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12.12 (토)
2009년 12월 30일 수요예배 간증 김현아 한 해 섭리 모든자들 수고했다
- 선포일
- 2009.12.12 (토)
- 성경 본문
- 나에게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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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섭리 모든 자들 수고 많았다.>
김현아목사 (부산 대연교회 )
2009.12.12 토 새벽 2시~3시
〔 주님 올 한 해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선생님도 올 한 해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고 감사하다고 눈
물 흘리며 감사기도를 드리니 강한진동과 함께 주님께서 말
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야
내 사랑하는 섭리야
그토록 사랑해서 택한 이곳 나의 사랑.
올 한해 수고 많았다.
수고한 섭리 모든 자들에게 오늘 한마디 하련다.
가장 먼저 내 아버지 하나님이 가장 먼저 수고 하셨다.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이 없었다면 어찌 이 역사 그리고
나와 너희 선생이 존재할 수 있었겠냐..
선생의 눈물, 한,
모두 아버지께서 다 아시고 어루만져 주셨다
아버지와
눈에 보이진 않지만, 뒤에서 감동감화 사랑으로
너희의 마음을 뜨겁게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셨던
성령님 또한 너무 수고 많으셨고 감사하다.
성령의 뜨거운 역사 섭리사 가운데
이토록 크게 크게 일어난 적 있었느냐..
너희의 모든 죄악을 뜨거운 성령의 불길로 태웠기에
내가 더욱 역사 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
내가 올 한해 너희 스승의 간절한 기도로 말미암아
더욱 직접 이 섭리에 나타나 직접 앞에서 총지휘하며
너희 선생과 함께 일으켰는데 나의 사랑 많이 느껴 보았느냐
내가 퍼부어 줄만큼 퍼부어 주고
사랑해 줄만큼 사랑해준 올 한해였다.
너희들 그거 아느냐? 진정 아느냐?
발이 부르트도록 이 역사 너희 스승 몸 쓰고 역사해 왔는데
육의 현실이 그렇게 할 수 없는 가운데
더 너희 스승과 하나 되어 내가 더 뜨겁게 너희 스승의
기도와 때가 되어 내가 직접 주관하게 되었다.
나도 미련없이 해 주었으니 너희도 미련 남았겠지만,
함께 따라와 주어서 고맙다.
누구보다 너희스승 올해 아니 평생 수고 많았다.
그 작고 작은 곳에서 진정 답답한 곳에서 말못할 속사정
다 가슴에 끌어안으며 오직 하나님, 나의 뜻 이루며
눈물 흘리며 너희 한명한명 지옥 보내지 않으려고
그 모든 죄짐 대신 십자가 지고 가며,
용서의 문을 열어놓고 가는
너희 스승의 사랑 너희들 제발 알아라.
이젠 두 번 다시 죄 짓지 않도록 하자.
이때 용서의 문 열어 놓았을 때 모든 것 그동안 묵은 것
다 빼내고 깨끗이 씻어 영원한 그 나라
기쁨과 사랑의 그 나라를 그리며 이젠 미련 없이 가자꾸나.
올해 부흥강사 수고 많았다.
많은 오해와 말 못할 눈물 속에서 너의 사랑과 믿음
나는 보고 있었노라.
진정 깨닫고 그 심정과 사랑을 아는 여인이여.
내가 다 알고 너의 스승이 알고 그리고 옆의 형제가 다 아니
오직 그 사랑 굳건히 어미처럼 그 심정 끌어안고
나와 함께 더 멋지게 가자. 수고 많았다.
너희 스승 육이 되어 손발 맞추며 성령의 역사 일으키며
몸부림 맘부림 치며 오직 해드리겠다는 그 굳은 결심으로
참고 견디며 아픔 이겨온 너의 사랑 나 다 기억하노니
내년 멋지게 더 날개를 펴며 나와 너의 스승과
멋지게 날아가 보자. 심정의 여인이여.
교단의 각 부서 기관장들 수고 많았다.
너희의 수고와 그 애씀 내가 다 기억하노라.
선생의 눈과 코와 귀와 입이 되어 각 지체들로 하나되어
드러내지 않고 그 위치 지켜줘서 고마웠다.
말도 못하고 그 사랑 굳건히 지켜 잘하나 못하나 좋은 소리
듣지 못하고 그래도 그 자리 지켜줘서 고맙다.
교단 각 파트별로 다 수고했다고 내가 한마디 하니
용기 내어 더 선생의 소리가 되고 손발되어 함께 뛰자.
선생 가족들 너희의 수고와 아픔 내가 기억하노라.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심정의 십자가 짊어지고 가는
너희들 고맙다.
내가 다 안다.
가족들 너희의 아픔들, 말 못할 아픔들,
너희의 그 굳건한 믿음 영원한 그 나라까지 빛나리라.
수고 많으니 절대 낙심하지 말고
선생과 함께 가는 길이 고통 같지만,
찬란한 빛의 길임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선생 어머니 끝까지 끝까지 기도하며 보살펴라.
선생에게 어머니는 기쁨이요, 희망이다.
이것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섭리의 목회자들 귀하다.
양떼 내 손 발 되어 살펴줘서 고맙구나.
그러나 내가 목회할 수 있게 오직 나의 말에 귀 기울이고
나의 손 발 되어 내 생각의 초점, 말씀의 초점
잘 맞추어 하여라.
너희 선생이 어떻게 이 말씀 전해주는지 어느 누구보다
너희는 알지 않느냐?
절대 나의 심정 선생 심정 아는 자들 너희는
말씀의 귀함알고 선생의 그 수고와 몸부림 이상으로 준비해
그 심정 그대로 전해 그 소리가 전달될 수 있게 해야 해.
한해 질책도 많이 받고 더 긴장하며 더 수고로 뛰었던
너희들에게 한마디 할게.
내가 너희 사랑하니 사랑하니
너희 스승 심정 아는 자니 내가 더 잘되게 해 주려고
했던 것임을 절대 알아라.
양떼 너희 스승이 어떻게 관리 했는가 봐라.
개성에 맞춰 색깔에 합당한 곳에 배치 했듯이,
스승 통해 배운거 그대로 너희가 해다오.
생명 귀하니 귀하게 대해주고
오직 생명이 나의 생명 내 사랑이 될 수 있게 해줘.
꼭 당부한다.
그리고 너희가 믿음의 기준 꼭 세우고
서로 하나되고 서로 믿어주고,
우리 안에서 귀하게 대하며 존중하며 가자.
사모들 수고 많았다.
남몰래 눈물 흘린 너희들 내가 다 아노니
너희가 남편만 목회하고 나는 뒤에서 경제 채운다고
조건없다며 힘들어 하는자 있느냐?
나에게는 1:1 각자 사랑이지만, 남편이 목회 잘 할 수 있게
협력해서 선을 이루는 것도 너희의 공적이니 너무 물질에만
매이지 말고 나에게 애로사항 고하며 함께 뜻 이뤄보자.
힘내라.
너희의 신랑 예수가 함께 하리니 근심 걱정 나에게 맡겨.
섭리의 중앙 부서 교역자들, 그리고 각지 역 부서 교역자들..
너희들 수고 많았다.
섭리사에 만 있는 이 중앙부서들 내가 특별히 사랑해서
세운 부서다.
목회하는 교회와 하나되어 부서는 협력해서 뜻 이루자.
나에게 소개도 하고
더더욱 교회와 빈자리 생기지 않게 그물조직으로 만들었으니
너희 서로서로 하나되고 공유하고 위축감 받지 말고
너희들도 내가 챙기니 나에게 의논하고
선생과 의논해 보다 더 선을 이루자.
부서들도 힘 빠지지 않게 목회자들이 부서를 인정해 주고
각 지역 부서 교역자들도 귀하게 여겨 주어라.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가 사랑하니
나에게 막힘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그 사랑, 그 감각, 열정 나에게 보여줘.
섭리의 모든 사랑하는 자들아..
남몰래 눈물 흘리며 외롭게 가는 자들이 많구나.
나 오늘 한명도 소외되지 않게 너희들 너무 수고 많았다고
이 역사 끝까지 포기치 않고 지켜줘서 고맙다고 말하련다.
특히 성령집회 가운데 뜨겁게 불길 일으키며 잠 못 자가며
못 먹어가며 없는 돈에도 불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가운데 했던 자들 수고 많았다.
찬양인도자, 싱어팀, 치어, 워십, 악기팀, 촬영팀,
그리고 방송 ctn 뿐아니라 각종 예술로 영광 돌린 자들
너희들 모든 영광 내가 다 받았노라. 기쁘고 기뻤도다.
찬양의 문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라.
나와 너희 사이를 가깝게 하느니라.
너희 막힌 곳을 뚫는 아주 위력 있도다.
너희의 사랑 고백을 찬양 통해 들을 때마다
내가 얼마나 황홀했는지 아느냐?
섭리여 더 찬양의 고백을 나에게 보여줘.
그리고 뒤에서 숨어서 일하는 자들 다들 귀하구나.
내가 다 알아주니 절대 낙심하지 말고 더 새롭게
나와 함께 변하여 멋지게 뜻 이뤄보자.
모든 죄 깨끗이 청산하여 우리 영원히 함께 할찌어다.
멋지게 부활해 깨끗하고 완전한 주님과
너희 선생과 함께 만들어 가자.
사랑해서 너희에게 왔으니,
사랑이 식어 내가 떠나지 않게 하자.
사랑의 배신 죄 만큼 힘든거 없다.
사랑의 문제 깨끗이 하여 영원한 죄에서 벗어나
자유함 이 섭리에서 누리자.
교단의 모든 지도자들 귀하게 나와 너희 선생 손발되어 뛰니
너희 섭리 모든 자들 들을찌어다.
꼭 교단 믿어주고 하나 되어라.
교단 믿는 것도 곧 나를 믿고 너희 선생 믿는 것이니
꼭 그렇게 할찌어다.
계시 받는 자 나의 심정 받는 자들 수고 많다.
내가 다 아노니, 너희의 고충을,
너희는 나의 심정을 아는 자들이니 나의 사랑에 도전하여
나를 만난 자들이니 섭리에 너무 귀하다.
내가 말 못할 그 속사정 너희 스승의 속사정 위로하며
너희에게 전해주는 것이 얼마나 섭리의 복이냐..
귀한 것 알고 그들 위해 꼭 기도해 줘라.
오직 나와 더 일체되어 나의 뜻 온전히 이뤄지도록
꼭 기도 많이 해 주어라.
유초등부,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교역자들, 부서 교역자들, 사모회, 예술단(모델, 여자치어,
남자치어, 스타단장, 의상부, 연극부, 태권도, 남자째즈,
여자째즈, 미술부, 오케스트라, 성악부, 제작국, 바톤부,
피아노부, 경음악부, 사진부, 방송부, 국악부 ) 군선교부,
의학부, 현직 교사회, ctn, 구상미술관, 구상찻집,
월명동 관리자들, 체육부, 인터넷 선교부
그리고 각 교회에서 안보이게 충성하는 모든 자들
올 한해 모두 수고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