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9.12.12 (토)
주혜인 나와 하나되는 비결 교100112.성우.일반
- 선포일
- 2009.12.12 (토)
- 성경 본문
- 오전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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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하나 되는 비결
작성일 : 2009. 12. 12 (토) 오전 3:34
작성자 : 주혜인
[ 예수님과 하나 되는 비결을 알려달라고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나와 하나 되는 비결 알려 달라 하였느냐?
나를 맞는 법 알려달라고?
너희 마음의 방을 비우라.
깨끗이 비우라. 온전히 비우라.
네가 들어 있는 공간만큼 나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노라.
오,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나는 오늘 이 비결을 알려 주고 싶노라.
내게 오라. 내 멍에는 쉬움이니라.
먼저 자신을 비우지 않고는 나를 맞을 수 없다.
방을, 집을 치우지 않고 나를 맞을 수 있겠느냐?
절대 없지. 손님에게 너저분한 방을 내 보일 수 있겠느냐.
마음의 정결함이 가장 우선이다.
그 다음은 나를 사랑으로 맞을 단장이다.
사랑이 단장이다.
방을 치웠으면 꾸며야지. 예쁘게 꽃도 놓고
신방을 알콩달콩 꾸며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왔으면 버선발로 나가서 나를 맞고
그 온 길 피로 풀어 드려야지.
그리고 그 마음에 맞는 음식도 대접하면 좋지 않으냐.
같이 먹으며 힘을 내고
정말 사랑하는 자와 사랑의 대화도 하고 사랑을 나누어야
지.
이와 같다.
너희 마음의 방을 우선 치우라.
네 마음의 우상을 제거하라.
너무 커서 내가 들어갈 자리가 없다.
그리고 내가 오길 청해야 한다.
사랑과 나에 대한 위로로 나를 맞아야 한다.
그래야 내 심정에 맞는 자이지.
내 사랑하는 신부야.
이제 내가 오늘 알려준 것 알겠느냐.
이렇게 기도하는 자를 나는 찾고
그러한 자 정녕 나를 맞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