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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9.12.16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09.12.16 (수)
성경 본문
저녁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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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자기 주관, 인본주의에 대한 말씀> 김 진 미 목사 < 2009년 10월 25~26일 (일, 월) 저녁11:34~ 밤 12 > 예수님, 하나님 사랑 생각하면 너무 기쁜데 현실에서는 사람들의 모순 때문에 서로 천국같이 살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고 하늘을 만날 때와 사람을 만날 때(현실) 괴리감이 너무 커서 마음 괴로워하며 예수님 생각하 며 울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감동을 주셨습니다. 네 마음이 지금 아프구나. 참 그러하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오직 나만 바라보면 세상사 너무 행복할 텐데. 모든 자들. 나를 사랑하여 완전하고 온전해진다면 다툼도 시기도 미움도 없을 것을....... 참으로 나 또한 마음이 슬프구나. (&#8227;자막/ 예수님 정말 모든 사람이 미워하지 않고 오해 않고 하나님 시키는 대로 순종하며 천사같이 살았으면 좋겠어요. ) 그래. 모두가 그랬으면 좋겠다. 그래서 내 말에 순종하라고 하는 것인데....... 내 말에 순종하며 살면 그것이 천국일 텐데....... 이 섭리마저도 자기 주관대로 사는 자 많고, 정신적으로 온전치 못한 자 많아. 도대체 이 역사를 맡기기가 쉽지 않구나. 너희 선생이 그렇게도 교육 시켰는데도 자기 주관으로 하는 자가 많다. 인본적인 자 너무 많고....... 내게 기도하면서 정작 일처리는 자기 생각대로 하는구나! 이리해서 내 나라가 온전히 이루어지겠느냐? 정말 나는 내 말에 귀 기울이고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자를 찾는다. 제발 이제는 자기생각. 자기 구상대로 하지 말고 제발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내 구상대로 할 수 있도록 제발 내 말을 들어다오. 믿음이 없는 자 너무 많다. 나를 믿지만 나에게 믿고 맡기며 내 시키는 대로 하는 자 얼마 없다. 그것은 믿음이 아니다 믿음이란? 절대적으로 나를 사랑하여 오직 내 말하는 뜻에 토 달지 않고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나를 의지하는 것이다 분명 내가 하는 일인데....... 분명 주 뜻대로 하는 일인데....... 나를 믿는다면....... 왜 그것에 대해 자기 생각을 말하는 거지? 왜 내가 말하는 것에 그 결과를 걱정하지? 나를 정말 믿는다면 벼랑 끝에 떨어지는 상황이라도 절대 내가 죽이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신하며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어떤 상황도, 어떤 환경도, 믿음이 있다면 그것에 순종하며 갈 것이다. 가장 무서운 것이 자기주관이다. 자기 주관과 주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자기 주관대로 하면서 그것이 주 뜻이라며 다른 자들에게 까지 개념을 흐리게 하는 자가 많다. 왜 이리 믿음 없이 내 하는 대로 기다리지 않고 자기주관대로 걱정하여 월권행위 하는 자 많으냐? 사울이 그같이 하지 않았느냐? 이도 나를 사랑하는 자였고, 주 뜻대로 하던 자였거늘 자기 주관이 들어가 선지자를 무시하고 월권행위 함으로 하나님의 신이 떠난 것이 아니냐? 이같이 자기 주관이 무서운 것이다. 신앙을 변질 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믿음이 파선되고 모든 것을 다 잃는 지름길이다. 자기 주관에 꽉 찬자들 빨리 그 생각 비우라. 자기가 항상 옳다고 생각 하는 자. 다른 자는 어리다고 생각 하는 자. 다른 자는 주의 심정 모른다고 생각하는 자. 자기가 옳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다른 자의 모순을 찾는 자. 자기가 실수할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지 못하는 자. 자기 주관에 가득찬자다. 가장 위험한 자요. 결국 너희 선생, 주님까지 잘 못하고 있다고 입을 대고 손을 댈 자다. 바로 인본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다. 자기 주관이 최고의 사탄이다. 흑암이 주관하는 것보다 더 무섭구나. 자기 주관의 틈으로 결국 사탄이 주관하고, 사탄이 자신을 주관하는 것을 분별하지 못하게 되니 참으로 무서운 생각이로다. 너희는. 너희 마음을 다 비우라. 너희의 주관을 가지고서는 이 역사 이룰 수 없다. 땅을 면치 못하는 그 생각으로 어찌 하늘의 역사를 이루겠는가? 그러니 속히 너희들은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을 버려라. 자기 주관은 멸망의 지름길이다. 이 섭리역사 제발 내가 이룰 수 있도록 해다오. 너희가 너희 주관으로 하니 내가 직접 하지 못하는 것이 많다. 그러니 기적의 역사. 표적의 역사 이루겠느냐? 사랑의 역사 이루겠느냐? 섭리 중직에 있는 자들로부터 각 부서 사명자들. 교역자들. 지도자들. 따르는 자들에 이르기까지 자기 주관에 꽉 찬 자 많고, 내게 기도는 하나 일은 자기 주관으로 하는 자가 대부분이구나! 섭리 구조 조정도 있어야 하겠으나. 각각 너희 생각을 조정하고 교정해야겠구나! 섭리 너희 모두는 들으라. 모두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을 버리라. 오직 내 뜻, 내 생각을 살펴라. 크고 작은 모임에서 방향을 잡고, 방법들을 생각할 때 오직 내 뜻, 내 방법이 무엇인지 살펴라. 제발 내 뜻대로 하라. 개인의 모든 삶에서도 표적의 역사 이루고 거듭남의 역사 이루려면 자기 주관을 다 버리고 개인을 향한 내 뜻, 내 마음, 내 계획이 무엇인지 살펴라. 섭리. 모두가 변화되어야 되겠다. 자기 주관으로 하는 자. 최고 육적인 자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영적으로 거듭나라. 오직 나의 생각, 내 뜻대로 모든 일행하라. 나에 대한 감각을 찾으라. 크고 작은 모든 일 오직 나에게 물어보고 하라. 이제 모두는 변화 되어라. 자기를 버려라. 자기를 버리는 자. 온전한 역사 이루고 온전한 구원 이루리라. 자기를 버림으로 새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새롭게 변화되자. 나와 일체되자. 온전히 내 말에 순종함으로 온전히 내 육신 되어서 이 역사 이루어다오. 사랑한다. 내가 너희를 교정하는 것을 알고 아파하지 말고, 내 사랑의 손길인 것을 알고 속히 변화되어 온전히 사랑하며 뜻 이루어 가자. 너희의 변화가 곧 육천년의 하늘 역사를 좌우하는 것이니 사명감을 가지고 변화되자. 사랑한다. 섭리의 사랑하는 내 신부들아. 힘을 내거라. 힘내자! -너희를 사랑하는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