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9.12.12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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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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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자세-박향옥>
2009년11월16일
기도를 하며,
“예수님! 성찬식을 하여 저희들 주님의 몸이 되었지요.
저희들 새롭게 변화 되었지요.
새롭게 변화하는 해를 맞아 어떻게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섭리사가 어떻게 맞이해야
할까요?
어떻게 보내야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기쁨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요?” 라고
기도하는 가운데 받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해마다 맞는 크리스마스이지만
맞을 때마다 느낌이 다를 것이다. `
어릴 때 추억의 크리스마스와
성장된 어른이 맞는 크리스마스가 다르듯 나이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것은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는 성장된 크리스마스
이기 때문이다.
심정을 알고 맞이할수록 다른 것이다.
내 살과 피를 너희 안에 영접하고 맞이하는 심정적인
크리스마스가 되어다오.
천국의 첩경에 이르는 역사의 동기가 되기에 내가 와야만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를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 하고, 귀하다 하며
크다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라 하며 모든
사람이 따라와야 하는 것이다.
사람이 개인으로는 하나님과
통할 수 가 없다.
하나님은 통하는 사람과만
통하고 그를 통해서만 같이 역사하여 이상세계를 이루신다.
사실 크리스마스는‘그리스도의 미사’라는 뜻이다.
알고 있었느냐. 잘 몰랐지.
로마인들이 전부터 믿었던 우상숭배를 없애버리고 축제를
좋아하는 로마인들의 심리를 이용해서 그들을 전도하려고 했던 것이다.
12월 25일이 내 탄생일은 아니다.
공식적으로 나의 탄생일로 하여 축제의 날로 정하기로 해서
오늘날까지 오게 된 것이다.
내가 탄생한 날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날이다.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모든 뜻이
다 이루어지길 원하시고 바라시는 하나님이신데
역사가 깨졌을 때 하나님께서는
속이 타고 심정의 상함이 크고도 크셨다.
이날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기쁨이 온다.
기쁨의 근원자가 되시고
제 1 원인의 존재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자.
그래야 나를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도 풀어지고 기뻐하시겠지.
4000년을 눈물로 오셨다. 이제는 6000년이 되었구나.
사람들은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으니 잘 모른다.
자기 신앙의 그릇 분량 만큼이다.
깨끗하면 깨끗한 만큼 타락했으면 타락한 나름대로 기쁨을 누리게 되어 있는데 세상에서는 어떤 수고에 대
한 기쁨, 물질의 기쁨,
사랑의 기쁨을 기대하며 사람들은 산다.
오직 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보낸 자
나 주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알 자가 없는데 말이다.
물질의 기쁨, 명예의 기쁨,
권세의 기쁨, 이성의 기쁨을
찾아다니는구나.
크리스마스 날에는 사람들이 자기들 위주로 보낸다.
너희는 뜻을 깨닫고 의미 있게
나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자.
이 해의 마지막을 사랑으로 예쁘게 리본 달아 포장하듯
사랑으로 마무리 하자.
만남도 헤어짐도 사랑으로 끝나야 또 만나고 싶은 것이다.
처음과 끝도 사랑이다.
근본적인 사랑은 하나님의 보낸 자와 나와 일체되는 것이다.
그 시대의 중심자에게 접붙이고
그와 일체될 때 사랑이 시작되고 역사가 시작된다.
사랑하면 주는 것 없고, 받는 것, 나누어 먹는 것이 없을지라도 사랑하나면 다 채워지지 않더냐.
너희들은 하늘의 심정 어린 말을 대신 할 수 있는 변호인이 되어
하늘의 마이크가 되고, 나팔이 되어 생명들과 함께 사랑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자.
와 닿게 외쳐주고, 부딪치게 외쳐주고, 깨닫게 외쳐주고,
뒤집어지게 외쳐서 생명들을 데리고 오너라.
그래서 내가 다른 사람과 달랐다는 것을 증거 해 주고,
선생이 어떻게 나를 사랑하고 섬겨 왔는지 증거 하여라.
생명을 데리고 오너라.
저 기성도 크리스마스를 준비한다고 하지만 이성들과
서로 좋아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내기에 내가 원하는 영광이 아니구나.
내가 가서 기쁨으로 사랑으로
내 신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러 갔는데 무대 행사에서 그치고 끼리끼리 짝짜꿍 결국 자기들끼리 사람들끼
리 시간을 보내느라
나를 잊어버리는구나.
내 사랑 섭리야!
너희는 나만 바라보고 맞이 할거지.
이 해가 서산위에 걸쳐 있다.
곧 이해도 지는구나.
겨울이 왔다. 섭리에도 겨울이 왔다.
‘환란 때는 좀 쉬어야지. 날이 따뜻할 때 해야지!’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
씨 뿌리는 비유에서 말하지 않았더냐?
반드시 씨를 뿌리는 때가 되면 눈보라가 치든 비바람이 치든
무조건 뿌려야 된다.
비 맞고 죽은 사람이 없고 눈 맞고 죽은 사람이 없으니까.
생명 잔치하며 성탄식을 하자.
잔칫날 사람이 없으면 초라하고 쓸쓸해.
부모님 생신 잔칫날 자식이 없으면 외롭고, 쓸쓸하고, 초라하고,
부모님 생신 잔칫날 자식들 많으면 북적 북적하고, 웃음도 넘치고, 자식 키운 보람도 있고,
키울 때는 고생스러워도
잘 자란 모습 보며 기쁨도 있는 것이다.
혼인잔치 날에도 축하객이 많아야 좋지 않더냐.
다 나의 신부 나의 애인으로 초대하니 함께 맞이하자.
우리도 남은 기간 동안
많은 생명들 전도해서 성탄식을 하자.
1년에 한 번씩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크리스마스 때만.
나는 그런 사람들도 오랜만에 왔다고 반갑다.
1년에 한 번씩이라도 오니 얼마나 다행이냐.
그래도 이날은 나에 대해 생각하겠지.
1년 동안 1번도 기억하지 않다가 이날만은 나를 기억해 주겠지.
1년이 다 지나가도록 나를 기억하지 않았는데 크리스마스조차 밖에서 지내는 사람보다야 낫지.
1년에 한 번씩 오던 사람들
앞으로는 자주 오도록 만들어다오.
12월 달 되면 한해를 뒤돌아보며 마음이 싱숭생숭, 설렁설렁 할 때요,
분위기를 타고, 바람을 탈 때이다.
그렇다하여 무의미하게 거리를
방황하며 돌아다니면 되겠느냐. 도시 중심가에 있는 백화점에 사람이 붐비고,
카페(cafe)로 향하고, 여행을 가고 하지만
너희들은 교회로 향해 와야지.
알고 보면 이곳이 더 재미있고 더 멋진 뜻이 있는데 말이다.
사랑하는 섭리야!
많은 생명 초대해서 멋진 크리스마스를 나 주 예수와 사랑으로 보내자.
내가 너희들에게 줄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있단다.
안녕. 사랑하는 섭리 여러분
사랑의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