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09.12.11 (금)
계시말씀 f889c541
- 선포일
- 2009.12.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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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마리아가 성모가 된 배경에 대한 말씀>
이주인집사
* 예수님 말씀 *
나의 어머니 마리아는 한 여인,
한 인간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그러나 그녀는 나를 잉태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내가 택한 자였다.
육의 눈으로 보면 보잘 것 없고, 부족한 자였으나
하나님과 내 앞에는 그녀보다 더 완전한 자가 없었다.
그녀는 준비된 자였고, 나를 잉태하기 위해 많은 날들을
내 아버지께서 손을 대시어 준비 시키셨다.
늘 하나님을 사모하며, 성령님 같은 따스함으로
모든 자를 품으려하는, 참으로 포근한 자였다.
그녀를 통해 내 아버지께서 성령님께서 나를 잉태해,
나를 성장시켜, 나의 역사를 하려 이룩하려 하셨다.
비록 육체를 가진 자였으나, 성령의 충만함으로
늘 감사감격해하며, 내 아버지와 성령님을 기쁘게 한 자였다.
그녀는 성령의 감동으로 나를 잉태했다.
내 아버지는 전능자다.
너희가 생각하는 육의 생각으로 그녀를 평가하지 말라.
‘어찌해서 성령의 감동으로 잉태할 수 있었을까?’라고
생각지 말라. 법칙의 하나님은 법칙과 전능자의 능력으로
그녀를 잉태시켰다.
그녀는 나를 기르면서, 나의 영적인 능력과 나의 사명을
완전히 깨달았었다. 그러나 무지의 영이 그녀를 휘감아
가끔씩 나를 인성으로 대하기도 했다.
나는 전능자라
너희 육신 쓴 인간들과 다른 사생애를 보냈다.
너희 선생의 어린 시절과 사생애도 남다르지 않았느냐.
나는 신이기에 더 다른 삶을 살았었다.
나의 사생애는 오직 하나님과 내가 앞으로 해야 할
하나님의 역사에만 모든 것을 쏟아 붓는 기간이었다.
말씀을 준비하며, 기도하며 모든 삶을 보냈다.
그러나 육을 가진 자였기에
내 육의 가족을 위해서도 시간을 투자했다.
너의 선생의 삶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나의 때가 되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공생애를
시작해서 섭리역사를 일으켰다. 섭리역사는 이 때 부터였다.
많은 자들이 나를‘주여’라며, ‘랍비’라며 불렀다.
나는 많은 능력과 권능으로 이적과 기적의 역사를 폈다.
그러나 사탄의 몸 된 바 된 자들에 의해
나는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되었다.
나의 십자가의 길은 나만의 고통의 길이 아니라 나의 제자, 나의 친족 모든 자들에게 고통의 길이 되었다.
나의 어머니 마리아는 나의 모습을 끝까지 지켜보려 했으나, 눈물을 흘리다 결국은 실신했었다.
나는 십자가에 매달려 나의 어머니 마리아를, 실신해서
끌려가는 그녀를 쳐다봐야만 하는 고통을 감수했다.
그녀를 위해 비명 한 번 못 질렀지만 그녀의 그 모습은
나를 더 아프고 힘들게 했다. 그런 아프고도 슬픈 역사였다.
나의 죽음 후 많은 자들이 흩어졌다.
그러나 남아 있는 나의 제자들과 나의 친족 그들은
나의 부활을 보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더욱 깨닫게 되었다.
나는 너희 선생의 말대로 육이 영으로 부활되었다.
내가 떠난 후 보혜사를 받은 그들은
육의 죽음을 내놓고서 뛰고 달렸다.
내 어머니, 나의 동생들 또한 그러했다.
내 어머니 마리아는 나의 십자가의 죽음을 보면서 완전히,
새롭게 거듭났었다.
어미가 자식을 떠나보내면 어떤 일도 할 수 있듯이
그녀 또한 목숨을 걸고서 이 섭리의 복음을 전파했다.
성경에 기록된 것 이상으로 발이 부르트도록,
사람을 만나서 전도하고, 관리하고, 불같은 기도의 능력으로 치유의 역사와 기적의 역사를 일으켰다.
많은 자들이 나의 어머니 마리아를 나라고 생각하면서
좋아하고, 기뻐하고, 그녀를 맞이했다.
나의 능력 또한 그녀에게 임했다.
많은 제자들에게 나의 능력이 임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은 그녀를 통해 나를 느끼고 싶어 했다.
나의 떠난 빈자리를, 그녀를 통해 채우고 싶어 했다.
그녀는 온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나의 사랑을 전하고 전했다.
자식 잃은 어미가 무엇을 못했겠느냐.
자기 눈앞에서 그런 처절한 십자가의 길을 간 자식의 한을 풀고자 그녀는 뛰고 또 뛰었다.
나이 든 몸으로 많은 곳을 찾아다니며,
이 섭리복음을 전파했다.
많은 자들은 그녀를 존경했으며, 그녀를 따르기 시작했다.
나의 제자들도 그녀를 존경하며, 감사해하며 하나 되어서
역사를 일으켰다. 그녀가 그렇게 나를 대표하는 자가 되었다.
나를 그리워하고, 보고파하고, 느끼고 싶어 하는 자들에게
그녀는 나의 사랑을 보여주며, 전해주었다.
너희도 선생을 보고파하며,
선생의 어머니를 찾아가듯이 그러했다.
그러다 그녀는 어느 듯 육의 생명이 다해
나의 나라에 오게 되었다.
그녀를 보낸 후 많은 자들이
나를 그리워하듯이 그녀를 그리워했다.
나에게 기도를 받으며 좋아했던 자들이
그녀에게서 모든 것들을 채웠지만 그녀가 떠난 후
많은 자들이 나의 어머니에게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이유인즉, 나에게 기도해서 답을 얻듯이
그녀가 그러해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많은 시간이 흘러서 그녀는 성모가 되었다.
그 시대에 많은 기적의 역사를 본 사람들과 제자들이
내 영이 임해 나와 같은 능력을 폈던 그녀를 보면서 인간이 아닌 신을 낳은 자, 그리고 신의 능력을 행한
자라 칭송하며, 성모라 생각하고 나의 어머니를 찾고
그녀 앞에서 기도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진정 말하노니 그녀는 사람이다.
절대 인간은 신이 될 수 없다.
성령님은 삼위일체이신 신이다.
성모 마리아 즉, 내 어머니 마리아와는 비교할 수가 없다.
성령님은 근본체이시다. 인간과는 비교할 수가 없다.
성령님은 유일신이신 하나님의 내조자이자
내 영혼의 어머니이시다.
나 예수가 너희들에게 말하노라!
성령님은 너희가 생각하는 성모 마리아와는
완전하게 다른 존재자이시다.
많은 시간이 흘러서 내가 말했던 것들이 흐려졌다.
그러나 너희 선생만은 내가 근본으로 가르쳤기에
이 모든 비밀을 알고 있었고,
지금도 너희 선생에게 많은 비밀을 말하고 있다.
정녕 말하노니 너희 마음속에 임해 힘을 주고,
능력을 주는 자는 내 아버지 하나님의 내조자이신
성령님이시다.
내가 때가 되어서 이 비밀을 선생이 아닌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곧 내가 떠날 것이기에,
혼돈이 없게 하기 위해서이고,
선생의 간곡한 부탁이 있었기로서이다.
나는 진리와 모든 근본을 알고 있는
태초의 근본체인 예수니라.
내 말에 귀 기울이고, 내 앞에‘아멘’하며 순종하라!
내가 너무도 너희들을 사랑해서 이 마지막 때
나의 이 비밀을 말하는 것이다.
사랑하고 또 사랑해서
나의 비밀을 전하는 나는 너희들의 신랑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