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09.12.18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09.12.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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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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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하늘 기쁨교회 교역자 김동휘 목사입니다. 그리고 저의 옆에 있는 은하수는 제 딸입니
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초등학교 5학년 은하수 김순영입니다.
먼저 이 자리에서 간증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또한 선생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순영이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사탄, 마귀, 귀신들과의 영적 싸움을 간증하기 위해서입니다.
순영이는 2009년 8월 달에 부흥집회에 참여하면서 영안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영안이 열린 이유를 예수님
께 여쭤보니 예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순영이는 영안이 열리면서 사탄과 마귀와 귀신을 멸하는 것을 저와 같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순영이가 당황스러워 했지만 단상을 통해서 선포되는 주일과 수요 말씀에 따라 성령의 검으로 사탄과 마귀
와 귀신을 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딸이 영의 세계를 보고 싶을 때는 보고, 보고 싶지 않을 때는 천사들이 눈을 가려주거나 예수님이
못 보게 해주었습니다.
이번 주 말씀에 알고 행하라고 하셨습니다. 사탄, 마귀, 귀신들의 속성을 제대로 알고 저들을 멸하고 승리하
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간증을 하겠습니다.
2009년 9월 14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온 가족이 새벽 기도를 하러 제 차를 타고 교회에 가던 중이었습니다. 교회로 가던 중 한 중고등학교를 지
나게 되었습니다.
제 딸이 운전하고 있는 저에게 이 학교에는 왜 이렇게 귀신들이 많이 있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예전에
는 공동묘지 터에 학교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별 대수럽지 않게 생각하고 교회에 가서 새벽예배를 드린 후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제 딸에게 또 무
엇을 보았냐고 물어보니 새벽에 차를 타고 한 중고등학교를 지나갈 때 귀신이 많다고 제 딸이 이야기를 했
었는데 그 때 빨간 옷을 입은 남자 귀신 1명이 쫓아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왜 쫓아내지 않았냐고 물었
습니다. 그러자 제 딸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대면서 성령의 검으로 쫒아내려고’ 했는데 ‘성령
의 검’이라는 말을 하려고 하면 빨간 옷을 입은 남자 귀신이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 딸은 어찌 할
바를 몰랐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빨간 옷을 입은 남자 귀신이 ‘나타났다 사려졌다’를 반복하면서 계속
해서 따라왔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제 딸의 그 이야기를 듣고서 바로 처리하기로 마음을 먹고 제 딸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빠가 어떻게 남자 귀신을 처리하는 지 봐. 그리고 아빠가 하는 것처럼 앞으로 귀신들을 그렇게 처리해”
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 수호천사에게 지시를 했습니다. “수호천사님, 그 빨간 옷을 입은 남자 귀신을 제가 하나,
둘, 셋 하고 말하면 셋이라고 말할 때 끌고 와 주세요.”
그러자 셋 이라는 저의 말이 떨어지기도 전에 천사의 손이 나타나서 그 빨간 옷을 입은 남자 귀신을 끌고
오는 것이 정확히 제 딸의 눈에 보였습니다. 제 딸은 그것을 보고 제게 말하기를 “한 천사의 손이 나타나서
그 빨간 옷을 입은 남자 귀신의 목덜미를 엄지와 검지로 잡아끌고 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빨간 옷을 입은 남자 귀신에게 성령의 검이여 꽂혀라. 성
령의 불이여 소각시켜라” 고 외쳤습니다. 그러자 그대로 시행이 되었습니다.
귀신을 처리하는 방법의 하나로 수호천사의 도움을 받으면 좋다는 것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난후 오후가 되어 제 딸에게 그 빨간 옷을 입은 남자 귀신의 상황을 확인해보니 그 빨간 옷을 입은
남자 귀신은 얼굴이 퉁퉁 부었고 절룩거리면서 멀리서 눈치를 보고 있더랍니다. 법칙에 따라 주님의 이름으
로, 성령의 검과 말씀의 검으로 찔림을 받은 사탄 마귀들은 반병신이 되어 오랫동안 활동을 못 한다는 선생
님의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어서
9월 16일에 있었던 사건입니다.
수요예배 전 상황입니다.
8월 30일 가수료한 회원이 계속해서 예배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회원의 영적 상황을 제 딸을 통
해서 확인해보았습니다. 확인을 해보니 급이 높은 사탄 2명이 주관을 하고 있었습니다. 옆에 수호천사가 있
었지만 본인이 예배를 드리지 않고, 또 예배드린다는 약속을 지키지도 않고, 또 수호천사에게도 도움을 요
청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가수료한 회원의 수호천사는 안쓰럽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가수료한 그 회원을 주관하는 사탄 2명에게 성령의 검이
여 꽂혀라.”고 외쳤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성령의 검이 일부는 꽂히고 일부는 사탄이 피했다는 것을 제 딸로부터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순간 당황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 딸에게 어떻게 사탄이 성령의 검을 피할 수 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딸은 “사탄이 급이 높으면 일부 피할 수도 있다”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귀신도 사려졌다 나타났다
하면서 성령의 검을 피하려고 하는데 사탄도 급이 높으면 사라지지 않고 일부는 피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순간 하늘로부터 번뜩이는 지혜를 받아서 다음과 같이 외쳤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가수료한 회원을 주관하는 사탄 2명에게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성령의
검이여 꽂혀라.”고 외쳤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도저히 피할 수 없는’이라는 단어를 성령의 검 앞에 붙여 사
용하니 사탄들은 피하기도 전에 이미 성령의 검이 꽂혀서 피를 흘리며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이어서 저는 사탄의 속성을 엿볼 수 있는 광경을 제 딸로부터 듣게 되었습니다. 지옥으로 떨어진 2명의 사
탄이 그 위 상급 사탄으로부터 채찍을 심하게 맞는 것이었습니다. 왕사탄이 상급 사탄에게 시켜서 상급 사
탄이 지옥으로 떨어진 2명의 사탄에게 심하게 채찍질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심하게 채찍질을 하는 이유는
저한테 성령의 검을 맞고 져서 왔다는 그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지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에게
져서 오면 이같이 잔인하게 고문을 받게 되니 절대 져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심하게 채찍
질을 하면서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역시 ‘사탄은 사탄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조폭세계와 똑같았습니다.
이어서
9월 18일에 있었던 사건입니다.
새벽예배가 끝난 후에 교회 근처에 작업실을 구한 미술부 회원 2명이 심방을 해줄 것을 제게 요청을 했습
니다. 미술부 회원이 심방을 해줄 것을 요청하면서 말하기를 우리 교회의 전도사가 작업실에 한번 방문을
했는데 3명의 귀신이 있어서 작업실에서 기도하기가 힘들 것이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그 귀신 3명 중에 1
명은 여자 귀신인데 아주 독한 귀신이라고 했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미술부 회원들은 작업실에서 새벽기
도 하기가 힘들다고 하면서 그 이야기가 맞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게 말하기를 목사님이 심방
을 오셔서 3명의 귀신들을 처리해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물론 심방을 가기는 가야하지만 3명의 귀신을 처
리하는 것은 굳이 심방을 가지 않아도 즉시 이 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미술부 회원 2
명은 그러면 빨리 처리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같이 새벽기도 하러온 제 딸에게 중계를
부탁했습니다. 왜냐하면 귀신들을 처리하는 것을 확인해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제 수호천사에게 미술부 회원 2명이 기거하는 작업실에 있는 3명의 귀신들을 잡아오라고 명령을 했습
니다. 잠시 후 3명의 귀신이 잡혀온 것을 제 딸이 보고 말해주었습니다. 3명의 귀신 중에 그 독한 여자 귀
신 1명이 있냐고 제가 제 딸에게 물어보자 제 딸은 남자 귀신만 3명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원래 그
작업실에 있던 독한 여자 귀신은 어디 갔냐고 제 수호천사들에게 확인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딴 사람에
게 들러붙기 위해 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남자 귀신 3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대면서 성령의 불검으로 응징을 하면서 처리를 했습
니다. 그러자 그들은 고통스러운 비명을 지르면서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곧 이어 사탄들이 나타났
습니다. 그래서 동일한 방법으로 사탄들을 처리했습니다.
이때 제 딸이 말했습니다. 수호천사들은 잘생겼고 멋이 있는데 사탄들과 귀신들을 처리할 때는 아주 잔인하
게 처리를 해서 본인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사탄들과 귀신들은 우리의 천
적이기에 과감하게 처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옥으로 떨어진 사탄들은 제 친척 중에 지옥으로 떨어진 영들에게 보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신들
이 져서 지옥으로 떨어지니 지옥에 간 제 친척들에게 보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또한 사탄과 마귀
와 귀신들의 속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2009년 10월 3일에 있었던 사건입니다. (제 딸이 간증하겠습니다.)
저녁때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저에게 사탄을 멸하는 비법 하나를 알려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성령의 검이여 사탄에게 꽂혀라” 할 때 “계속”이라는 단어를 넣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가족
을 따라다니는 사탄들에게 명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성령의 검
이여 사탄들에게 계속해서 꽂혀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탄들에게 계속해서 성령의 검이 꽂히는 것이었습
니다. 보통 성령의 검이 꽂히면 피를 흘리고 쪼개지고 고통스러워하다가 잠시 후에 다시 재생이 됩니다. 그
런데 “계속”이라는 단어를 넣어서 성령의 검이 꽂히게 하니까 재생이 되면 즉시 성령의 검이 꽂혀서 정말
이지 사탄은 더 이상 재생이 되지 못하고 고통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정말로 신기한 방법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귀를 이겨야 천국에 갑니다. 마귀를 이겨야 주님을 차지합니다. 마귀를 이겨야 주님의 신부가 됩니다. 마
귀를 이긴 자들이 흰옷을 입고 다닙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처럼
부디 이 간증이 사탄과 마귀와 귀신을 멸하는 데 있어 우리 섭리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삼위 하나님께 영광
이 되어 사탄과 마귀와 귀신을 멸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