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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9.12.11 (금)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 음성

선포일
2009.12.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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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믿음 작성일 : 2009. 12. 11 (금)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향기로운 교회 캠퍼스) 오늘은 섭리사에게 사랑의 믿음에 대해서 말할 것이다. 내가 말하는 믿음은 육인 너희와 영인 나 사이에 존재해야 하는 믿음을 말한다. 세상에서 말하는‘신뢰’라는 것도 믿음이 맞기는 하나, 내가 말하고자 하는 믿음은 나를 신뢰해주는 것을 뛰어넘어 나의 존재 자체를 인정해주는 믿음, 나의 사랑 자체를 인정해 주는 믿음이다. 사람이 직접 보이고 만져지면 사물이나 사람의 존재에 대해 믿음이 필요하겠느냐. 직접 보이는 것이니, 아는 것이 아니겠느냐. 하지만 너와 나의 사이는 믿음이 필요한 사이다. 내가 보이고 들리는 자도 나의 사랑과 역사함을 시시때때로 의심하는 자들이 있는데, 내가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자, 나의 존재를 믿는 것 얼마나 어렵겠느냐. 하지만 그렇기에 믿음이 더더욱 필요하다. 나를 믿지 않는 자, 내 존재 부인하는 자이다. 그들 앞에 내가 가도 그들은 내가 없다 생각하기에, 나는 그들 앞에 있어도 없는 자이니라. 나를 믿어 주는 자, 나의 존재 부인하지 않는 자이기에 그들에게 사랑 전할 수 있고 나의 심정 전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너희의 믿음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또한 나를 믿어주고자 결심했다면 나를 진정 사랑해야 그 믿음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기에 사랑은 믿음을 바탕으로 하고, 믿음은 사랑을 바탕으로 한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이 내가 진정 그들 사랑하는 것 믿어주지 않으면 뜨거운 내 사랑 받을 자 없어 내 사랑 슬프고 처량한 사랑이 된다. 나는 언제나 늘 한 명, 한 명에게 찾아가서 한시도 눈을 떼지 않는 너희의 신랑 주 예수니라. 그러니 너희는 믿음의 눈으로 보아야 진정 나의 행함을, 사랑을 볼 수 있다. 나를 진실로 믿어 주어야 나의 역사함이 너희에게 닿을 수 있다. 내가 진실로 육신이 있었더라면 나의 존재 자체의 믿음도 필요 없었겠지. 나는 너희 죄로 인해 목숨을 잃어 영이 되었는데 육신 없는 나의 서러움도 모르고 내 사랑 오해하고 거부하는 자들, 진정 사랑의 믿음을 갖추어라. 믿음 없이 세워진 사랑은 모래위에 세운 집과 같다. 환란, 풍파 다가오면 흔들리고 무너진다. 그러하니 반석위에, 예수라는 이름위에 믿음을 세워라.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 하라. 그리하면 나를 더욱 굳건히 알게 되어 믿어질 것이다. 내가 너희를 100% 사랑 한다 믿어라. 그 믿음으로 나에게서 100% 사랑이 나간다. 섭리사 나의 역사함을 믿는 자들. 나 또한 너희를 믿는다. 나를 버리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영원히 사랑할 것이라는 믿음 너희에게 가진다. 무참히도, 처참히도 많이도 깨어졌지만 나는 또 믿고 기대한다. 너희들이 진정 나의 마지막 소원 들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 나는 영이기에 너희와 나는 믿음이 필요한 사이다. 하지만 내가 역사함이 크니 진정 나 믿어질 것이다. 한 명, 한 명 진정 사랑함을 믿어라. 믿어다오. 너희 정녕 믿지 않으면 속 타고 애가 타니 믿어라. 믿고 사랑하자. 안 보이는데 믿고 사랑하는 그 믿음을 내 아버지는 정녕 크게 보시니 진정 믿음 또 믿음이다. 나도 너희를 믿는다. 너희들도 나를 진정 믿어다오. 섭리사 사랑한다. 영적 사랑의 기본은 믿음을 바탕으로 하는 것임을 진정 잊지 마라. 믿음으로 나를 바라보길 바란다. 섭리사의 신랑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