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9.12.11 (금)
김은진 대구스타 성령님 나의 마음 받으라 091221 교0115 조난주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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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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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 - 나의 마음 받으라
작성일 : 2009. 12. 11 (금)
작성자 : 김은진 (대구스타교회, 캠퍼스, 치어)
[ 천국 성령운동 때 성모마리아에 대한 계시 글을
본 후
성령님을 못 알아 드린 것과 성령님께 사랑을 고백
하던 중
받은 말씀입니다. ]
* 성령님 말씀 *
나의 딸아, 너는 두려워 말지니라.
나는 너의 천모 성령이니라.
나의 사랑 알고 나에게 모든 사랑의 고백 해주니
내 마음의 감동이 너무나 물밀듯 휘감는구나!
너무나 벅차오르는구나! 그래! 나와 하나 되자!
내가 늘 너희 가운데 감동 감화로 역사 할 터이니,
너희는 나에게 더욱 간구하라.
내가 가진 모든 사랑 다 너희에게 부어 줄 테니
성령 받기를 간구하고 나에게 애원할 지어다!
사랑하고 사랑하라.
나의 마음 받아 서로를 보듬어 주고 안아 주어라.
더욱 더 함께 하자.
내 마음 안에 너희가 떠난 적 단 한 번도 없단다.
더욱 하나 되자. 내 마음, 내 심정 쏟아 줄 것이야.
더 간구하고 더 원하라.
너희가 원하는 만큼 더 주리라.
어미가 아이에게 밥을 챙겨 주듯이
나는 너희에게 끊임없이 성령을 부어주길 원하노
라.
그러나 그 모든 것 받는 것은
너희의 책임분담이란다.
그러나 나는 너희 한 사람도
모든 것을 못 받는 자 없길 원하노니
사모함으로 귀히 여김으로 나의 모든 것 받을지어
다.
함께 함이란,
옆에 없으면서 그 마음을 알아주는 것을 말한단다.
그러니 나와 함께 하자, 알았지?
오늘 계기로 더욱 나에게 간구하는 우리 섭리사
모든 너희가 되길 원하노라.
너희가 부르면 어디든 달려가 응답 할 테니
늘 부르고 이야기 하라.
어미가 그 자식이 죽으면 마음에 한 생기듯,
너희 한명 한명 영원한 지옥에 가 버리면
내 마음도 한에 한을 곱절이나 더한 것 보다 더
터져 버릴 것 같단다.
그러니 절대 지옥 가지 말거라. 알았지?
나의 심정 너희에게 온전히 전해지길 원하노라.
사랑하고, 사랑 한단다.
나의 모든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너희의 천모
성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