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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12.13 (일)

주일말씀정리

선포일
2009.12.13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3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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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3일 주일말씀> 알고 행하라 본 문 요한복음 13장 17절 마태복음 5장 8절, 5장 48절 마태복음 11장 29-30절, 22장 30절 잠 언 10장 21절 참고성구 역 대 하 35장 20-27절 (알고 행하라)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정한 시간인 새벽기도 시간에 주님은 기다리던 금주의 말 씀을 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알고 행하라.”고 말씀하 시며, 그 근본의 뜻과 상황들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이제 주님의 말씀을 하나씩 들어 보겠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나, 보고를 할 때나 상황을 알지 못하면 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흔히 사람들은 마음이 급하고 여건과 처지가 그러하니까 알지도 못한 채 먼저 행합니다. 또 알아도 완전히 모르고 일부만 알고 행합니 다. 그래서 실수하기도 하고,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싸 우기도 하고, 물질적 손해와 시간적 손해를 보기도 하고, 마음에 걱정과 염려를 하여 필요 없이 해를 당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꼭 알고 행하라. 알기 전에 행하면 안 된다. 어떤 일을 할 때는 꼭 그 일에 대하여 먼저 알아보 고, 그 사람에 대하여 알아본 후에 행해야 될 일인가, 행 하면 안 될 일인가 100% 분별하고 판단하고 행하라.” 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알면 행할 것인가, 행하지 말 것인가 즉시 분별하고 판단 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주님은 ‘랍비’이십니다. ‘선생’이십니다. 성경을 보 면 주님은 3년 공생애 복음 기간 동안 너무나도 엄청나 게 많은 것들을 제자들과 그 시대에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경을 자꾸 봐야 주님이 가르쳐 주신 것을 알고 깨달아 행하게 됩니다. 오늘의 말씀은 주님이 각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씀하신 계시입니다. “꼭 알고 행하라. 알고서 말하고, 알고서 일 을 맡기고, 알고서 움직여야지, 알지 못하면 절대 행하지 말라.”고 지시하였습니다. 알아보는 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늦더라도 자세하고 분명 하고 확실하게 알아봐야 됩니다. 말만 듣지 말고 자로 재 보고, 저울로 달아 봐야 됩니다. 금 같으면 겉만 금인지, 속도 금인지 용광로에 넣어 녹여 본 후에 진짜인가, 가짜 인가 알아봐야 됩니다. 모든 물건도, 모든 사람도 먼저는 알아봐야 됩니다. 자기 밑에 따르는 자들이 있는 지도자인데도 상대의 말만 듣고 분위기에 휩쓸려 대담하게 결재하고 행합니다. 제대 로 모르고 행하면 따르는 자들까지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됩니다. 시간 손해와 물질 손해를 보게 되고 하나님의 일 을 제대로 못 했으니 하나님께도 손해입니다. 그리고 하 나님 앞에 무지의 죄를 짓게 됩니다. 고로 주님은 “하나님께 큰 죄를 짓고, 따르는 자들까지 손해가 가게 하지 않도록 지도자들은 시간이 걸려도 알고 행하도록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에게도 제대로 알고 보고해야 됩니다. 제대로 모르고 보고하는 자는 그 일에 책임을 져야 됩니다. 개인의 인생 과 앞날에 관한 것들을 아는 척하고 잘못 말해 주어서 잘 못된 길을 가게 하면 지도한 자는 큰 죄를 짓게 되고, 그 말을 듣고 행한 자도 큰 해를 받고 인생을 망치게 되는 것입니다. 알고 말해야 됩니다. 알고 행해야 됩니다. 계시를 받는 자도 정말 정확히 알고 주님께 말씀 드려야 됩니다. 계시 뿐 아니라 어떤 일을 시키는 것도, 사명을 주는 것도 알 고 맡겨야 됩니다. 주님은 모든 것을 제대로 아십니다. 그러니 늦더라도 깊이 기도하여 주님께 여쭤 보고 확실히 알고 행해야 됩니다.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모두 알고 행해야 됩니다. 10~20일 여쭤 보면 주님께서 알려 주실 것입니다. 여쭤 보는 데는 10~20일이 걸리지만, 그 일을 행하는 데는 2~3년, 혹은 5년, 혹은 더 많은 시간이 들기도 합니다. 어떤 일은 엄청난 돈이 들기도 합니다. 긴긴 시간 동안 수고해야 됩니다. 제대로 알고 행하지 못하여 그 일을 하는 중에나, 그 일 을 다 하고 나서 그제야 하지 말아야 될 것을 알고 후회 하면 이미 늦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일을 두고 10 분의 1의 시간은 확실하게 알아보는 데 써야 됩니다. 주님이 지시하시고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혼자 있어도 속이는 자들과 마귀들로부터 속임 당하지 않 고 해를 받지 않도록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주님이 가르 쳐 주시고 떠나시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전쟁터에서 미처 적을 파악하지 못하고 전투를 벌이면 패 망하게 됩니다. 전멸하게 됩니다. 우리 삶의 전쟁터에서 상대를 모르면 고생하고 실패합니다. 해를 받고, 자신감 을 잃게 되고, 좌절하고, 곤고함에 빠지게 됩니다. 사회에서 경솔하게 행하다가 실패한 후에 재기한 사람들 을 보면 절대적으로 사람을 파악하고, 그 일을 먼저 확인 한 후에 행합니다. 절대적으로 자기의 실패를 거울삼아 행하여 성공했다고 합니다. 사업을 하든지, 장사를 하든 지, 그 어떤 일을 하든지 다 확인하여 근본을 완벽히 알 고 해야 됩니다. 세상에 100가지 일이 있으면 다 해야 될 일 같으나, 알 아보면 정말 해야 될 일은 실상 한두 가지 정도밖에 안 됩니다. 고로 100명이 성공하려고 도전하면 몇 명만 성 공하게 됩니다. 하면 다 성공할 것으로 생각하는 자들은 세상을 모르고 사는 바보들입니다. 주님은 “세상을 알고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 1) 어떤 사람이 어떤 물건을 보고, 물건 값에 비하여 물건이 정말 커서 샀습니다. 큰 물건인데 너무 헐하여 거 저줍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산 것입니다. 사 놓고 보니 넓 이는 넓은데 두께가 1mm밖에 안 되었습니다. 정면만 보 고 측면을 확인하지 않은 것입니다. 예 2) 어떤 사람은 어떤 물건이 너무 헐해서 사려고 보니 돈이 없어서 돈을 빌려다 사기로 했습니다. 전에 그것을 사려고 했을 때는 너무 비싸서 못 샀는데 값이 떨어져 너 무 헐하니 돈까지 빌려 산 것입니다. 알아보니 가짜가 아 니고 그 물건이 틀림없는데 전에 비하여 반값도 안 하니 빚을 내어 산 것입니다. 그는 너무 좋아서 사람들에게 자 랑하고 다녔습니다. 어떤 사람이 그 말을 듣고 “그 물건 은 지금 값이 폭락되어서 매일 값이 떨어진다.”고 했습 니다. 몇 주 후에 보니 반값보다 더 떨어져 처음 가격의 3분의 1도 안 했습니다. 모든 일을 알아보지 않고 하면 이와 같습니다. 쉬운 말로 하니 이해가 되었을 것입니다. 어떤 일에 있어서 확인해 야 할 가짓수는 10가지 이상 됩니다. 이리저리 다 확인해야 됩니다. 절대 말만 듣고 믿지 말기 바랍니다. 다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에 대하여, 성령님에 대하여, 나에 대하 여 꼭 알아야 된다. 알고 찾고 부르고 기도하여라. 그래 야 통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이 말씀을 하시면서 선생의 지난날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초등학생 때 학교에 갔다가 집에 와 보니 어 머니도 없고 식구들도 없기에 어머니를 찾으러 나갔습니 다. 회골 밭으로 가셨나, 가는골 밭으로 가셨나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 먼 곳을 확인하지도 않고 가면 너무 많은 시간이 들 것 같아서 동네 어른에게 우리 어머니 못 봤냐고 물었습 니다. 그러니 아침에 가는골 쪽으로 가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믿고 가는골로 뛰어갔습니다. 가 보니 어머니는 가는골에서 밭을 매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나 를 보고 “회골에 안 갔다 왔냐?”고 물으셨습니다. 동네 어른에게 물어보고 한 번에 가는골로 왔다고 하니까 잘했 다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그와 같이 무조건 산이나 들로 다 니면서 찾지 말고 알고 찾으면 쉽고, 시간 낭비도 안 하 고, 힘도 안 드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하나 님도, 성령님도, 나도 방향을 알고 찾고 물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이 어렸을 때 동네 어른에게 우리 어머니 어디로 갔 는지 아냐고 물었을 때 가르쳐 주었듯이, 선생은 말씀을 통해 주님이 가신 길을 그 정도는 가르쳐 줍니다. 그 말 씀을 듣고 방향을 알아야 됩니다. 찾아가는 것은 각자 찾 아가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정하신 법이 있습니다. 성령님과 예 수님이 역사하시는 길이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에 대하여 알아야 됩니다. 성령님에 대하여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 에 대하여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있어야 됩니다. 그 심정과 마음이 어떠한지 알아 야 됩니다. 그리고 영체로서 어떻게 사람과 통하는지 알 아야 됩니다. 그냥 부른다고 모두에게 대답해 주신다면 세상에 주님과 대화하지 못하는 자는 없을 것입니다. 주님이 선생을 통해 가르쳐 주시니 잘 듣고서 그같이 하 기 바랍니다. 주님과 통하고 그 계시를 받으려면 주님에 대해서도 알고, 자신에 대해서도 알아야 됩니다. 주님은 마음에 들지 않게 기도하면 대답하지 않으십니다. 주님 마음에 들지 않게 기도하면 기도해도 그 기도가 주 님께 상달되지 않기도 합니다. 여러분들도 어떤 사람이 맘에 안 들면 사귀지 않습니다. 주님의 심정을 알아야 됩 니다. 그 마음과 생각과 심정에 맞게 해야 통하게 됩니 다. 그 마음이 어떠하신지 알아야 됩니다. 인생은 저마다 각자 다릅니다. 어떤 여자가 주님을 대하 는 것과 어떤 남자가 주님을 대하는 것이 다릅니다. 똑같 이 주님의 일을 하는 자라도 주님의 마음을 알고 심정을 알고 대하는 것이 다 다릅니다. 왜 그러하냐고요? 자기 인생을 살아온 것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주님이 도와주시고, 역사해 주시고, 뜻을 펴신 것이 다 다릅니다. 은혜를 주신 것도 다릅니 다. 주님이 주신 것을 알아주고 주님을 대해야 됩니다. 주님은 각 사람들을 전혀 다르게 대하십니다. 고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모두 자기 스스로를 분명히 알아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에 대해서 알고 3~4 시간 기도한다고 해서 통하는 것이 아니다. 먼저 네 자신 에 대하여 알아라. 자기에게 어떻게 역사해 주었는지 알 아야 된다.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된다. 자기에 대해서 아는 지식이 많아야 자기의 장단점을 알고 진실로 회개하고 고하게 된다. 먼저 자기 자신을 알고 나 예수에 대하여 알아야 통한다.”고 하셨습니다. 자기가 행한 일로 인하여 주님이 속상해하시고 답답해하 시는데 무조건 주님만 부른다고 통해지겠습니까? 영의 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 성령님의 법, 주님의 법은 영원히 파괴되지 않도록 창조해 놓았기에 절대적으로 그 순리의 영의 법, 하나님의 법을 따라야 하나님과 통하게 되고, 주님을 만나게 되고, 주님과 대화하게 되고, 역사가 일어납니다. 자기 사랑하는 자가 자기 행위로 인하여 속상해하고 있는 데 그 깊은 속 이야기를 꺼내게 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 에 대하여 알고, 자기에 대하여 알고 행해야 됩니다. 알 지도 못하고 선생의 맘을 상하게 하는 편지를 해 놓고 회 개하지 않으면 회개할 때까지 나와 못 통하는 것입니다. 주님께 기도할 때 오랜 시간 기도한다고 해서 통하는 것 이 아닙니다. 자기 다이얼을 돌려 주님 번호에 맞춰야 서 로 통합니다. 기도할 때 청산유수로 말만 하지 말고 주님 을 부르면서 “주님, 저 소경같이 살지요?” 하고 물어보 든지, “주님, 저 진짜로 외식으로 인생을 살았습니다. 주 님도 아시지요?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알았습니다.” 하 고 고백하든지, “주님, 주님이 기대하신 것의 10분의 1 밖에 못 했지요?” 하고 물어보든지,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하여 알고 주님의 마음에 맞춰 고백하면 자기가 시인한 것과 함께 주님의 대답이 오게 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모르고 기도하면서, 주님만 부르고 민족과 세계를 부르며 기도하면 안 됩니다. 먼저 자기와 주님이 통해야 됩니다. 주님과 통하면 그때 가정에 대해 서도, 민족에 대해서도 자신을 알듯이 알고 주님께 고하 면서 간구하여 통하게 됩니다. 응답 없는 기도는 형식과 외식의 기도이며 죽은 기도입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민족이 어려우니 도와 달라고만 하면 주 님과 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그 민족에 손 을 대어 심판하시는데, 심정에 맞지 않고 도와 달라고만 하면 귀를 돌리시고 “내 심정을 거스르는 기도를 하는구 나.” 하신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얻어야 됩니다. 예수님을 아는 지 식을 채워야 됩니다. 알면 심판하는 것을 알게 되니 주님 말씀대로 행하여 심판을 면하게 되어 주님께 감사하게 됩 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때가 되어 심판하심을 제 눈으로 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미리 가 르쳐 주셔서 괴로우나 즐거우나 지난 1년 동안 주님 말 씀을 듣고 행함으로 심판권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행하심을 알고, 자기를 알고 주님께 기 도해 봐요. “내 말을 지켰으니 네 수고가 헛되지 않았구 나.”라는 대답이 자기의 육혼과 영혼을 통해 전달됩니 다. 처음에는 자기가 깨달은 것과 같으나, 이같이 철저한 계통과 법칙과 이치를 통해 주님과 통하게 되고 대화하게 되기도 합니다. 주님의 심정과 주님에 대하여 모르고 자신에 대해서도 모 르면서 청산유수로 말만 하면서 기도하다가 깨달아지는 것은 자신의 의지와 정신으로 깨달아진 ‘자기 정신 계 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 계시받은 것들을 내게 보내면, 선생은 그들에게 “어떻게 해서 주님과 대화를 했느냐?”고 물어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은 “기도해서 받았습니다.” 하며 인사 치레로 몇 줄 써서 보냅니다. 실상 내게 일일이 계시를 안 보내도 주님께 어떤 사람의 이름을 대면서 계시를 주 신 일이 있느냐고 물으면 영적 시간으로 몇 초 안에 주님 이 말씀해 주시어 압니다. 그런 후에 그들에게 코치해 주 고 가르쳐 줍니다. 계시를 받은 자들은 그것을 전할 때 자기 사연을 간단하 게 전초하면서 전해야 듣는 자들이 잘 깨닫게 되고, ‘이 래서 주님이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게 하셨구나.’ 알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다시 말하니 잘 듣기 바랍니다. 반드시 자기를 아는 지식과 지혜와 총명이 있어야 됩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있어야 됩 니다. 세상을 아는 지식이 있어야 됩니다. 성령의 은혜 중에 ‘지식의 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에 대한 지식, 그리고 자기 자신과 세상 을 아는 지식이 있어야 됩니다. 이는 세상의 지식을 말하 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알려면 첫째, 깊이 기도하고 신령해야 됩니다. 둘째, 주님이 가르쳐 주시고 보여 주시 고 말씀해 주셔야 됩니다. 셋째, 진정으로 깊이 성경을 읽으면서 배워야 됩니다. 선생부터도 늘 배웁니다. 예수님께 가르쳐 달라고 합니 다. 깊이 기도하고, 깊이 성경을 봅니다. 그러면 주님이 매일 가르쳐 주십니다. 그래서 말씀을 하게 되는 것입니 다. 매일 주님께 배우고, 기도하고, 성경을 보니 새로운 것을 배우고 주님 설교식으로 말씀을 쓰게 됩니다. 그러 므로 모두에게 전파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섭리세계 사람들은 주님이 섭리세계에 주시는 말씀을 들 어야 됩니다. 그래야 섭리세계에서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다른 데서 말씀을 들으면 섭리세계와는 안 맞아서 살 수 없고, 섭리 사람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모두 주님이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섭리사에서 주일말씀, 수요말씀, 성령 부흥 집회 말씀을 듣고 은혜 받지 않고서 다른 곳에 서 말씀을 듣고 사는 자는 섭리인이 아닙니다. 운동할 때 도 그 팀에서 뛰어야 그 팀 소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알라. 자기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된다.”고 주 님은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지난날 상대에 대하여 몰라서 물질 손해도 보고, 사기꾼 도 만나고, 걱정·근심·염려를 하며 지옥 고통을 당하 고, 시간 손해도 보고, 수고한 것도 헛수고가 되었습니다. 주님은 “자기를 모르면 자기로 인하여 손해를 보고, 고 통을 받고, 걱정·근심·염려를 하게 되고, 수고가 헛되 게 된다. 고로 자기를 아는 지식이 골고루 있어야 된 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에 대하여 모르는 자는 지금도 말해도 모릅니다. 주 님은 자기에 대하여 알아야 할 것을 구체적으로 몇 가지 만 짚어 말씀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 자기가 허황된 자인지, 절대 그렇지 않은 자인지 알라. - 다른 사람보다 긍정적으로 보는 자인지, 부정적으로 보 는 자인지, 자기 성격과 정신을 지식적으로 알고 이에 맞 추어 행하라. - 자기가 할 일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 보라. - 자기 양심이 정직한지 보라. - 자기가 수단꾼인지, 모사꾼인지 보라. 그래서 사람을 잘 속이는 자인지 보라. 아니면 순진하여 남에게 잘 당하 고 피해를 잘 입는지, 너무 잘 속는 편인지 보라. - 물질에 욕심을 부리는 자인지, 하루아침에 떼 부자가 되는 것을 희망하는 자인지 보라. - 자기가 허풍을 잘 쳐서 말하는 자인지, 자랑을 잘하는 자인지, 뭘 말해도 불려서 말하는 자인지 보라. - 사람들이 자기를 왜 싫어하는지 보라. - 자기가 말실수를 잘하는 편인지, 입이 무거운 자인지 보라. - 말이 앞서는 자인지, 말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자인지, 말해 놓고 책임지지 않는 자인지 보라. - 일을 끝까지 안 하는 자인지 보라. - 남을 잘 믿어 주는 장점은 있는데 늘 손해를 보는지 보라. - 음탕한 마음을 자주 마음에 품는 자인지, 하나님이 보 실 때 하나님이 원하지 않으시는 계획을 하고 있는 편인 지, 형제들에게 인정만 받으려고 하는 정신을 가진 자인 지 보라. - 사랑과 성에 대하여 지조가 없고 막 사는 자인지 보라. - 하나님 앞에 감사하지 않는 성격인지 보라. 이와 같이 자기 자신에 대하여 알라는 것입니다. 좋은 점, 나쁜 점을 다 알아야 됩니다. 자신에 대하여 모르고 행동하니까 손해를 보고, 사기를 당하고, 실패하고, 그 수 고가 헛되게 됩니다. 자신에 대해서도 모르고 행하면서, 주님만 찾고 부르며 ‘잘되겠지...’ 하고 열심히 기도하 니 하는 일이 제대로 안 된 것입니다. 이를 보고 주님은 “자기와 자기의 문제를 모르고 행했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일 을 빼고 행했으나 잘 안 된 이유는 자기 문제 때문입니 다. 자기 문제로 인하여 자기가 해를 입게 된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제 ‘자기에 대하여 알고 행하라.’는 말씀이 이해가 되고 확실히 알겠지요? 사람이 생각을 안 하면 물건을 보면서도 그냥 두고 옵니 다. ‘생각이 생명’입니다. 눈으로 볼 때 생각하고 봐야 그것을 챙겨 가게 됩니다. 생각이 딴 데 있으면 그 물건 을 눈으로 보고 있어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생각’이 도대체 무엇인지, ‘정신’이 무엇인지 주님 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지금은 때가 일러 말해 줄 수 없 습니다. 말씀을 듣고서도 생각지 않으면 또 당합니다. 하나님은 “내가 말한 것을 마음에 새겨 외우고 다녀라. 네 손목에 매라. 네 목에 매라.” 말씀하셨습니다. (신 6:6-10) 『[6] 오늘 내가 네게 명하신 이 말씀을 너 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 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 지 일어날 때에든지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 로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 라』 (잠 6:20-23) 『[20] 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 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 그것을 항상 네 마 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 그것이 네가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네가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네가 깰 때에 너와 더불어 말하리니 [23]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그래서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종이에 써서 모 자에 집어넣고 다니기도 합니다. 말씀을 듣고 늘 생각하 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확인하지 않고, 알아보지도 않고 말만 듣고 행한 사람들 이 얼마나 많은 손해를 보았습니까? 그러므로 속이 쓰리 고, 억울하고,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주님은 “알고 행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지옥에 대하여 알고, 가려면 가라. 천국에 대하 여 알고 가라. 어떤 자가 지옥에 가고, 어떤 자가 천국에 가는지 알고 행하여라.” 말씀하십니다. 자기가 아는 사람 100명 중에 정말로 믿을 사람 한 명이 있을까요? 그동안 믿어 보았지요? 끝까지 자기 심정에 맞게 가는 사람을 보았습니까? 끝까지 마음 일체 되어 갈 데까지 가는 사람으로 만들어져야 됩니다. 상대를 꼭 알아야 됩니다. 자기를 알고, 상대를 노련하게 파악하고 확인해야 됩니다. 한 달, 두 달, 석 달, 1년씩 확인하고 행해야 합니다. 사명을 맡길 때도 그러합니다. 선생이 일을 맡긴 자들은 오랫동안 확인하고 사명을 맡겼 습니다. 어떤 자는 7년, 어떤 자는 3년을 보고 일을 맡겼 습니다. 제일 큰일을 맡긴 자는 10년을 확인하고 가르치 면서 지켜봐 왔습니다. 예수님은 선생을 21년 동안 가르 치시고 확인하시면서 행한 일만 인정해 주셨습니다. 선생이 주님께 “금년도에 몇 권까지 책을 교정할 것인데 믿으시겠습니까?” 하니, 주님은 안 믿는다고 하셨습니 다. 12월 21일까지 3권의 책을 다 교정하겠다고 했습니 다. 주님은 안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어떻 게 하면 믿으시겠습니까?” 하니, 주님은 “12월 15일 이고, 12월 28일이고 다 해 놓으면 그때 믿겠다.” 하셨 습니다. ‘그러니 주님은 사랑하는 신부들에게도 안 속는구나.’ 깨달았습니다. 완전히 행해 놓았을 때 그제야 주님이 믿 어 주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은 “너도 안 속 으려면 다 해 놓은 것을 보고 그제야 믿어라.” 하셨습니 다. 사람을 이용하는 자는 꼭 자기를 믿으라고 주입시키며 말 합니다. 며칠 전 선생에게 편지가 왔습니다. 자기가 친동생처럼 아끼고 챙기는 사람이 있는데 신앙이 약하여 열심히 하라 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다고 합니다. 알아보니 빚도 있 었다고 합니다. 그 동생이 계시를 받아 선생에게 보내어 확인도 받았고,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기에 자기도 못 쓰 면서 수백만 원이 되는 빚을 갚아 주었다고 했습니다. 몇 주 후, 그 동생에게 선생으로부터 계시받는 것을 중단 하라는 편지가 왔답니다. ‘동생이 잘하고 있는데 왜 그 러실까?’ 하고 의아하게 생각했답니다. 어느 날 교회에 갔다가 와 보니 그 동생이 간다는 말 한 마디 없이 짐을 싸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자기 물건까지 다 가지고 갔다고 했습니다. 이에 허무를 느끼고 탄식하면서 마음을 달래려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 왔습니다. 알고 보니 그같이 열심히 하면서도 교회에 갔다 온 후에 는 남자를 만나며 연애했다는 것입니다. 같이 살면서도 그쪽으로는 의식하지 않고 파악하지 않고서 안쓰럽게 생 각하며 그가 빚진 것만 파악한 것입니다. 조사하지 않고 믿기만 하니까 속은 것입니다. 그 돈을 가져다가 연애한 것입니다. 신앙으로 자기 모순을 숨기고 가리려고 열심히 한 것입니다. 주님은 “상대를 알아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알지 못하고 행하면 믿은 만큼 속고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가 먼저 그 동생에 대하여 확실히 파악하고 확인했다면 안 속았을 것입니다. 자기가 최고로 믿던 자이니 그 얼마 나 화가 나고 마음이 아팠겠습니까? 알지 못한 상태에서 믿으면 안 됩니다. 모두 이 일을 거울로 삼아야 되겠습니 다. 선생에게 보고할 때도 좋게만 보고합니다. 선생은 보고한 사람을 믿으니까 그로 인하여 믿게 되어 속는 것입니다. 이제 행위를 보아도 모두 파악하여 알고 속지 말아야 됩 니다. 정말로 하나님을 알고, 성령님을 알고, 예수님을 알고 믿 고 대해야 됩니다. 말로도, 행실로도 속지 말아야 됩니다. 주님은 자기 형제를 속이고 선생도 속이니까 제 발로 나 가게 하여 쫓아내신 것입니다. 잘해 줄수록 속이는 자들 은 속는 자가 잠시 몰라도 주님은 다 아시고 심판하십니 다. 지금 때가 어느 때라고 사탄 짓을 합니까? 지옥 티켓 을 사서 가는 자입니다. 자기가 어떤 것을 그렇게도 원하여 행했는데, 후에 깨닫 고 보면 하나님의 뜻이 100분의 1도 없었음을 알게 됩 니다. 그러나 행하는 자는 처음에 90% 이상 뜻으로 믿 고 행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전혀 다른 것들이 많으니 꼭 알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늦더라도 그것을 행할 시간의 10분의 1은 확인하는 시 간으로 써야 된다.’고 했습니다. 급하게 하면 확인하지 못하고 속고 맙니다. 속이는 자는 급히 서두릅니다. 늦으 면 절대 안 된다고 하며 상술을 씁니다. 얼렁뚱땅 몰아붙 여 대답하게 합니다. 섭리세계의 어느 누구도 선생의 이름을 대면서 “너만 알 고 해.” 하면서 속이는 자는 민원국에 문의하여 알아보 기 바랍니다. ‘너만 알고 하라.’는 일은 없습니다. 확인 하지 않고 당한 후에 선생에게 보고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선생 통해 말씀하신 예수님을 무시하는 자입니 다. 주님은 “그런 자는 쓰지 마라. 유능한 자를 써라.” 말 씀하셨습니다. ‘유능한 자’란,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행하는 자’입니다. 그렇지 않은 자를 쓰면 손해 갑니다. 또한 누가 이렇다, 저렇다 말하며 이용하는 자들이 있으 니 듣지 말아야 됩니다. 흔히 무슨 말을 듣고 보태서 말 하는 자들이 많으니, 본인에게 다시 물어보고, 그에 관련 된 사람에게 다 물어봐야 됩니다. 확인했는데 맞고, 주님 께 기도하니 맞다고 하시고, 선생에게 물어보고 맞다고 확인되어야 완전합니다. 속으면 분하고 원통합니다. 문제 있는 자들은 다른 사람들을 못 속이도록 말씀이 나가고 내적으로 밝힙니다. 이번 달은 ‘회개와 사랑’이라는 표어를 두고 성령 집회 를 하고 있습니다. 11월부터 ‘사랑과 성령으로 주를 맞 으라.’는 말씀에 따라 성령 집회를 하였고, 성찬식 후부 터는 회개의 불을 붙였습니다. 회개하면 주님은 사랑해 주십니다. 사람들은 회개하지 않는 자를 보고 ‘밉다.’ 는 표현을 하겠지만, 주님은 회개하지 않는 자들을 정말 싫어하십니다. - 회개하지 않는 자는 주님과 멀어집니다. - 회개는 사탄을 분립시키고, 사탄을 쪼개는 일을 합니 다. - 회개는 사탄을 도끼로 마구 찍어 버리는 능력을 행합 니다. - 회개는 복직하게 합니다. - 회개는 축복의 열매입니다. - 회개는 주님과의 사랑이 불붙게 합니다. - 회개는 주님과의 첫사랑을 찾게 해 줍니다. - 회개는 자기 영과 육신과 마음과 정신을 빛나게 합니 다. - 회개는 하나님의 용서를 받게 하고, 하나님의 그 무서 운 심판을 면하게 합니다. - 회개는 지옥으로 가는 인생을 천국으로 가게 합니다. - 회개는 자기 영과 육의 실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 회개는 행실입니다. 입으로만 회개하고 행실 하지 않으 면 사망권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크리스마스 전까지 다 회개해야 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는 ‘사랑의 크리스마스’입니다. 다 회개해야 사랑으로 주를 맞을 수 있습니다. 10년 동안 주님을 따라다녔어도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는 그냥 있는 것입니다. 꼭 회개해 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주님이 하신 말씀을 풀어 주면서 주님의 말씀 을 전하겠습니다. 집회를 하는 자, 섭리의 강사들, 목회하 는 자들도 모두 귀를 기울이고 깊이 들어야 됩니다. ‘계시’는 사명대로, 직책대로, 영급대로, 주님에 대해 아는 지식대로, 자기 지식의 수준대로 받는 것입니다. 선생은 계시자들을 통해 주님께서 계시하신 말씀을 마치 내게 주는 계시와 같이 귀히 여기고 섭리 온 세계에 전하 라고 합니다. 선생은 영에 대하여, 정신에 대하여, 혼에 대하여, 주님에 대하여, 성령님에 대하여, 하나님에 대하여, 구원에 대하 여 50년 동안 공부해 왔고 주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배웠어도 때가 되어야 말해 줍니다. 세상의 여러 사람들은 종교인들이 아니더라도 2012년에 지구 종말이 온다고 하며 관심을 가지고 입을 모아 말하 고 있습니다. 언제가 말세이며 종말인지 아는 것보다 언 제든지 하나님과 주님 앞에 온전한 삶을 살면서 주님의 오심을 합당하게 맞기 위해 준비하며 사는 것이 중요합니 다. 그래야 종말이 오고, 말세가 오고, 어떤 재난이 와도 두렵지 않은 것입니다. 주님이 오늘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을 한다고 하시니 잘 듣기 바랍니다. ‘계시’는 어떻게 오고, 받고, 생기는지, 또 주님과의 사 랑은 어떻게 일어나는지, 이 두 가지의 핵심만 말씀하고 나머지는 수요일 밤에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생명은 남자의 유전자와 여자의 유전자가 하나 되어 어머 니의 태를 통해 성장하여 세상에 나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의 마음과 우리의 마음이 하나 되어서 우리의 마음 과 정신으로 계시를 낳는다.’고 주님이 깨우쳐 주셨습니 다. 남자의 유전인자 중에 제일 강하고 깨끗한 것 하나가 여 자의 깨끗한 유전인자에 결합되어 생명체가 됩니다. 흠 도, 점도, 모순도 없는 진실하고 온전한 주님의 말씀과 우리들의 그 많은 생각 중에서 강한 정신과 깨끗한 생각 과 마음이 일체 되었을 때 우리 마음으로부터 계시를 낳 게 됩니다. 주님의 마음과 우리의 마음이 결합되어야 합니다. 남녀의 사랑이 결합된 상태에서 생명을 낳게 되듯이, 주님의 마 음과 우리의 흠 없는 마음이 일체 되어 결합될 때 주님의 온전한 계시를 우리 마음에 낳게 됩니다. 주님은 “마음 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5:8) 주님의 계시는 ‘정신’으로 낳습니다. 사도 바울도 “네 마음 비(碑)에 말씀을 새겨 썼다.”고 하며(고후 3:3), ‘계시의 정신을 주어 말씀을 받는 것’을 말씀하기도 했 습니다(엡 1:17). 사람의 마음이 생명의 근원이라고 했 습니다. 과학과 의학에서는 ‘마음과 정신이 도대체 무엇이냐? 신경이냐? 뇌신경이냐?’라고 하며 연구합니다. 종교에 서도 흔히 ‘정신은 마음이다. 뇌의 작용이다.’라고 합 니다. 우선, 그와 같이 보기 바랍니다. 때가 되면 더 밝히 겠습니다. 남녀의 육체끼리 서로 사랑하면 육체의 유전자로 인하여 생명이 탄생됩니다. 육체는 역시 육체입니다. 남자 육체 + 여자 육체 = 역시 육체입니다. 돼지고기를 삶으면 항 상 돼지 육수가 나옵니다. 돼지의 정신을 삶으면 돼지 정 신이 나올 것입니다. 주님과의 사랑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이것을 아직도 잘 모르는 자들이 있어 또 말합니다. 알고 주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모르고 사랑하면 청춘이 늙을 때까지 한 번도 제 대로 주님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앞에서 말한 ‘마음’이 라는 말씀을 잊지 말고 들어야 됩니다. 남녀가 사랑할 줄 모르면 청춘이 늙도록 사랑해도 결과가 없고,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고 끝나고 맙니다. 육체의 사 랑은 말로 하는 사랑이 아니라 육체와 일체 시켜야 이루 어집니다. 남녀가 성적 결합을 해야 사랑했다고 합니다. 육은 이같이 사랑이 창조되었습니다. 정신과 마음으로도 사랑하면서 육체의 결합과 함께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이 는 이 세상 사람들의 사랑입니다. 세상의 사랑은 하나님 이 그같이 창조하셨습니다. 주님의 신부 되는 우리는 주님을 어떻게 사랑하는지 알아 야 됩니다. 영의 세계에서는 어떻게 사랑하는지 모르면 망신과 창피를 당합니다. 비유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어떤 남녀가 결혼을 했는데 여자가 남자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모르니, 남자는 여자에게 바보라고 했습니다. 여자는 첫날밤부터 남자에 게 바보라는 말을 듣고 자존심이 상해서 “이런 맘으로는 못 살겠다. 사랑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에 남자 는 “순진해서 남자를 모르고 산 것은 너무 좋은데, 그래 도 신랑을 만났으니 책을 보고 배우고 만물을 보고 배웠 어야지.” 했습니다. 결국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니 여자 도 배워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신앙의 신부들도 주님과의 사랑을 배워야 됩니다. 주님은 영이고 우리는 육신인데 어떻게 사랑하는지, 어떻 게 사랑이 이루어지는지 주님이 가르치시는 것을 잘 듣고 배우기 바랍니다. 육체의 세계와 같이 영체의 세계도 그러할까요? ‘이 치’로 보면 같은 이치로 통합니다. 그러나 영의 세계는 육의 세계와는 다릅니다. 수천수만 가지가 다릅니다. 육의 눈으로 보는 것과 영의 눈으로 보는 것은 다릅니다. 영의 세계는 영의 눈으로 불꽃같이 꿰뚫어 보기도 하지 만, 영의 마음으로 봅니다. 영의 마음으로 보기 때문에 마음과 정신까지 투명하게 확대되어 보이고, 속까지 다 보입니다. 영과 육은 육체가 사랑하듯이 사랑의 관계를 할 수 없게 창조되었습니다. 영들 중에서 지상세계에 속한 혼체들은 사랑의 행위를 합니다. 영체와 육체는 각각 기능이 다릅 니다. 고로 우리는 주님의 신부지만, 주님의 영과 우리의 육은 육체들끼리 사랑하듯이 사랑의 행위를 하지 못합니 다. 주님의 영과 우리의 육이 일체 되려면 주님의 영과 우리 의 영이 사랑으로 일체 되어 결합되어야 합니다. 곧 우리 의 영체의 마음이 주님의 마음과 일체 되어야 합니다. 육 체처럼 금단의 과일이 중심이 아니라 ‘마음’이 사랑의 과일로서 중심입니다. <도표> 주님도 마음이 사랑의 과일입니다. 하늘나라의 사랑은 육 체적으로 사랑하는 세상과는 전혀 다릅니다. ‘주님의 깨 끗하고 흠 없는 마음과 깨끗한 우리의 영체의 마음이 일 체 되고 결합된 것이 사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로 대화하되 사랑을 중심하여 마음으로 대화하면, 마치 육체가 결합되어 사랑을 이루듯이, 주님의 사랑의 대상으 로서 주님과의 사랑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 도 마음이 사랑의 과일입니다. 마태복음 22장 30절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부활 때 에는 장가도 시집도 안 간다.”고 했지요? 주님은 하늘나 라에도 계셨고, 태초 때도 계셨기에 다 아십니다. 주님은 하나님께 계시를 받아 알고 말씀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아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지금까지 예수님께서 수많은 말씀으로 대답해 주셨는데도 2010년에 이르기까지 그 말씀에는 모순이 없습니다. 시 대가 발달할수록,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주님에 대하여 알아 가면 알아 갈수록 주님은 더 확실하게 주님이 말씀 하신 것들을 증거하여 더욱 주님이 말씀하신 것임을 알게 해 주십니다. 주님을 깊이 만나 이야기하고 사랑하면, 평소에 자기가 생각지도 않은 남자나 여자와 육체적으로 사랑하듯 사랑 하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그것은 ‘주님이 너를 그같이 사랑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깨닫게 해 준 것입니다. 영체는 육체와 같이 육적 행위의 사랑을 하지 않습니다. 육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끼리 대화의 사랑을 하고 마음의 사랑을 합니다. 대화한다고 해서 다 사랑의 대상 은 아닙니다. 세상에서도 서로 만나 대화한다고 해서 다 사랑의 대화가 아니듯 영의 세계도 그러합니다. 세상에서는 자기를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자기도 진정 그를 사랑하는지 보고 사랑의 대화를 하다가 육체 사랑까지 하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면 서도 우리의 영이 정말 사랑할 대상은 주님밖에 없습니 다. 우리의 육과 영의 몸을 다 드릴 정도로 사랑할 자는 오직 주님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셨고, 아무것도 보지 않으시고 우리의 영을 사랑하시어 우리의 육까지 사랑해 주시고, 천국에 가서 영원히 같이 살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듯 주님은 사랑 하는 자들을 각자 평생 도와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서 육을 가지고 살면서도 우리의 영과 육이 주님을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영계에서 보면, 주님은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한다. 왜 그것을 모르느냐. 오직 사랑했다. 메시아가 창피를 받으 면서도 너를 도왔고 함께했다. 내가 사랑하니 다른 자들 이 다 너를 욕하고 억울하게 하며 외면했어도 나는 너를 떠나지 않고 돕지 않느냐.” 하십니다. 주님께서 지금 여러분 각자에게 말씀하시기를 “한 남자 가 마음과 혼과 몸을 다 바쳐 한 여자를 사랑하는 것보다 수천 배 이상 너를 더 사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육적 사랑은 5년, 10년, 15년을 같이 살면서 아이까지 낳았는데도 마음 상하면 헤어지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가서 평생 소식도 없이 냉혹하게 삽니다. 예수님은 한 번 사랑하면 영원히 사랑하십니다. 참사랑이고 전능하신 영 적 사랑이기에 변함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변합니다. 주님은 변하지 않는데 인간이 변합니다. 주님은 육의 세계의 시간으로 따지면 그 육신이 죽을 때 까지 열렬한 사랑으로 대해 주십니다. 주님이 사랑해 주 지 않아서 지옥에 간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주님이 이 같이 사랑하는 것을 모르고 주님을 사랑하지 아니하여 사 랑 없는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무한한 사 랑으로 대해 주시는 것을 모르고 살다 죽는 안타까운 인 생들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한다고 하면, 마치 육체가 만나 사랑 하는 행위와 같이 사랑하는가 생각하지만 주님의 영적 사 랑은 관계적 사랑이 아니고 마음이 일체 되는 참사랑입니 다. 그러나 다 그같이 사랑하지 않으십니다. 자격이 되어 야 합니다. 주님의 신부로서 마음이 갖춰져야 됩니다. 주 님의 마음에 들어야 되고, 주님이 신부로 삼고 싶은 의향 이 있어야 됩니다. 주님은 어떤 자는 형제같이 대하시고, 어떤 자는 부모 입 장에서 자식을 대하듯 대하기도 하십니다. 신부가 되어야 휴거되어도 희망이 큰 것입니다. 주님이 사랑 대 사랑의 대화를 하시는지, 신앙의 대화를 하시는지 잘 보면 됩니 다. 주님의 신부가 되는 것은 어렵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대 해 알아야 됩니다. 자기를 알아야 됩니다. 서론에서 “알 고 행하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그동안 섭리세계 사람 들을 주님의 신부 주관권의 삶으로 길러 오고 대해 오셨 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는 우리가 각자 주님을 어떻게 대하고 사랑하며 살아왔는지에 따라 사람마다 달라집니 다. 주님은 신랑으로서 말씀하시며 우리가 주님의 신부로서 어떻게 사랑을 이루며 사는지에 대하여 말씀했습니다. 주님의 신부는 남자든, 여자든 상관이 없습니다. ‘마 음’이 성별을 구분합니다. ‘마음’이 금단의 과일입니 다. ‘마음’이 깨끗하고 착하고 예뻐야 됩니다. 세상은 육체로 성별을 구분하지요? 영은 마음으로 남녀를 구분 합니다. 영도 남자와 여자가 있지만, 사랑의 기능은 마음 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마음이 그 사람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육 체의 사랑의 결합이 이루어집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주 님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육혼의 마음이 주님을 어 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영의 마음이 주님을 어떻게 대하 느냐에 따라 주님도 그 영을 신부로, 혹은 자녀로 대해 주십니다. 처음에 주님은 ‘신부’라는 소리를 안 하시다가 주님이 사랑하는 입장의 사람이 되면 그제야 “너는 나의 신부 다.” 하십니다. 그래서 선생이 어렸을 때 주님은 늘 나 를 여자 입장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때마다 ‘나는 남자인 데 왜 주님 옆에만 가면 여자가 되지?’ 생각했는데, 주 님의 신부로 인식하고 그같이 보여 주신 것임을 알았습니 다. 그 전에는 전혀 주님이 나의 신랑이신 것을 모르고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선생의 영체는 남자입니다. 선생의 영을 본 사람들은 선 생의 영이 여자가 아니었지요? 영은 남자이지만, 영은 ‘마음’을 금단의 열매로 창조하셨으니 주님의 신부입니 다. 고로 남자든, 여자든 그 마음이 주님을 대하는 것에 따라 신부가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남자로 태어난 사람은 하늘나라에 갈 때도 남자의 형체로 변화되어 갑니다. 그러나 주님 앞에는 신 부와 같습니다. 그런 자들은 주님의 신부로서 그 생각과 마음이 100% 꽉 차 있습니다. 마음이 과일입니다. 그러 므로 마음을 청결하게 해야 됩니다. 특히 여자들은 ‘주님의 신부가 되면 마치 육체가 결합되 듯이 영의 몸으로 주님을 사랑하는가?’ 하고 생각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주님은 나를 신부라고 하면 서 왜 사랑해 주지 않으시지?’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자는 주님이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그렇게 말해도 이해를 못 합니다. 주님과 사랑했어도 모르니 답답합니다. 육신을 통하여 사 랑해 준 것도,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한 것도 주님과 사랑 한 것입니다. 주님과 늘 마음으로 흠 없이 사랑하고 일체 된 것이 주님과의 사랑의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 나 아무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삶을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영적 사랑을 할 때 육체가 사랑하듯이 하도록 창조해 놓지 않으셨습니다. 육체의 사랑은 마치 감을 먹 는 것 같고, 변화된 영체의 사랑은 감을 곶감으로 만든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똑같이 감을 먹은 것과 같은 사랑 입니다. 영의 사랑은 육체의 사랑과 비교되지 않습니다. 육체의 사랑은 영의 사랑에 비하면 마치 그림을 보면서 느끼는 것 같고, 영의 사랑은 실체 사랑을 하면서 느끼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에서는 세상의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 형과 그림자에 불과하다고 표현했습니다(히 8:5). 세상에서는 남녀의 육체가 서로 사랑하면 그 사랑의 결과 로 자녀가 생깁니다. 집도 생기고 좋은 것들도 생깁니다. 주님과 영적으로 연애하며 사랑이 이루어지면 전도로 영 적 자녀들인 생명들이 낳아집니다. 또 사랑으로 축복받아 많은 것을 얻게 해 주십니다. 선생도 주님을 사랑하여 이 같이 세계적으로 생명들을 얻고, 또 많은 것을 얻고 받아 썼습니다. 선생은 이미 10년 전에도 ‘영은 영과의 사랑이고, 육은 육과의 사랑이다.’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도표도 그려 서 보여 주었습니다. 영의 사랑을 육체로 생각하면 육적 행위의 사랑으로 그릇 행하게 된다고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더 구체적으로 주님의 신부들이 알아야 될 것들을 말씀해 주었습니다. 지도자들이나, 교역자들이나 모두 근 본을 모르고 배운 자들은 다시 온전히 배우기를 바랍니 다. 그리고 몰라서 잘못 가르친 자들은 바로 알고 다시 가르쳐 줘야 합니다. 세상의 육적 사랑은 육체적 사랑이며 육체적 흥분입니다. 그러나 영적 사랑은 정신적 사랑이며 정신적 흥분입니다. 주님은 “마음천국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은 육신이 육체적 사랑을 하면서 먹고 누리고 사는 낙을 천국이라고 합니다. 영은 영이 먹고 입고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며 성령으로 사는 낙을 천국이라고 합니다. 육적 사랑을 뛰어넘어 영의 사랑을 하며 천국을 누리는 자는 마치 어린아이가 장난감 차를 버리고 큰 세단 리무 진 차로 바꾸는 자와 같습니다. 육으로 사랑하며 육으로 누리는 삶이 그리스도 안에서 순리대로 사는 삶이 아니면 죄가 되어 대가를 받게 됩니다. 영의 사랑은 영원토록 사랑해도 육체와 같이 한계가 없습 니다. 정신적, 영적 사랑은 온종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 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받아 쓸 때 받기는 받았는데, 요리하기가 참으 로 어려웠습니다. 말로 해도 어려운데 글로 표현하여 쓰 려니 정말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내가 직접 말씀을 요리할 테니 너는 기록하라.” 하시면서 설 명해 주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사랑은 충만한데 이성의 개념은 없습니다. 감 이 곶감으로 변화되어 바뀌듯이, 육체가 영체로 바뀌어 사랑하는 행위도 바뀐 것입니다. 감 먹는 것과 곶감 먹는 것은 맛도, 모양도 다릅니다. 이와 같이 육적 사랑과 영 적 사랑은 다릅니다. 사람들은 육체를 가졌기에 육체에 속하여 정신적으로 이 성적 사랑을 해 보아서 영의 사랑도 그같이만 생각합니 다. 영의 사랑에 대해서 배워야 주님과 영의 사랑을 할 줄 알게 됩니다. 주님은 육이 아니시기에 육체적 사랑을 하지 않으십니다. 신성이시라 하늘나라의 사랑으로 영의 사랑을 하십니다. 세상에서는 육을 쓰고 하늘의 사랑을 받고 이해하니 ‘주 님은 신랑, 자기는 신부’라고 하면서 자꾸 육체적 사랑 으로 생각하며 육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님께 육신 끼리 사랑하듯이 자기를 사랑해 달라고 합니다. 주님은 내게 “네가 나를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하며 살아 왔으니 전해 주어라” 하시며 나로 깨닫게 하시고, 오늘 이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육신은 무엇이냐? 그냥 늙으니 아깝지 않느 냐?’ 할 것입니다. 육신에 대해서는 서론에 말씀했지 요? 육신은 ‘영을 담은 그릇’입니다. 마음이 한 것이 육이 한 것입니다. 그릇 역할을 한 것입니다. 육신도 영의 사 랑을 느끼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아왔습니다. 주님은 우 리의 육신의 사랑도 받으시고 기뻐하셨습니다. 주님을 사 랑하는 삶 자체가 사랑의 삶이었습니다. 우리의 몸도 영도 주님의 신부가 되어 살아왔지만, 주님 의 사랑은 육과 육이 사랑하듯 하지 않으시고, 하늘의 사 랑으로써 영의 몸으로 주님께서 우리의 육을 사랑해 주셨 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영과 주님의 마음이 일체 되어 사랑하며 사는 것이 영의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영의 사 랑이 이루어져야 육체, 혼체, 영체 모두 행복한 사랑을 느끼고 살게 됩니다. 아멘! 육체의 신경에 자극이 오는 육체적 사랑은 결국 신경질만 나게 하고, 정신 자극의 사랑은 정신과 영의 기쁨이 더욱 충만하게 합니다. 주님은 “마음이 기뻐야 천국이다.”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체의 신경 자극이 천국이라고 하는 말은 성경에 없습니다. 게임, 놀이, TV, 술, 담배, 이성, 사람을 웃기는 코미디 와 개그... 모두 육적인 신경을 자극하는 것들입니다. 마 치 흥분제를 먹여 육체적 신경을 자극시켜 마음과 신경을 순간 기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영의 사랑, 마음의 사 랑, 정신적 사랑은 시간제한이 없습니다. 그 세계에 들어 가면 세월이 지루함 없이 순간 흘러갑니다. 선생은 주님 을 사랑함으로 시간이 빨리 갑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신경과 세포가 늙어서 신경세포가 쇠 약해져 사랑의 맛도, 음식의 맛도 잘 못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영과 육혼과 정신은 시간이 흘러도 늘 청춘입니 다. 영의 세포와 정신의 세포는 늙는 법이 없습니다. 정신 차리고 마음먹는 대로 주님과 더욱 통하게 됩니다. 새벽에도 정신과 마음이 잠결에 흐리멍덩하면 주님이 절 대 계시해 주지 않으십니다. 정신이 새벽별같이 초롱초롱 하여 똑똑히 주님을 찾아야 됩니다. 정신일도 하고 몰두 하여 육체, 혼체, 마음, 영체가 하나 되어야 정신이 먼저 육계를 이탈하여 혼계에 들어가고, 그때 영과 함께 기도 해야 주님의 온전한 영체와 그 마음과 겨우 통하게 되는 단계에 들어갑니다. ‘정신’에 따라 영계에 들어가게 됩니다. 정신세계와 혼 체의 세계가 영의 세계 첫 번째 입문 단계입니다. 정신세 계의 문을 열면 혼계를 거쳐 그다음 단계는 영적 세계로 올라가게 됩니다. 정신이 온전해야 온전하신 주님과 대화 하게 됩니다. 주님은 전지전능하셔서 영의 정신, 육체의 정신, 온 우주, 지상, 천국의 세계를 다 꿰뚫어 보십니다. 어느 날 선생은 새벽기도를 1차 끝내고 피곤하여 졸다가 순간 20분 동안 기도를 못 했습니다. 내가 졸 때 내 앞 에 한 여자가 아이를 안고 젖을 먹이는 모습이 보였습니 다. 순간 그 여인은 배가 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 는 “제가 기도하여 고쳐 줄까요? 어디가 아프세요?” 물으니, 그 여인은 “방금 쥐 한 마리가 내 옆에 있다가 내가 순간 졸 때 내 치마 속으로 들어갔어요.” 했습니 다. 내가 그 쥐를 잡자고 하니, 여인은 벌써 밑으로 들어 가 창자로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그럼 화장실 가서 배설 하여 빼내라고 했습니다. 자정에서 새벽 2시까지 1차 기도를 끝내고, 3시 기도에 들어가기 전에 존 것입니다. 내가 졸았을 때 사탄이 들어 온 것을 보여 준 계시였습니다. 이와 같이 이러합니다. 주님은 “특히 새벽에 계시를 받는 자들에게 이 말씀을 해 주어 졸지 말게 하라. 졸면 즉시 사탄이 들어온다. 고 로 정신일도 하여 기도하라. 나와 대화할 때는 정신이 총 명해야 대화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새벽에 기도할 때나, 낮에 말씀을 들을 때나 정신일도 하 지 않으면 마치 쥐가 밑으로 들어가 창자로 들어가듯이 사탄이 그 틈을 타고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틈타 지 못하게 해야 됩니다. 쥐는 틈만 있으면 들어옵니다. 문틈, 창틈 가리지 않고 구멍만 있으면 사람 안 보이게 들어옵니다. 사탄도 틈만 있으면 순간 들어옵니다. 사람 눈에 안 띄게 하려고 들어와 버리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잠이 틈이 되어 마귀가 들어오고, 어느 때는 돈이 틈이 되어 마귀가 들어오고, 어느 때는 사랑이 틈이 되어 마귀가 들어오고, 어느 때는 거짓말이 틈이 되어 마 귀가 들어옵니다. 기도하지 않을 때, 감사하지 않을 때, 형제를 미워할 때, 무지할 때, 시간을 귀히 쓰지 않고 다 른 것을 할 때 틈이 되어 마귀가 들어옵니다. 어느 때는 오늘 말씀처럼 알아보지 않고 행할 때 마귀가 들어와 온갖 손해를 줍니다. 꼭 알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나머지는 어떤 때 마귀가 들어오는지 본인들이 생각하여 스스로 조심하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하실 말씀을 먼저 선생을 통해 날카롭게 깨닫게 하시고 계시해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을 절대 최우선 순위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 랑하지 않으면 마귀가 아주 우습게보고 들어옵니다. 마치 보호자나 애인 없이 혼자 있는 여자들을 남자들이 쉽게 건들듯 합니다. 선생을 떠나 혼자 있는 사람을 우습게보 고 무시하고 대하듯 합니다. 선생이 없을 때 무지한 자들 이 충성자들을 사탄들과 같이 그렇게도 괴롭혔지요? 선 생이 와서 주님과 함께 다 소탕했습니다. 잘못된 것은 심 판하고 없애야 됩니다. 주님을 절대 사랑하는데 마귀가 오면, 주님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이니 천사들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마귀를 완전히 멸해 버립니다. 마귀들은 영물이지만 천사가 때리 고 칼로 치면 그 고통을 지옥의 고통같이 그대로 느낍니 다. 여러분들도 주님의 이름으로 사탄을 치고, 성령의 검과 말씀의 검으로 사탄을 쳐야 합니다. 그러면 사탄 마귀들 이 너무 고통 받고 무서워합니다. 뼈저리게 고통을 당하 니 무서워서 도망칩니다. 영의 세계에도 영의 법이 존재합니다. 법칙에 따라 주님 의 이름으로, 성령의 검과 말씀의 검으로 찔림을 받은 사 탄 마귀들은 반병신이 되어 오랫동안 활동을 못 합니다. 여러분들도 사탄에게 당하여 영이 다치면 그러합니다. 그 래서 자기 수호천사와 함께 먼저 주님의 이름으로 사탄을 쫓아내든지, 성령과 말씀의 검으로 사탄을 쳐 없애야 됩 니다. 사탄 마귀들이 도둑같이 자기 집에 쳐들어오는데 왜 그냥 두고 신경 안 쓰고 당합니까? 사탄은 우리의 천적입니다. 우리를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괴물이고 악질입니다. 자기 에게 오는 사탄을 무찔러 이겨야 신앙 승리, 영적 승리를 할 수 있습니다. 사탄을 멸하는 영웅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은 “몰라서 사탄에게 당하고 내게 짜증을 낸다. 그 러니 참으로 답답하구나.” 하시며 사탄에 대하여 가르쳐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은 참으로 깊었습니다. 주님은 “너희 각자에게 가르쳐 주며 심각히 알려 주었으 니 나 예수가 없어도 말씀을 생명시하며 행하라.”고 긴 긴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올해 주일말씀은 이제 다 한 것입니다. 오늘로 끝났습니 다. 앞으로 이번 주 수요말씀이 한 번 남았습니다. 다음 에는 크리스마스에 해당되는 말씀과 연말 말씀만 남았습 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금요일에 해 주실 말씀이 남아 있 습니다. 그것도 18일 한 번입니다. 그러면 금요 기도회도 크리스마스와 연말 말씀으로 돌아갑니다. 1.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사랑하는 애인이 자기에게 돌 아오는 것만큼이나 귀합니다. 전에 말씀이 없었을 때 거의 모든 자들이 사탄에게 침범 당하고 굴복했지요? 2. 말씀은 양식입니다. 3. 전쟁터의 무기와 같습니다. 마귀를 멸하는 능력입니 다. 4. 자기를 살리는 약입니다. 5. 힘입니다. 6.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일체 되게 해 줍니다. 금주에 못다 한 말씀과 속 이야기는 16일 수요일에 마지 막으로 전하겠습니다. 선생이 한국에 온 후에 주님은 본격적으로 말씀하시어 우 리를 살아나게 하시고, 재림을 알리고 준비시키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 정말 감사 드리며 사랑해야 됩니다. 주님의 평강을 빌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 멘! <축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은혜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극진하 신 참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불의 역사가 모두 알고 행 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생명시하며 순종하고 행하겠다고 결심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해됨과 상함이 없기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