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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9.12.18 (금)

계시말씀 3b2ea201

선포일
2009.12.18 (금)
성경 본문
새벽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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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신 선생님에 대한 증거의 말씀 작성일 : 12/11 (금) 새벽 3:13 작성자 : 이주인 * 예수님 말씀 * 올 한해 너희들의 수고가 나를 참으로 기쁘게 했다. 나는 내 생일에 너희들에게 큰 선물을 주고 싶구나. 너희들의 변화가, 새롭게 변화된 모습이 나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큰 기쁨을 주었다. 너희들의 몸부림, 너희들의 눈물, 너희들의 간구, 너희들의 울부짖음, 너희들의 깊은 회개와 나에 대한 사랑의 고백들이 나를 기쁘게도, 기쁘게도 했다. 많이들 수고했다. 잘 따라와 줘서 고마워! 왜냐하면, 너희들의 그 영육의 변화 없이는 나를 맞을 수 없기에 그토록 내가 외쳤다. 수요, 주일 설교에다, 부흥강사의 집회, 그리고 수많은 나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자들을 통해 내가 급하고 귀한 나의 말을 전해주었다. 다 잘 듣고 잘 따라왔다. 이제는 너희들의 그 수고의 대가로 내가 귀한 선물을 주려한다. 너희 선생이라는 선물을 주려한다! 선생은 나에게도 가장 귀하고 귀한 선물이지만 너희들에게도 더할 나위 없이 귀한 선물일 것이다. 한없는 내 사랑을 받은 자였고, 그 사랑을 너희들에게 끝없이 대신 전해준 자였다. 한 번도 본인을 내세운 적 없이 나를 위해, 나의 한없는 사랑을 전하고 전해주었다. 그런 선생을 오해하고 가슴 아프게 대하는 자들이 있기로서 내가 다시 선생에 대해 증거 하려 한다. 너희 선생이라는 선물에 대해... 선생을 어떻게 생각했고, 지금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너희들 잘 생각해 보아라. 선생은 내가 그의 어미가 잉태키 전부터 내 아버지 하나님, 성령님과 더불어 그를 택했다. 선생은 인간이지만 나와 같은 신의 능력을 행한 자였기에 어릴 때부터 나의 눈은 항상 그를 향하고 있었다. 갓난아이 때부터 내 아버지, 내 어머니, 내가 손수 그를 길렀다. 육의 생각으로 생각지 말라! 그의 육은 갓난아이였으나, 그는 이미 다른 아이들의 영의 모습과 성장속도와는 달랐다. 너희 가정국 2세 아이들 또한 너희들 보다 훨씬 빠르게 영이 성장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내 아버지의 큰 뜻으로, 내 어머니 성령님의 보살핌과 나의 사랑으로 그를 성장시켰었다. 나만 바라보았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내가 택한 자였기에, 너희 선생은 온통 내 생각만으로 하루를 보냈었다. 내 눈은 항상 너희 선생을 응시하며, 선생이 기쁠 때 기뻐하고, 슬플 때 슬퍼하고, 고통 받을 때 같은 고통을 받으며 선생을 길렀다. 때가 되어서 내가 나의 사명자로 선생을 세웠다. 수많은 연단과 생명을 건 많은 조건을 세우며 나를 기쁘게 한 자를 나는 내 애인으로 뽑아 이 섭리역사를, 무너진 나의 섭리역사를 다시 시작했었다. 2000년 전 내가 직접 시작해, 눈물로 씨를 뿌려서 기쁨으로 거두려 했던 나의 본래의 역사인 섭리역사를 선생을 통해 시작했었다. 누구보다 내 앞에는 완전하고 온전한 자로, 아무도 세우지 못한 내 짝사랑의 한을 풀고서 애인이라는 조건을 세운 선생으로, 나는 나를 대신해 이 역사를, 무너져버린 이 섭리역사를 시작했었다. 많은 자들이 선생을 통한 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기뻐했었다. 그러나 그들 중 많은 자가 가롯 유다와 같이 선생을 팔고서, 등에 비수를 꼽았었다. 나는 수도 없이 그런 모욕을 당하는 선생과 같이 울고 또 울었다. 어디 하소연조차 할길 없어, 내게 울부짖는 선생의 외침에 나 또한 눈물을 머금으며 위로를 해주고 용기를 주며 이 역사를, 이 눈물의 섭리역사를 일구었다. 너희들은 선생의 그 눈물과 그 고통 위에서 너무도 편히 섭리 길을 가는 것이다. 그런 너희 선생을 나는 나의 사명으로 역사를 감행해 나갔다. 내 육신 없는 슬픔을 선생은 완전히 메워 주었다. 나는 더욱 더 선생의 육신을 발판으로 큰 역사를 했었다. 너희들이 더 많은 수고와 노력을 했었다면 이 섭리역사는 더 큰 영광을 누리는 역사, 더 큰 생명이 일어난 역사가 되었으련만 내 아버지, 내 어머니, 나, 선생의 기대와는 다르게 너희들은 늘 아이와 같이 구하기만 하고, 성장치를 못했 었다. 전반기 동안 선생을 통해 애인 같이 품어주고, 귀히 기르기만 해서일까? 너희들은 앉은뱅이, 귀머거리, 벙어리 신앙자와 같이 실천이 없는, 온전한 신앙을 못했었다. 그렇게 전반기가 흘러갔었다. 나의 속도, 선생의 속도 시커멓게 타들어 가는 줄도 모르고, 너희들은 마냥 아이같이 웃고 있는 아주 작고도 작은 신앙을 했었던 전반기였다. 그런 후 환란기 때는 너희가 상상치 못한 세상의 폭풍이 왔었고 이때를 이용해 선생의 권위에 도전해 오는 아주 사악하고, 용서키 힘든 자들이 생겨났었다. 선생의 권위에 도전해오는 것은 나의 권위에 도전해오는 것과 같은 것이다. 선생은 곧 나였기에... 그들은 스스로의 올무에 빠져, 이 섭리역사를, 귀한 이 역사를 뒤로 하고서 떨어져 나가버렸다. 나는 선생의 고통을, 눈물의 고통과 하소연을 그리고, 면목 없어하며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눈물을 참으며 바라보았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너희들은 여전히 변화가 없었다. 귀한 생명의 말씀을 들었지만 실천이 없었기에, 너희들은 여전히 앉은뱅이, 귀머거리, 벙어리 신앙자였었다. 나와 선생은 그런 너희들을 보면서, 한없는 눈물을 흘리며 쳐다보고 또 쳐다보았었다. 그러다 내가 때가 되어서 나의 재림에 대해 선생에게 은밀히 아주 은밀히 얘기를 해주었었다. 선생 또한 깜짝 놀라워하며 나의 재림 맞을 준비를 했었다. 그러고서 너희들에게 회개의 역사, 성령의 역사를 감행하며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도록 준비시키고, 준비 시켰었다. 그런데, 아직도 무지함으로, 육으로만 생각하고서 이 새로운 변화를 따라오지 못하는 자들이 수군거리며 나 와 선생을 쳐다보고 있구나. 분명히 말하노라! 너희 선생은 사명이 바뀐 것이 아니라 내 사명을 지금도 수행하고 있다. 전에는 내가 선생의 육을 통해 역사를 폈지만 이제는 나의 때가 되어서, 내가 영으로 직접 이 모든 역사를 감행하고 있다. 그래서 그토록 외쳤다. 영으로 깨어나고 영으로 나를 맞으라고... 영의 역사이다! 그러나 선생은 나의 사명으로 메시아인 나를 증거하고 있다. 사명이 바뀐 것이 아니다. 나의 사명으로 나를 증거하는 자가 되었다. 선생의 사명은 주를 증거하는 자였다. 나의 사명이 내 아버지를 증거하는 것과 같이... 그러하기에 선생은 지금도 내가 시키는 사명을 잘 감당하며, 나를 증거하고, 내 아버지를 증거 하지 않느 냐! 생각해보아라! 너희 선생이 언제 본인 자신을 증거 했느냐? 늘 내 아버지, 나를 증거 했었고, 아무도 알지 못했던 성령님이신 내 어머니를 증거 했었다. 지금도 나와 일체되어서, 내 역사를 나와 늘 의논하면서 행하고 있다. 그러나 메시아는 오직 나뿐이다. 너희 선생은 옛적도 그러했지만, 나의 능력을 행한 자였으나 나는 아니다. 나를 증거 하는 것이 선생의 사명임을 분명히 알라! 선생의 뒤에 있었던 내가 영광을 받은 것이지, 그는 결코 내 영광을 가로챈 적이 없다! 잘 듣거라! 선생은 내 앞에 완전한 신부였었다. 그 신부됨을 너희에게 몸소 보이며, 너희들을 신부 단장시키는 것에 여념이 없다. 그러니 너희 선생의 수고함을 보고서, 제발이나 흔들리지 말라! 의심 말라! 내가 선생을 통해 이제도 저제도 이 역사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는 너희들이 상상치도 못할 엄청난 역사가 기다리고 있다. 그러니 모든 의심을 버리고서, 선생을 통한 나의 말과 많은 계시자들을 통한 내 말에 집중하라! 그래야만이 너희들이 선생과 같은 사명으로 나를 증거하고, 내 아버지를 증거 하는 사명자가 될 수 있다. 섭리역사는 나의 역사이다. 선생은 내게 가장 귀하고 귀한 애인이며, 나를 대신해 이 역사를 잘 증거 해주고, 키운 나의 대신자이다! 선생이 곧 나였고, 내가 곧 선생이었듯이, 너희가 곧 내가 되고, 내가 곧 너희가 될 것을 나는 기대한다. 이것이 나의 바람, 나의 기대이다. 그리 될 것을 나는 믿고 또 믿는다! 사랑해서 내가 이 비밀을 전해주며, 내 생일에 너희들에게 선물을 받기보다는 이 귀한 말씀을 선물로 주노라. 귀하게, 감사하게, 잘 받길 바라노라! 사랑하노라! 정말 사랑해서 나는 늘 슬프기도, 아프기도 그러나 기쁘기도 한 너희들의 신랑,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