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09.12.17 (목)
나미리 부산진충 SS 음성 091221 교0115 홍성대0116
- 선포일
- 2009.12.1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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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 중단된 자들에게 위로의 글
작성일 : 2009. 12. 17. (목)
작성자 : 나미리 (부산 진충 교회 SS)
어찌 내 말씀을 받았다 한 즉 좋을 수만 있을꼬.
몸부림의 조건이 더욱 필요하고 나를 뚫은 만큼
사탄이 더 틈을 노리니 어찌 그 고통 없을 수 있으랴.
그래. 내 말씀 받은 자 많고 많았으나
힘들어 포기한 자도 있고,
변질된 자도 있으며,
자신을 깎아 만들어 나를 드러내는 자도 있고,
사탄에게 당하여 힘들어 하는 자도 있구나.
내 어찌 그들을 버렸다 할 수 있겠느냐,
허나 사탄 이놈들은 그리 입방정을 떨지.
내가 버렸다 입방정을 떨지.
내 너희를 향한 사랑이 얼마나 깊은데
너희는 나를 위로한 자들이고,
나의 마음을 알아준 나의 심정들 아니겠느냐.
그러나 사랑이 흔들려 힘들어 하는 자도 있고,
내가 그에게 가서 말하였지만 삶에 조건이 안 되어
사탄의 밥이 된 자 있어 난 너무 아프구나.
나에게 가까이 온 만큼 수고와 노력하는 자 있어
기쁘기도 하다만은.
계시 중단되어 죽으려 하는 자도 있고
죽고 싶어 하는 자도 있으며
혼란스러워 두려워하는 자도 있구나.
내 사랑과 믿음에 금이 가려 하는 자도 있는구나.
내 어찌 너희를 사랑치 않을 수 있겠느냐.
너희는 그야 말로 내게 특별한 자들이 아니냐?
내 말씀을 어찌 아무에게 줄 수 있었겠느냐.
때가 되었고, 너희는 심정의 조건이 되었기에
그 말씀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니 특별한 사랑이지 않느냐.
나는 두렵기도 하였고,
너에게 다가가 말하고 알아주니 기쁘기도 하였다.
혹여나 너와 내가 통하지 않게 되었을 때
사탄에게 조건 잡혀 내가 다가가도 네가 느끼지 못할 때
네가 혼란스럽고 두려워 할 것을 알았기에
난 너희에게 다가가는 이 발자국이 무겁고 무겁기도 하였
다.
중단되었다고 어찌 너 사랑치 않을 수 있으랴.
더 너에게 다가가 너에 대한 말만 하며
더 사랑할 수 있지 않겠느냐?
어찌 하염없이 내게 눈물만 흘리며 슬퍼 애통하느냐?
내 말씀 중하다. 너무나도 중하다.
허나 너와 내 사랑이 더 중하다.
기질 있다. 중단된 자들. 너희는 그래도 기질이 있다.
나에게 목숨 걸 기질도 있고,
나만을 향한 그 사랑도 너무 아름답다.
그 기질로 포기치 말며 내 사랑 전해 듣고
그 심정 받은 만큼 다시 일어나 너와 다르게
내 사랑 느끼지 못한다 일컫는 자에게 가 도와주어라.
내 너보다 네 마음 잘 안다.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지?
스승에게 중단하라는 말로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의 아픔 겪은 너
누구보다 내가 안다.
너희 스승도 그 누구보다 그 심정 잘 안다.
너희 스승이 어찌 너희 그 마음 이해하지 못할 수 있으랴
그에게도 고통의 시간이 있었지.
내 음성이 없고 내 말이 없는 그 고통의 시간이
그 마음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아줄 것이다.
허나 중단하라 말한 것은 바로
너 하나 걱정되어 그런 것이 아니겠느냐.
네 생각과 주관으로 인해 내 말이 가리면 그것이
너에게 죄가 되지 않겠느냐?
너는 혼란스러워질 터이고
나와 네 말을 구분치 못할 것이 아니냐.
그 끝에는 네가 내 모든 생각을 판단하고
내가 일컫지 않은 내 말을 하며 나인 척할까
그렇게 사탄이 틈타는 것이니
결국 너 걱정하여 나와 의논해 중단하라 하였다.
많은 사람들 너 보며 눈짓한다 하나
너와 내 관계가 중하지 사람의 눈짓이 중하겠느냐.
중단되었다고 낙심할 것 없고,
사탄에게 사로잡혀 사탄 음성 들었다 해도 좌절할 거 없
다.
그리하여 신앙 파선 할 일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지.
기질 있는 너희가 내말을 받았었으니
내게 인정받은 그 기질로 그 심정으로
많은 자 품어주고 다니면 되지 않겠느냐?
울지 마라. 울지마.
내게서 멀어졌다 생각하지 말고
벼랑 끝으로 떨어지지도 말아라.
나 너와 함께한다.
정녕코 너를 버리지도 않았고,
더욱 너를 애타게 보며 기도한다.
스승과 함께 나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알고 깨달으면 되지 않느냐.
내 말씀 받기 이리 힘든 것을
스승에게 더욱 고마워하며
더 그 심정 깨닫고 그 심정으로 뛰면 되지 않겠느냐?
할 수 있지?
나와 내 뜻대로 내 말대로 해 줄 것이지?
믿을게. 널 믿을게.
내 너를 향한 사랑 참으로 크단다.
그러기에 내 마음 말하였던 것.
내게 인정받은 그 사랑,
네 생각으로 변질 되었으면
돌이켜 느꼈던 심정 가지고 뛰면 된다.
내 음성 없다 하여 신앙파선이 웬 말인 것이냐.
그러라고 내 너에게 다가가 말한 것이 아님을
자신이 더 알지 않느냐.
기질 있고 마음 깊고 사랑도 심정도
다 갖춘 너희니 두려워 말라.
더 함께 한다.
안타깝고 애달파 내 너와 더 함께하니
이젠 그 실천으로 뛰어보자.
이제 낙심하지 않을 것이지?
그래도
사탄 주관 받은 자들은 조심해야 한다.
조금 더 조건 쌓고 나에게 다시 나와야 한다.
철저한 회개 조건으로 다시 기도하여 이젠 실천함으로 하
자.
- 나 너희의 희망 기쁨 소망 예수가 너에게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