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2.11 (금)
계시말씀 303e8065
- 선포일
- 2009.12.11 (금)
- 성경 본문
- 새벽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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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계시말씀_303e806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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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원장, 부흥강사의 루머에 대한 주님말씀
작성일 : 2009. 11. 29. (토)
작성자 : 이주인
▶ 11/27 새벽 3:50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너희들에게 말하노라.
사람들의 뇌란 한 번 잘못된 인식관이
들어가면 빼어내기가 쉽지 않다.
너희들은 아담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죄에 대해 더 길들여져 있고, 악에 더 귀 기울이도록
뇌가 발달되어 왔다. 지난 6천년간.......
그런 너희들을 30년 혹은 20년, 10년, 5년씩
이 진리의 말씀으로 내 아버지, 내가 만들어 놓았어도
6천년을 흘러온 죄악을 벗어나기가 그리 쉽지 않은 것이다.
처절한 몸부림을 통한 완전한 회개와
내 말에 100% 순종 해야겠다는
결단과 결심이 아니고서는 너희들 머릿속에 한 번 들어간
잘못된 인식관을 빼어내기가 쉽지 않다.
수련원장은 너희 선생의 제자이기도 하지만 나의 제자이다. 어찌 육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느냐!
내가 그를 이 섭리에 불러서 성장시키고, 지금도 그를 통해 내가 계획한 모든 것을 이루고 있다.
그런데, 직접 겪지도 않고, 보지도 듣지도 않은 사실을
진실인양 퍼뜨려온 사악한 무리들이 이 섭리에 있었다.
그들의 말을 마치 맞는 말인 양 알아보지도 않은 채
받아들이고, 퍼뜨려온 자들이 아직도 회개하지 않은 채,
너희 선생의 말도 듣지 않고서, 뒤에서 쑥덕거리고 있구나.
참으로 답답하고, 한심스럽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누가 그와 깊이 얘기 해보았고, 그 속 깊은 사정과 고뇌를 알고 있느냐? 아무도 모른다.
너희 선생, 내 아버지, 성령님, 나뿐이다!
너희들은 모든 것을 겉으로, 육으로만 보고서 한 사람을,
내 사랑하는 나의 제자를 십자가에 올려놓고서는
희희낙락, 숙덕숙덕이다.
너희 선생의 고통을 보고서 느끼지 않았느냐?
세상이 얼마나 가혹히 선생을 대했는가를 보지 않았느냐?
갖은 모함과 악평으로 심정의 십자가에 매달아 놓고서
지금도 손가락질을 하며, 온갖 멸시를 하며, 나를 대했던
그 더러운 사탄들이 왕 노릇을 해가며, 무지한 죄에 뒤덮여
싸여있는 자들을 통해 너희 선생을 인간으로서는
더 이상 받을 수 없는 멸시천대를 해가며 비웃고,
조롱거리로 삼고 있지 않느냐!
그런데 너희들 또한 섭리 안에서
이런 일을 형제에게 자행하고 있구나.
내 마음이 심히 아프고 답답하다.
너희들이 그토록 끔찍이 사랑하는 선생이‘아니다.’라고
말하는데도 왜 그 더러운 사상을 빼내지 못하느냐.
그것은 사탄의 사상이다. 사탄은 보지도 듣지도 않은 것을
마치 사실인양 소문을 내고 퍼뜨리는데 아주 능숙하다.
왜 그 사상을 받아들였고,
그 사상을 빼내지 않고 있는 것이냐! 회개하라! 이 모든
사탄의 꼬임과 사상을 받아들인 자는 속히 회개하라.
내가 이 섭리를 30년간 이끌어 왔고,
앞으로도 이끌고 갈 것이다.
내 아버지, 나의 역사인데 어찌하여 육의 생각으로
너희 선생의 친족이니, 너희 선생이 십자가를 대신
져주었다라고 생각하느냐.
분명히 말하노라!
나와 너희 선생은 불의한 자를 감싸지 않는다.
불꽃같은 눈으로 쳐다보시는 하나님이 계시는 섭리역사이고,
내가 직접 운행하는 역사이다.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입을 놀리는 모든 것에 대해
내게 용서를 구하라. 완전히 회개하라.
부흥강사도 그러하다.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알고 있다고
함부로 너희들은 수군거리느냐!
섭리의 오래된 자들은 그 교만함과 거들먹거리는 습관이
아예 몸에 배어 있구나.
나는 순수하고 어린 자, 나만 의지하는,
나를 깊이 사랑하는 자들을 찾아, 그들을 통해 역사를 한다.
너희 선생 또한 내가 그 순수함, 일편단심,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보고서 뽑았다. 부흥강사도 그러하다.
그런데 왜 그 사탄의 사상을 버리지 못하느냐!
그런 자가 아직도 섭리에 많이 있다니
내 마음이 너무도 아프다. 완전히 회개해서 정결해져라.
함부로 판단하고 얘기하는 습관을 완전히 뜯어고쳐라!
너희들이 수련원장, 부흥강사와 같은 오해의 고통을 받는다 생각해보아라. 벌써 이 섭리를 떠났을 것이다.
침을 뱉으며, 상소리를 해가며 이 섭리를 떠났을 것이다.
그들은 나에 대한 사랑으로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있다.
제발이나 그 더러운 사탄의 혀 놀림을 중단하라!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함부로!
함부로 말하지 말라!
내가 이 역사를 직접 내 손으로 만들었고, 지금도 그러하다.
너희 선생의 심정을 깨달아라!
사랑하는 제자들이 사탄의 버릇을 고치지 못해서 지옥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보는 너희 선생의 심정의 고통
을 깨달아라!
너희 선생의 외침이 메아리가 되어 돌아오기만 하니
선생은 그 답답함을 내게 말한다.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이 어서 지옥길에서 벗어나고,
사탄의 사상을 벗어나게 해달라고 하면서 날마다 눈물로
기도한다. 이제는 선생의 짐을 내려줘야 하지 않겠느냐.
오해하고 불신하는 이 모든 습관, 사상을 고쳐라!
함부로 얘기하는 사탄의 습성을 버려라!
그리고 마음속에 있는 그 죄악
‘내가 덮으니 선생이 덮고 그래서 우리들이 덮는다.’라는 그 모든 마음속의 죄악에 대해서도 내게 용서를 구
해라.
진정한 용서를....... 분명히 말하노라.
일점일획도 너희가 생각하는 일은 없다.
그들은 늘 너희 선생에게 누를 끼칠까봐,
늘 조심조심 염려, 염려하는 자들이다.
그들의 심정을 꿰뚫어 볼 자신이 없거든,
내 말에 순종치 않는 죄는 범하지 말라.
부탁이다!
나는 너희들이 완전히 회개해서,
정결히 내 앞에 서길 원하노라.
이 모든 것을 너희들에게 얘기하는 것은
내가 너희들을 사랑해서이다.
이 죄악에서 벗어나 나에게 더 가까이 오길 원해서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나의 이 말을 꼭 지켜 행하라. 부탁이다!
사랑하고 또 사랑해서 너희들에게 내가 권고의 말을 전한다.
나는 너희들이 내 품에 깨끗이 안기길 원하는
신랑 예수 그리스도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