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9.12.12 (토)
2010년 7월 9일 금요일 새벽간증 주은혜
- 선포일
- 2009.12.12 (토)
첨부 파일
- PDF
2010년 7월 9일_금요일_새벽간증-주은혜20091212.pdf
52.4 KB
사랑의 변질- 타락, 루시퍼
작성일 : 2009. 12. 12 (토)
작성자 : 주은혜 (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안녕하십니까?
부산 주향기로교회 SS 교육국장 주은혜입니다.
2009년 12월 12일 새벽
*3일 전 기도 때부터 제가 타락이 어떠한 과정으
로
이루어 졌는지 여쭈어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가르쳐 줄 것이니 더 깊이 기도하라고 말씀 하셨습
니다.
그리고 기도하며 궁금한 것을 묻고 또 물으며
하나님께 여쭈어 보았더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섭리사의 주인이며 인류의 창조주인
너의 하나님이니라.
오늘 너에게 타락의 근본 원리,
사랑의 변질에 대하여 말하겠다.
사랑의 변질은 천사장 루시엘이었던
루시퍼에게서부터 일어나 인간에게로 흘러가게 된
것이다.
어찌 완전한 천국의 천사들 그리 할 수 있냐고 물
었느냐?
그들 완전하다 생각 말아라.
모두가
완전하게 되어가는 과정 중에 있는 자들 일 뿐,
완전한 자는 오직 나 여호와 하나님과
너희의 성령 어머니, 그리고 내 아들 예수뿐이니
라.
천국의 세계 악이 없는 세계이기에 천인들,
천사들 악을 멀리 하고 그 주관 받지 않고 사는
것이다.
영계는 천 층 만 층 구 만 층 이라는 말씀을
너는 들었을 것이다.
나와 얼마나 비슷한 모습을 가지느냐에 따라
그 사는 곳과 영인들의 수준이 달라지는 것이다.
천사장이였던 루시퍼는 내가 총애했던 자로,
천국의 영인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자,
가장 나를 사랑한 자였다.
그렇기에 인간의 경호를 맡기게 된 것이다.
땅으로 내려간 루시퍼는
땅으로 표현된 나의 경이로움을 느끼고,
인간들이 누리는 나의 사랑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땅의 세계는 육을 가진 자들이
나의 사랑을 느끼게 만들어 둔 세계다.
영이 그 세계에 내려가서 인간들을 바라보니
나 여호와가 자신보다 인간들을
더 사랑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처음에는 의문으로 시작하였다.
그 자는 의문이 생겼을 때 물었어야 했다.
처음에 의문 생겼을 때 묻지 않으니
그 마음이 순간 변질이 되어
섭섭함을 느끼게 되었고
그리하여 인간을 타락의 길로 가게 한 것이다.
내 정녕코 말하노니,
천국에서는 타락이 이루어 질 수가 없다.
하지만 육계, 육을 중심한 세계에서는
나로부터 육의 사랑이 흘러나오기 때문에
영인 루시퍼는 나 여호와의 사랑의 부족함을 느끼
고
타락을 결심하게 되었노라.
많은 인간들이 그를 막을 수 없었냐고 물어본다.
그의 마음 변질 될 때 막지 못했냐고 물어본다.
나 여호와는 전능자이니라.
막을 수 있었으나 막지 않은 것뿐이었다.
나는 영인들, 사람들 모두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
자유의지는 내가 준 가장 큰 선물로
자신의 의지로 나를 사랑하라는 의미로 준 것이다.
루시퍼도 나에게 의문을 묻는 것은 자유의지였다.
그리고 순간적으로 변질되어 타락되는 것도,
인간에게 타락을 권하는 것도
루시퍼 그 자의 자유의지였다,
인간 또한 루시퍼의 꼬임에 빠져
타락을 하고, 하지 않고는 인간의 자유의지였다.
나는 지켜 볼 뿐,
나는 강제적으로 역사하지 않았다.
나는 인격자이며, 법칙의 하나님이다.
또한, 그들에 대한 나의 믿음과 사랑이
그 이유이기도 하다.
내가 준 선물로 그들은 나에게 칼을 들이 댔노라.
타락 후, 아담과 하와는 에덴에서 쫓겨났고,
루시퍼는 천국으로 올라오지 않았다.
순간적 생각으로 인한 큰 죄를 짓고
죄책감으로 인해 나의 사랑 받으면
온 몸이 타는 괴로움을 받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지하 깊숙한 곳으로 내려가게 되었노라.
나의 사랑 받지 않으려 피한 곳이니
변질 된 그 마음 더욱더 썩어서
이제는 정녕 죄책감도 없고, 악으로 가득 차
나에게 대적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을 뿐이다.
루시퍼가 그리도 극심히 인간을 괴롭히는 것은
자신의 변질이 인간이 원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다.
정녕코 말하노니,
루시퍼의 변질은 인간 때문이 아닌,
자기 자신의 문제였다.
나 여호와가 섭리사 모두에게 말한다.
자신의 마음문제는 자신이 이유를 가지고 있다.
마음을 푸는 것도 자신의 일,
마음을 가지는 것도 자신의 일이니
정녕코 다른 사람 탓 하지 말도록 하라.
죄짓고 나에게 멀어지지 말아라.
그리하면 너희 정녕 변질되어
사탄이 쓰는 자가 된다.
회개만이 살길이니, 순간 실수한자,
작정하고 나쁜 마음먹은 자,
몰라서 죄 지은 자 모두는
나에게 더욱 가까이 나아오라.
나는 모든 죄를 용서 할 수 있는
사랑의 근본 자 이니라.
사랑하는 섭리사,
타락의 근본 원리를 깊이 깨닫고
너희만은 동일한 실수 저지르지 않기를
원하고 원하노라.
나의 사랑의 믿음을
변질로 화답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진정코 바라고 바라며
나의 마음의 한 풀어 주는 자가 되기를 바라노라.
나는 너희의 여호와 하나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