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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9.12.17 (목)

2009년 12월 18일 토요일 새벽간증 이원미 주께묻고행하라에대한주님말씀

선포일
2009.12.17 (목)
성경 본문
새벽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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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묻고 행하라에 대한 주님말씀> 이원미 강도사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새벽4:30경 <주님과 대화중에 “주님께 고하는 것이 알고 행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묻고 행해야 하고 무엇을 묻고 행해야 합니까?”라고 수요말씀에 대해 더 깊게 깨닫고 싶어 여쭈어 보았을 때 들린 음성입니다.> 나에게 모두 고하라 하였다. 이것이 바로 너희 인생에서 큰 지혜이다. 나 주 예수가 오늘 너희에게 말하노라. 이렇게 자꾸 묻고 행해야 된다. 자꾸 물으면 내가 대답해 줄 수밖에 없고 너는 행할 수밖에 없으니, 너와 내가 일체되고 애정이 불붙지 않겠느냐. 결국 나와 하나 되는 것이 너희의 의무이고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니라. 수시로 무시로 매순간 나를 부르라고 했지! 나에게 고하라고 했지! 그것이 바로 방법이다. 나를 수시로 불러라. 나에게 고하라. 고하는 너의 입술을 통해 나는 말할 것이고, 너의 몸을 통해 나는 행할 것이니, 이것은 너희에게 너무나 중요한 일이니라. 얼마나 기도가 중요한지 아느냐? 기도를 통해 나에게 고하면, 내가 그의 영과 함께 하게 되니 하나 되는 세계가 이루어질 것이다. 1차적으로는 내게 기도로 묻고 2차적으로는 내가 세운자에게 묻고 3차적으로는 각처소마다 나의 몸이 되어 뛰고 달리는 자들에게 묻고 4차적으로는 형제에게 묻고 5차적으로는 너 자신에게 물어 반드시 행하라. 뭐든지 먼저 말하는 자에게 나는 그의 말에 귀 기울이고 그의 소원을 이루어줄 수 있다. 성경을 읽어보아라. 본문을 다시 자세히 읽어라. 성령을 받아야 나의 마음을 알게 된다. 나의 마음을 알려면 내게 물어야 한다. 그러니 나와 통해야 물을 수 있고, 답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모두 이해가 되느냐? 기도로 묻고 내 마음을 알게 되는 것이 나의 마지막 성령을 받는 길이다. 내 뜻대로 나의 마음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일체이다. 일체되어야 너희 영이 새롭게 변화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모두 나에게 간절히 묻고 또 물어라. 즉, 기도하여라. 그래야 내 아버지 보혜사 성령이 너희 모두에게 임하리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여. 나는 올해 성령집회를 이끌어 너희에게 참으로 많은 축복을 퍼부어 주었다. 이제 마지막이 되어, 또한 마지막 성령을 한없이 주고자 한다. 성령은 하나님의 마음, 나의 마음을 말하노라. 성령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 나의 마음을 받는 것이니 나에게 기도로서 묻는다면 내가 너희에게 나의 마음을 보여 주지 않겠느냐. 그리 행할 때, 너는 새롭게 변화될 수 있을 것이다. 변화됨으로 나의 재림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신부들아, 나는 새로운 한해가 너무 기대가 되는구나. 이제는 한층 더 성숙한 신부의 모습으로 부활되길 축복하노라. 꼭 물어보고, 각 나라 각 지역에 내가 세워준 목회자와 지도자들에게 묻길 바란다. 무엇을 물어야 하겠느냐. 너희의 작은 것까지 다 물어봐야지. 핵심이다. 핵심을 볼 수 있는 눈을 길러야 한다. 모든 것을 나에게 고하고 맡겨라. 그리하면 표적이 일어나리라. 기도 사랑하는 두 남녀가 있다. 남자와 여자는 진정 사랑함으로 늘 매일 곁에 있다. 여자는 남자에게 늘 물어보며 모든 일을 함께 하였다. 남자는 여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늘 해주었다. 남자는 여자가 되고 여자는 남자가 되었다. 곧 일체이다. 기도2 나의 사랑아, 나는 네 곁에 있다. 네 곁을 떠난 적이 없다. 나의 사랑아, 내게 물어라. 진실로 묻고 오랫동안 묻고 자세하게 묻고 믿음으로 묻고 사랑스럽게 묻고 감사함으로 묻고 순종함으로 물어라. 나의 사랑아, 나의 마음을 받아라. 오늘 너에게 성령을 줄 테니 너는 받고 반드시 행하라.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을 알아준다면. 나도 너의 마음을 알고 모든 소원 정녕 이루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