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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9.12.18 (금)

계시말씀 0b57cff3

선포일
2009.12.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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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크리스마스와 사랑에 대하여... 작성일 : 2009. 12. 3. (목) 작성자 : 조혜은 (부산 주향기로운교회 대학부) 1. 사랑의 크리스마스. 나 태어날 때부터 이 날은 사랑의 날이었노라. 사랑의 실체가 인간 되어 이 땅에 사랑을 전하러 왔으니 바로 사랑의 날이 아니겠느냐. 이번 사랑의 크리스마스. 나의 짝사랑의 종지부를 찍는 날이었으면 한다. 사랑의 크리스마스에 진정 나를 보는 자가 많을 것이다. 사랑의 결실 맺는 자가 많을 것이다. 그러하니 그때를 위하여 지금 준비해야한다. 진정으로 회개하는 것은 기본이요 사랑에 대해 제대로 알고 배워라. 세상 사고를 배워 나의 사랑도 그리 대하는 자 많고 많다. 내 사랑 그리 대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세상의 사람이 아닌데 어찌 그리 대하느냐? 사랑한다는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중심에 두어라. 마음 가운데 나를 두는 것이다. 오직 완전한 사랑을 준비해다오. 그 사랑만이 나를 기쁘게 할 수 있다. 그것이 선물이다. 완전한 사랑 어찌 하는 줄 아느냐? 모든 것을 나에게 묻는 것이다. 삶을 나에게 맡기는 것이다. 나의 육신이 되어 사는 것이다. 완전한 사랑 선생 통해 배워라. 그의 삶이 완전한 사랑이다. 간절히 나를 찾고 불러라. 그곳에 갈 것이다. 선생이 말씀으로 코치하고 내가 직접 가서 코치 할 테니 진정 불러라. 간절히 불러라. 목숨을 걸어놓고 불러라. 나의 생일에 초대받고 오는 모든 자들에게도 나는 선물을 줄 것이다.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그리하니 완전함으로 나아와 완전한 사랑 받아가라. 준비 소홀히 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너희 사랑 만들어라. 만들어서 다오. 그날 너희가 만든 사랑 받을 것이다. 그리고 받은 만큼 가져간다. 그러하니 사랑 만들고 그날 가져오라. 사랑 만들다 모르겠으면 나에게 물어라. 너희 선생 통해 내가 말씀 할 것이다. 나는 사랑이니라. 오직 사랑을 다오. 섭리사 나의 신부들이 줄 사랑이 기대가 된다. 기대하고 있다 나의 기대 헛되이 하지 않기를 원한다. 그날 단장하여 만나자~사랑의 크리스마스~ 안녕. - 섭리사를 사랑하는 신랑 예수가. 2. 12/2 (수) [새벽에 사랑의 회개를 하고 싶다고 기도하며 회개기도를 하고 있었을 때주신 말씀입니다.] 사랑의 회개를 하고 싶다고 하였느냐? 잘하였다. 진정 내가 원하는 회개이노라. 회개 할 것이 많지만 사랑의 회개야말로 나를 기쁘게 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하는 기도이다. 사랑의 회개에 대해 가르쳐 주겠다.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지 않은 것을 회개하라. 나는 언제나 네가 최우선이었노라. 나를 모르는 척 하며 살고 악세사리 정도로 생각하고 산 것을 회개하라 진정 사랑함으로 나를 대하지 않은 것을 회개하라. 나는 늘 너를 사랑함으로 대했다. 그것은 늘 변함이 없구나. 사랑이 무엇인줄 아느냐. 나이니라. 내가 사랑인데 너는 누구를 사랑이라 하고 살았느냐. 네가 사랑 한다 고백하는 자를 너의 구세주로 모시고 사는 것이다. 그러하니 사랑고백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진정 나에게만 사랑한다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세상의 사랑은 사탄의 것이다. 진정 그 사랑은 거짓사랑이요, 가짜 사랑이다. 그러하니 진짜 사랑을 찾아라. 구세주 나 예수를 찾아야 한다. 사랑을 제대로 알아야 사랑을 전할 수 있다. 사랑은 나이니라 나를 보면 어떠하냐. 나를 느끼면 어떠하냐? 나를 겪으니 어떠하냐? [ 기쁘기도 행복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며 신나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에요! ] 맞다. 그것이다. 나를 통한 감정이 사랑이다. 나를 통한 형제 사랑은 진실한 주의 사랑 실천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를 통하지 않은 사랑은 진실로 타락된 사랑이다. 섭리사 타락된 사랑하는 자들 많으니 나를 통한 사랑으로 바꾸어라 사랑의 맛은 어떠할 것 같으냐? [ 새콤달콤 할 것 같습니다. ] 그래 너에게는 그러하겠지. 사랑의 맛은 다 다르다. 색도 각자 다르다. 사랑의 근본이 하나님인건 알고 있지? 사랑에 대해 잘 배워두렴 그래야 줄 수 있다 내 진정 진정 너를 사랑하는 마음도, 대상체가 되어야 주고 받을 수 있으니 잘 들어. 내 아버지가 사랑으로 이 세상 창조 하셨다. 사랑은 크나큰 에너지다. 사랑으로 영계를 운영 할 수 있는 것은 에너지가 크고 강하기 때문이다 내 아버지의 인내도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다. 영계의 아름다움도 사랑을 바탕으로 한다. 사랑은 위대하다. 진실로 위대하다. 부모가 아이를 낳으면 내 심정 조금은 깨닫는다고 하지? 그건 정말 조금이야. 나는 그것보다 100배 1000배 아니 그보다 더 사랑한다. 사탄도 사랑으로 이길 수 있다. 가령 네가 나를 너무 사랑하여 나와 꼭 붙어있다 하자. 그러면 사탄은 너를 침범하지 못한다. 나와 사랑으로 일체되면 두려울 것도 없고 어려울 것도 없느니라. [예수님 사랑이 진짜 하트 모양인가요?] 사랑은 그러한 상징이지 그러한 모양을 가지고 있진 않다. 너희가 나에게 고백할 때 사랑의 에너지가 오는데 그것으로 나는 힘을 받는다. 사랑이 클수록 큰 에너지가 오겠지? 내가 진실로 자신을 사랑한다 믿는 자에게는 내게서 더 큰 사랑의 에너지가 간다. 믿지 못하는 자는 나의 사랑 에너지가 가더라도 받지 못하기에 영이 힘이 없고 성장하지 못한다. 신기하지? 진정 존재하는 일이니라. 사랑에 대해 더 배우고 싶으냐? 인간은 원래 나를 사랑하도록 창조되었다. 그러하기에 사랑한다는 고백을 들으면 기뻐하고 눈물 흘린다. 인간은 사랑으로 창조했기에 사랑으로 성장한다, 사랑을 나누길 원한다. 하지만 그러하지 못함으로 타락된 길을 가는 것이다. 진정 나와 해야 할 것을 누구든 내가 사랑하고 누구든 내게 사랑을 주어야하는 것이 이치이다. 나의 사랑의 이치 깨달은 자 선생 밖에 없다. 네 선생은 6000년간 아무도 두드리지 못하던 하나님의 마음을 두드렸고 나를 설레이게 하였으며 성령 어머니가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 한자다. 사랑의 완전한 자다. 사랑의 본이니라. 그처럼 살아라. 그가 나에게 주는 사랑 너무나도 커서 내가 그 옆에 있으면 힘이 나고 기쁘다. 한 순간도 그의 곁에서 떠나고 싶지가 않다. 내가 사랑을 100을 주면 그는 나에게 100을 주려고 몸부림 친다. 하지만 섭리인 중에는 1도 안주는 자도 있구나. 내가 사랑을 주는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면 안 된다. 내가 너희에게 사랑을 주지 않으면 말라 죽을 것이다. 진정 그러하다. 사랑 사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다. 나에게 사랑한다 고백해 주겠니? [예수님 진정 사랑해요] 고맙구나 안녕. 3. 12/3일 (목) [ 교회에서 진정 예수님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내가 너무 부족하다고 울면서 기도하였습니다. ] 내 진정 사랑하는 섭리사야. 오늘도 사랑에 대해 말하겠다. 내 마음 알아주어 고맙다. 사랑하니 어떠하냐? [너무나 행복합니다.] 내 아버지가 사랑을 그리하게 만들었다. 내가 주는 사랑은 너무나 크다는 것을 너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부르면 늘 응답하는 주 예수니라. 사랑은 식지 않는다. 식지 않는 사랑은 완전한 자가 가지고 있는 사랑. 완전한 자가 주는 사랑을 말하는 것이다. 완전하지 않은 자는 그 사랑도 완전하지 않기에 식고 또 식어 변해간다. 왜 사랑이 완전하지 않은 줄 아느냐? [ 완전하지 않아서요? ] 맞다. 사랑이 식는 자 내 앞에 완전하지 않기에 그러하다. 완전한 자를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랑을 보면 되는 것이다. 사랑은 듣기만 해도 좋지 않으냐? 원래는 사랑이 그러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의 사랑, 지금의 사랑, 세상의 사랑 너무나 처참하다. 내 아버지도 그리 짓지 않았고 사랑하는 성령어머니도 그리 의도치 않았는데 누가 그리 만들었느냐. 완전한 사랑 이룬 자 누구인줄 아느냐? [ 선생님이요. ] 맞다. 그런데 그 전에 내가 이루었다. 완전하고 완전하게 내가 세상에 본이 되었는데 나의 사랑의 길 따라 오는 자 적구나. 쉬운 사랑의 길 간다. 쉬운 사랑의 길은 쉬운 사망의 길이다. 사랑을 뚫어야 나와 통하는 자가 된다. 나의 심정의 문 나의 마음의 문 뚫는 자 나와 통하게 되는데 그 열쇠는 사랑이니라.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다 나는 한 번도 내가 준 사랑만큼 거두어 본적이 없다. 사랑의 농사는 항상 실패였다. 끊임없이 노력했고, 아낌없이 다 주었는데 그런데도 실패했다. 실패하였다. 나는 눈물 흘릴 수 밖에 없었다. 그때 너희 선생이 나의 사랑의 첫 수확이 되었구나. 열매를 맺다가 변하고, 씨를 뿌리면 날아가고, 자라다 꺽이고.. 내가 사랑, 퍼부어 주는데도 그리 되었는데 너의 선생만은 끝까지 사랑의 열매 맺어 나를 기쁘게 하였다. 진정 기쁘게 하였다. 나의 눈물 거두게 한자다. 진정 그러한 자였다. 선생이 이제는 다른 자들을 나의 사랑의 열매 만들어주고자 노력하는데 저리 오해를 하고 핍박을 하는구나. 보기에 안쓰럽다. 나의 첫 사랑의 열매. 너희 선생이다. 그의 사랑을 보고 배워 너도 사랑의 열매를 진정 맺어라. 진정 그리되기를 원하노라. 완전한자 사랑하라. 너 또한 그리되리라. 완전함을 사모하라 너 또한 그리되리라. 너희 섭리가 모두 나의 사랑의 열매가 되기를 원한다. 내가 지금 충분히 부어주고 있으니 자라기만 해다오. 성장만 하면 열매 맺을 수 있다. 사랑은 맺어야 한다. 맺지 못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나와도 진정 통해야 사랑 인 것이다. 통하지 못하면 서로 짝사랑 하는 것이다. 서로 다른 방향 보고 사랑한다 외치는 것과 같은 꼴이다. 마주보는 사랑은 속삭여도 들리지만 다른 곳을 보는 사랑은 아무리 소리쳐 외쳐도 못 듣는다. 그러니 나의 심정 알고 사랑해야 나와 일체 될 수 있다. 진정 자신을 비워야 내가 들어갈 수 있지. 사람들은 타인을 사랑한다고 이야기 하지만 자신을 가장 사랑한다. 그렇기에 자신을 버릴 때 나를 더 사랑할 때 진정 내가 그 안에 거할 수 있고 나를 만날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버리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자신보다 나를 최우선으로 두고 문을 두드리면 나는 정녕코 문을 열어 줄 것이다. 진정 그러하다. 나와 하는 사랑은 기쁨이요, 말할 수 없는 행복이다. 깨달아 알게 되었지? 네 정녕 나를 떠나면 죽을 것 같다 하지 않았느냐 정확히 사랑을 배우고 있다. 잘 배우고 있어. 너와의 사랑 더욱 기대된다. 네가 나 없이는 못사는 인생이라 한 것처럼 나 또한 그러하다. 사랑한다. 더 깊은 사랑하자. * 예수님께 사랑에 대해서 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내 진정 사랑의 한이 많다. 쓰리고 쓰린 한을 풀어다오. 눈물을 너무 흘려 이젠 피눈물이 흐르는 구나. 너무나도 외쳐서 이젠 목소리도 나오지 않는다. 이러한 나의 한이 너무 깊고 깊다. 깊고 깊어 측량조차 못하겠다. 내 사랑하는 섭리사야. 끊임없이 사랑을 고백해다오. 내 진정 사랑한다고 고백해다오. 네 고백이 그 고백이 나를 그 슬픔에서 벗어나게 한다. 고통이다. 너는 그 비참함을 모른다. 나는 사랑을 구하는데 많은 자 나를 외면하고 나를 고독하게 한다. 섭리사 사람들 중에 나를 혼자 있게 하 는 자 많다. 그러면 나는 그가 나를 부를 때 까지 쫓아다닌다. 한 번씩 부르는 자도 있다. 그 한번을 나는 기다렸기에 너무나 기쁘다. 하지만 다시 나는 슬픔의 한 가운데 서게 된다. 왜냐하면 다시 그의 고백을 듣기 위해서는 한참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외로움에 사무친다. 고독함에 몸부림친다. 얼마나 추운 곳에 내가 서있는지 너는 모를 것이다. 사랑의 고백은 나에게 마음을 주는 것은, 내가 슬픔을 떠나, 추위를 피해 거할 곳을 주는 것이다. 그러하니 계속 고백해다오. 그리고 진정으로 해다오. 오늘도 나는 나를 홀대하는 섭리사 나의 사랑들 찾아가 사랑을 구걸한다. 그가 사랑 줄때까지 나 거기 서있을 것이다. 운 좋으면 바로 사랑한다 고백을 받을 수도 있겠지... 하지만 어려울 것이다. 그들은 너무 바쁘다 그 고백하는 시간도 나지 않는단다. 그래도 나는 간다. 혹시 모르니 혹시라도 부를지 모르니. 진정으로 하는 사랑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 진정 그리되어야 내가 슬픔에서 추위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나는 아주 끔찍한 곳에 홀로 있다. 너희 사랑이 필요하다. 나 진정 이곳에서 이 고통에서 이 슬픔에서 이 눈물에서 벗어나고 싶구나. 제발이나 나 사랑해다오 사랑하자 정녕 그러하자 나 사랑하기 그리 어려우냐. 나 이리 기다리는데 진정 원한다. 나 사랑해다오. 사랑해다오. 나 진정 너희 사랑하는데 그 고백한번 받기 진정 어렵구나, 어려워. 내 눈물 멈춰줄 자 찾는다. 내 고통 짊어질 자 찾는다. 나 사랑해줄 자 찾는다. 제발이나 내 사정 알고 나 찾아다오 나 불러다오. 섭리사야. 진정으로 하라. 건성으로 사랑 고백하면 나에게 그 고백 오지도 않는다. 나와 통하지도 못한다. 섭리사야 나를 도와다오 사랑으로 도와주고 사랑으로 이 끔찍한 곳 벗어나게 해다오. 나 기다린다. 한사람, 한사람 나 진정 찾을 수 있기를 기다린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다. 사랑하자 기다리고 진정 기다리니 사랑 다오. 시간이 없어 마냥 기다릴 수 없으니 얼른 사랑 주어라. 네 사랑 진정다오. 나 정녕 네 사랑 필요하다. 간절히 말한다. 진정 사랑하자. 너의 사랑이 필요하다. 사랑이 정녕 필요하다. 정녕 그러하니 다오. 제발 다오. 제발.... 무엇을 주어야 네 사랑 주겠느냐. 내가 목숨 한번 더 내놓아야. 내가 한번 더 너희 위해 죽어야 그제서야 주겠느냐. 결심하자 진정 나 사랑하겠다고 우리 결심하자. 결단하자. 고백해봐. 사랑한다고 말해봐 그러면 또 그리 마음이 돌아간다. 그러니 나 사랑하지 않는 자 억지로라도 나 사랑한다. 고백해봐. 계속 고백하다 보면 진정이 그리 될 것이다. 거짓 고백이 진정한 고백이 될 때 내가 그 안에 거하는 것이다. 사랑도 노력하면 된다. 정녕 되니까 제발 마음 없는 자도 노력해 보아라. 나도 너희 죄 짊어지고 너희 살리느라 노력하는데 그 노력 할 수 있잖아. 노력해서 내 사랑 받아다오. 노력해서 나 네 속에 들어갈 수 있게 해다오. 기다린다. 진정 기다린다. 기다리지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속이 탄다. 내가 계속 이곳 가운데, 슬픔 가운데, 눈물 가운데, 외로움과 고독함 가운데 있는 줄 아느냐. 네 고백 계속 기다릴 수 있는 줄 아느냐. 기다릴 수만 있다면 천년만년 기다려서 네 사랑 내 사랑 이룰 날 기다리겠지만 이제 정녕 시간이 얼마 남 지 않아 그리 할 수도 없다. 정녕 사랑하자. 사랑하자. 사랑하자. 내 마음 너무 아프다. 진정 아프다 너무 아파 말할 수 없는 고통이다. 나를 건져다오. 꺼내다오. 길을 가다 죽어가는 자 있다면 너 그냥 지나칠 수 있느냐, 사랑하는 자 아니라도 살리고자 하지 않냐 하물며 나인데 구주 예수인데.. 나 살려다오 내 심정 알아다오. 제발 그리해다오. 나 살리려고 노력하는 그길 진정 너 살리려고 노력하는 길임을 깨달으라. 나 사랑 하는 길, 네 생명 사랑하는 길임을 깨달으라. 내 생명 곧 네 생명이다. 내 너를 살리고자 이리도 매달린다. 깊은 심정 깨닫고 사랑하자. 진정 그리하자 그리하길 원하노라. 지켜보고 있겠다. 나 구할 자, 나 살릴 자, 나 사랑 할 자 찾아보며 기다리고 있겠으니 나 불러라. 부르면 대답하고 네게 거하는 너의 예수니라.