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12.17 (목)
2010년 7월 28일 수요예배간증 주은혜 성령님의 감동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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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감동감화.
작성일 : 2009. 12. 17 (목)
작성자 : 주은혜 (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안녕하십니까? SS교육국장
부산 주향기로교회 주은혜입니다.
2009년 12월 17일
*예수님과 낮에 대화 하던 중,
성령님의 말씀이 꼭 들어보고 싶다고
섭리사에 해 주고 싶은 말씀이 없으시냐고 간구 드렸더니
예수님을 통하여 성령님께서
‘오늘 밤에 감동감화에 대해 전하겠으니
섭리사 모두가 깨달아 알도록 하라.’ 말씀해 주셨고,
이후 철야기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희의 여호와 하나님의 대상체이며
감동감화의 신 성령 어머니이니라.
오늘 내가 섭리사에게 감동과 감화에 대해 가르쳐 주겠
다.
진정 깨달아 알고,
나의 감동감화를 무시하지 않고
살기를 바란다.
나는 각 개인의 마음 가운데
감동과 감화를 주어
불같은 마음을 가지게도 하고,
얼음같이 차가운 마음을 주기도 하는 자이다.
섭리사 많은 자들이 내가 주는 감동들을
가치 없이 흘려보내는 구나.
감동은 물과 같아서
그 순간 실천하지 않으면 흘러가게 되고
감화는 바람과 같아서
그 마음 간직하지 않으면 떠나가게 된다.
감동은
내가 너희의 마음가운데,
할 수 있는 용기와 의욕을 주는 것이니
받으면 결심하여 실천하게 되는 것이며,
감화는
내가 품어주는 마음을 느끼는 것으로
그 마음 느끼면 나 같은 마음 가지게 된다.
이러한 감동 감화 받는 자는
삶도 마음도 바뀌게 되지만,
받지 못하는 자 흘러 나가게 되니
여전히 그 자리에 있게 되는 것이다.
감동, 감화 받고자 하는 자가 있느냐?
내가 주고자 하여도
마음문 닫혀 있으면 주지 못하고,
혹 주었다 하였을지라도 받지 못하는 구나.
나의 선물 받고자 한다면
우선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첫 번째 순서이다.
마음문 열었다하더라도
나의 감동, 감화 순간 받고 말면
그 마음 식고 마니,
실천함으로 나의 감동 붙잡을 수 있고
마음이 변화함으로 나의 감화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나 성령 어머니의 감동감화를 깊이 체험하라.
진정 깊이 깨달은 자
나의 감동감화의 역사함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될 것이다.
나의 감동감화
마음의 병, 육신의 병도 고칠 수 있으며
섭리사를 나가고자 마음먹은 자 돌이킬 수 있고,
사탄을 물리칠 수 있다.
섭리사에 나의 감동 감화 받지 않고
무시하는 자들이 있구나.
그들의 마음은 마치 돌문과 같아서
열리지 않는구나.
하지만 나는 열리지 않는다고
포기하는 자가 아니니라.
나의 역사함을 보아라.
미세한 틈만 있어도 바람과 물은 흐르듯이
진정 딱딱한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
하늘 길 돌아오게 하기 위해
마음에 감동 감화 역사를 일으킨다.
그러니 너희는 내가 준 감동 감화를
사탄 마귀들에게 빼앗기지 말아라.
내가 준 감동에도
너희가 실천하지 않는 사이에,
내가 준 감화에도
마음이 변화하지 않는 그 순간에,
사탄은 너희의 마음을 내가 들어갈 틈이 없는
딱딱한 철문과도 같이 만들어 버린다.
그러니 너희의 마음을 두고 일어나는
이 모든 일들을 진정 알도록 하라.
깊이 깨닫고
진정 너희의 마음을 열겠다고 결심하라.
결심한 그 마음가운데
내가 감동, 감화로 역사하겠노라.
나는 섭리사의 너희 모두를 진정 사랑하기에
감동 감화를 주길 원한다.
나의 감동 감화의 역사함을 진정 받고
나의 아들 예수의 신부로 완전하게
변화되길 간절히 바라노라.
사랑하는 섭리사
감동, 감화가 충만하길 바란다.
모든 자의 마음을 두드리는
너희의 성령 어머니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