고
상대였던 적의 생명도 살렸다.
총을 겨눈 적도 이토록 사랑함으로 살리는데,
너희의 한 형제자매를 용서하지 않는 다면 되겠느냐.
사랑하여라. 용서하여라.
용서하는 자는 승자, 용서하지 못하는 자 영원한 패자이
다.
사랑하는 자는 승자, 사랑하지 않는 자 영원한 패자 되어
지옥행이다.
심정의 싸움이 있다면 이 해가 가기 전에
서로 심정적인 용서해 주라.
마음의 중심에서 형제를 용서치 않으면
하나님께서도 용서치 않으신다.
잊을 수 없는 일을 당했어도 잊음으로써
사탄의 발판을 없애버려야 한다.
잡초는 싹 베어버려야 씨를 맺지 않는다.
승자되기에 도전하여라.
돌아오는 2010년 나와 함께 전도하기위해
도전자는 사랑과 용서와 화평의 열매를 맺어야 할 것이
다. 우리는 하나님 섭리역사의 도전자이므로 승리해야한
다.
왜? 천상천국의 문제가 걸려있으니까.
희로애락의 2009년도 지나간다.
돌아오는 2010년에도 나와 함께 지구촌에
희망과 소망, 사랑의 빛을 비추도록 하자.
나 예수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