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09.12.12 (토)

박선아 열심히 하다가 힘들어 하는 자들에게 교100112.본인.일반

선포일
2009.12.12 (토)

첨부 파일

  • PDF

    박선아20091212-열심히 하다가 힘들어 하는 자들에게 교100112.본인.일반.pdf

    42.9 KB

열심히 하다가 힘들어 하는 자들에게 작성일: 2009. 9. 9 (수) 새벽 작성자: 박선아 [ 주님께서 열심히 하다가 지친 자들을 보시며 안타까운 마음으로 주신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네 믿음이 어디로 갔느냐? 그렇게 사랑했던 네 마음이 어디로 향해 있느냐? 조금만 기다리면 내가 네 원하는 것을 해줄 텐데 그 사이를 못 참고 네가 힘들어 하는구나. 네 사랑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느냐. 다 하늘에서 오는 귀한 사랑이 아니냐. 사랑을 지켜라. 믿음을 지켜라. 그래야 네가 온전히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서글픈 네 인생 생각하다보면 지구 끝까지 가도 풀 수가 없다. 다 툭툭 털어 버려야한다. 그래야 내가 역사 할 수 있다. 두 마음을 품지 말아라. 이것이 좋으면 이리로 쏠리고, 저것이 좋으면 저리로 쏠리고....... 귀한 네 스스로를 함부로 평가하지 말아라. 이리저리 쏠리지 말아야한다. 주변에 열심히 하는 자들을 보아라. 빛도 없이 열심히 하는 자들이 있다. 비록 그들이 눈에 띄지 않아도 다 내가 사랑하는 자들이 다. 이 세상에서 눈에 안 띈다고 하늘나라에서 눈에 안 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하나님은 너무도 공의롭게 사람들을 대하신다. 사람들의 심령골수를 꿰뚫어 보신다. 수고하고 애쓴 것을 다 아신다. 힘들어 하지 말고 네 소원을 말하라! 그리고 나와 함께해야 네 소원도 이루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네 구한 것도 가게 된다. 조금만 더하면 될 것이다. 네 스스로 겁을 먹고 있구나. 안될 것이라 생각 하는구나. 하늘나라를 정확히 안다면, 네가 그 희망을 잃지 않으리라. 보이는 것이 다 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보이지 않는 것이지만 그것이 귀한 것을 깨달아라. 네 마음이 어디로 향하느냐에 따라 나와 네 하나님의 복도 사랑도 따라 움직일 것이다. 네 마음이 하나님과 나에게 향해 있으면 내가 더욱 귀한 것들을 너에게 주리라. 감사와 사랑이다. 오직 그 마음을 품고 나와 함께하자. 이제 내가 너를 다시 일으켜 세워줄 테니 다시 쓰러지지 말아라. 나를 얻고 가는 것이 작은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을 얻는 것이다. 새 힘을 얻어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새 마음을 품어라 나의 귀한 신부야. 나는 너의 영원한 주, 영원한 신랑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